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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02월 23일 8:19 오후

    이란 “한국 동결자산 이전 합의했다”.,?

     

     

    이란-한국

     

    이란 정부가 한국 정부와 한국 내 동결자금의 이전·사용과 관련해 합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이란 정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동결자산 사용과 관련해 한국과 합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란 국영 IRNA 통신도 압돌나세르 헴마티 이란 중앙은행 총재가 전날 테헤란의 한국대사관에서 유정현 대사를 만나고 한국 내 동결자산 사용 방안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라고 한다…

    그런데, 내용을 좀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왜냐하면, 미국이 이란 제재에 동참하지 않으면, 세컨더리 보이콧을 한다고 했던 부분이 겹칠수 있기 때문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 IRNA 통신은 유 대사가 이란 측에 “한국 정부는 한국에 있는 이란의 모든 자산을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할 준비가 돼 있으며, 여기에는 어떤 한계나 제약이 없다“고 밝혔다고 했다.
    • 이에 헴마티 총재는 “이란은 다른 나라의 태도 변화와 협력 강화를 환영한다“면서도 “중앙은행은 한국의 은행들이 지난 몇 년간 이란과의 협력을 거부한 데 대해 보상을 요구하기 위한 법적 절차를 계속할 것“이라고 답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지난 2019년 12월부터 이란은 지불하지 않은 원유값 7조를 내놓으라고 공개적으로 한국에 요구했고,

    급기야 지난 2021년 1월 4일, 이란 혁명수비대에 의해 대한민국 ‘MT케미호’가 나포되는 사건이 발생을 했다.

     

    문제 해결과 나포된 인질들의 석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지만,

    원유값 7조를 내지 않았던 이유는, 미국의 대 이란 제재 때문인 이유가 가장 크다.

    그런데 이란은, 원유값 7조원을 돌려주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모든 조치를 할 준비가 돼 있다는 한국정부에,

    그 원유값 7조원에 따른 이자는 물론, 경제적 손실에 관한 모든 책임을 지라고 하고있다…

     

    이래서 외교력이 중요한 것이다.

    위 중앙일보 신문기사 내용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면,

    한국정부는 대 이란에게, 미국의 이란 제재가 있거나 말거나,

    우리는 이란에게 값아야 할 7조원을 언제라도 값을 준비가 되어있다고 했다.

    사실상, 한국정부는 스스로, 동맹국은 말할것도 없고, 우리는 미국과 미국의 제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국가임을 천명했다.

     

    더 낳아가 이란의 한국정부에게 요구하는 7조원에 대한 이자와 경제손실까지 책임질 기세다.

    적어도, 이란 정부에 7조원을 동결했었던 이유에 관해 논의했다는 기사내용은 없다.

     

    분명하게,

    한국에서 이란 자금 동결된 이유는,

    지난 2018년 미국 정부가 이란 중앙은행을 제재 명단에 올리며 이란 측의 한국 계좌를 통한 거래가 중단되었기 때문이다.

     

    미국은 동맹도 뭣도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하면서,

    미국 정부가 이란 중앙은행을 제재 명단에 올려놓은 상태임은 왜 말하지 못하나.

    미국에겐 말할것인가. 세컨더리 보이콧? 각오가 되어있다는 건가?

     

    물론 앞선 2021년 1월 4일 ‘MT케미호’가 나포되었을 당시, 미국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입장도, 이젠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동시에 이란 정부에도, 이와같은 실질적인 사실에 관해 언급하지 못한다.

     

    이게 호구가 아니냐.

    남에겐 찍소리도 못하면서,

    오직 지 조국, 나라많을 뭣같이 아는 인생들아~

     

    2021년 02월 21일 11:18 오전

    美 감청기, ‘北 귀순사건’ 알았다! 美, 南北내통 정황 잡았나?

     

     

    <현재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는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의 방송영상을 짜집기해서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를 호도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에, 타 커뮤니티 또는 사이트에서의 영상재생이 되지 않도록 설정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링크를 타고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한국 정부와 한국 군(합참)은 거짓말 하고 있다!

    오리발 귀순자는 공비다!

     

    2021년 2월 20일,

    TV조선 보도를 인용,

    귀순자? 군 내부 교신 내용엔 ‘수중추진기’ 타고 왔다!

    토픽(글)을 작성했었다.

     

    오늘은, 신인균의 국방TV에서 다시금 TV조선 기사를 인용,

    한국 정부와 한국 군(합참)이 거짓말하고 있는 정황에 대해 심층적으로 분석했기에,

    심층적으로 분석한 방송을 추가로 소개하려 한다.

     

    오리발귀순자-무장공비다-1

    오리발귀순자-무장공비다-2

    오리발귀순자-무장공비다-3

     

    위 두 이미지가 보여주는 정보는,

    머구리를 입은채, 오리발을 하고 귀순했다는 그 날 밤의 파도에 대한 정보다.

    파도 3.8m의 높이를 뚫고 머구리를 입은채, 오리발을 착용하고 해안가로 들어온다는 건 불가능한 일.

     

     

    오리발귀순자-무장공비다-4

     

    위 이미지에 보이는 옷이 일명 “머구리“라고 한다.

    유튜브를 통해 거제도 조선소를 검색해보면, 위 이미지에서 보여지는 “머구리“를 입고,

    오래된 낡은 선박을 잠수부들이 저 머구리를 입고, 바닷속으로 들어가 수리하는 모습을 찾을수 있다.

     

    머구리는 통상적으로 수직 낙하하여 용접 등 작업을 위한 작업자들의 잠수복이다.

    그리고 이 머구리에는, 따라서 산소를 공급해 주기위핸 산소호수가 달려있다.

    합참은, 이 머구리를 입고, 오리발을 착용하고 귀순했다는 것이다.

    3.8m의 파도를 뚫고!

     

     

    오리발귀순자-무장공비다-5

     

    아래 기사를 살펴보기 바란다.

    지난해(2020)년 탈북한 김씨가 재입북 당시 택했던 방식으로,

    김씨는 탈북때도, 재입북 때도 해안철책 아래 배수로를 이용했다고 한다.

     

     

     

    고성군-해안철책-배수로

    <[인천=뉴시스]김병문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지난 27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월북한 것으로 추정되는 탈북민 김모 씨를 특정할 수 있는 유기된 가방을 발견, 확인하고 현재 정밀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28일 오전 김씨의 가방이 발견된 것으로 추정되는 인천 강화군 강화읍 월곳리의 한 배수로 모습. 2020.07.28. dadazon@newsis.com>

     

     

    위 배수로 인근은 일명 “노크 귀순“이라 불리우는 사건이 있었던 곳으로,

    당시 합참은 위 사진에서 보이는 “해당 배수로는 지뢰지대 때문에, 보수공사를 하지 못했다“라고 발표했다고 하는 것이다.

     

    지뢰지대가 있기 때문에 위험해서 보수공사를 하지 못하는 배수로를 통해?

    북한 공비들은 자유롭게 월남, 다시 월북, 월남, 다시 재입북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는 말이 된다.

    합참 내부에, 누군가, 북괴에게 정보를 제공해주는 자가 있다는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있는 데목이라는 것이다.

     

     

    오리발귀순자-무장공비다-6

    오리발귀순자-무장공비다-7

     

    위 이미지들은,

    첫번째 토픽(글) “귀순자? 군 내부 교신 내용엔 ‘수중추진기’ 타고 왔다!“에서도 소개했던,

    북한에서 22사단을 뚫고 남한으로 온 북한 남성이 타고온 ‘수중추진기‘의 모습이다.

    1998년 무장공비 침투사건 때도, 바로 이 ‘수중추진기’를 타고 남침했었다고 한다.

     

     

    오리발귀순자-무장공비다-8

    오리발귀순자-무장공비다-9

     

    나 역시,

    신인균의 국방TV 중 미군의 정찰기들이 알 수 없는 정찰을 한다는 방송을 여려차례 소개했었다.

    당시엔 미군이 왜? 천안, 춘천, 광주, 충남, 전남 등을 선회비행하며 정찰임무를 전개하는지 알 지 못했지만,

    결국 그들은, 북괴 공작원들의 남침시 발생할 수 있는 무전신호를 감청한 게 아닐까?

    생각할 수 있는 대목이라 한다.

     

     

    감청이 주임무인 제1함대항공정찰비행대의 EP-3E는 현재, 강원도 미군기지에 배치되었다고 한다.

    나 역시, 위 첫번째 토픽(글) “귀순자? 군 내부 교신 내용엔 ‘수중추진기’ 타고 왔다!“을 통해 언급했지만,

    언론을 통해 드러나지 않은, 더 많은 무장공비들이 현재에도 남침해 이곳에서 작전을 모의하고 있을수 있다는 것이다.

     

    이게 현재의, 대한민국과 국군이다.

     

    2021년 02월 21일 12:28 오전

    내편·네편 따라 ‘방역 이중잣대’… 1000명 모인 백기완 영결식 논란

     

     

    백기완-방역이중잣대

     

    • 작년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등 주요 반정부 집회를 일제히 금지하고 시민들이 접근조차 못하게 차벽(車壁)까지 쳤던 정부가 행사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전혀 다른 대응을 한 것이다.
    • 장례위는 서울시 불허에도 불구하고 지난 18일 “시민의 뜻”이라며 광장 분향소 설치를 강행했고 시민 조문도 받았다. 서울시는 “변상금 부과 등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했지만 운영은 막지 않았다.
    • 최근 코로나 상황은 4차 대유행이 우려될 만큼 심각하다. 영결식이 열린 19일 0시 기준 신규 코로나 확진자는 533명이었다.
    • 정부는 설 연휴 ‘직계 가족도 5인 이상 모이지 말라’고 했다. 서울 등 수도권의 음식점과 술집, 유흥주점 업주 중에는 수개월째 생업에 제한을 받으며 피눈물을 쏟는 사람이 적지 않다.
    • 직장인 김탁영(31)씨는 “이번 설에 고향에도 내려가지도 않았는데,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이렇게 이중 방역 잣대를 내세워도 되느냐”고 했다.

     

    2021년 02월 21일 12:13 오전

    ‘백기완 영결식’ 도로통제 행진…”운구행렬은 집회 아냐”

     

     

    백기완영결식-운구행렬-집회아니다

     

    잊지 말아야 한다. 역사를…

    역사를, 기억하지 못한, 결과다…

     

    너무너무 가난했었기 때문에, 먹고 살고자 발버둥 쳤다…

    그리고 그들은, 먹고 살고자 발버둥 치는 우리들 주변을 맴돌며,

    우리가 일구어낸 산업화를 빼았았다. 정치라는 이름으로…

     

    왜 우고 좌고 그렇게 질질 끓려갔을까.

    왜냐하면 그들이 먼저 세상의 임금들을 발견했기 때문이며,

    앞다투어, 제수이트 바티칸과 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에게 충성맹세를 했기, 때문이다…

     

    자신의 열조가 이룬 산업화를 그대로 물려받은 세대는,

    열조가 이룬 산업화, 나라와 민족이란 가치를 뒤로한채,

    또한 덩달아 그들에게 충성맹세를 하며, 그들과 연합해 나아갔다…

     

    모두가, 자기 자신의 욕심 때문이었다…

    자기 사욕, 자기 욕심, 자기 비전, 자기 목적…

    그 제수이트 바티칸이, 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가…

    자신들의 사욕, 욕심, 비전, 목적을 지켜주고 이뤄주리라 그들은 믿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아슈케나짐들이, 세상의 임금들이기, 때문이다…

     

    그게 현재의 대한민국이고,

    그게 현재 이 땅에, 우가 없어진 이유다…

    법과 법치가 무너졌고, 질서가 무너졌다…

    우가 없어진, 근거다…

     

    2021년 02월 19일 11:20 오후

    수백명 모인 백기완 영결식···”정부 방역 의지, 헛웃음 난다”

     

     

    백기완분향소-1

     

    서울시가 19일 중구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치러진 고(故)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영결식 관련해 감염병예방법 위반에 대한 고발을 검토하고 있다.

     

    김혁 서울시 총무과장은 이날 영결식이 끝난 뒤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감염병예방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며 “검토가 끝나는 대로 어떻게 조치할지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영결식 때 채증한 자료 등을 분석하고 있으며 엄중히 대처하기 위해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이날 서울광장에서는 오전 11시 30분부터 한 시간 여 동안 백 소장의 영결식이 엄수됐다. ‘노나메기 세상 백기완 선생 사회장 장례위원회(장례위)’는 오전 8시쯤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서 발인식을 한 뒤 노제 장소인 대학로, 종로 거리와 보신각 등을 거쳐 서울광장에 도착했다…

     

    • 서울시, 방역수칙 위반 여부 파악중
    • “오늘부터 집합금지 풀린 거냐” 비판도

     

     

    위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출처 링크를 참고하도록 하자.

     

    “서울시, 방역수칙 위반 여부 파악중?”

    방역수칙 위반 여부 파악중이 아니라, 말장난을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 중이겠지…

    진짜 헛웃음이 나오네…

     

    2021년 02월 18일 10:01 오후

    ‘안전성·효과 못믿겠다’…코로나 백신에 의문 제기하는 의료인들

     

     

    코로나백신-안전성-효과-못믿겠다

     

    성명의 취지는 최근 국회에서 추진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 의무접종 법안에 반대한다는 것이다. 의료인 연합은 현재 정부가 진행 중인 국가접종 사업에 대해 반대한 것은 아니지만 성명을 살펴보면 코로나19 백신 자체의 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의문을 던지고 있다.

     

    의료인 연합은 “코로나19 백신은 안전성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며 “코로나19 백신은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바이러스의 유전자가 인체 세포 안으로 침투하도록 설계됐다. 이 기술은 개발된 후 상용화의 과정에서 실시한 임상 시험에서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해 단 한 번도 제품화에 성공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백신이 정상적으로 개발되기 위해서 최소 5년에서 10년의 시간이 필요하고 그럼에도 개발하는 백신의 93%는 실패한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며 “그런데 코로나19 백신은 1년도 안된 기간에 개발돼 임상시험의 각 단계도 정상적으로 수행하지 못했으며 장기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한 그 어떤 정보도 없다. 이렇듯 안정성에 대한 정보가 턱없이 부족한 코로나19 백신을 국민에게 강제로 접종하는 법안을 입법한다는 것은 결코 용인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의료인 연합은 또 코로나19 백신의 효능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이들은 “작년 11월 영국의학저널(BMJ)은 코로나 백신 임상시험 결과가 부풀려졌음을 지적하고 백신의 실질적 효능을 나타내는 절대 위험 감소율이 화이자 백신 0.39%, 모더나 백신 0.56%로 모두 1% 이하임을 밝혔다“며 “이는 화이자 백신을 257명, 모더나 백신을 178명이 접종했을 때 각각 1명씩만 백신의 효과를 볼 수 있음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1명의 접종자가 백신의 효과를 보기 위해 각각 256명과 177명이 백신의 부작용을 감수해야 한다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또 “영국의학저널의 도시(Doshi) 부편집장은 제약회사의 자료를 검토한 후 그들이 제시한 90% 이상의 효과를 인정할 수 없다고 말하며 백신의 상대적 효능은 최대 19%가 될 것으로 추정했다“며 “그런데 이 수치는 WHO와 미국 FDA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백신 허가 요건인 50% 효과 임계값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 토픽(글)의 첫번째 토픽(글) 중,

    성명서“에 담긴 내용이며, 기사 중 중요한 부분만 소개했으니,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참고하자.

     

    2021년 02월 18일 6:18 오후

    ‘위안부 망언’ 하버드 교수 “재일교포 차별은 재일교포 탓”

     

     

    무제

     

    2021년 02월 18일 11:26 오전

    2021년 2월 18일.

    [단독] 또 드러난 김명수 거짓말…법원장 후보 사퇴 요구한뒤 “자진 철회”

     

     

    김명수

    <김명수 대법원장이 17일 오전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연합뉴스>

     

    • 지난달 광주법원장 임명 과정서 대법, 유력 후보에 사퇴 압박.
    • 김명수는 “후보자가 철회했다”

     

    지난달 대법원의 고위 관계자가 광주지법 판사들이 법원장 후보로 추천한 A 부장판사에게 “법원장 후보에서 물러나 달라”고 한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이는 김명수 대법원장 지시에 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김 대법원장은 지난달 “A 부장판사가 후보직에서 사퇴했다”는 취지의 공개 발언을 한 바 있다. 법원 일각에선 또다시 ‘거짓말 대법원장’ 비판과 함께 ‘법원장 후보 추천제를 무력화한 인사 농단’이란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달 초 대법원 고위 관계자는 A 부장판사에게 전화를 걸어 “법원장 후보 동의를 자진 철회하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직후 A 부장판사는 후보에서 물러났고 김 대법원장은 광주지법원장에 고영구 인천지법 부장판사를 임명했다. 이 인사에 대해 김 대법원장은 지난달 28일 법원 내부 온라인망에 올린 글에서 “광주지법 법관들의 의사를 존중해야 마땅하지만 일부 (법원장) 후보자의 동의 철회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법원장은 2019년 “대법원장의 인사권을 내려놓겠다”며 법원장 후보 추천제를 도입했다. 일선 판사들이 당사자 동의하에 자기 법원 법원장 후보 2~3명을 추천하면 대법원장이 한 명을 고르는 제도다. A 부장판사는 이번 광주지법 법원장 후보 3명 중 가장 유력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를 두고 법원 내부에선 “김 대법원장이 A 부장판사가 자진 철회했다고 3000명 판사 앞에서 또 거짓말을 했다”며 “자신이 도입한 제도를 스스로 뭉갠 것은 ‘인사 농단’”이란 비판이 나왔다. 대법원은 “확인할 수 없다”고 했다.

     

    2021년 02월 17일 11:16 오후

    오늘하루도,

    43기어를 방문하는 모든 기어들,

    정말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부디.,

    평안하소서…

     

    2021년 02월 17일 11:05 오후

    중국발 우한폐렴 ‘코로나19’ 조작의혹?

     

    코로나19-조작의혹

     

    조작, 의혹이 아니라…

    조작, 그 자체임을, 아직 모르셨음…

     

    • ‘코로나19’ 자체가 자연적으로 발생한 전염병도 아니고, 사람에 의해 조작되고 만들어져서 퍼졌고…
    • ‘코로나19’ 확정 판정이란? ‘코로나19’ 백신 투약을 위한 조작이고…
    • ‘코로나19’ 백신 투약이란? 아직 정확한 정황을 장담할 수 없지만,
    • 대체적으로 유전자변이를 일으키는 쪽으로 방향이 흐르고 있는게…

     

    현재까지의 정황이지…

     

    오랜 지인 한사람이,

    지난 12월 17일날 전화가 왔었다. 거의 반년만에…

    병원이라고 하더라…

    코로나19 확진판정받고, 치료중이라고…

    뭔가, 기분이 몹시 안좋다고…

    조심할 걸 그랬다고…

     

    많은 죽음이 있었던게 사실이지만,

    그 많은 영혼들의 죽음에 의문이 남는것도 사실이고,

    무엇보다, 죽느냐 사느냐가 아니라,

    조작되고 있는 그들의 조작에, 애써 말려들 필요는 없는 거라고…

    그렇게 말을 해줬었는데…

     

    굳이,

    애써,

    말려들 필요는 없는 거라고…

    내 말은…

     

    싸움은, 너희가 싸우지 않아…

    싸워야 할 때도, 시간도, 너희가 정하지 않아…

    시간이 훌쩍 지나보면, 그냥 저절로, 알게 돼…

     

     

     

     

     

     

     

     

     

     

     

     

     

     

     

     

    90

     

    2021년 02월 17일 5:55 오후

    3m 파도를 수영으로 넘었다고? 잠수함 타고 온게 아니고?

     

     

    <현재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는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의 방송영상을 짜집기해서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를 호도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에, 타 커뮤니티 또는 사이트에서의 영상재생이 되지 않도록 설정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링크를 타고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2021년 02월 17일 10:25 오전

    글을 읽으면서…

    Ktj기어의 묵상이 많이 깊어졌다는 느낌을 받았다.

    좋은 현상이고, 더 깊이 묵상하게 될 테지만…

    음… 몇가지 내가 알고있는걸 추가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이게 사실, 말로 설명은 쉽지가 않음…

     

    왜? 창조했을까? 왜?

     

    성경을 증거로 “사랑” 때문이었음…

    자신의 독생자인 예수를 사랑해서, 하나님이 독생자에게 세상을 창조자 주기로 한거야…

    독생자는 또, 아버지가 자신에게 준 자신의 백성을 향한 그 “사랑” 때문에, 스스로 십자가를 짊어졌고…

     

    삼위일체…

    결국 아버지도 아들도 사랑이란 열매를 자기백성을 택했다는 거고, 결국,

    아버지도 아들도 그 “사랑” 때문에 창조와 구원사역을 하는거지.

     

    그러니 사실상 “사랑“이란 결국 다시, “관계”에 종속돼.

    관계는 서로를 원하지 않으면 맺을수 없으니까.

    관계는 사랑하지 않으면 맺을수 없으니까.

    이미 한쪽에서 그의 사랑으로 그의 원함을 증거했으니…

    나머지 반쪽은 그를 향한 너의 사랑으로 채우면 됨…

     

    어느날…

    글로, 좀 더 명확하게 이 부분을 증거할 수 있게되면,

    그때다시, 천지창조의 이유와 목적 그리고 그 이후에 관해 증거해 보기로 합시다…

     

    누구나… 그렇다…

     

    한가지를 더 생각을 더해보자면,

    누구나가 그렇다… 누구나가 매일 일어서고 또 매일 쓰러지지.

     

    사람의 영혼을 “하루방“에 비유해보자.

    돌 하루방… 구멍이 송송송 뚫려있는 것처럼 보이잖아…

    어제는 일어섰다가, 오늘은 다시 주저 앉았다가…

    마치 돌 하루방의 송송송 뚤린 그 구멍사이로 바람이 통과되는 것처럼…

    오늘은 주저 앉았다가… 내일은 다시, 일어섰다가…

     

    하지만 한가지만 잘 붙잡고…

    그 한가지에 꽉 매달려 동행하다보면…

    그 모든게, 은혜였는지, 알게 될거야…

    왜냐하면 주저 앉음이 없으면, 일어설 수 있게 손을 잡아준 은혜가, 어떤 은혜인지, 알 수 없으니까…

    음…

     

    육신의 만족? 육신의 정욕?

    하지만 매달려 있는데?

     

    어느날 결혼을 했다고 가정해보자.

    자신의 갈비뼈를 만나게 해주고, 그 갈비뼈와 동행하게 해 준 그 은혜가 어떤 은혜인지,

    쓰러지고, 다시 일어서고를 반복했던, 내가 매달려 동행했던 뒤안길을 볼 수 있다면,

    그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지 않을까…

     

    능력이란건 매달려 그의 얼굴을 구하는 한가지면 족하다.

    그러면 매달려 동행하는 과정에서 그 능력이 다음과 같이 나타나 열매를 맺어.

    육신의 정욕과 육신의 만족이, 영혼의 속삭임에 영혼의 외침에 그리고 영혼의 원함에 굴복하게 되는 역전으로…

     

    2021년 02월 14일 11:28 오전

    폭염·한파로 전력수요 피크때, 정작 태양광 기여도는 0%대

     

     

    문재인 정부 들어 태양광 같은 신재생에너지 설비가 크게 늘었지만, 눈ㆍ비 같은 기상 악화에는 제 역할을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 변화에 민감한 신재생에너지의 한계를 보여줬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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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광-실제발전량-2

     

    12일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이 전력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피크 시간대 발전원별 발전량 및 비중’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1~14일 전력수요가 가장 큰 피크 시간 대 태양광 발전량의 비중은 0.4%에 불과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6일부터 내린 폭설로 태양관 패널 위에 눈이 쌓이고, 기온 하강으로 태양광의 발전 효율이 떨어지면서 전력 생산에 제약이 생겼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여름에도 궂은 날씨 때문에 태양광의 역할은 미미했다. 지난해 7월 피크 시간 대 태양광이 차지하는 발전량 비중은 0.8%, 8월에는 1.8%에 불과했다. 중부 지방에서 지난해 6월24일부터 54일간 역대 최장 기간 장마를 기록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또 태양광 발전은 보통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모듈이 과열돼 발전 효율이 떨어지는 점도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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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보다 태양광은 전력 수요가 높은 밤 시간대에 ‘무용지물’이었다. 태양광은 지난해 7월 일곱 차례, 지난달 1~14일 두 차례 피크 시간대 발전량 비중이 0%를 기록했는데, 해당 날짜의 피크 시간대는 모두 해가 진 밤 시간대였다. 풍력발전도 지난달 1~14일 0.5%, 지난해 7월 0.2%, 8월 0.3%에 머무는 등 피크 시간 대 전력 공급에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중앙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태양광은 야간이나 흐린 날, 눈이 올 때는 전력을 생산할 수 없고 풍력은 풍량이 유동적이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힘들다”면서 “여름ㆍ겨울 밤시간 때에 냉방ㆍ난방 전력 수요가 급증하곤 하는데, 이에 맞춰 가동할 수 없다는 얘기”라고 설명했다.

     

    산업통상자원부ㆍ전력거래소 등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의 설비용량 비중은 2016년 9%, 2019년 13%. 2020년 15.8%로 늘었다. 하지만 전체 발전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6년 5%에서 2019년 6.5%(2020년 수치는 미발표) 등으로 증가 속도가 더디다.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은 “2017년부터 지난해 5월까지 약 3년 반 동안 태양광 설치로 훼손된 산림 면적이 5014ha로 서울 여의도 면적의 17배에 달할 정도로 환경 파괴 논란이 크다”면서 “이런 점을 감안하면 전체 발전량에 대한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발전량이 들쭉날쭉한 신재생에너지의 약점이 더욱 도드라진다”고 꼬집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계절별 태양광 발전량은 ‘봄 〉 가을 〉 여름 〉 겨울’ 순이었다. 반면에 전력 소비량은 ‘겨울 〉 여름 〉 봄 〉 가을’ 순이었다. 계절별로 살펴봐도 태양광 발전량이 여름ㆍ겨울에 폭증하는 전력 수요와는 정반대로 움직인다는 얘기다.

     

    전문가들은 이런 한계를 고려하지 않고, 신재생에너지의 발전 비중을 무턱대고 늘리다가는 에너지 수급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탈원전ㆍ탈석탄을 선언한 정부는 LNG 발전을 ‘보완 전력원’으로 활용해 이처럼 외부상황에 따라 발전량이 일정치 못한 신재생에너지의 단점을 메우려 한다.

     

    가격 4배 올라도 구매 2배…탈원전에 커진 ‘LNG 역설’

     

    문제는 LNG를 전량 해외에서 수입한다는 점이다. 해외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크게 올라도, 국내 냉난방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비싼 값을 주고서라도 이를 들여와야 한다.

     

    윤영석 의원이 한국가스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LNG 스팟(현물로 바로 구매하는 방식) 국제 평균가격은 1월 13~14일 기준 최고 32.50 달러/MMBtu로 지난해 12월 1일(7.857 달러/MMBtu)에 비해 한 달 새 약 4배 이상 치솟았다. 하지만 지난달 LNG(스팟 기준) 구매량은 5500만MMBtu로 지난해 12월(2100만MMBtu)과 비교해 2배 넘게 늘었다.

     

    한국가스공사는 “올겨울이 예년과 비교해 전 세계적으로 추웠던 영향으로 난방과 발전에서 LNG 수요가 많이 늘면서 가격도 크게 올랐다”면서 “국제 평균가격에 따라 그대로 사는 건 아니고 협상을 통해 조금 낮춰서 사긴 하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물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비싼 가격에도 스팟 거래로 물건을 더 들여와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에너지 비용 부담은 소비자에게 그대로 전가된다. 윤영석 의원은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탈원전을 기조로 한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은 결국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높일 수밖에 없다”면서 “최근처럼 한파 같은 돌발 악재가 터지면 그 비용은 고스란히 국민이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신재생 에너지의 발전량과 경제적 효과를 과장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전라남도 신안에 조성되는 해상풍력단지와 관련해 “여기서 생산되는 8.2GW의 전기는 한국형 신형원전 6기의 발전량에 해당한다”고 말한 게 대표 사례다.

     

    주한규 교수는 “이는 설비용량과 발전량을 구분하지 못하던가, 아니면 아는 데도 교묘히 이용한 혹세무민”이라고 지적했다. 주 교수는 “풍력발전은 바람이 불지 않을 때가 많아서 하루에 평균 7시간 정도 발전하고, 나머지 17시간은 전기를 만들지 못한다”며 “이를 감안하면 해상풍력단지의 발전량은 원전 6기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라고 짚었다.

     

    세종=손해용ㆍ김남준 기자 sohn.yong@joongang.co.kr

     

     

    • 혹세무민(惑世誣民) : 세상을 어지럽히고 백성을 미혹하게 하여 속임.

     

    2021년 02월 13일 11:27 오전

    “대통령이 신안 풍력발전 과장”…원전 전공 교수의 작심 비판

     

     

    신안-풍력발전-1

    <5일 해상풍력 투자계획 발표를 듣는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정부가 추진 중인 전남 신안 앞바다의 풍력발전사업에 대해 원자력학 전공 교수가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정부가 풍력발전의 용량을 과장하고 생산한 전기를 전송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비용과 주민 불편을 간과했다는 게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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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9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신안 풍력 용량(8.2GW)이 1.4GW 짜리 신형 원전 6기와 맞먹는다고 했는데 이는 설비용량과 실제 발전량을 구분하지 못했거나 알았다면 혹세무민(惑世誣民)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정부가 신안 풍력발전으로 생산한 전기를 서해안 해저에 전선을 깔아 수도권에 공급할 계획을 검토중인 것으로 안다”며 “그러면 전기값이 원자력에 비해 4배는 더 비싸질텐데 이 같은 현실을 솔직하게 국민들에게 말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주 교수는 이같은 비판을 신안에서 지난 5일 열린 ‘세계 최대 풍력단지 48조 투자협약식’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에도 게재한 바 있다. 정부는 신안 앞바다에 2030년까지 8.2G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 조성을 준비중이다. 투자금은 48조5000억원으로 SKㆍ한화ㆍ두산 등 민간이 47조6000억원을 투입한다. 정부는 일부 금액을 투자하고 제도적 지원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속도를 내고 12만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로 지역균형발전도 도모한다는 게 정부 목표다.

     

    문재인 대통령은 협약식에 직접 참석해 “여기서 생산되는 8.2GW의 전기는 한국형 신형 원전 6기의 발전량에 해당한다”며 “이는 서울과 인천의 모든 가정이 사용할 수 있는 엄청난 양”이라고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지역경제 회복과 대한민국 경제 도약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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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 풍력단지, 우려와 반론.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설비용량을 발전량인 것처럼 부풀려”

     

    주 교수는 이에대해 “대통령이 얘기한 수준의 전기가 생산되려면 초속 13m의 바람이 365일 24시간 불어야 하는데 그게 가능하겠느냐”며 “이 때문에 해상풍력의 발전량은 설비용량의 30%(이용률) 수준인데 이 얘기는 대통령이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용률이 80~90%에 이르는 원자력 발전과 비교해 비용 효율성이 낮지 않다는 점을 내세우려고 교묘히 발언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솔직하지 못한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산업통상자원부도 설명자료를 통해 풍력 발전의 이용률은 30%라고 명확히 했다. 다만 대통령의 발언과 연결짓지는 않았다. 한 여권 관계자는 “(문 대통령 발언은) 2030년 풍력단지 완성이라는 장기적 비전을 밝힌 자리에서 나온 것“이라며 “그것을 현재의 기술 수준에만 국한해 비판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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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신안 해상풍력 단지 계획도 중 일부. 사진 전남도>

     

    “송전선 설치로 주민 민원 발생할 것”

     

    주 교수는 신안에서 풍력으로 생산한 전기를 다른 지역으로 보내는 송전선 문제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그는 “부산 신고리 5ㆍ6호기 건설 결정 당시(2013년) 전선이 지나가는 밀양 주민들이 송전탑 건설을 극력 반대한 적이 있다”며 “풍력단지에서 생산하겠다는 전기를 다른 지역으로 보내는 송전선 설치를 할 때 전남 주민들은 밀양 주민과 다르게 고분고분 하겠느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원전과 다른 주민 참여형”

     

    이에 대해 산업부는 원전 반대론과 연결됐던 밀양 사태와 주민참여형 신안 풍력발전을 같은 수준으로 비교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여당의 다른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협동조합 형태로 풍력 사업에 참여하고 수익을 얻어가는 게 신안 풍력단지의 운영 모델”이라며 “정부 정책에 수동적인 입장에서 피해를 호소해야만 했던 밀양과 달리 주민과 함께 적절한 전기 공급책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욱 기자 isotope@joongang.co.kr

     

     

    계속해서 의문을 제기했던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설비용량과 실제 발전용량은 다르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실제 설비용량과 실제 발전용량은, 다르다.

    실제 운영 비중이 30%를 넘지못할 “해상풍력발전소”의 경우,

    실제 발전용량은, 예상치보다 훨씬 낮을수도 있다.

     

    만약 한국이란 나라가,

    파도, 바람과 같은 자연현상마저 통재하고 컨트롤 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게 되면 모를까,

    파도와 바람이란 자연현상을 통재하고 컨트롤 할 수 없다면, 신안 해상풍력발전소가 제공할 수 있는,

    실제 발전용량에 대해서, 그리고 실제 가동률에 대해서 아무것도 장담할 수 없다.

     

    2021년 02월 12일 5:19 오후

    한국군, 월남군 패망의 그림자 보인다! 장병들이 군수품을 빼돌려 판다고?!

     

     

    <현재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는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의 방송영상을 짜집기해서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를 호도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에, 타 커뮤니티 또는 사이트에서의 영상재생이 되지 않도록 설정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링크를 타고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위 영상 7분 55초부터 등장하는 뉴스다.

    대한민국 군 당국에서 지난 2020년 한해에만,

    160건이 넘는 부정 군수품 밀거래가 적발되었다는 뉴스가 나온다.

     

     

    세상을 지배하는 왕들(그림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처음엔 생각이 참 많이지기 마련이다.

    예를들면, 그들의 시나리오가 어디에서 어디까지 였는지, 그들에게 충성맹세를 한 충견들은, 어디에서 어디까지, 활동하고 있는지.

     

    위 신인균의 군사TV 뉴스에 등장하는 160건이 넘는 부정 군수품 밀거래…

    어쩌면 누군가 부정 군수품 밀거래를 할 수 있게 유도하고 있을지도 모르고,

    어쩌면 누군가는, 그러한 환경을 통해서, 군의 정신을 무력화시키고 있는지도 모를일 아닐까.

    이 나라는, 진보-좌파라는 자들을 통해서 이미, 군의 정신, 군의 무장을 무력화시켜왔고 현재도 끊임없이 진행중이기 때문이다.

    바로 국가인권위원회란 이름으로 말이다.

     

    과연 그 누군가를 통한 군의 질서, 정신 더 낳아가 군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개념과 사상을 무너뜨리고 있다고 해도,

    적어도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만약 제2차 한반도 전쟁 시나리오가 그림자들에 의해 만들어졌고, 그 명령이 그들의 충견들에게 하달되었다면,

    그들은 6.25 직전의 대한민국 군대가 그랬듯, 그들의 충견들을 끊임없이 군 내부에 심었고 심고 있을테고,

    그 군의 역할을 끊임없이 무너뜨리고 있을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끊임없이, 군의 본분을 망각하도록, 망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아갈 것이다.

     

     

    위 신인균의 군사TV를 시청하며,

    뷁원 – 양준일 띄우는 이유? 한반도 적화통일 암시!

    글이 떠올랐다.

     

    문빠가 존재한다는 한가지 이유많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정치꾼들, 그 중에서도 민주당을 지지하는 이들이 있다는 사실 한가지 많으로도…

    이 민족, 이 나라는 이미, 정신이 무너졌다…

     

    요즈음은 뷁원 갤러의 글이 뜸한데…

    또 우리가 가지지 않은 그의 시각에서 많은 정보를 공유해주길 기다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