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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03월 16일 10:22 오전

    정세균 총리 “백신 안심 접종 휴가 제도 필요…조속히 방안 검토”

     

     

    정세균

     

    [장인수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국민들이 안심하고 접종에 참여하도록 백신 휴가를 제도화할 필요가 있다“며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에 제도화 방안을 조속히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백신 접종 후 정상적인 면역 반응으로 열이나 통증을 경험하는 사례가 상당수 보고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라고 한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저 말을 하면서,

    얼굴이 씨뻘게지진 않았을까.

    아닐까? 철면피들이라서?

     

    2021년 03월 16일 12:29 오전

    “中 당국의 장기범죄 실태 심각..한 해에 10만명 살해”

     

     

    중국-장기범죄

     

    미국의 한 차이나타운에서 중국 출신 의사가 중국 내 장기 적출 실상과 관련해 ‘1년간 10만 명이 살해됐다’고 말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중국계 이민자인 명(明)모씨는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차이나타운에서 중국 공산당(중공)의 인권 탄압을 알리는 자료를 나눠주다가 한 중국인 남성에게서 이 같은 내용을 전해들었다는 글을 올렸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자신이 상하이 화산병원 의사라고 주장하는 남성에게,

    • 중공이 한 해에만 10만 명의 파룬궁 수련자를 살해해 장기를 적출.
    • 에포크타임스는 중국의 심각한 장기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글 일부를 소개하기로.

     

    명씨는 상하이 화산변원 의사라는 남자의 주장을 확인하기 위해,

    • 요녕성 심양의 한 병원 신장외과에 전화를 걸었더니, 병원 측이 “신장을 바꾸고 싶다면 빨리 와라. 전부 살아있는 사람에게서 적출한 (싱싱한) 것이다. 이틀이면 (당신에게 맞는 신장을) 찾을 수 있다.
    • 절강성의 한 화장터 직원이라고 주장한 인물에게서 2주 내지 한 달에 한 번씩 인근 군부대 차량이 화장 처리할 ‘물건’을 실어왔는데 비닐로 하나씩 잘 포장된 물건의 정체는 사람의 창자인 것 같았다는 내용을 전해들었다.
    • 감숙성의 난주대(란저우대) 제1병원의 전직 의사에게서, 병원에 재직할 당시 신장이식 수술을 할 때 집도의가 환자에게 “이 신장은 24살 청년의 것으로, 아주 젊고 건강하다”면서 “다른 건 (나에게) 묻지 말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 흑룡강성 밀산교도소의 직원에게 들은 내용 : “그 직원은 과거 교도소에서 병원에 이식용 장기를 공급한 적이 있다.

    라고 했다고 한다…

     

    왜? 장기일까?

    원하는 자들이 있기 때문이겠지.

    어린이들의 피를 원하는 자들이 있듯이…

     

    위(지난) 첫번째 토픽(글)으로 작성하며 소개했던,

    [충격] 민주당 “가족 동의 없이도 장기적출 가능 법안 발의”“와 연계해 생각해보면,

    그들의 의도와 목적이, 이런게 아닐까.

    중공을 꿈꾸는 꿈… 중국몽…

     

     

    공산주의-사회주의 세상을 꿈꾸는 그들이,

    친북, 종북, 친중, 종중 정권의 당과 당원들이 왜?

    저런 법을 의도적으로 발의하는 건지…

    그 이유가, 이런 세상 아닐까…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2021년 03월 15일 8:12 오후

    좋은마음으로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또 저도 많이 배울께요^^

    2021년 03월 15일 8:07 오후

    반갑습니다^^

    그리고 좋은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정보, 많이 공유해 주세요.^^

    2021년 03월 15일 7:49 오후

    LH, 전 직원 투기 제보에도 묵살…”사실상 알고도 방치”

     

     

    LH투기제보

     

    • 지난해 7월 ‘개발토지 정보 이용 부적절한 행위’ 관련 제보
    • “부인과 지인 부인 이용한 차명거래” 구체적 주소까지 명시
    • 그러나 LH “퇴직 직원은 감사 대상 아냐” 미온적 대응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의 투기 의혹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LH가 지난해 7월 전 직원의 투기 행위에 대한 제보를 묵살한 것으로 드러났다…

     

    자세한 기사 전문은,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2021년 03월 15일 7:41 오후

    밑바닥까지 썩었다…LH 출장비 부정수급 46%가 ‘5년차 미만’

     

     

    무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일부 직원들의 3기 신도시 땅 투기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출장비를 부정 수급한 직원 중 절반에 가까운 46%가 입사 5년 미만인 ‘저연차’로 드러났다. 조직 밑바닥부터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성남시 분당구 갑)이 LH 감사실로부터 확보한 ‘LH 임직원 출장비 부정수급 자체 조사(조사기간 2020년 3~5월) 결과 및 부정수급자 근속기간’에 따르면 부정수급자 2898명(총 임직원 9449명·지난해 4분기 기준) 중 근속 연수 5년차 미만인 직원이 1335명(전체의 46.1%)에 달한다…

     

    자세한 기산 전문은,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2021년 03월 15일 11:07 오전

    오펜바흐 자클린의 눈물 Jacqueline’s Tears, 베르너 토마스 첼로

     

     

     

    뮤즈하우스 MUSES’ HOUSE 설명.

     

    이 곡은 ‘오페레타’를 창시한 프랑스 작곡가 ‘자크 오펜바흐 Jacques Offenbach, 1819-1880’의 작품 입니다.

    작곡된 뒤 햇빛을 보지 못하고 100여년의 세월 동안 잊혀진 채로 있던 미발표 작품이…

    독일의 첼리스트 ‘베르너 토마스 Werner Thomas-Mifune’에 의해 발굴 되었습니다.

    당시 안타깝게도 젊은 나이에 요절한 비운의 첼리스트 자클린 뒤 프레를 기리기 위해 베르너 토마스는 이곡의 제목을 「자클린의 눈물 Jacqueline’s Tears」라 지었다고 합니다.

     

    • 오페레타 : 가벼운 희극에 통속적인 노래나 춤을 곁들인 오락성이 짙은 음악극

     

    1967년 영국의 음악계에서는 슈만과 클라라의 결혼에 비교될 만큼 주목을 끄는 세기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천재 첼리스트 ‘자클린 뒤 프레 Jacqueline Du Pre, 1945-1987‘와 촉망받는 젊은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 Daniel Barenboim‘이 그 주인공들 이었습니다.

    두사람의 행복한 결혼생활이 오랫동안 지속되기를 많은 사람들이 간절히 바랬지만 그들의 행복한 결혼생활은 그리 오래가지를 못했습니다.

    결혼 후 약 5년 뒤 ‘다발성 뇌척수 경화증’이라는 병을 얻게 된 자클린 뒤 프레는 2년이 지난 28세 때부터는 더이상 연주활동을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남편인 다니엘은 연주활동 중 만난 여류 피아니스트와 사랑에 빠져 그녀에게 결별을 선언합니다.

     

    총망받는 첼리스트로서의 삶을 송두리째 앗아간 병마와 힘에 벅찬 투병을 하던 그녀는 14년 동안의 고통스러운 투병생활 끝에 결국 42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합니다.

    척수 손상으로 인한 안면마비로 눈물조차도 흘릴 수 없었던 그녀는 젊은 날 사랑하는 남편과 녹음했던 음반들을 듣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비록 병든 자신을 버린 남편이었지만 ‘나는 운이 좋아 다니엘을 만났고, 그렇기에 연주하고 싶었던 곡들을 모두 음반에 담을 수 있었다’고 회상 했다고 합니다.

     

    • 자크 오펜바흐 Jacques Offenbach, 1819-1880
    • 자클린의 눈물 Jacqueline’s Tears .

     

     

    2021년 03월 14일 11:43 오후

    백신 이상반응 “198건 늘어…사망신고 1명 추가 총, 16명”

     

     

    백신사망-16명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사망자도 1명 늘어, 누적 16명이,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사망했다.

    그런데 이번 사망자는 기존과 달리 두통, 발열 등 가벼운 이상반응을 신고했던 접종자가 사망한 사례로,

    추진단이 현재 백신 접종과의 인과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한다…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 “누적 8천520건”, 사망자 “누적 16명”…ㅜㅜ

     

    2021년 03월 13일 1:12 오후

    LH 직원 한명 더 죽었노

     

     

    1615605250

     

    벌써 2명째 ㄷㄷ;;

     

    2021년 03월 12일 11:02 오후

    보건소 소속 의사‧간호사는 백신 이상반응 생겨도 신고하지 말라?

     

     

    • 보건소 근무 중인 한 의사, 의협에 ‘보건소장이 지시’ 제보
    • 의협, ‘코로나19 백신접종 의정공동위원회’서 공론화 방침

     

    일부 보건소에서 소속 의사 및 간호사 등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이 생겨도 이를 신고를 하지 말라는 지시를 내려 논란이 예상된다.

     

    최근 대한의사협회에는 한 건의 제보가 접수됐다. 제보자는 보건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사 A씨였다.

     

    그가 제보한 내용은 보건소장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직원들에게 ‘이상반응이 나타나도 정부에 신고를 하지 말라’고 지시를 했다는 것.

     

    현재 정부 지침은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시 진료 의사가 ‘코로나19 예방접종관리시스템’ 등을 이용해 신고하도록 돼 있다.

     

    공공의료 최일선에 있는 보건소가 백신 이상반응 신고를 앞장 서 막고 있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

     

     

    이쯤되면,

    맨정신인 사람이라면,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백신을 맞으라고 하는가?

    한번쯤 고민해 봐야한다…

     

    무언가에 홀린게 아니라면,

    저들은 무엇 때문에? 이상반응 신고를 앞장 서 막으면서 까지,

    백신 접종을 시키려 하는지…

     

    맨정신인 사람이라면,

    고민해 봐야할 고민거리가 아닐까…

    저들은 왜…

    저들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