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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05월 10일 12:26 오후

    저우위보와 인민망 한국대표처를 둘러싼 미스터리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에포크타임스-저우위보

     

    여론의 역풍을 맞아 표류하고 있는 강원도 차이나타운 건설 사업에는 한 중국인 여성, 저우위보(周玉波·주옥파) 인민망 한국대표처 대표의 입김이 배어 있다.

     

    최문순 강원도 도지사와 더불어 저우위보의 행적을 둘러싼 논란과 의혹도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확산했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인터넷상에서 ‘저우위보’ 혹은 ‘주옥파’ 관련 글들이 하나 둘 씩 삭제되거나 비공개 처리됐다. 주로 부정적이거나 비판적인 내용의 게시물이었다.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주옥파’ 인물 정보도 사라졌다. 일부 유튜브 채널의 경우 유튜브 운영사인 구글코리아 법무팀으로부터 ‘개인정보 침해’를 이유로 해당 동영상 수정을 요구받았고 결과적으로 동영상을 내려야 했다.

     

    • 로펌 통해 누리꾼 고소·고발 협박… 사라지는 게시물들
    • 인민망 한국대표처, 중국 공산당의 대외 홍보 임무
    • 매년 영업 손실 기록… 강원도 차이나타운 투자도
    • “법인 등기부는 등본·재무제표상 전형적인 유령회사”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2021년 05월 08일 8:05 오후

    백신 이상반응 523건 ↑..사망신고 3명 추가

     

     

    백신-사망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한형 기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이 의심된다며 보건당국에 신고한 사례가 500여건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8일 0시 기준으로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신고된 신규 사례가 523건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사망 신고는 3명이다. 이 중 1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명은 화이자 백신을 맞았다.

     

    50대 여성은 이달 4일 접종 후 2일 22시간만인 전날 숨졌고,

    지난달 16일 접종한 70대 남성은 4일 17시간이 흐른 뒤인 같은달 21일 숨졌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참고로 2021년 5월 8일 0시 기준,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례는 총 95명(아스트라제네카 51명·화이자 44명)이다.

     

    한편 정부는,

    백신 접종을 간곡히 부탁했다고 한다.

     

     

     

    1620399648

    1620399648 2

     

    대참사 예고하나?

    아니면 지령 받은거보다 접종 할당량 못채웠나?

    아랫짤은 좀 예전건데 좀 이상해보여서 같이 첨부

     

     

     

    2021년 05월 08일 2:38 오후

    인도네시아 시나붕 화산이 분화하여 분연주 2800m 치솟아 – 토바 칼데라 깨우나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시나붕 화산이 5월 7일 분화했습니다.

    분연이 2,800m 치솟았습니다.

    시나붕 화산은 지난 3월에 분화한 데 이어 또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시나붕 화산 바로 옆에는 지구상 가장 큰 토바 칼데라가 있습니다.

    여기서 화산폭발지수 8의 초거대 화산분화가 일어났습니다.

    이번 시나붕 화산이 토바 칼데라를 깨울 수도 있습니다.

     

     

    시나붕-1

    시나붕-2

    시나붕-3

     

     

    늘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이처럼 전세계적으로 화산이 폭발하는건,

    흔치않은 일이다.

     

    위 소박사TV의 소박사란 분은,

    시나붕 화산의 폭발은, 토바 칼데라가 잠에서 깨어났음을 의미한다는 말을 남긴다…

     

    경고가…

    계속해서 위로부터 오고있다…

     

    마24: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2021년 05월 08일 2:38 오후

    인도네시아 시나붕 화산이 분화하여 분연주 2800m 치솟아 – 토바 칼데라 깨우나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시나붕 화산이 5월 7일 분화했습니다.

    분연이 2,800m 치솟았습니다.

    시나붕 화산은 지난 3월에 분화한 데 이어 또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시나붕 화산 바로 옆에는 지구상 가장 큰 토바 칼데라가 있습니다.

    여기서 화산폭발지수 8의 초거대 화산분화가 일어났습니다.

    이번 시나붕 화산이 토바 칼데라를 깨울 수도 있습니다.

     

     

    시나붕-1

    시나붕-2

    시나붕-3

     

     

    늘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이처럼 전세계적으로 화산이 폭발하는건,

    흔치않은 일이다.

     

    위 소박사TV의 소박사란 분은,

    시나붕 화산의 폭발은, 토바 칼데라가 잠에서 깨어났음을 의미한다는 말을 남긴다…

     

    경고가…

    계속해서 위로부터 오고있다…

     

    마24: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2021년 05월 07일 10:02 오전

     

    백신-의사-사망

    <지난 3일 확진자가 나온 울산 남구 한 초등학교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학생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울산의 한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고 이틀 뒤 숨져 방역당국이 백신과의 인과관계 파악에 나섰다.

     

    5일 울산시 등에 따르면 중구 한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 A(50대)씨가 지난 1일 경주 한 리조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달 29일 AZ 백신을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 접종 후 별 다른 이상 증세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ㅜㅜ

     

     

     

     

    2021년 05월 06일 11:58 오후

    일본 열도 9개 화산 분화 온에어

     

     

     

    일본에는 111개의 활화산이 있고 그 중 상시 감시하고 관측하고 있는 화산은 50개입니다.

    이 화산들은 5단계로 나누어 경보를 내고 화산 주변 주민들에게 주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그 50개 화산 중 현재 화산재를 뿜어내고 있는 화산은 9개입니다.

     

     

    일본-화산-분화-1

    일본-화산-분화-2

    일본-화산-분화-3

     

    현재 일본열도에서 화산 분화가 일어난,

    9개의 화산들이라고 한다…ㅜㅜ

    9개의 화산 분화…ㅜㅜ

     

    2021년 05월 06일 11:33 오후

    정민씨 시신 찾아낸 맨발의 그 남자, 왜 또 한강 뛰어들었나

     

     

    구조견-오투

    <30일 오후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된 대학생의 시신을 발견한 민간구조사 차종욱씨와 구조견 오투가 시신이 수습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생략_

     

    5살 마리노이즈 종인 오투의 이름엔 사연이 있다. 세월호 참사를 기리는 마음이 담겨 있다고 한다.

    차씨는 “세월호 참사를 겪으면서 ‘배에 탄 학생들이 필요한 순간에 산소를 전달 받았으면 전부 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름을 ‘오투(산소)’로 지은 이유다”고 했다.

    마침 오투의 생일이 4월 16일이었다…

     

    생략_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오투(산소)라는 이름의 마리노이즈 종 견의 생일이 4월 16일…

    그러니까 7년전 세월호 사건이 발생한 날과 같은, 4월 16일에 오투(산소)가 태어났다는 말을 한 것이다.

    음…

     

    글쎄다…

    진실이 밝혀지진, 않겠지…

    하지만 이곳 43기어는, 진실을, 알아가겠지…

    누가 누가 개입된 사건인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개입된 사건인지…

     

    참고로 지난 2021년 4월 30일, 주검으로 발견된 손정민씨는,

    잠원성당이란 성당에서 장례미사를 치룬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중 일부 – “가톨릭신자인 손씨의 유족은 5일 오전 거주지 근처의 서울 서초구 한 성당에서 장례미사를 치를 예정이다. 정민씨의 장례식장은 서울성모병원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그 심정을 이해하지 못하는게 아니라서…

    차마 말할수 없는 부분들…

    그들 스스로도, 모르고 있는 부분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ㅜㅜ

     

    2021년 05월 06일 11:15 오후

    마18: 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7 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복음을 전파하거나,

    예수를 묵상하는게,

    실족케 하는 것이었으면,

    성경을 주지 않았음^^

     

    그리고 실족케 하는게 어떤 실족 어떤 경우인지,

    분명하게 증거되었고^^

    ㅇㅇ^^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예수를 믿는 그 믿는자를 지옥으로 끓고가는 행위…

    믿음을 얻었고, 창조자를 알았는데, 그 창조자와의 관계를 끊어내려는 행위…

    그 행위가, 실족케 하는, 행위임!!

     

    이후 설명하려는 한 예는, 찬찬히 잘 들어야 함.

    오해하면 안됨. 설명이 쉽지 않은 설명이어서, 고민쫌 함…

     

    예를들면, KTJ기어가 그리스도에 관한 깨닭음을 글로 남겼다고 치자.

    그런데 누군가 그 글을 훼방한다. 그러면 KTJ기어는 어떻게 할 텐가.

     

    가만히 있어도 된다. 그리고 아예 상대를 안해도 된다.

    다만, 일반적으로, 그리스도인이란 사람들이, 자꾸만 혼동하는게 있다.

    정확히 말하면, 잘 모르는 관계로,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이다…

     

    가령 그 훼방자가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가정해보자.

    자칭이라 말한건, 우리가 그리스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면, 자칭 그리스도인의 훼방은, 훼방이 아닌게 되나.

    또는, 자칭 그리스도인의 훼방이었기에, 그에게 훼방하지 말라 말하면, 실족케 하는 것이 되나.

    그렇지 않다…

     

    굳이 따지자면, 애초 KTJ기어가 전하는 예수에 관해 전하지 못하게 훼방했으니,

    그가 KTJ기어를 실족케 하려 했던 것이다.

    그리고 여기, 성경의 증거가 있다.

     

    갈2: 11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책망할 일이 있기로 내가 저를 면책하였노라

     

    그러면 바울이, 게바(베드로)를 실족케 한 것인가.

    그렇지, 않다…

     

    만일 그가,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말한다 할 지라도, 그 순간, 그 때에, 그에게 마귀가 틈탈수도 있는 것이다.

    그 때, 그 순간, 그의 열매로, 그를 판단하면 된다.

     

    그 때, 그 순간, 그의 열매가, 예수의 열매가 아니라면,

    그의 앞에서 얼마든지, 옳다 옳다 아니다 아니다 말할수 있다.

    그것 때문에, 실족했다? 그 실족은, 애초에, 그리스도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당한 실족이다.

     

    2021년 05월 06일 11:39 오전

    누구나 오셔도 된다… 확실히 이 사건은 좀 이상하다…

     

     

     

    무제

     

     

    주검으로 발견된 학생의 부모의 입장에서, 부모의 마음이야 백번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부모의 마음, 부모의 입장까지를 계산하고 이용하려 한 자들의 입장에선,

    이 모든게 계산된 시나리오 일 수 있다.

    만약 이 사건에 정말 범인이 존재한다면…

    만약 이 사건의 배후에 정말 사단의 회가 있다면…

    그러면 이런 열매는, 좋지 않다…

     

    만약, 사단의 회의 의도되고 계획된 사건이라면,

    이란 단서 아래, 이 글을 작성해 본다…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부모님은 누구나 오셔도 된다는 말을 했고, 카메라는 그 말을 담았다.

     

    저 위 채널A 뉴스를 보라. 그리고 한번 생각해보라.

    일반적인 경우, 나라의 경제를 일으켜 세 운 위대한 영웅의 장례식일 지라도,

    나라를 이끌었던 구국의 영웅들의 죽음일 지라도,

    이와같이 그 장례식을 보여주고 기념하는 경우는, 극히, 아주 극히 드물다.

    이와같이 장례식을, 그리고 주검으로 발견된 사람이 주검에 이르른 과정을 소개하고 기념하지 않는다.

     

    안타까운 죽음이다.

    하지만 그는 구국의 영웅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한 장본인도 아니다.

    22살의 미래가 유망한 젊은 학생이었다.

    단지, 22살 젊은청년의 주검이, 누군가에 의한 고의, 우발적 행동에 의한 것인지 아닌지의 문제가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례식에서 발인까지,

    미디어는 쉼없이 그의 죽음을 기념하며 날랐다.

     

    나에게 당신이 유별나다 말해도 상관, 없다.

    나는 이 광경을 보며, 지난 2021년 2월 15일 고인이 된 백기완의 분향소를 떠올렸다…

     

     

    나는 분명히, 기념이란 단어를 사용했다.

    누군가는, 고인이 된 사람을 핑계삼아, 말을 가려서 해줄걸 주문하며, 선동을 하려 들겠지만,

    기념한 건 기념한거고, 그 기념엔 주검이 된 자식의 억울함을 풀기위한 부모의 마음이 담겨져 있을거다.

    부모의 마음, 부모의 입장에선 아들의 의문사를 풀고싶은 한이 담겨 있었겠지만,

    만약, 이 일을 사전에 치밀하게 모의한 자들이 있다면, 그들의 입장에선 자신들의 행위를 기념한 것이, 맞다.

    그리고 그리고 이와같은 열매가, 문제 해결에, 범인을 찾는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한다…

    이런건 좋지 않다.

     

    만약 누군가, 고인을 운운하며 무조건적 애도와 슬픔을 강요한다면,

    한 해에, 대한민국 땅에서 실종되는 사람의 숫자가 얼마인 줄 아나.

    한 해에, 대한민국 땅에서 의문사를 당하는 사람의 숫자가 얼마인 줄 알아.

    죽음에, 차별이 있을수 없다.

     

    그런건 검색한 번 해본적 없는 자들이, 남이야 죽거나 말거나, 실종이 되거나 말거나 신경도 쓰지 않던 사람들이,

    내가 아는 사람이 주검으로 발견되었으니 무조건 함께 슬퍼해야 한다? 입을 다물어라?

    이런게 공산주의식 선동이고 독재를 지향하는, 파시즘이다.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지난 2021년 4월 30일, 한강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이 사건은,

    세월호와 같이, 정치가 되었다.

     

     

    아직 범인이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일까?

     

    그렇지 않다. 구미에서 반 미이라로 발견된 불쌍한 3세 여아의 사건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누군가, 카메라를 들이밀게 하며, 언론들을 통해서 이 사건을 기념하고, 홍보하고 있는 것이다.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인정하든 안하든, 이미, 정치성이 난무한 현장이 되었다.

     

    • 당부의 말) 주검으로 발견된 학생의 부모님께 미리 다음과 같은 당부를 드리고 싶다. 만약 누군가, 고인 근처에서, 고인의 가족들 근처에서 타인들을 향해 무조건적 애도와 슬픔을 선동하고 있다면, 그자를 멀리하십시오! 그자가, 결과적으로, 이 수사를 방해할 그들, 또는 사단의 회의 끄나풀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이런 행위가, 사건을 수사하는데, 범인을 밝혀내는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나는 앞선 글 “음모론 관점 : 한강 대학생 실종 사건, 점점더, 미궁속으로“를 통해서, 다음과 같은 소견을 피력했다.

     

    “이 사건에서… 휴대전화와 남성 3명으로 구성된 무리… 그리고 남녀 혼성 6명으로 구성된 그 무리들은… 끝끝내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언론 발표에 의하면,

    남성3명은 이미 신원이 확보되었으며, 이미 경찰 진술을 마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금 하는 말은, 경찰에 대한 의심이, 아니다. 다만 그들이 할 수 있는게 없음을 말하려는 것이다.

    만약 정말, 이 사건의 배후에 “사단의 회 : 그림자, 그 중에서도 제수이트 바티칸의 충견“들이 가담되어 있다면,

    경찰이 뭘 하겠나. 윗 선에서 누군가 하지 말라면 하지 말아야하고, 덮으라면 덮어야하고,

    남성3명의 신원을 짜맞추기를 한 다 한 들, 어떤 진실을 파헤칠 수 있다는 말인가.

     

    다시 말하지만, 경찰 수사 혹은 남성 3명의 신원이 잘못되었거나, 혹은 음모라고 말하는게 아니다.

    만약, 만약에라도, 이 사건의 배후가 “사단의 회“라면, 어차피 밝힐수 있는게 없다! 는 말을 하고 싶을 뿐이다.

     

    주검으로 발견된 학생의 장례식과 영결식까지 기념하여 방송한 그 언론이, 미디어가 끝끝내 진실추적을 함께 할까?

    오히려 내 생각은, 여기까지 왔으니, 이 후엔, 그들이 어떻게 이 사건을 흐지부지 종결시키는지,

    아니면 그들이 어떻게, 이 사건을 좀 더 정치화 시키는지, 그게 궁금할 따름이다…

     

    사건의 수사는 수사대로, 여론과 언론들은 새로운 소식들을 퍼나르며 이슈를 생산하겠지만,

    하지만 결국, 그 이슈는, 더 큰 의혹, 더 큰 두려움만 남길 뿐이다.

    정작, 사건의 진범엔 다가서지 못하리라…

     

     

    만약, 이 사건이 사단의 회가 주도한 치밀한 행위라면,

     

    물론,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 견해이며, 내 개인의 견해다.

    만약, 만약 사단의 회가 치밀하게 준비한 범행이라면,

    그 만약에 관한 의견과 견해를 밝히고 있는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사단의 회는, 자신들이 사단을 위해 행한 일을, 반드시 기념한다.

    그래서 제수이트가 바티칸의 수장으로 세워놓은 그 교황이,

    2014년 8월 14일, 대한민국에 왔던 것이다.

    난 여전히 이렇게 생각한다.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사단에게 쓰임받은 인생들은, 누구라도, 사단을 위한 번제물로 마무리된다.

    백기완의 장례식도, 박원순의 장례식도, 모두 동일하게 사단의 회에 의해, 사단을 위한 번제물로 바쳐진 의식이다.

     

    이 의식, 이는 사단의 회의 오랜 전통이며, 그들의 문화다.

    사단을 위한, 사단을 향한 번제물을 드리는, 그들의 종교 행위다.

     

    물론 내가 바라보는 현상이며,

    만약 사단의 회가 치밀하게 기획한 사건이라면? 이란 전제하의 의견, 견해이지만,

    설 사 그렇지 않을지라도, 좀 더 침착 할 순 없었을까… 생각해본다…

     

    이왕이면, 주검으로 발견된 아들의 마지막을, 좀 더, 아들의 영혼을 위해 무엇이 바람직한지 고민해 볼 순 없었을까…

    이왕이면, 아들의 마지막 가는길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 지, 그 아들의 영혼을 위해 해야 할 것과, 범인을 잡아 아들의 억울함을 풀겠다는 마음을, 구별 할 순 없었을까…

     

    하지만 그의 부모님들은,

    그들이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정치를 선택했다…

    여론의 도움을 선택했다 한 들, 그 역시, 이미 정치를 선택한 것이다.

     

    정치를 선택했고, 미디어를 선택했으니,

    더 큰 파탄, 더 큰 편가르기, 더 큰 분열, 더 큰 사단의 움직임이 불어닥칠 것이다.

    만약, 이 사건의 배후가, 사단의 회가 꾸민 음모였다면 말이다.

    그 열매를, 곧 보게되지 않겠나…

     

    영의 세계를 아는 사람들이었다면…

    나라면, 내 자식의 장례식을 이와같이 진행하지, 않았을 것이다…

     

    영의 세계를 아는 사람들이었다면…

    나라면, 내 자식의 마지막을 이와같이 만들진 않았을것 같다…

    설사, 사단의 회의 음모가 아니라 할 지라도, 혹시, 모르는 거니까…

    끝끝내, 사단에게, 내 아들의 영혼마저, 이용당하게 하진, 않았을 것이다…

     

    그저 조용히…

    가족들끼리 둘러앉아…

    내 모습은 이렇지만, 아들의 영혼을, 예수에게 의탁하지 않았을까…

     

    혹시 모를, 자식의 죄 때문에, 자식이 창조자의 품으로 갈 수 없을지 모르니까.

    그 모든 죄와 죄악은 나에게 돌리시고, 나를 지옥의 불구덩이로 던지시고,

    이 아이는, 당신 곁으로 데려가 줄 수 없느냐고,

    그랬을것 같다. 조용히… 가족들과 함께…

     

    사람에게 보이는 그 모습, 그 행위가, 아무것도, 아니다…

    다만 그의 영혼, 그 한 영혼이 너무 중요해…

     

    인생이란여정

     

    우리는, 사람은, 사람의 처음과 끝을, 모른다…

    우리가 알고있는 인생이란? 그 시작과 끝도 모르는채,

    오직 이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의 삶, 저 점하나에 불과하다…

    저 점하나에 불과한,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시간 이외의 시간들은, 오직 영혼만이 존재하는 세상이야…

     

     

    마10: 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내 마음은, 이왕이면 진범 같은 존재는 없기를 바란다…

    주검으로 발견된, 장래가 유망한 학생의 죽음은 안타깝지만, 오히려 사고사란 결론을 더욱 바란다.

    하지만 이런 육의 마음과는 달리, 내 영혼은, 사단의 회가 계획한 음모임을 의심하고 있다…

     

    그래서 어떤 열매를 맺는게 바람직하다 생각하는지,

    어떤 열매는 부적절하며, 도리어 사단에게 끝끝내 쓰임받는게 될 수 있다는,

    내 의견, 내 견해를, 남겨본다…

     

    2021년 05월 06일 9:45 오전

    [단독]화이자 70대, AZ 50대 잇따라…백신 맞은뒤 사망 75명

     

     

    • 경남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50대와 70대 남성 2명이 잇따라 숨진 것으로 파악.
    • 지난 2일 오전 경남 함안군에 사는 50대 남성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 남성은 지난달 26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후 발열과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였다.
    • 그는 뇌졸중의 기저질환이 있었으며, 혈압약 등도 복용한 것으로 파악.
    • 지난 1일 오후 7시쯤에 거창군에 사는 70대 남성이 대구의 한 병원 중환자실에서 사망.
    • 남성은 지난달 23일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
    • 26일 오전 가슴 통증을 호소.
    • 기저질환은 고혈압과 지병 등이 있었다.

     

    현재까지,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 및 사망자 신고 누적 통계는,

     

    • 이상반응 의심 신고 누적 1만6196건,
    • 사망 사례는 총 7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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