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net

Your Replies

  • 2021년 04월 13일 12:23 오후

    어느 재미 교포의 충고…핵심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https://youtu.be/S2EBQtA7u8k

     

     

    미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김필재TV 애청자가,

    김필재TV에 보낸 47재보궐선거 결과를 보고 보낸 개인적 의견이라고 한다.

     

    요는.,

    • 47재보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부정선거, 조작선거를 하지 않았다. 이유는,
    • 첫째, 이미 대선 판도가 확연히 보였기 때문. 민심 자체가 이미 민주당을 많이 떠났음이 자명했기 때문이고,
    • 둘째, 47재보궐 선거를 내어주고 다음 대선 승리를 위한 철저하게 계산된 선거 결과라는 것이다.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한다.

    박영선을 얼굴마담으로 또는 버릴 카드로 내세워 47재보궐을 내줬다는 것.

    이제 시민들은 부정선거, 조작선거를 의심하지 않을 것이란 사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시민들이 부정선거, 조작선거 의심을 하지 않을것 같지 않다.

    이는 정권이 바뀐다해도, 불변이다. 이미, 믿음 또는 정의가 무너진 사회에서 “의심“이란 “일상다반사“와 같은 것이,

    되었기 때문이다.

     

    나는 여전히, 오히려,

    그림자정부의 속내가 들어났다고 여전히 생각한다.

    그들은 분명히 리셋 월드, 리셋 코리아를 준비하고 향하고 있다.

    이 리셋 코리아란 문재인 정권이 천명한 “고려연방제“란 이름으로 리셋 될 수도 있고, 또는,

    블라드미르 푸틴의 말처럼 완전히 새로운 질서, 새로운 세상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분명한건, 인류가 이미, 리셋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문재인 또는 문재인정권? 민주당 또는 국민의 힘…

    그들도 스스로 결정하는게 아니다. 그들은, 결정권자가, 아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건, 우리의 눈동자가 바라봐야 할 그들의 움직임은,

    그들이 어떻게, 이 땅의 법과 법치를, 송두리째 뒤짚어 없는가 이다…

     

    코로나19 또는 코로나백신 또한,

    이처럼 법과 법치를, 자유와 자유의지를,

    무너뜨리고 통재하고자 등장했기 때문에,

    새로운 세상, 리셋된 세상, 새로운 질서, 새로운 통제사회,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에 따른 적그리스도의 세상을 열고자 등장했다고 생각하기에,

    그래서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2021년 04월 13일 10:11 오전

    구미 여아 언니 “검찰 공소사실 모두 인정”

     

     

    구미3세-언니

    <구미에서 3세 여아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가 9일 오후 대구지법 김천지원에서 열린 공판을 마친 후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김천=뉴시스>

     

    경북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숨진 아이의 언니로 밝혀진 A 씨(22)가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검찰은 B 양(3)에 대한 살인과 아동복지법, 아동수당법, 영유아보육법 위반 등 4개 혐의를 적용해 지난달 10일 A 씨를 기소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결국 결정적 단서를 잡았지만,

    사라진 아이 그러니까 살아있을지도 A씨(사망한 여아 언니)의 딸 행방은 찾지 못한채,

    경찰은 검찰에 친모로 밝혀진 석모씨를 기소했다.

     

    그런데 지난 2021년 4월 10을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이 사건을 심층 취재 방송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 방송을 통해서 친엄마로 밝혀진 석모씨의 아이 바꿔치기 정황은 더욱 구체적인 증거까지 제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구미3세-아이-바꿔치기

    <‘그것이 알고싶다’가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사진 ‘그것이 알고 싶다’>

     

    • 귀는 성장에 따라 크기가 커지기는 해도 형태는 거의 변하지 않는 특성을 갖는다.
    • 2018년 3월 30일 출생 후 4월 7일까지 같았지만, 4월 28일 이후 현저히 달라진 사실을 발견했다.
    • 따라서 아이는 산부인과에서 퇴원한 4월 7일에서 28일 사이에 바뀌었을 확률이 높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구미3세-친엄마-언니

    <구미 여아가 빌라에 홀로 방치됐던 지난해 10월 친모로 밝혀진 A씨와 딸이 나눈 문자메시지 내용이 공개됐다. 사진 JTBC>

     

    경북 구미의 빌라에서 3세 여아가 홀로 방치됐던 시점에 친모로 밝혀진 A씨(48)와 딸 B씨(22)가 나눈 문자메시지가 공개됐다.

     

    • 엄마 석씨 : “눈썹 빼곤 둘째가 첫째를 닮았다”고 말했다.
    • 딸(사망한 여아 언니) : “엄마가 둘째 눈썹이 없다고 놀린다”

     

    평범한 모녀 사이에 주고받은 메시지처럼 보이지만 해당 시점은 B씨가 숨진 아이를 빌라에 혼자 남겨둔 채 재혼한 남성의 집으로 이사한 후였다. B씨는 지난해 8월 초 아이를 홀로 남겨두고 떠났고, 지난달 아이는 반미라 상태에서 발견됐다.

     

    빌라 아래층에 살면서도 왕래를 전혀 하지 않아 6개월 동안 아이가 사망한 것을 몰랐다는 게 당초 A씨의 주장이었지만 메시지에 적힌 하트 모양과 다정한 내용으로 볼 때 모녀 사이는 좋았던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친엄마가 아니라 친자매로 밝혀진 사망한 여아의 자매가 사실관계를 알고 있었든 모르고 있었든,

    이미 친엄마로 밝혀진 외할머니(석모씨)와 친자매로 밝혀진 딸 B씨는 입을 맞춘듯 거짓 진술을 했음이 밝혀진 것 아닌가.

    애초에 왕례가 없었기 때문에, 아이가 반미이라가 되기까지, 몰랐던게 아니다…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이제 이 사건은 더는 미스터리 사건이 아니다.

    이미 검찰의 DNA(유전자) 검사까지 총 네 번의 검사에서 석씨가 모두, 친모로 밝혀졌다.

    석씨의 현 동거인인 남편, 친자매로 밝혀진 딸 또한 딸이 바꿔치기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결국은, 친엄마로 밝혀진 석씨가 입을 열든 아니든, 그들이 가장 진실에 가까운 기억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왜? 라는 문제가 아니지 않나?

    왜? 3층 아이가 있는 집에 올라가 보지 않았는지?

    3층 아이가 빨리 저세상으로 가길 바랬을 지라도, 그 사실을 실토할 수 있을까.

    언론 보도에 따르면, 친엄마 석씨는 애초 반미이라가 된 아이를 발견후, 사체 유기를 하려 했다고 했다.

    오히려 석씨의 실수가 있었다면 사체 유기를 하지 않은 것은 아닐까.

    자신이 친엄마란 사실이 설마 밝혀질까 반신반의 했을지도 모른다.

     

    미스터리가 아니라, 친엄마로 밝혀진 석씨의 준비되고 의도된 묵비권이다…

    단정지을수 없는 일이지만, 이런 사람들이라면, 사라진 그 아이 역시 유기된 것은 아닌지…ㅜㅜ

    살아있을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다…ㅜㅜ

     

    2021년 04월 12일 1:47 오후

    (3) 대항해 시대라는 거짓말.

     

    포르투갈-고아-캘리컷-요새

    <영국이 인도 진출을 하기전, 포르투갈이 인도 고아의 캘리컷에 세운 요새>

     

    만약, 누군가, 인류의 역사를 거짓으로 기록해 두었다면?

    만약, 우리가 배우고 알고있던 그 역사가, 인류의 역사를 거짓으로 기록해 둔 그 누군가의 거짓말이라면?

    그렇다면, 과연, 자신이 가진 경험, 지식의 한계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란 존재는, 그 거짓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 세번째 글의 시작을 이와같은 문구로 시작해보려 한다.

    그가 학자일지라도, 그가 박사일지라도, 또는 그가 석학이라 할 지라도,

    사람이 가진 모든 경험, 지식, 학식, 학문은, 어디까지나 한정적인 것이다…

     

     

    콜롬버스는 어떻게 아메리카 대륙을 삼킬수 있었나. 다름아닌 전염병이란 무기였다.

     

    일반적으로 콜럼버스 이전의 아메리카 대륙의 문명이란, 마야, 잉카 그리고 아즈텍 문명으로 대변된다.

    이들이, 코레아(Corea)와 형제들인지 아닌지의 판단은 나중으로 미루겠다.

    하지만 분명한 건, 이들이 코레아와 함께 태양신이 된 니므롯을 도와 바벨탑이란 저주를 쌓아올렸던 민족임은 확실하다.

    여호와가, 그 바벨탑을 저주하고 무너뜨렸던 그날에, 그래서 코레아도, 이들도 도망친 것이다. 창조자의 진노가 무서워서…

    그리고 우리는 지금의 이 땅에, 저들은 더 멀리, 더 깊이, 여호와를 피해 도망쳐 그곳 아메리카 대륙에 정착했다.

    이 부분은 이어지는 다음글 “(4) 역사라는 이름의, 감추어진 진실“에서 이 시리즈를 마무리 지으며 다뤄보겠다.

     

    하지만 이 부분을 지금 잠시나마 언급하는 이유는,

    • 첫째, 이 부분을 기억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고나면 다음편 글 “(4) 역사라는 이름의, 감추어진 진실”을 통해서 인간이 가지는 일반적인 오해가, 조금은 해소되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 둘째, 그 인간이 가진 경험, 지식 또는 학식과 학문은 언제나 한정적인 것이지만, 동시에 경험이라는 단어가 채워지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경험…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정복기는 단순히, 콜럼버스라는 그 이름에 국한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종교전쟁이란 이름으로 미화된 그 역사의 이면도 냉정하게 바티칸이 일으킨 바티칸대 반바티칸 세력의 전쟁이었다.

    그 바티칸의 종교가 곧 유럽의 종교였기에, 역사는 이를 종교전쟁이라 한다.

    누가 일으킨 전쟁인데? 무엇을 위한 전쟁이었는데?

    그 전쟁 어디에, 예수란 그 이름이 있는데?

     

    유럽사회내 민족갈등은, 그들로 하여금 무기제작과 전쟁에 능숙하게 만들었다.

    문화라는것도 없었고, 지중해를 건너면 막강한 이슬람세력이 버티고 있었기에 무역을 위한 판로도 없었다.

    유럽사회는 이슬람과의 전쟁을 종교전쟁으로 규정하며 동시에 바다를 항해하기 시작했다.

    가진것이 무기와 전쟁에 익숙한 훈련된 병사들 뿐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발상이다.

     

    종교전쟁이란 이름으로 역사에 남은 그 전쟁은, 사실상 ““의 전쟁이었던 셈이다.

    바티칸과 바티칸 사제들이 있는 유럽 내 각국들은, 예수라는 이름을 팔아, 종교라는 이름을 이용해서,

    유럽 사회를 선동했고, 전쟁에 참여를 결심했던 이들은 그들을 선동했던 주체세력과는 달리,

    실로 예수라는 그 이름을 위해 기꺼이 전쟁에 참여했다.

    이는 마치, 미국 군대가, 자유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이 땅에서 피흘리기까지, 죽어간것과 동일하다.

    그 전쟁을 주도했던 주도자들의 계획, 음모, 뜻과는, 상관없이, 죽어갔던 것이다…

     

    다시 콜럼버스의 이야기로 돌아가보자.

    콜럼버스가 천염두를 퍼뜨려 아메리칸들을 살육했던 그 살육도,

    성전기사단(템플기사단)이 돈에 눈이 멀고, 이집트의 삼위일체에 빠지게 된 배경도,

    우연이, 아니다…

     

    적어도 이들은,

    자신들의 종교 지도자들이 얼마나 부패했던 자들인지 알고 있었던 인물들이며,

    그 종교 지도자들이 종교전쟁을 통해 부를 축적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던 인물들이다.

    콜럼버스는 한 나라, 한 지역, 그 주민들을 굴복시키는 방법을, 역사와 지식, 학문과 학식을 통해 알고 있었을 것이고,

    유럽 사회에서 끊임없이 이어졌던 전쟁과 살육, 종교전쟁을 통해서, 돈을 위해서라면 살인쯤은,

    종교 지도자란 자들이 앞장서서 자행하는 일련의 과정임도, 배웠을 것이다.

     

    이 콜롬버스의 전염병 천연두를 이용한 살육과 남아메리카 정복기는,

    이후 아메리카 대륙 전체를, 그리고 대항해 시대란 미사어구로 포장된 대 약탈의 시대를 만들어 냈다…

    돈을 위해서라면, 자신들의 부를 위해서라면, 살인과 살육을 정당화시키는 문화가 자리잡게 된 것이다.

    누구 때문에? 예수의 이름을 팔아 자신들의 부를 축적하던 바로 그 종교 지도자들과,

    유럽 각국의 왕들에 의해서…

    이 역사가 만들어졌다…

     

    그 역사, 그 경험이 끊임없이 축적되며, 이들은 신세계질서를 꿈꿀수 있게 되었고,

    그 살육, 그 살인의 열매로 부가 축적되고, 그런 자신들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인류를 발견했기 때문에,

    인류대청소의 비전, 인구감축의 계획 등을 세울수 있게 된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자신들 눈앞에서 충성스럽게 활동하는 그 인간들을 보며,

    아직, 자신들이 살아있음에, 두려움이, 사라진 것이다.

     

    그 대신, 어떻게 두려움을 심어줄 수 있는지,

    어떻게 자신들에게 충성맹세를 하게 만들수 있는지,

    이들은 역사와 지식과 쌓여가는 경험으로, 알게 된 것이다…

     

    이제 그 대 약탈의 시대, 대항해 시대란 미사어구로 포장된 역사 속 또다른 역사를 살펴보자.

     

     

    데이비드 사순(David Sassoon).

     

    그는 바그다드 태생의 유태인이었다.

    페르시아의 유태인 박해를 피해 인도 뭄바이로 자신들의 거점을 옮겼던 그 유태인 행렬과 함께 인도 뭄바이로 이주했으며,

    영국의 인도 면직물 발견 이후, 영국의 직물 회사들과 걸프의 원자재 상인들간 중개인으로 활동하며 사업을 시작하였고,

    이후 항만 부동산(harbour properties) 사업 등 규모가 있는 굴직한 사업에도 투자자로 참여하며 사업을 확장했던 인물이다.

    이 과정에서 그는 로스차일드 가문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 참고) 훗날 데이비드 사순의 아들(또는 손자, 자료를 다시 찾아보겠음) 에드워드 사순이 로스차일드 파리 분가(현 알랙상드로 드 롯쉴드 프랑스 분가 가문)의 딸과 혼인을 했을 만큼, 사순 가문 역시 사업수환이 탁월했음을 짐작하게 하고, 동시에 로스차일드 가문이 사순 가문을 어느정도 신뢰했는지도, 짐작케 한다.

     

    로스차일드 가문의 눈에 띈 사순은 , 이후 동인도 회사를 설립하고, 로스차일드 가문의 배후 지원을 통해,

    뭄바이 > 싱가포르 > 홍콩 > 상하이에 자신의 거점 지역을 만들고 이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아편밀매를 시작한다.

    그리고 이 아편밀매를 통해서 사순 가문은 막대한 부를 축적하게 된다.

     

     

    바로, 이 부분에 주목해야 한다. 예전 글에서도 언급한 바,

    일반적으로 아편전쟁을 떠올릴때, 중국과 영국의 아편전쟁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분명하게 기억해야 할 건, 아편전쟁은 유태인 사순 가문의 동인도 회사와 중국(청)과의 전쟁이었다.

    한 나라 대 나라의 전쟁이 아닌, 유태계 자본가들과 중국(청)과의 전쟁이었고,

    이 전쟁에서 중국(청)은 패전하고 많다.

     

    사순 뿐 아니라 유태인들의 기질, 그러니까 사순 역시,

    뭄바이 > 싱가포르 > 홍콩 > 상하이를 잇는 자신의 아편밀매업의 중심에 자신의 아들들 또는 유태인들이 각각의 사업장을 관리하게 한것처럼,

    유태인들은 언제나, 자신들의 회사 또는 지사 혹은 거점에 유태인들만을 관리, 감독자로 세운다.

    그렇게 유태인들이 다른 유태인들을 세상 이곳저곳에 세우며 그들은 네트워크를 형성해 다양한 정보를 취득하는 것이다.

    오늘날 유태계 자본가들이 알게모르게 동남아시아 시장을 주무르고 있는 이유도 이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같은 로스차일드에 의해 탄생한 정보부일 지라도 동남아시아에선 유독 모사드의 정보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만큼 유태계 또는 유태인들의 네트워크가 단단하다는 반증이다.

     

    역사를 깊이있게 관찰해보면, 이는 아무것도 아닐지도 모른다.

    실제로 서양과의 교역을 위해 개방했던 광저우의 13행로, 그 13행로 중에서도 최고의 위치에 있었던 이화행,

    그리고 이화행의 주인이었던 오병감, 월스트리트 저널이 선정한 지난 1천년간 세계에서 가장 부유했던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바로 이 오병감의 양자였던 인물이 “포브스“지로 유명한, 미국 최대의 철도 사업가였던 바로 그 “존 머레이 포브스“다.

    포브스는 오병감 곁에서 8년간 오병감의 사업을 도와준 댓가로 막대한 유산을 얻었고, 그 자금으로 철도왕이 될 수 있었다.

    이 포브스와 록펠러 가문과의 인연에 관해선, 다음에 다시 토픽(글)으로 남기겠다…

     

    중요한건,

    역사는 유태인들을 지속적으로 내몰았다는 점이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내몰렸던 유태인들은 어떤 종류의 사업이든, 그 특유의 재질로 살아남았고,

    살아남았을 정도가 아닌, 역사의 이면의 주인공들이었다는 점이다.

     

    역사는 분명하게,

    영국의 대 인도 점령이 면직물 때문임을 증거하고 있다. 그 영국은 다시,

    차(Tea) 때문에, 중국을 점령하기에 이르른다. 이게, 우리가 알고있는 아편전쟁의 시발이다. 차(Tea) 때문에…

    그리고 이 대 약탈의 역사가 “대항해 시대“라는 미사어구로 포장되어 왔다.

     

    그 내면을 조금더 들여다보면,

    역사는, 영국의 대 인도 점령을 면직물 때문이라고, 다시 대 중국 점령을 차(Tea) 때문이라고 남겼으나,

    실상은, 전세계에 걸쳐 조직화 되어있던 유태계 자본가들에 의한 경제 약탈 전쟁이었다…

    아편전쟁에서 동인도 회사가 대 중국(청)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 이전 데이비드 사순과 같은 유태인들을 통해 그 지역 상권, 패권을 이미 장악했던,

    로스차일드와 같은 유태계 금융세력의 막강한 정보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배우고 있는 서양인들이 만들어놓은 그 역사는, 이처럼 다리에 다리를 건넌 허구의 역사인 것이다.

    그러고보면 마오쩌둥이, 아편으로 자신의 나라를 무너뜨린 그 로스차일드 또는 유태계 자본가들을 찾아가 머리를 조아린건,

    어쩌면 마오쩌둥의 입장에선, 정말 중국이란 나라가 선택해야 했던 미래 또는 비전이었는지도 모른다…

     

     

     

    러시아혁명을, 조금더 깊게 살펴보자.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이라면,

    일루미나티의 처음이 예수회(제수이트)에서 사사한 아담 바이스하우프트가 창설했다는 사실을 잘 알고있을 것이다.

    ㄴ 누가,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로 하여금 일루미나티를 창설하게 했는지는, 정확하지 않다. 다만 음모론을 추적하는 이들 사이에선 제수이트(예수회) 내 리키 장군이란 인물이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로 하여금 일루미나티를 만들게 했다는 주장들이 다분히 존재한다. 나는 아직 확신에 찰 만큼의 이 부분에 관한 자료를 얻지 못했다ㅜㅜ

     

    분명한건, 아담 바이스하우프트의 일루미나티에 관한 비전에 로스차일드 가문이 동참했다는 점이고,

    이를 통해서 일루미나티는 프리메이슨 내부 깊숙히 침투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로스차일드… 그들이 어떻게 제수이트(예수회)의 금고(자금) 관리인이 될 수 있었는지,

    자료가 다 정리가 되면 토픽(글)을 통해서 공개하겠다.

     

    이렇게 본다면,

    제수이트(예수회) > 일루미나티 > 로스차일드 및 유태계 자본가들 > 프리메이슨…

    으로, 상하관계를 정리해도, 무방하긴 하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다른 한편으로, 유태인들의 가장 큰 적은, 언제나 유태인들이었다는 생각도, 강하게 든다…

     

    이 일루미나티의 창시자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를, 현대 공산주의의 아버지라 부른다는 사실을 알고있니.

    그는 분명히, 자코뱅 수도원을 본거지로 출발한 자코뱅파의 리더였고, 급진적인 혁명을 추진한 당파의 수장이었으며,

    자코뱅파와 함께 프랑스 혁명을 승리로 이끈 장본인이다.

    프랑스 대혁명 이후엔, 제수이트(예수회)의 장군 레도차우스키, 그리고 그가 이끄는 볼셰비키당와 함께 러시아 혁명을 진두지휘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참고) 제수이트(예수회) 내부엔 “장군”이라고 불리우는 인물들이 존재했다. 아마도 제수이트(예수회)가 대단히 점조직화된 조직이며, 한 나라, 한 조직 또는 사회를 무너뜨리는데 있어서 전사적으로 무너뜨리는 방법, 군사적, 정신적 체계를 무너뜨리는 방법등을 훈련받는 집단이기에 이런 이름의 전통이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Quite apart from finance, we identified other, and possibly more significant, evidence of Wall Street involvement in the Bolshevik cause.

    (구글번역) 금융과는 별도로, 우리는 볼셰비키 운동에 월가가 관여했다는 다른 증거를 확인했습니다.

    The American Red Cross Mission to Russia was a private venture of William B. Thompson, who publicly proffered partisan support to the Bolsheviks.

    (구글번역) 러시아에 대한 미국 적십자사 절단은 볼셰비키에 당파 적지지를 공개적으로 제안한 윌리엄 B. 톰슨의 민간 벤처였다.

    British War Cabinet papers now available record that British policy was diverted towards the Lenin-Trotsky regime by the personal intervention of Thompson with Lloyd George in December 1917.

    (구글번역) 영국 전쟁 내각은 1917 년 12 월 톰슨이 로이드 조지와 개인적으로 개입하여 영국 정책이 레닌-트로츠키 정권으로 전환되었다는 기록을 발표했습니다.

    We have reproduced statements by director Thompson and deputy chairman William Lawrence Saunders, both of the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strongly favoring the Bolshevists.

    (구글번역) 우리는 톰슨 국장과 윌리엄 로렌스 손더스 부회장, 두 연방 준비 은행의 성명을 재현했습니다. Bolshevists를 강력하게 선호하는 Bank of New York. John Reed는 월스트리트.

    John Reed not only was financed from Wall Street, but had consistent support for his activities, even to the extent of intervention with the State Department from William Franklin Sands, executive secretary of American International Corporation.

    (구글번역) John Reed는 월스트리트에서 자금을 지원 받았을뿐만 아니라 American International Corporation의 총무 인 William Franklin Sands의 국무부 개입 범위까지 그의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받았습니다.

    In the sedition case of Robert Minor there are strong indications and some circumstantial evidence that Colonel Edward House intervened to have Minor released.

    (구글번역) 로버트 마이너의 진정 사건에는 에드워드 하우스 대령이 미성년자를 석방하기 위해 개입했다는 강력한 징후와 일부 상황 증거가 있습니다.

    The significance of the Minor case is that William B. Thompson’s program for Bolshevik revolution in Germany was the very program Minor was implementing when arrested in Germany.

    (구글번역) 미성년자 사건의 중요성은 독일에서 볼셰비키 혁명을위한 윌리엄 B. 톰슨의 프로그램이 독일에서 체포되었을 때 미성년자가 시행했던 바로 그 프로그램이라는 것입니다.

    – Anthony Sutton의 Wall Street and the Bolshevik Revoution 중…

     

    • 참고) 시간이 허락된다면, 위 링크 “Anthony Sutton, Wall Street and the Bolshevik Revoution – PDF”는, 한번쯤 읽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상황을 정리해볼 필요가 있다.

    만약 필요하거나 도움이 된다면,

    내가 작성했던 이전글들을 살펴보기 바란다.

     

    • 프리메이슨의 청일전쟁, 이어지는 프랑스 대혁명에서 출발해 동일한 모습, 동일한 방법으로 러시아 짜르 공화국을 무너뜨린 그 이름 러시아 대혁명, 그리고 이와 맞물려 일어났던 미국의 독립전쟁은, 동일한 인물들에 의해서 작성된 한편의 시나리오속 연속적인 음모였고, 그 동일한 집단이 일으킨 내전 또는 혁명이었다.
    • 이들의 배후에서 이들을 움직일수 있었던 힘은 바로 돈이다. 돈에 관해서라면 이미, 미국의 연방준비제도은행(FRB)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지난 토픽(글)들을 통해 남겼다. 로스차일드의 대리인들, 그중에서도 야곱 쉬프는 일본에 자금을 공급하여 청일전쟁을 일본의 승리로 이끈 장본인이고, 미 대륙의 돈을 로스차일드가가 찍어낼 수 있게 이끈 장본인이기도 하다.
    • 돈 즉 자금줄이 로스차일드 가문의 손아귀에 들어갔다면, 정치적으론, 제수이트(예수회) 바티칸에 의해 모든것이 기획되고 조종되고 있었다. 이들은 로스차일드의 돈으로 자신들의 호주머니를 채울수도 있었고, 그 동일한 로스차일드의 자금과 유태계 금융 재벌들과 연합하여 일루미나티를 창설한다. 그리고 일루미나티는 프리메이슨을 장악하게 되었다. 이 일루미나티를 중심으로 마르크스와 레닌을 후원하였고, 이 일루미나티를 통해 공산주의 사상을 완성해 나아갔다.

     

    이들 제수이트(예수회) 바티칸의 노림수는 간단하지 않다.

    정치적으론, 세상을 지배하겠다는 그들의 음모가 성공한 것으로만 보이지만,

    그 내면에 숨어있는 사단의 비전은 또, 다르다.

     

     

    러시아의 왕 짜르, 그 짜르 체제의 붕괴는, 동방정교회의 몰락이었다.

     

    동방정교회는 비록, 바티칸과 같은 카톨릭이지만, 그들의 교리는 바티칸과 같은 타락한 교리가 아니다.

    그 동방정교회의 몰락. 바티칸의 오랜 앙숙이었으며 라이벌이었던 동방정교회의 몰락은,

    동방정교회 뿐 아니라 러시아 전체를, 사단에게 산 재물로 바치는 바벨의 인신제사 의식의 연속이었다.

     

    소비에트연방공화국이 누구의 손에 의해 탄생했는데?

    자신들의 손으로 탄생시킨 소비에트연방공화국과 레닌 동상을 누가, 대중을 선동해 다시, 쓰러뜨렸는데?

    블라드미르 푸틴 스스로, 자신들이 제수이트(예수회) 바티칸의 것이란 사실을,

    자신들이 그 로스차일드의 돈으로 만들어졌고 다시 붕괴했고 지금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인물이다.

     

    그런 블라드미르 푸틴 왈 “로스차일드가 통제하는 달러로 부터 완전 독립 선언“?

    푸틴은 지금, 이미 인류 역사의 비밀을 알만큼 알고있는 인생들을 상대로, 자신의 조국은 대 러시아인들을 상대로,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경각심, 유태계 금융재벌들을 향한 반감을 무력화 시키고 있다.

    동시에, 그들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설계자인 제수이트(바티칸)의 설계에 대항할 힘을 상실시키고 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의 발자취와 동일한 것으로,

    트럼프 자신을, 푸틴 자신을, 선각자 혹은 그림자정부와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로 포장하여,

    대중이 사단의 회 곧 그림자들의 설계의 진행조차,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고있는 것이다.

     

    그 블라드미르 푸틴의 말 “‘문명 종식’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

    그렇다면 정말, 문명 종식 전쟁이, 준비되어 왔고, 우리앞에 가까이, 다가와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푸틴 스스로, 자신의 주인의 뜻을, 모르지 않을테니까…

    왜나하면 그 푸틴이야말로, 인류의 역사를 누가 만드는지, 자신들의 주인이 누구인지,

    그 주인 마음데로 무너뜨릴수도 있고, 그 주인 마음데로 다시 세울수도 있으며, 또 다시,

    무너뜨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알고 있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대중이 경각심을 가져야 할 부분은 이런 부분이다.

    처음부터 그 대립각의 무대의 한편을 장식하기로 내정되어 있던,

    각가의 대중, 미국민들과 러시아인들 앞에서 백마탄 기사의 가면을 쓰고있는,

    도널드 트럼프와 블라드미르 푸틴이라는 트로이목마들…

    꿈에 부풀어있던 대중 앞에서, 어느날 갑자기, 돌연,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의 계획을,

    한방에 관철시키는 그 순간이다…

     

    하지만 이런 트로이목마들 때문에, 대중은 절대로,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의 움직임을 간파할 수 없다…

    트럼프와 푸틴이 그들의 충견으로써의 정체를 들어내는 날, 또는,

    그들앞에 무릎을 꿇고 그들앞에 머리를 조아리는 그날,

    이미 짜여진 시나리오대로 그날 그 순간이, 적어도 미국과 러시아가,

    그들에게 무릎을 꿇는 순간이 될 것이다.

     

    그 블라드미르 푸틴의 주인, 사단의 회,

    곧 제수이트 바티칸과 그들과 연합한 유태계 금융재벌 세력, 그들을 중심으로 펼쳐질 미래를,

    이제 블라드미르 푸틴은 그들의 나팔수가 되어서, 외치며 세뇌하고 있는 것이다.

    애쓰지 말라고. 어차피 그들의 세상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주인이 완전히 통치하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이렇게, 봐야한다…

     

     

     

    대각성 – 푸틴 대통령 발언의 비밀

     

     

    2021년 04월 12일 1:47 오후

    (3) 대항해 시대라는 거짓말.

     

    포르투갈-고아-캘리컷-요새

    <영국이 인도 진출을 하기전, 포르투갈이 인도 고아의 캘리컷에 세운 요새>

     

    만약, 누군가, 인류의 역사를 거짓으로 기록해 두었다면?

    만약, 우리가 배우고 알고있던 그 역사가, 인류의 역사를 거짓으로 기록해 둔 그 누군가의 거짓말이라면?

    그렇다면, 과연, 자신이 가진 경험, 지식의 한계속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란 존재는, 그 거짓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이 세번째 글의 시작을 이와같은 문구로 시작해보려 한다.

    그가 학자일지라도, 그가 박사일지라도, 또는 그가 석학이라 할 지라도,

    사람이 가진 모든 경험, 지식, 학식, 학문은, 어디까지나 한정적인 것이다…

     

     

    콜롬버스는 어떻게 아메리카 대륙을 삼킬수 있었나. 다름아닌 전염병이란 무기였다.

     

    일반적으로 콜럼버스 이전의 아메리카 대륙의 문명이란, 마야, 잉카 그리고 아즈텍 문명으로 대변된다.

    이들이, 코레아(Corea)와 형제들인지 아닌지의 판단은 나중으로 미루겠다.

    하지만 분명한 건, 이들이 코레아와 함께 태양신이 된 니므롯을 도와 바벨탑이란 저주를 쌓아올렸던 민족임은 확실하다.

    여호와가, 그 바벨탑을 저주하고 무너뜨렸던 그날에, 그래서 코레아도, 이들도 도망친 것이다. 창조자의 진노가 무서워서…

    그리고 우리는 지금의 이 땅에, 저들은 더 멀리, 더 깊이, 여호와를 피해 도망쳐 그곳 아메리카 대륙에 정착했다.

    이 부분은 이어지는 다음글 “(4) 역사라는 이름의, 감추어진 진실“에서 이 시리즈를 마무리 지으며 다뤄보겠다.

     

    하지만 이 부분을 지금 잠시나마 언급하는 이유는,

    • 첫째, 이 부분을 기억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고나면 다음편 글 “(4) 역사라는 이름의, 감추어진 진실”을 통해서 인간이 가지는 일반적인 오해가, 조금은 해소되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 둘째, 그 인간이 가진 경험, 지식 또는 학식과 학문은 언제나 한정적인 것이지만, 동시에 경험이라는 단어가 채워지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경험…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정복기는 단순히, 콜럼버스라는 그 이름에 국한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종교전쟁이란 이름으로 미화된 그 역사의 이면도 냉정하게 바티칸이 일으킨 바티칸대 반바티칸 세력의 전쟁이었다.

    그 바티칸의 종교가 곧 유럽의 종교였기에, 역사는 이를 종교전쟁이라 한다.

    누가 일으킨 전쟁인데? 무엇을 위한 전쟁이었는데?

    그 전쟁 어디에, 예수란 그 이름이 있는데?

     

    유럽사회내 민족갈등은, 그들로 하여금 무기제작과 전쟁에 능숙하게 만들었다.

    문화라는것도 없었고, 지중해를 건너면 막강한 이슬람세력이 버티고 있었기에 무역을 위한 판로도 없었다.

    유럽사회는 이슬람과의 전쟁을 종교전쟁으로 규정하며 동시에 바다를 항해하기 시작했다.

    가진것이 무기와 전쟁에 익숙한 훈련된 병사들 뿐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발상이다.

     

    종교전쟁이란 이름으로 역사에 남은 그 전쟁은, 사실상 ““의 전쟁이었던 셈이다.

    바티칸과 바티칸 사제들이 있는 유럽 내 각국들은, 예수라는 이름을 팔아, 종교라는 이름을 이용해서,

    유럽 사회를 선동했고, 전쟁에 참여를 결심했던 이들은 그들을 선동했던 주체세력과는 달리,

    실로 예수라는 그 이름을 위해 기꺼이 전쟁에 참여했다.

    이는 마치, 미국 군대가, 자유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이 땅에서 피흘리기까지, 죽어간것과 동일하다.

    그 전쟁을 주도했던 주도자들의 계획, 음모, 뜻과는, 상관없이, 죽어갔던 것이다…

     

    다시 콜럼버스의 이야기로 돌아가보자.

    콜럼버스가 천염두를 퍼뜨려 아메리칸들을 살육했던 그 살육도,

    성전기사단(템플기사단)이 돈에 눈이 멀고, 이집트의 삼위일체에 빠지게 된 배경도,

    우연이, 아니다…

     

    적어도 이들은,

    자신들의 종교 지도자들이 얼마나 부패했던 자들인지 알고 있었던 인물들이며,

    그 종교 지도자들이 종교전쟁을 통해 부를 축적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던 인물들이다.

    콜럼버스는 한 나라, 한 지역, 그 주민들을 굴복시키는 방법을, 역사와 지식, 학문과 학식을 통해 알고 있었을 것이고,

    유럽 사회에서 끊임없이 이어졌던 전쟁과 살육, 종교전쟁을 통해서, 돈을 위해서라면 살인쯤은,

    종교 지도자란 자들이 앞장서서 자행하는 일련의 과정임도, 배웠을 것이다.

     

    이 콜롬버스의 전염병 천연두를 이용한 살육과 남아메리카 정복기는,

    이후 아메리카 대륙 전체를, 그리고 대항해 시대란 미사어구로 포장된 대 약탈의 시대를 만들어 냈다…

    돈을 위해서라면, 자신들의 부를 위해서라면, 살인과 살육을 정당화시키는 문화가 자리잡게 된 것이다.

    누구 때문에? 예수의 이름을 팔아 자신들의 부를 축적하던 바로 그 종교 지도자들과,

    유럽 각국의 왕들에 의해서…

    이 역사가 만들어졌다…

     

    그 역사, 그 경험이 끊임없이 축적되며, 이들은 신세계질서를 꿈꿀수 있게 되었고,

    그 살육, 그 살인의 열매로 부가 축적되고, 그런 자신들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인류를 발견했기 때문에,

    인류대청소의 비전, 인구감축의 계획 등을 세울수 있게 된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자신들 눈앞에서 충성스럽게 활동하는 그 인간들을 보며,

    아직, 자신들이 살아있음에, 두려움이, 사라진 것이다.

     

    그 대신, 어떻게 두려움을 심어줄 수 있는지,

    어떻게 자신들에게 충성맹세를 하게 만들수 있는지,

    이들은 역사와 지식과 쌓여가는 경험으로, 알게 된 것이다…

     

    이제 그 대 약탈의 시대, 대항해 시대란 미사어구로 포장된 역사 속 또다른 역사를 살펴보자.

     

     

    데이비드 사순(David Sassoon).

     

    그는 바그다드 태생의 유태인이었다.

    페르시아의 유태인 박해를 피해 인도 뭄바이로 자신들의 거점을 옮겼던 그 유태인 행렬과 함께 인도 뭄바이로 이주했으며,

    영국의 인도 면직물 발견 이후, 영국의 직물 회사들과 걸프의 원자재 상인들간 중개인으로 활동하며 사업을 시작하였고,

    이후 항만 부동산(harbour properties) 사업 등 규모가 있는 굴직한 사업에도 투자자로 참여하며 사업을 확장했던 인물이다.

    이 과정에서 그는 로스차일드 가문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 참고) 훗날 데이비드 사순의 아들(또는 손자, 자료를 다시 찾아보겠음) 에드워드 사순이 로스차일드 파리 분가(현 알랙상드로 드 롯쉴드 프랑스 분가 가문)의 딸과 혼인을 했을 만큼, 사순 가문 역시 사업수환이 탁월했음을 짐작하게 하고, 동시에 로스차일드 가문이 사순 가문을 어느정도 신뢰했는지도, 짐작케 한다.

     

    로스차일드 가문의 눈에 띈 사순은 , 이후 동인도 회사를 설립하고, 로스차일드 가문의 배후 지원을 통해,

    뭄바이 > 싱가포르 > 홍콩 > 상하이에 자신의 거점 지역을 만들고 이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아편밀매를 시작한다.

    그리고 이 아편밀매를 통해서 사순 가문은 막대한 부를 축적하게 된다.

     

     

    바로, 이 부분에 주목해야 한다. 예전 글에서도 언급한 바,

    일반적으로 아편전쟁을 떠올릴때, 중국과 영국의 아편전쟁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분명하게 기억해야 할 건, 아편전쟁은 유태인 사순 가문의 동인도 회사와 중국(청)과의 전쟁이었다.

    한 나라 대 나라의 전쟁이 아닌, 유태계 자본가들과 중국(청)과의 전쟁이었고,

    이 전쟁에서 중국(청)은 패전하고 많다.

     

    사순 뿐 아니라 유태인들의 기질, 그러니까 사순 역시,

    뭄바이 > 싱가포르 > 홍콩 > 상하이를 잇는 자신의 아편밀매업의 중심에 자신의 아들들 또는 유태인들이 각각의 사업장을 관리하게 한것처럼,

    유태인들은 언제나, 자신들의 회사 또는 지사 혹은 거점에 유태인들만을 관리, 감독자로 세운다.

    그렇게 유태인들이 다른 유태인들을 세상 이곳저곳에 세우며 그들은 네트워크를 형성해 다양한 정보를 취득하는 것이다.

    오늘날 유태계 자본가들이 알게모르게 동남아시아 시장을 주무르고 있는 이유도 이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같은 로스차일드에 의해 탄생한 정보부일 지라도 동남아시아에선 유독 모사드의 정보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만큼 유태계 또는 유태인들의 네트워크가 단단하다는 반증이다.

     

    역사를 깊이있게 관찰해보면, 이는 아무것도 아닐지도 모른다.

    실제로 서양과의 교역을 위해 개방했던 광저우의 13행로, 그 13행로 중에서도 최고의 위치에 있었던 이화행,

    그리고 이화행의 주인이었던 오병감, 월스트리트 저널이 선정한 지난 1천년간 세계에서 가장 부유했던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바로 이 오병감의 양자였던 인물이 “포브스“지로 유명한, 미국 최대의 철도 사업가였던 바로 그 “존 머레이 포브스“다.

    포브스는 오병감 곁에서 8년간 오병감의 사업을 도와준 댓가로 막대한 유산을 얻었고, 그 자금으로 철도왕이 될 수 있었다.

    이 포브스와 록펠러 가문과의 인연에 관해선, 다음에 다시 토픽(글)으로 남기겠다…

     

    중요한건,

    역사는 유태인들을 지속적으로 내몰았다는 점이다.

    그런데 지속적으로 내몰렸던 유태인들은 어떤 종류의 사업이든, 그 특유의 재질로 살아남았고,

    살아남았을 정도가 아닌, 역사의 이면의 주인공들이었다는 점이다.

     

    역사는 분명하게,

    영국의 대 인도 점령이 면직물 때문임을 증거하고 있다. 그 영국은 다시,

    차(Tea) 때문에, 중국을 점령하기에 이르른다. 이게, 우리가 알고있는 아편전쟁의 시발이다. 차(Tea) 때문에…

    그리고 이 대 약탈의 역사가 “대항해 시대“라는 미사어구로 포장되어 왔다.

     

    그 내면을 조금더 들여다보면,

    역사는, 영국의 대 인도 점령을 면직물 때문이라고, 다시 대 중국 점령을 차(Tea) 때문이라고 남겼으나,

    실상은, 전세계에 걸쳐 조직화 되어있던 유태계 자본가들에 의한 경제 약탈 전쟁이었다…

    아편전쟁에서 동인도 회사가 대 중국(청)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 이전 데이비드 사순과 같은 유태인들을 통해 그 지역 상권, 패권을 이미 장악했던,

    로스차일드와 같은 유태계 금융세력의 막강한 정보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배우고 있는 서양인들이 만들어놓은 그 역사는, 이처럼 다리에 다리를 건넌 허구의 역사인 것이다.

    그러고보면 마오쩌둥이, 아편으로 자신의 나라를 무너뜨린 그 로스차일드 또는 유태계 자본가들을 찾아가 머리를 조아린건,

    어쩌면 마오쩌둥의 입장에선, 정말 중국이란 나라가 선택해야 했던 미래 또는 비전이었는지도 모른다…

     

     

     

    러시아혁명을, 조금더 깊게 살펴보자.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이라면,

    일루미나티의 처음이 예수회(제수이트)에서 사사한 아담 바이스하우프트가 창설했다는 사실을 잘 알고있을 것이다.

    ㄴ 누가,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로 하여금 일루미나티를 창설하게 했는지는, 정확하지 않다. 다만 음모론을 추적하는 이들 사이에선 제수이트(예수회) 내 리키 장군이란 인물이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로 하여금 일루미나티를 만들게 했다는 주장들이 다분히 존재한다. 나는 아직 확신에 찰 만큼의 이 부분에 관한 자료를 얻지 못했다ㅜㅜ

     

    분명한건, 아담 바이스하우프트의 일루미나티에 관한 비전에 로스차일드 가문이 동참했다는 점이고,

    이를 통해서 일루미나티는 프리메이슨 내부 깊숙히 침투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로스차일드… 그들이 어떻게 제수이트(예수회)의 금고(자금) 관리인이 될 수 있었는지,

    자료가 다 정리가 되면 토픽(글)을 통해서 공개하겠다.

     

    이렇게 본다면,

    제수이트(예수회) > 일루미나티 > 로스차일드 및 유태계 자본가들 > 프리메이슨…

    으로, 상하관계를 정리해도, 무방하긴 하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다른 한편으로, 유태인들의 가장 큰 적은, 언제나 유태인들이었다는 생각도, 강하게 든다…

     

    이 일루미나티의 창시자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를, 현대 공산주의의 아버지라 부른다는 사실을 알고있니.

    그는 분명히, 자코뱅 수도원을 본거지로 출발한 자코뱅파의 리더였고, 급진적인 혁명을 추진한 당파의 수장이었으며,

    자코뱅파와 함께 프랑스 혁명을 승리로 이끈 장본인이다.

    프랑스 대혁명 이후엔, 제수이트(예수회)의 장군 레도차우스키, 그리고 그가 이끄는 볼셰비키당와 함께 러시아 혁명을 진두지휘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참고) 제수이트(예수회) 내부엔 “장군”이라고 불리우는 인물들이 존재했다. 아마도 제수이트(예수회)가 대단히 점조직화된 조직이며, 한 나라, 한 조직 또는 사회를 무너뜨리는데 있어서 전사적으로 무너뜨리는 방법, 군사적, 정신적 체계를 무너뜨리는 방법등을 훈련받는 집단이기에 이런 이름의 전통이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Quite apart from finance, we identified other, and possibly more significant, evidence of Wall Street involvement in the Bolshevik cause.

    (구글번역) 금융과는 별도로, 우리는 볼셰비키 운동에 월가가 관여했다는 다른 증거를 확인했습니다.

    The American Red Cross Mission to Russia was a private venture of William B. Thompson, who publicly proffered partisan support to the Bolsheviks.

    (구글번역) 러시아에 대한 미국 적십자사 절단은 볼셰비키에 당파 적지지를 공개적으로 제안한 윌리엄 B. 톰슨의 민간 벤처였다.

    British War Cabinet papers now available record that British policy was diverted towards the Lenin-Trotsky regime by the personal intervention of Thompson with Lloyd George in December 1917.

    (구글번역) 영국 전쟁 내각은 1917 년 12 월 톰슨이 로이드 조지와 개인적으로 개입하여 영국 정책이 레닌-트로츠키 정권으로 전환되었다는 기록을 발표했습니다.

    We have reproduced statements by director Thompson and deputy chairman William Lawrence Saunders, both of the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 strongly favoring the Bolshevists.

    (구글번역) 우리는 톰슨 국장과 윌리엄 로렌스 손더스 부회장, 두 연방 준비 은행의 성명을 재현했습니다. Bolshevists를 강력하게 선호하는 Bank of New York. John Reed는 월스트리트.

    John Reed not only was financed from Wall Street, but had consistent support for his activities, even to the extent of intervention with the State Department from William Franklin Sands, executive secretary of American International Corporation.

    (구글번역) John Reed는 월스트리트에서 자금을 지원 받았을뿐만 아니라 American International Corporation의 총무 인 William Franklin Sands의 국무부 개입 범위까지 그의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받았습니다.

    In the sedition case of Robert Minor there are strong indications and some circumstantial evidence that Colonel Edward House intervened to have Minor released.

    (구글번역) 로버트 마이너의 진정 사건에는 에드워드 하우스 대령이 미성년자를 석방하기 위해 개입했다는 강력한 징후와 일부 상황 증거가 있습니다.

    The significance of the Minor case is that William B. Thompson’s program for Bolshevik revolution in Germany was the very program Minor was implementing when arrested in Germany.

    (구글번역) 미성년자 사건의 중요성은 독일에서 볼셰비키 혁명을위한 윌리엄 B. 톰슨의 프로그램이 독일에서 체포되었을 때 미성년자가 시행했던 바로 그 프로그램이라는 것입니다.

    – Anthony Sutton의 Wall Street and the Bolshevik Revoution 중…

     

    • 참고) 시간이 허락된다면, 위 링크 “Anthony Sutton, Wall Street and the Bolshevik Revoution – PDF”는, 한번쯤 읽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상황을 정리해볼 필요가 있다.

    만약 필요하거나 도움이 된다면,

    내가 작성했던 이전글들을 살펴보기 바란다.

     

    • 프리메이슨의 청일전쟁, 이어지는 프랑스 대혁명에서 출발해 동일한 모습, 동일한 방법으로 러시아 짜르 공화국을 무너뜨린 그 이름 러시아 대혁명, 그리고 이와 맞물려 일어났던 미국의 독립전쟁은, 동일한 인물들에 의해서 작성된 한편의 시나리오속 연속적인 음모였고, 그 동일한 집단이 일으킨 내전 또는 혁명이었다.
    • 이들의 배후에서 이들을 움직일수 있었던 힘은 바로 돈이다. 돈에 관해서라면 이미, 미국의 연방준비제도은행(FRB)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지난 토픽(글)들을 통해 남겼다. 로스차일드의 대리인들, 그중에서도 야곱 쉬프는 일본에 자금을 공급하여 청일전쟁을 일본의 승리로 이끈 장본인이고, 미 대륙의 돈을 로스차일드가가 찍어낼 수 있게 이끈 장본인이기도 하다.
    • 돈 즉 자금줄이 로스차일드 가문의 손아귀에 들어갔다면, 정치적으론, 제수이트(예수회) 바티칸에 의해 모든것이 기획되고 조종되고 있었다. 이들은 로스차일드의 돈으로 자신들의 호주머니를 채울수도 있었고, 그 동일한 로스차일드의 자금과 유태계 금융 재벌들과 연합하여 일루미나티를 창설한다. 그리고 일루미나티는 프리메이슨을 장악하게 되었다. 이 일루미나티를 중심으로 마르크스와 레닌을 후원하였고, 이 일루미나티를 통해 공산주의 사상을 완성해 나아갔다.

     

    이들 제수이트(예수회) 바티칸의 노림수는 간단하지 않다.

    정치적으론, 세상을 지배하겠다는 그들의 음모가 성공한 것으로만 보이지만,

    그 내면에 숨어있는 사단의 비전은 또, 다르다.

     

     

    러시아의 왕 짜르, 그 짜르 체제의 붕괴는, 동방정교회의 몰락이었다.

     

    동방정교회는 비록, 바티칸과 같은 카톨릭이지만, 그들의 교리는 바티칸과 같은 타락한 교리가 아니다.

    그 동방정교회의 몰락. 바티칸의 오랜 앙숙이었으며 라이벌이었던 동방정교회의 몰락은,

    동방정교회 뿐 아니라 러시아 전체를, 사단에게 산 재물로 바치는 바벨의 인신제사 의식의 연속이었다.

     

    소비에트연방공화국이 누구의 손에 의해 탄생했는데?

    자신들의 손으로 탄생시킨 소비에트연방공화국과 레닌 동상을 누가, 대중을 선동해 다시, 쓰러뜨렸는데?

    블라드미르 푸틴 스스로, 자신들이 제수이트(예수회) 바티칸의 것이란 사실을,

    자신들이 그 로스차일드의 돈으로 만들어졌고 다시 붕괴했고 지금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인물이다.

     

    그런 블라드미르 푸틴 왈 “로스차일드가 통제하는 달러로 부터 완전 독립 선언“?

    푸틴은 지금, 이미 인류 역사의 비밀을 알만큼 알고있는 인생들을 상대로, 자신의 조국은 대 러시아인들을 상대로,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경각심, 유태계 금융재벌들을 향한 반감을 무력화 시키고 있다.

    동시에, 그들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설계자인 제수이트(바티칸)의 설계에 대항할 힘을 상실시키고 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의 발자취와 동일한 것으로,

    트럼프 자신을, 푸틴 자신을, 선각자 혹은 그림자정부와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로 포장하여,

    대중이 사단의 회 곧 그림자들의 설계의 진행조차,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고있는 것이다.

     

    그 블라드미르 푸틴의 말 “‘문명 종식’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

    그렇다면 정말, 문명 종식 전쟁이, 준비되어 왔고, 우리앞에 가까이, 다가와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푸틴 스스로, 자신의 주인의 뜻을, 모르지 않을테니까…

    왜나하면 그 푸틴이야말로, 인류의 역사를 누가 만드는지, 자신들의 주인이 누구인지,

    그 주인 마음데로 무너뜨릴수도 있고, 그 주인 마음데로 다시 세울수도 있으며, 또 다시,

    무너뜨릴수도 있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알고 있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대중이 경각심을 가져야 할 부분은 이런 부분이다.

    처음부터 그 대립각의 무대의 한편을 장식하기로 내정되어 있던,

    각가의 대중, 미국민들과 러시아인들 앞에서 백마탄 기사의 가면을 쓰고있는,

    도널드 트럼프와 블라드미르 푸틴이라는 트로이목마들…

    꿈에 부풀어있던 대중 앞에서, 어느날 갑자기, 돌연,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의 계획을,

    한방에 관철시키는 그 순간이다…

     

    하지만 이런 트로이목마들 때문에, 대중은 절대로,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의 움직임을 간파할 수 없다…

    트럼프와 푸틴이 그들의 충견으로써의 정체를 들어내는 날, 또는,

    그들앞에 무릎을 꿇고 그들앞에 머리를 조아리는 그날,

    이미 짜여진 시나리오대로 그날 그 순간이, 적어도 미국과 러시아가,

    그들에게 무릎을 꿇는 순간이 될 것이다.

     

    그 블라드미르 푸틴의 주인, 사단의 회,

    곧 제수이트 바티칸과 그들과 연합한 유태계 금융재벌 세력, 그들을 중심으로 펼쳐질 미래를,

    이제 블라드미르 푸틴은 그들의 나팔수가 되어서, 외치며 세뇌하고 있는 것이다.

    애쓰지 말라고. 어차피 그들의 세상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주인이 완전히 통치하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이렇게, 봐야한다…

     

     

     

    대각성 – 푸틴 대통령 발언의 비밀

     

     

    2021년 04월 11일 12:39 오후

    인도네시아-파푸아뉴기니-필리핀 동남아 규모 6급 3연발 지진

     

     

     

    2021년 4월 10일 16시, 인도네시아 자바섬 남부 앞바다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300동 이상의 건물이 붕괴되었습니다.

    그리고 2시간 30분 뒤 필리핀에서 규모 6.1 지진이 발생을 했고,

    또 그 2시간 뒤에 파푸아뉴기니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한편 일본 오키나와 류큐해구에서는 130회가 넘는 군발지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일본으로 이어지는 바누아투 라인이 매우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무제 1

    무제 2

    무제 3

    무제 4

    무제 5

     

    앞선 류쿠 해구에서의 3연발 지진도 그렇지만,

    동남아 일대 해안에서 3연발 지진이 발생하는 예도, 극히 이례적인 경우라고 한다.

     

    2021년 4월 9일 밤부터 시작된,

    류큐(오키나와) 인근해안에서의 군발지진 역시 계속되고 있으며, 벌써 130회를 넘겼다고 한다.

    또 2021년 4월 11일엔 바누아트에서 다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한다.

    바누아트 불의 고리 라인에서 뭔가 끔찍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음을 예상해야 한다고 한다…ㅜㅜ

     

    이 방송을 본 후,

    다른 기사들을 검색해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기사도 있었다.

     

     

     

    인도네시아지진

     

    서술라웨시 6.2 강진에 105명 사망…화산 분화도 잇달아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인도네시아에서 1월 한 달 동안 모두 646건의 지진이 발생하고, 이 가운데 5.0 이상의 지진도 27건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3일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에 따르면 올해 1월 지진 발생 건수는 646건으로, 지난해 동기 518건보다 100건이 넘게 늘었다. BMKG 관계자는 “1월에 거의 매일 지진이 발생했고, 1월 14일에는 8건의 지진이 있었다“고 말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ㅜㅜ

     

     

    위 기사는, 난 개인적으로 알지 못했지만,

    인니의 경우 올 1월에만 벌써 646건의 지진이 발생했었다는 기사다.

     

    바누아투 불의 고리 라인에서 뭔가 큰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는것 뿐 아니라,

    바누아투 불의 고리, 그 중에서도 움직임이 시작된 필리핀 판이,

    현재 화산 분화를 계속하고 있는 아이슬란드 화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인지,

    관찰이 필요하다가는 기사도 접했다.

     

    뭔가…

    큰 소용돌이가 다가오고 있는것만 같네…

    우리도 대비를 해야한다.

    불의 고리 맞은편에 카리브해에서, 이미 화산 분화가 시작되었고,

    한반도 역시 이미 여러차례 지진 발생이 있었던 곳이다.

    더는, 안전이 보장될 수 없다.

     

    만의 하나,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을 하게 된다면,

    지원이 필요한 나라에 지원을 해줄수 있는 대비까지,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2021년 04월 11일 12:39 오후

    인도네시아-파푸아뉴기니-필리핀 동남아 규모 6급 3연발 지진

     

     

     

    2021년 4월 10일 16시, 인도네시아 자바섬 남부 앞바다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300동 이상의 건물이 붕괴되었습니다.

    그리고 2시간 30분 뒤 필리핀에서 규모 6.1 지진이 발생을 했고,

    또 그 2시간 뒤에 파푸아뉴기니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한편 일본 오키나와 류큐해구에서는 130회가 넘는 군발지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일본으로 이어지는 바누아투 라인이 매우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무제 1

    무제 2

    무제 3

    무제 4

    무제 5

     

    앞선 류쿠 해구에서의 3연발 지진도 그렇지만,

    동남아 일대 해안에서 3연발 지진이 발생하는 예도, 극히 이례적인 경우라고 한다.

     

    2021년 4월 9일 밤부터 시작된,

    류큐(오키나와) 인근해안에서의 군발지진 역시 계속되고 있으며, 벌써 130회를 넘겼다고 한다.

    또 2021년 4월 11일엔 바누아트에서 다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한다.

    바누아트 불의 고리 라인에서 뭔가 끔찍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음을 예상해야 한다고 한다…ㅜㅜ

     

    이 방송을 본 후,

    다른 기사들을 검색해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기사도 있었다.

     

     

     

    인도네시아지진

     

    서술라웨시 6.2 강진에 105명 사망…화산 분화도 잇달아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인도네시아에서 1월 한 달 동안 모두 646건의 지진이 발생하고, 이 가운데 5.0 이상의 지진도 27건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3일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에 따르면 올해 1월 지진 발생 건수는 646건으로, 지난해 동기 518건보다 100건이 넘게 늘었다. BMKG 관계자는 “1월에 거의 매일 지진이 발생했고, 1월 14일에는 8건의 지진이 있었다“고 말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ㅜㅜ

     

     

    위 기사는, 난 개인적으로 알지 못했지만,

    인니의 경우 올 1월에만 벌써 646건의 지진이 발생했었다는 기사다.

     

    바누아투 불의 고리 라인에서 뭔가 큰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는것 뿐 아니라,

    바누아투 불의 고리, 그 중에서도 움직임이 시작된 필리핀 판이,

    현재 화산 분화를 계속하고 있는 아이슬란드 화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인지,

    관찰이 필요하다가는 기사도 접했다.

     

    뭔가…

    큰 소용돌이가 다가오고 있는것만 같네…

    우리도 대비를 해야한다.

    불의 고리 맞은편에 카리브해에서, 이미 화산 분화가 시작되었고,

    한반도 역시 이미 여러차례 지진 발생이 있었던 곳이다.

    더는, 안전이 보장될 수 없다.

     

    만의 하나,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을 하게 된다면,

    지원이 필요한 나라에 지원을 해줄수 있는 대비까지,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2021년 04월 10일 9:21 오후

    일본 류큐 해구 규모 5급 지진 3연발 – 군발지진 수십회 발생

     

     

     

    2021년 4월 10일, 일본 규슈 남쪽 오키나와제도의 류큐해구를 진원으로 규모 5.0 이상 지진이 3연발 발생했습니다.

    류큐해구는 초거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유일하게 뒷문이 열려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초거대지진이 일어난다면 한반도에 쓰나미가 강타할 수 있습니다.

     

     

    무제

    무제 2

    무제 3

     

    하루동안,

    동일한 지진의 진원지에서,

    지진이 수십번 발생하는건 원래는 잘 일어나지 않는 일이라고 한다…

    분명한 건, 필리핀 해판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ㅠㅠ

     

    2021년 04월 10일 2:49 오후

    카리브해 수프리에르 화산 분화 – 분연주가 6000m 치솟고 1만 6000명의 주민들이 피난을

     

     

     

    2021년 4월 9일 카리브해의 세인트빈센트 섬의 수프리에르 화산이 40년의 잠에서 깨어나 분화를 했습니다.

    분연주는 6000m에 달하고 레드존의 1만 6000명의 주민들에게 피난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수프리에르 화산은 분연주가 붕괴하여 발생하는 화쇄류로 유명해진 화산입니다.

     

     

     

    세인트빈센트-수프리에르

    <지난 9일(현지시간)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의 세인트빈센트섬에서 수프리에르 화산이 분출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세인트빈센트섬 수프리에르 화산 42년 만에 분화…인명 피해 없어

     

    카리브해 세인트빈센트섬에 위치한 수프리에르 화산이 폭발해 인근 주민 1만6000여 명에 대피령이 내려졌다.

    수프리에르 화산폭발은 40여년 만인데, 향후 폭발이 이어질 전망이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이번엔 42년 동안 잠들어 있던 카리브해의 세인트빈센트섬 수프리에르 화산이 분화를 했다는 소식이다.

     

    수프리에르-3

     

    그러니까 뉴질랜드 – 일본 – 캄차카반도 – 아이슬란드 – 카리브해로 이어지는 불의 고리가,

    연쇄 화산 분화를 읽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2021년 4월 9일 카리브해의 세인트빈센트 섬의 수프리에르 화산 분화는 분화는 화산 폭발로 이어질 것이라는게,

    대체적인 전문가들의 의견인것 같다. 여기에서만 그칠까.

    여기에서만 그치면 다행이지만,

    이 화산들의 움직임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창조자가…

    계속 사인(Sign)을 주고있다…

     

    계16: 17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18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19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20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

     

    위 요한계시록의 증거는,

    마지막때가 가까이 오면 올수록,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에 얼마나 큰 대 지진이 있을지 짐작케 하는 예언이다.

     

    과학이 말하는 빅뱅이론이 아닐지라도,

    성경은 이미, 새하늘과 새땅이 열리기전 지구 또는 하늘과 우주가 거대한 굉음을 내며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져 녹아 없어지듯(벧후3: 10),

    우리가 육신의 머리로 알고있는 우주 그 안의 지구가, “꽝!” 하는 소리와 함께 순간 폭발해 사라질 것을 예언했다.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는 여호와의 약속…

    계시록이 증거한 불의 심판, 전능자의 진노의 포도주가 흘러내리는 마지막때…

    그리고 다가올 미래, 대재앙, 7년환란의 포문 역시 처처에 기근과 지진으로 시작된다고(마24:7),

    예수가 자기 입으로, 성경은 분명하게, 증거했다…

     

    다만…

    내가 이 시간을 살아가면서 스스로 깜짝 깜짝 놀라는 이유는,

    어려서 성경을 읽으면서는, 그 전염병, 처처에 기근과 지진,

    인생들이 자신의 머리위에 쌓아올린 죄악의 열매일줄만 생각했다.

    그래서 그저, 다가오는 마지막때, 창조자의 불의 심판의 징조 쯤으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 전염병 마저도, 인간의 손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그 전염병 자체가 인간이 저지르는 살육의 현장이란 사실이,

    그래서 처음, 그 전염병들을 접할때마다, 나는 너무나 놀라웠었다…

     

     

    얼마나 시간이 남아있을까…

     

    그 시간과 시간 사이의 간극 또는 간격을, 우리는 모른다.

    오직 주권자많이 알고있다…

    그의 주권이니까…

     

    마태복음 24장이 증거한 7년 대환란을 알리는 지진과 기근이라는 서막과,

    요한계시록 16장이 증거한 큰 지진의 때 사이의 간극 또는 기간도, 우리는 모른다.

    오직 전능자많이, 알고있다…

    그의 주권이니까…

     

    하지만 분명한 건,

    창조자가… 계속 사인(Sign)을 주고있다…

    당신의 심판이 멀지 않았다고…

    당신의 진노의 잔이, 차 올랐다고…

     

    우리는 그 마지막때 중에서도,

    지말의 때를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전능자가 사인(Sign)을 줄때…

    겸허한 마음을 품는게, 옳다…

     

     

    2021년 04월 10일 2:18 오후

    겨울잠을 자고 돌아온 할머니 다람쥐 제니

     

     

     

     

    제니가 돌아왔구나…

    눈물이 쏟아질만큼, 너무너무 반가워…

     

    이상하네.

    실제로 만나본 람쥐들이 아닌데도,

    제일 처음 등장했던 람쥐들 “제니, 쵸키, 만추…”

    요녀석들이 꼭 돌아왔으면 싶어. 늘…

    유튜브로도 정이드네…

     

    제니야~

    너무너무 반가움~

     

    쵸키도 꼬옥 돌아왔으면 좋겠네…

     

    2021년 04월 09일 7:33 오후

    호주 강력 사이클론 세로자 – 블랙홀처럼 저기압 흡수하여 호주에 상륙

     

     

     

    2021년 4월 9일 현재, 호주 서쪽 해안에 매우 강력한 열대성 사이클론 세로자가 접근하고 있습니다.

    사이클론 세로자는 마치 블랙홀처럼 근처의 열대성 저기압 23U를 흡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 강력해진 세로자는 이번 주말 호주 서쪽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호주…

    올 한해도, 호주는 순탄치가 않을듯 보인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