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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05월 17일 1:14 오후

    홋카이도 쿠시로 규모 6.1 지진 발생 – 규모 9.3 쿠릴 지진을 깨우는가

     

     

     

    2021년 5월 16일 일본 홋카이도 쿠시로 앞바다에서 큰 지진이 있었습니다.

    최대진도 3 규모는 6.1이었습니다.

    이 지역은 본래 지진이 많은 곳이지만 근래 비교적 큰 지진도 없고 조용했습니다.

    그런데 이 지역은 장래 최대규모 9.3의 쿠릴해구 초거대지진이 예상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역시나, 쿠릴-캄차카의 연결선상,

    그리고 더 낳아가 바누아트의 연결선상에서,

    그러니까, 뭔가, 태평양 불의 고리에서 거대한 움직임이 지속적으로 드러나고 있다…ㅜㅜ

     

    다가올 미래를 향해,

    몸도 그리고 마음도,, 준비를 해야한다…

     

    2021년 05월 16일 11:44 오후

    토네이도가 추가된 중공의 기상재앙, 미시시피 플로리다 닮아가나?

     

     

     

    중공의 쟝수성 수저우, 후베이 우한, 광시성 충줘등이 토네이도가 발생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나 미시시피주에서나 발생할 법한 토네이도가 중공에도 발생하자 천년만에 처음보는 이변이라면서 주민들이 공황에 빠졌습니다. 밤하늘에 토네이도가 발생하는 장면은 영화 배트맨에서 박쥐가 날아다니는 풍경을 연상케 합니다.

    또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로켓 공습상황과도 비슷해 보입니다.

    토네이도와 함께 우박, 폭우도 곳곳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2020년 대홍수때와 비슷하지만 올해에는 토네이도가 추가됐습니다.

    벌써 여러 지역에서 홍수와 산사태 도시침수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방송은 이미 시작된 중공의 기상재앙들을 화면위주로 정리했습니다.

     

     

    중국-토네이도-2

    중국-토네이도-3

    중국-토네이도-4

    중국-토네이도-5

     

     

     

    2021년 05월 15일 3:04 오후

    내가 말하고 싶은것,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어떻게 봐야하는지…

     

    내가 소개하고 싶었던 부분…

    내가 지적하고 싶었던 부분…

    내가 증거로 삼으려 하는 부분…

    그 부분은 이런거야…

     

    사실 기브 미 초콜렛이란 오마이뉴스의 표현은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다.

    그리고 기브 미 초콜렛이란 표현은, 황교안이 문재인 정권을 비유로 조롱한 표현이야.

    황교안이 문재인 정권을 빗대어 표현한 거니까…

     

    난 그것보다, 그런 부분을 지적하려 글을 작성한 건 아니었음.

     

    황교안의 행위 자체를 비판한거고,

    그가 보여준 미국 방문에서의 모습이 시사하는 바에 대해서,

    내 생각을 글로 남긴거고, 글로 작성한 거야.

     

    나는,  기브 미 초콜렛과 같은 오마이뉴스의 기사 제목엔 관심이 없다.

    중요한 건, 그가 사단의 회의 충성스런 개! 중공 공산당에게 한국을 넘겨야 한다고,

    벌써 30여년을 주장했던 그 사단의 회의 충견,  헨리 키신저를 등장시켜 헨리 키신저에게 백신을 부탁했다는,

    그 장면, 그 행위를 연출했다는 그 사실을, 증거하고 싶었다…

     

    이는 전도사란 자가,

    매일 새벽 4~5시에 일어나 기도를 한다고 자랑하는 그 자가,

    사단의 회의 충성스런 개에게, 다시 말하면 사단에게, 백신을 부탁했다는 것이다!

     

    이게 중요한 것이다.

     

    난 이 부분을,

    글로 남기고 싶었다…

     

    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다.

    오마이뉴스야, 진보-좌파 매체로써, 그들 나름데로, 황교안을 향한 지적질을 하고 싶었겠지.

    그 오마이뉴스가, 황교안을 지적하고,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고, 비판아닌 비판을 하는것 자체에 대해서,

    또는, 그 오마이뉴스가, 황교안이 본래 자신들과 더 가까워야 할 헨리 키신저를 등장시킨 것에대해 경계를 한다 할 지라도,

    무슨 말을 하겠나.

     

    오마이뉴스건 어디건, 어쨌든 황교안의 저런 모습이 자랑스럽진 않다.

     

    오마이뉴스의 황교안을 향한 지적질이 중요한게 아니다.

    그 지적은 보수-우파 매체도, 진보-좌파 매체도,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향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이다.

     

    중요한 건, 그 안에서 진실을 발견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고,

    중요한 건, 그런 와중에도, 그들이 남기는 열매가 말해주는 진실이란게 있다는 것이다.

     

    황교안 스스로, 그들의 이 정반합의 무대에서 자유로운 인생이 아님을, 증명한게 중요하다.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에 충성맹세를 한 그 인생들을 향해서, 선한쪽, 선한자가 있다고 착각하지 말아라.

    중간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추신_

    물론, 어디까지나 나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사상, 신념, 개념, 기준임을 밝힌다.

    나란 사람이 열매를 바라보는 기준, 방법 또는 분별하는 내가 가진, 분별력이라고 해도 좋다.

    오마이뉴스 기사를 인용했다고, 불만들이 많은듯 하여, 이와같이 글을 추가했는데,

    나도, 오마이뉴스 싫어함.

     

    하지만 그런건,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하는데, 중요하지 않다!

     

    2021년 05월 15일 2:41 오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규모 6.6 강진 발생 – 진원은 2004년 수마트라 거대지진의 근처

     

     

     

    2021년 5월 14일 15:33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서쪽 앞바다를 진원으로 규모 6.6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화산도 많지만 정말 지진이 많은 곳입니다.

    이번 지진은 2004년 규모 9.1의 수마트라 거대지진의 진원 근처에서 발생했습니다.

     

     

    인도네시아-수마트라-1

    인도네시아-수마트라-2

    인도네시아-수마트라-3

    인도네시아-수마트라-4

     

    호주판과 유라시아판 사이에, 수마트라 해구가 있다고 한다.

    지진은 바로 이 수마트라 해구에서 발생했으며, 수마트라 해구에서 판의 경계의 충돌이 있을때,

    지진이 발생한다고 한다.

     

    인도네시아-수마트라-5

     

    일반적으로 진도 6 이상이면 강진이다.

    이 강진이 5월에만, 과타멜라 파카야 화산 분화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5월에만 말이다…ㅜㅜ

     

    2021년 05월 15일 1:19 오후

    “21세기판 기브 미 초콜릿” 황교안의 나라망신

     

     

    생략_

     

    급기야 미국까지 가서 “21세기판 ‘기브 미 초콜렛’” 운운한 정치인까지 등장했다. 지난 5일 방미해 ‘백신외교’를 자처한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그 장본인이다.

     

    황교안-키신저-1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 장관과 화상 대화를 했다며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린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 ⓒ 황교안 페이스북>

     

     

    황교안-키신저-2

     

     

    무한 정쟁

     

    국민의힘 소속의 지자체장들이 있는 서울, 부산, 제주 등이라도 굳건한 한-미 동맹의 상징적 차원에서라도 백신 1000만회분에 대한 지원을 부탁했다.

     

    12일까지 미 워싱턴을 방문한 황 전 대표가 지난 11일 특파원 간담회와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백신 외교’ 성과 중 일부다. 황 전 대표는 “미 주요업체 백신 1000만 개를 한-미 동맹 혈맹 차원에서 대한민국 쪽에 전달해줄 것을 정·재계 및 각종 기관 등에 공식 요청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미 백악관 안팎에서 인도 등 코로나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국가에 인도주의적인 차원에서 잔여 백신을 먼저 넘겨줄 것이란 관측이 파다했다. ‘황교안 백신 외교’의 실효성 자체에 의문이 제기됐던 대목이다.

     

    정부의 백신 정책을 조롱하듯 황 전 대표가 10일 페이스북에 쓴 글의 제목은 “21세기판 ‘기브 미 초콜렛’“. 본인이 그 ‘기브 미 초콜릿’을 실천(?)했다고는 생각지 못하는 걸까?

     

    황교안-키신저-3

     

    같은 당의 장제원 의원은 즉각 “나라 망신”이라고 비판했고, <동아일보>조차 14일 사설을 통해 황 대표의 발언을 소개한 뒤 “백신 지원 협조를 요청하며 난데없이 국민을 편 가르는 듯한 황당한 발언을 한 것“이라며 “이번 백신 설화(舌禍)만 보더라도 조급하게 정치 일선에 나서기보다는 좀 더 자숙의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고 일침을 놨다….

     

    생략_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2021년 5월 14일,

    오마이뉴스의 ““21세기판 기브 미 초콜릿” 황교안의 나라망신” 기사중 등장하는, 가천의대 엄중식, 정재훈 이들의 주장 “고혈압‧당뇨‧뇌출혈 등 기저질환 환자들도 꼭 백신을 맞으라는 당부, (백신 접종은) 단순히 사망을 막아주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감염을 막아주고 전파를 차단을 해서 내 주변도 안전하게 만들어준다“는 이런 주장도, 결국 백신이란 허구임을, 증명해 준, 뜻깊은 기사였다고 생각하지만, 백신 접종을 하면 사망을 막아주고, 전파를 차단한단다.

     

    황교안의 이번 방미는, 그의 정체성, 그의 수준, 그리고 무엇보다, 그가 또는 정치꾼이란 자들이,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에게 달라붙어 있는 자들임을 명백히 보여준 사례이기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의 판단은 어떠냐.

    왜? 굳이? 헨리 키신저란, 록펠러의 충견을 등장시켰고, 그와의 어울리지 않는 대담을 확대 발표 했을까.

    자기 자신을 둘러싼,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를 향한, 충성심을 내보인 것이다.

     

    그들, 곧 사단의 회에 충성맹세를 한 자들이 하나같이, 손가락으로, 눈 주위에 호루스의 눈동자를 색칠하는 것으로, 또는 어떤 표적으로, 자신들이 사단의 회와 연합한 자들임을 내비치는 이유는, 바로 사단의 회에게 충성심을 내 보이는 행위다.

     

    헨리 키신저는 분명히 록펠러의 개다.

    록펠러는 로스차일드 가문을 중심으로 한 아슈케나짐 유태계 금융재벌들의 일원이며, 동시에 로스차일드를 주인으로 섬기는 로스차일드의 충견이다. 그 위는 제수이트 바티칸이며, 또 그 위가 로마 검은귀족이 있고, 그 맨 꼭대기에 앉은 이는  “사단“이라.

     

    전도사란 감투를 쓴 자가, 그 사단의 회와 연합할 수 있다는 거냐.

    전도사란 감투를 쓴 자가, 그 사단의 회에게 충성을 맹세할 수 있다는 거냐.

     

    황교안은 공공연하게, 자신이 매일아침 새벽 4~5시에 일어나 기도를 하는걸 그의 큰 자랑으로 선전한다는 이야기를, 과거 정규재TV의 정규재를 통해 들은적이 있다.

    과연 그는, 누구에게 기도를 하는것 같나. 도대체 가짜들이 생각하는 기도란 누구를 위한 기도일까. 도대체 이런 자들이 생각하는 기도란, 대체 무엇을까. 이런 생각을 한번도 안해봤냐.

     

    그가 정말,

    그리스도에게 매달려,

    그리스도의 얼굴을 구하며,

    그가 주권자임을, 그가 모든걸 주관하고 있음일,

    그가 모든걸 보고 있으며, 그가, 나의 미래에 먼저 가서 날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이와같은 본질적인 믿음을 간직한 자라면,

    그리스도를 향해 기도하는 자가, 절대로,

    세상과 연합할 수 없다.

     

    반대로 그 기도가 육에 속한 기도라면, 그 기도는 사단과 귀신들을 위한 기도인 줄, 알라!

    그 기도를, 사단과 귀신들이 기쁘고 즐거워하며 다 먹어치워! 누군가는, 사단이 원하는, 사단을 위한, 기도들을 하곤 한단다.

     

    기도란 본질적으로 나를 위해 하는게 아니다.

    기도를 통해 구하고 바랄것이 있다면, 성령 하나다!

    무슨 기도를 드려야 할까. 무슨 고백을 해야할까 육신의 머리로 고민하지 말고,

    멍하니 앉아서, 두 눈을 감고, 그의 얼굴을 찾아! 그리고 구해!

    이거면 돼…

     

    그 기도를 예수에게 하는 기도라 스스로를 속이면, 그러면 예수도 속겠나.

    예수에게 기도하는 자가, 돌아서선 사단의 회에 충성을 맹세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사람의 기만, 거짓, 위선에 칭칭 감기게 되면, 분별력을 상실한다.

     

    동시에, 분별력을 상실했다 함은,

    그의 욕정과 욕망과 욕심이란 육의 정욕과 안목이,

    그의 영혼을 칭칭 감았다는 뜻이다.

     

    이는 인류 역사 최초의 거짓말!

    너의 눈이, 하나님과 같이 밝아지리라 한 그 거짓말에 속아 넘어져,

    자기 육신의 욕정과 욕망과 욕심이란 육의 정욕과 안목으로 인해,

    결국 사단에게 쓰러지고만, 하와의 그 첫번째 죄악과 정확히 일치하는 죄악이다.

     

    그러므로 여전히,

    인간의 모든 죄악의 근원은,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 싶어하는 그 죄악,

    스스로 그리스도와 동격이 되고 싶어하는 그 죄악에서 나온다.

     

    어쩌면 황교안과 같이,

    사단의 영에 짖눌려 있는 자들이,

    자기 자신의 기만과 위선과 욕정과 욕망과 사리사욕과 정욕과 안목에 짖눌려 있는 자들이,

    그래봐야, 사단도 아닌, 사단의 충견들의 개인것을,,,

    그런데도, 분별력을 상실한 이런 자들,

    이런 자들이 정권을 잡으면,

    더 악날하게, 더 큰 발악을 하며,

    백신 접종을 강제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2021년 05월 14일 8:44 오후

    일본 후쿠시마 규모 6.0 지진 발생 – 올해 들어 4번째 강진

     

     

     

    5월 14일 08시 58분,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규모 6.0의 큰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2월부터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규모 6.0 이상 강진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번이 4번째 강진입니다.

     

     

    동일한 장소에서 계속해서 강진이,

    벌써 4번째인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한다…ㅜㅜ

     

    캄차카-쿠릴-후쿠시마-1

    캄차카-쿠릴-후쿠시마-2

     

    이 토픽(글)의 시작이 쿠릴-캄차카 열도, 그리고 이어지는 후쿠시마의 지진으로 시작했다.

    그 쿠릴-캄차카 열도에서 발생하고 있는 지진발생 분포를 살펴보면,

    대륙판 전체가 함께 움직이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으며,

    더욱, 잦은 지진발생을, 확인할 수 있다고도 한다…ㅜㅜ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판의 경계에서 발생하고 있는 지진, 화산분출…

    그저 화산폭발 또는 대지진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분명한 건, 다가올 미래, 그 중에서도 인류의 마지막을 향한,

    여정의 시작일지도 모른다…

     

    누군가는 크게 다치고,

    어딘가는 크게 부서지겠지만,

    누가 알겠나. 이 화산, 지진이 노아의 방주를 만들어 낼지…

    이 화산, 지진이 방주와 같은, 새로운 국가를 만들어 낼지…

    그리고 창조자가, 그 방주않으로, 누군가를 들여보낼지…

    누가 알 수 있나. 우리는 모른다.

    그저 동행할 뿐이다…

     

     

     

    2021년 05월 14일 8:44 오후

    일본 후쿠시마 규모 6.0 지진 발생 – 올해 들어 4번째 강진

     

     

     

    5월 14일 08시 58분,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규모 6.0의 큰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2월부터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규모 6.0 이상 강진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번이 4번째 강진입니다.

     

     

    동일한 장소에서 계속해서 강진이,

    벌써 4번째인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한다…ㅜㅜ

     

    캄차카-쿠릴-후쿠시마-1

    캄차카-쿠릴-후쿠시마-2

     

    이 토픽(글)의 시작이 쿠릴-캄차카 열도, 그리고 이어지는 후쿠시마의 지진으로 시작했다.

    그 쿠릴-캄차카 열도에서 발생하고 있는 지진발생 분포를 살펴보면,

    대륙판 전체가 함께 움직이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으며,

    더욱, 잦은 지진발생을, 확인할 수 있다고도 한다…ㅜㅜ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판의 경계에서 발생하고 있는 지진, 화산분출…

    그저 화산폭발 또는 대지진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분명한 건, 다가올 미래, 그 중에서도 인류의 마지막을 향한,

    여정의 시작일지도 모른다…

     

    누군가는 크게 다치고,

    어딘가는 크게 부서지겠지만,

    누가 알겠나. 이 화산, 지진이 노아의 방주를 만들어 낼지…

    이 화산, 지진이 방주와 같은, 새로운 국가를 만들어 낼지…

    그리고 창조자가, 그 방주않으로, 누군가를 들여보낼지…

    누가 알 수 있나. 우리는 모른다.

    그저 동행할 뿐이다…

     

     

     

    2021년 05월 13일 9:29 오전

    화이자 2차 접종 80대, 2분 만에 이상 반응…1시간 후 사망

     

     

    106887196

    <화이자 백신. 뉴스1 자료사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받은 80대 여성이 사망해 방역당국이 인과관계 조사에 나섰다.

    12일 광주시 서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3분경 이 지역 예방접종센터에서 A 씨(81·여)가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받았다.

    그런데 접종 2분여 만에 A 씨는 중증 전신 알레르기 반응(아나필락시스)이 나타났다. A 씨가 의식과 호흡을 잃고 쓰러지자 접종센터 내 대기 중이던 현장 의료진은 에피네프린을 주사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이후 A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10시 51분경 숨졌다.

    A 씨는 지난달 21일 1차 접종을 받은 바 있다. 당시에는 이상반응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2차 접종 전 예진 과정에서도 기저질환은 확인되지 않았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백신 접종 전, 예진 과정에서 기저질환이 확인되지 않은 환자가,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후 사망했다.

    과연, 인과성이 확인될까.

     

    백신 접종 후 나이많은 노인들은, 사망에 이르는 확률이 높아지고 있다.

    인과성 검사를 한다고는 하지만, 인과성이 확인되지 않을 확률도 매우 높고…

    지금까지의 검역당국이 보여준 모습은 그렇다…

     

    백신은 기본적으로 다 똑같다는 생각을 글로 남기고 싶은 거다.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후 사지마비가 온 그 청년은, 화이자를 접종 했어도 똑같이 사지마비가 오지 않았을까…

     

    이미 글로 남겼지만,

    백신이 면역력 저하를 유발하는게 아닌지…

    난 지금까지의 결과를 통해서 합당한 의심을 해본다…

     

    그나마 면역력 저하를 유발하는게, 아니면 다행이다…

    하지만 만약, 의심이 되는 그 면역력 저하를 가져온다면, 누가 책임지나.

    인과성 운운하며 백신 접종을 독려하는 그들이?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책임을 질 것이었다면 이와같이 백신 접종을 독려하고 인과성을 운운하며 책임회피를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다. 아무것도 책임질 수 없다.

    오로지 내 선택이고, 내 결정이고, 내 책임이다.

     

     

     

     

     

    2021년 05월 12일 7:19 오후

    [단독] 검찰 “文 사위 취업한 태국 항공사, 실소유주는 이상직”

     

     

    이상직

    <특정경제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배임·횡령), 업무상 횡령, 정당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상직 의원이 지난 4월 2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전북 전주시 전주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뉴시스>

     

    검찰, 이스타항공 자금 71억원 태국 항공사 설립에 사용 판단

     

    문재인 대통령 사위 서모씨가 취업했던 태국 항공사 타이이스타젯에 대해 이스타항공 창업자인 이상직(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스타항공과는 무관한 회사”라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이 의원이 타이이스타젯의 실소유주’라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11일 전해졌다. 그동안 이상직 의원과 청와대는 “두 회사가 서로 관련이 없는 기업”이라는 취지로 서씨 특혜 취업 의혹을 부인해 왔다. 서씨 취업이 특혜인지와 별개로 이 의원 등의 해명이 거짓이라고 조사된 것이다.

     

    이 의원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인 2017년 6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위원, 2018년 3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을 맡았고 2020년 21대 총선에서 민주당 단수 공천을 받아 전북 전주을에서 당선됐다. 현재는 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이다. 그간 정치권에선 “문 대통령 사위 서씨가 태국으로 이주한 직후인 2018년 7월 타이이스타젯에 취업한 것이 문 대통령과의 친분과 관련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 왔다.

     

    이스타항공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전주지검 형사3부(부장 임일수)는,

    • 이스타항공 자금 71억원이 타이이스타젯 설립에 사용된 것을 파악.
    • 이스타항공 자금 71억원이 2017년 또 다른 태국 회사인 이스타젯에어서비스를 통해 타이이스타젯으로 흘러들어 가 회사 설립 자금으로 쓰였다는 것.
    • 이스타항공은 그 돈을 이스타젯에어서비스에 대한 외상 채권으로 회계 처리.
    • 2017년 2월 20일 타이이스타젯의 자본금은 2억 바트(약 71억3800만원) 규모.
    • 타이이스타젯이 이스타항공에서 378억원의 지급보증을 받아 여객기를 도입하고 로고와 상호를 공유한 사실을 확인.
    • 직원 교육 등에 이스타항공 직원들이 동원됐다는 진술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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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직2

    <이상직 무소속 의원이 지난 4월 21일 국회에서 열린 제386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에 관한 대정부질문에 앞서 자신의 체포동의안에 대한 신상발언을 하고 있다. photo 뉴시스>

     

    이스타항공이 태국의 티켓총판회사 ‘이스타젯’에게 받아야 할 외상매출금 71억원을 ‘타이이스타’ 설립에 쓴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 사위인 서모씨가 취업했던 타이이스타가 이스타항공과 관련이 없다는 무소속 이상직 의원의 그간의 해명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사실이다. 주간조선은 복수의 이스타항공 전·현직 관계자들을 통해 타이이스타 설립에 들어간 자본금이 이스타항공으로부터 나왔다는 증언을 확보했다. 이스타항공이 타이이스타의 실질적 모회사라는 정황이 드러난 것이다. 또한 이스타항공의 회계 장부를 검토한 복수의 전문가들은 “외상매출금 71억원은 결국 비자금의 성격이 강하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타이이스타는 문재인 대통령의 사위 서모씨가 근무했다는 사실이 2019년 처음 알려져 논란이 일었던 태국의 소규모 저비용항공사다. 문 대통령의 딸 다혜씨 일가가 외국으로 이주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지 2개월 뒤 사위가 이 회사에 취업한 사실도 알려졌다. 이름부터 비슷해 타이이스타가 이스타항공의 자회사가 아니냐는 의혹이 곧장 제기됐다. 야당(당시 자유한국당)에선 이스타항공의 창업주이자 당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었던 무소속 이상직 의원(전북 전주을)이 대통령 사위를 취업시켜주는 대가로 현 정권에서 요직에 임명된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 이 의원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위원, 중기공단 이사장을 맡았고 지난 21대 총선에서 단수 공천을 받아 당선됐다. 이 같은 의혹에 대해 이 의원은 2019년 10월 국회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장에서 “두 회사는 별개의 회사이고 타이이스타에는 자문 정도만 해줬을 뿐 투자는 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타이이스타와 이스타항공은 관련이 없는 회사이므로, 대통령 사위 취업에도 관여한 바가 없다는 취지의 해명이었다. 당시 청와대도 “취업 과정에 특혜나 불법은 없었다”고 했다.

     

    주간조선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직 의원의 이러한 해명은 사실과 거리가 멀었다…

     

    • 외상매출금 71억으로 ‘타이이스타’ 설립
    • “외상대금 71억 자체가 허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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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의 딸 문다혜가 가족과 함께 태국으로 이주한 사실이 처음 알려진 것은 2017년 12월경,

    그러니까 2017년 5월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취임을 했으니, 적어도 같은해에 태국으로 이주한 것이다.

    청와대 역시, 문다혜의 남편 서모씨의 “타이이스타항공” 취업과 관련해 “특혜나 불법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사건이 종결된 것도 아니고, 진실이 다 밝혀진 것도 아닌 지금,

    하지만 이쯤 밝혀졌으면 사실상 다 밝혀진게 아닐까.

     

    지켜봅시다…

     

    2021년 05월 12일 2:43 오후

    아이슬란드 화산 – 용암 분수가 400m까지 치솟고 수도 레이캬비크의 밤하늘을 밝혀

     

     

     

    지난 3월 19일 분화가 시작된 아이슬란드의 파그라달스피야틀 화산,

    지금까지 얌전하게 용암을 분출하고 있었는데 지난 주말부터 분화양식에 변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마치 간헐천과 같이 분수처럼 용암을 뿜어올렸다가 휴식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용암의 높이가 400m까지 달하기도 했습니다.

    이 화산 분화로 멀리 30km 떨어진 수도 레이캬비크에는 매혹적인 붉은 밤하늘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