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Replies
-
계묘일의 토끼굴 토끼사체 사건은 연관성이 있다?












**일루미,딥스, 인신제사 등이 개구라고 안 믿는 분은 뒤로 가기 누르길.
ㆍ
토끼는,달토끼,
매트릭스의 토끼 ㅡ 다른 차원 《가이드》,
앨리스의 원더랜드 ㅡ 역시 가이드,
등등 의미가 많은데,
중세 유럽인들은 토끼를
《유대인》의 상징으로 쓰거나
《복수》의 의미로 여겨서
기괴하고 잔혹한 토끼그림을 고급삽화로 제작
슈퍼리치들이 개인소장하곤 했다.
유럽인들은 ” 토끼야. 토끼야”
이렇게 두세번을 소리내서 불러
《선물을 받는 주문》으로 쓰기도 했다.
2021년 4월 25일, 두 사건.
제주 신성여고 사물함 토끼사체 발견
한가 토끼굴 근처 의대생 타살 사건.
음력으로 3월 14일 ㅡ ( 148.)
계묘일 ㅡ 토끼.
이 두 사건은 연관성이 있을까
1. 계묘일 and 수비학적으로 148day.
2. 사망한 손군은 토끼 띠.ㅡ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았다?
3. 언론에 크게 보도 ㅡ 제사는 성대하게(?)
4. 사물함 토끼사체는 제주 신성여고.ㅡ 카톨릭. 한강 의대생 사망자 손군도 ㅡ카톨릭
5. 제주 신성여고에서는 《성모의 밤》등 촛불의식을 치르곤 했다. (참고로 살인자 고유정은 제주 신성여고 여고출신.)
6. 한강 토끼굴 근처에는 제단처럼《삼각 피라미드》 형태의 섬과 달창 식당이 있다.
7.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사건은 쉽게 잊혀진다.
하지만 특이한 사건에,
이해 안되는 속터지는 미스터리 한 사건은,
쉽게 잊혀지지 않고 분노나 의문을 유발해,
대량의 감정 쓰나미를 일으킨다.
불타는 숭례문이 그랬고,
피 한방울 떨어진 부엉이 바위가 그랬고,
가만히 있으라던 세월호가 그랬다.
대중 심리에 분노, 슬픔, 트라우마가 있어야 사건이 오래가고,
사건을 일으킨 자는 제사 효과를 크게 가진다.
8. 제주에 있는 여고 사물함 CCTV 공개. 아줌마같은 형체인데 여고생이라 나옴.
한강 손군의 CCTV 공개.
누군가 기어서 시체를 나르고 보트에서 시체를 던지는 듯하지만…
경찰은 그것이 아니라 함. (고화질 CCTV 대량 배치를 예고하는 듯.)
9. 보이지 않는 커튼 뒤에서 정치와 경제를 휘두르는 사람들은 인신제사나 대량살인을 통해《선물》을 받곤했슴.
선물 주는 이가 루시퍼든, 악마든, 랩틸이든 뭐든,
그틀은 부를 약속하고 진짜 그 《 약속》을 실현했슴.
그래서 그 더러운 전통이 이어가는 듯.
계묘일 새벽에 일어난 사건으로,
《선물》받는 새끼들이 분명 있을 것임. 누군지 몰라도.
10. 이 조직적 범죄자들은 《선물》을 받으면 또 받고 싶은 마음에,
또다시 사건을 일으킬 것임. 범죄의 전통, 이게 흑역사이자 진실인 듯.
ㆍ
물론 이런 생각과 발언은,법적, 사회적, 조롱을 받겠지만.
그들은 너무 많은 666싸인과 148 싸인을 곳곳에 뿌려놧슴.
그것이 그들의 마법 주문이고,
그것이 그들 범죄의 증거가 될 것임.
영적범죄의 증거.
—
좋은정보 공유해준 “talk 갤러” 감사…
언론들은, 또는 유튜버들은, 또는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서 이 사건을 조명하는 이들은,
저 위 CCTV 영상을 보며, 누군가 시신을 옮기고 있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내 눈엔, 그가 누군지는 몰라도, 시신으로 보이지 않는다…
시신이라면, 저처럼 팔을, 발을 내딛듯 움직일 수 없으니까…
시신이 아니라, 누군가,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그 누군가,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고 있는 사람 곁에서, 동행하고 있다…
마치 서커스장 조련사가, 토끼 또는 강아지 흉내를 내고 있는 사람을 조련하며, 어디론가 이끌어가듯…
어쨌든…
글쎄다…
만약 당신은, 자식이 없어봐서 모른다 한다면, 알겠다.
하지만 내 의견, 내 생각이란 존재한다…
과연 사람의 죽음을, 이런식으로 애도하는게 맞는걸까.
앞서 말한바, 그 부모님의 마음을 십분 이해한다해도,
이왕이면, 주검으로 발견된 아들의 마지막을, 좀 더, 아들의 영혼을 위해 무엇이 바람직한지 고민해 볼 순 없었을까…
이왕이면, 아들의 마지막 가는길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 지, 그 아들의 영혼을 위해 해야 할 것과, 범인을 잡아 아들의 억울함을 풀겠다는 마음을, 구별 할 순 없었을까…
생각해본다…
자식을 나아본 적 없을지라도, 자식을 잃어본 적 없을지라도,
한가지는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나라면,
나 또는 내 가족 또는 내 자식의 죽음이,
텔레비전을 통해서 전국에 중계되게 하거나,
그로인해 정치화되게 하진, 않는다.
절대로.
그렇게 해야한다고 믿는다. 그렇게 조용히…
굳이 하나님께서 생기를 불어넣어 주어 생령이 된 인간이란 관점을 말하지 않더라도,
굳이 기독교적 관점, 기독교적 세계관 또는 종교를 떠나서도, 그 누구의 말처럼,
최소한의, 한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가 한 사람으로, 한 삶을, 그의 존엄한 삶을, 보전(保全)해주는 길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제 그들이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그들이 인정하든 안하든,
그들은, 정치를 선택한 것이 되었고, 이 사건은, 정치가 되었다…
판단과 선택은,
언제나 각자의 몫이다…
오로지 1대 1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대북전단 살포’ 박상학 경찰 소환…“北에 진실 알리려는 것”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10일 오후 종로구 서울경찰청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달 비무장지대(DMZ)와 인접한 경기~강원 일대에서 대북전단을 살포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경찰에 소환됐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박 대표를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위반(대북전단금지법) 혐의로 소환해 조사한다.
박 대표는 이날 경찰에 출석하면서 “우리가 압록강·두만강 건너올 때 북한에서는 남조선은 미제 식민지이고, 생지옥이라 했다”며 “정말로 대한민국이 식민지고, 생지옥인지 편지를 써서 사실과 진실을 말하려는 게 대북전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정치와 문화, 사회, 그리고 자유민주주의가 어떤 것인지, 세계인권선언이 어떻게 돼 있는지 북한 인민에게 알리는 게 그렇게 잘못인가”라고 반문했다.
또 “북한 인민에게 사실과 진실을 말하려는 탈북자들의 앞길은 총칼로도, 감옥으로도 막지 못할 것”이라며 “내가 감옥에 가면 동지들이 계속 대북전단을 날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
저우위보와 인민망 한국대표처를 둘러싼 미스터리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여론의 역풍을 맞아 표류하고 있는 강원도 차이나타운 건설 사업에는 한 중국인 여성, 저우위보(周玉波·주옥파) 인민망 한국대표처 대표의 입김이 배어 있다.
최문순 강원도 도지사와 더불어 저우위보의 행적을 둘러싼 논란과 의혹도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확산했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인터넷상에서 ‘저우위보’ 혹은 ‘주옥파’ 관련 글들이 하나 둘 씩 삭제되거나 비공개 처리됐다. 주로 부정적이거나 비판적인 내용의 게시물이었다.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주옥파’ 인물 정보도 사라졌다. 일부 유튜브 채널의 경우 유튜브 운영사인 구글코리아 법무팀으로부터 ‘개인정보 침해’를 이유로 해당 동영상 수정을 요구받았고 결과적으로 동영상을 내려야 했다.
- 로펌 통해 누리꾼 고소·고발 협박… 사라지는 게시물들
- 인민망 한국대표처, 중국 공산당의 대외 홍보 임무
- 매년 영업 손실 기록… 강원도 차이나타운 투자도
- “법인 등기부는 등본·재무제표상 전형적인 유령회사”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 중공을 경계하는 목소리는 중공 때문!
- 전 판사 김봉수, “무용지물 국보법” 중공 공작에 무방비
- 저우위보와 인민망 한국대표처를 둘러싼 미스터리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 국민청원 – 강원도지사의 탄핵을 촉구합니다.
- 미 국무장관 블링컨 “세계 언론자유 ‘위기’
- 이번엔 정동진, 차이나타운 추진하는 강원도
- 반대합시다 – 강원도 차이나타운 건설 철회
백신 이상반응 523건 ↑..사망신고 3명 추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한형 기자>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이 의심된다며 보건당국에 신고한 사례가 500여건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8일 0시 기준으로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신고된 신규 사례가 523건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사망 신고는 3명이다. 이 중 1명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명은 화이자 백신을 맞았다.
50대 여성은 이달 4일 접종 후 2일 22시간만인 전날 숨졌고,
지난달 16일 접종한 70대 남성은 4일 17시간이 흐른 뒤인 같은달 21일 숨졌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
참고로 2021년 5월 8일 0시 기준,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례는 총 95명(아스트라제네카 51명·화이자 44명)이다.
한편 정부는,
백신 접종을 간곡히 부탁했다고 한다.
—


대참사 예고하나?
아니면 지령 받은거보다 접종 할당량 못채웠나?
아랫짤은 좀 예전건데 좀 이상해보여서 같이 첨부
—
인도네시아 시나붕 화산이 분화하여 분연주 2800m 치솟아 – 토바 칼데라 깨우나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시나붕 화산이 5월 7일 분화했습니다.
분연이 2,800m 치솟았습니다.
시나붕 화산은 지난 3월에 분화한 데 이어 또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시나붕 화산 바로 옆에는 지구상 가장 큰 토바 칼데라가 있습니다.
여기서 화산폭발지수 8의 초거대 화산분화가 일어났습니다.
이번 시나붕 화산이 토바 칼데라를 깨울 수도 있습니다.
—



늘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이처럼 전세계적으로 화산이 폭발하는건,
흔치않은 일이다.
위 소박사TV의 소박사란 분은,
시나붕 화산의 폭발은, 토바 칼데라가 잠에서 깨어났음을 의미한다는 말을 남긴다…
경고가…
계속해서 위로부터 오고있다…
마24: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인도네시아 시나붕 화산이 분화하여 분연주 2800m 치솟아 – 토바 칼데라 깨우나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시나붕 화산이 5월 7일 분화했습니다.
분연이 2,800m 치솟았습니다.
시나붕 화산은 지난 3월에 분화한 데 이어 또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시나붕 화산 바로 옆에는 지구상 가장 큰 토바 칼데라가 있습니다.
여기서 화산폭발지수 8의 초거대 화산분화가 일어났습니다.
이번 시나붕 화산이 토바 칼데라를 깨울 수도 있습니다.
—



늘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이처럼 전세계적으로 화산이 폭발하는건,
흔치않은 일이다.
위 소박사TV의 소박사란 분은,
시나붕 화산의 폭발은, 토바 칼데라가 잠에서 깨어났음을 의미한다는 말을 남긴다…
경고가…
계속해서 위로부터 오고있다…
마24: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지난 3일 확진자가 나온 울산 남구 한 초등학교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학생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울산의 한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고 이틀 뒤 숨져 방역당국이 백신과의 인과관계 파악에 나섰다.
5일 울산시 등에 따르면 중구 한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 A(50대)씨가 지난 1일 경주 한 리조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달 29일 AZ 백신을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 접종 후 별 다른 이상 증세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ㅜㅜ
—
- 참고) [출처 청년의사] 백신 접종 후 사망 한의사, 부검으로 ‘동맥경화’ 확인
- 참고) [출처 매일경제] 영국서 ‘백신 접종뒤 사망 보고’ 빈도 AZ·화이자 비슷
- 참고) [출처 뉴스핌] [팬데믹 현황] 세계 누적 백신접종 12억도스…사망자 323만여명
- 참고) [출처 KBS 뉴스] “지난해 백신접종 이전과 평균 사망자 수 차이 없어…인과성 정확히 판단해야”
일본 열도 9개 화산 분화 온에어
일본에는 111개의 활화산이 있고 그 중 상시 감시하고 관측하고 있는 화산은 50개입니다.
이 화산들은 5단계로 나누어 경보를 내고 화산 주변 주민들에게 주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그 50개 화산 중 현재 화산재를 뿜어내고 있는 화산은 9개입니다.
—



현재 일본열도에서 화산 분화가 일어난,
9개의 화산들이라고 한다…ㅜㅜ
9개의 화산 분화…ㅜㅜ
정민씨 시신 찾아낸 맨발의 그 남자, 왜 또 한강 뛰어들었나

<30일 오후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된 대학생의 시신을 발견한 민간구조사 차종욱씨와 구조견 오투가 시신이 수습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생략_
5살 마리노이즈 종인 오투의 이름엔 사연이 있다. 세월호 참사를 기리는 마음이 담겨 있다고 한다.
차씨는 “세월호 참사를 겪으면서 ‘배에 탄 학생들이 필요한 순간에 산소를 전달 받았으면 전부 살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름을 ‘오투(산소)’로 지은 이유다”고 했다.
마침 오투의 생일이 4월 16일이었다…
생략_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
오투(산소)라는 이름의 마리노이즈 종 견의 생일이 4월 16일…
그러니까 7년전 세월호 사건이 발생한 날과 같은, 4월 16일에 오투(산소)가 태어났다는 말을 한 것이다.
음…
글쎄다…
진실이 밝혀지진, 않겠지…
하지만 이곳 43기어는, 진실을, 알아가겠지…
누가 누가 개입된 사건인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개입된 사건인지…
참고로 지난 2021년 4월 30일, 주검으로 발견된 손정민씨는,
잠원성당이란 성당에서 장례미사를 치룬 것으로 알려졌다…
—
기사 중 일부 – “가톨릭신자인 손씨의 유족은 5일 오전 거주지 근처의 서울 서초구 한 성당에서 장례미사를 치를 예정이다. 정민씨의 장례식장은 서울성모병원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
그 심정을 이해하지 못하는게 아니라서…
차마 말할수 없는 부분들…
그들 스스로도, 모르고 있는 부분들…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ㅜㅜ
마18: 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7 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복음을 전파하거나,
예수를 묵상하는게,
실족케 하는 것이었으면,
성경을 주지 않았음^^
그리고 실족케 하는게 어떤 실족 어떤 경우인지,
분명하게 증거되었고^^
ㅇㅇ^^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예수를 믿는 그 믿는자를 지옥으로 끓고가는 행위…
믿음을 얻었고, 창조자를 알았는데, 그 창조자와의 관계를 끊어내려는 행위…
그 행위가, 실족케 하는, 행위임!!
이후 설명하려는 한 예는, 찬찬히 잘 들어야 함.
오해하면 안됨. 설명이 쉽지 않은 설명이어서, 고민쫌 함…
예를들면, KTJ기어가 그리스도에 관한 깨닭음을 글로 남겼다고 치자.
그런데 누군가 그 글을 훼방한다. 그러면 KTJ기어는 어떻게 할 텐가.
가만히 있어도 된다. 그리고 아예 상대를 안해도 된다.
다만, 일반적으로, 그리스도인이란 사람들이, 자꾸만 혼동하는게 있다.
정확히 말하면, 잘 모르는 관계로,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이다…
가령 그 훼방자가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가정해보자.
자칭이라 말한건, 우리가 그리스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면, 자칭 그리스도인의 훼방은, 훼방이 아닌게 되나.
또는, 자칭 그리스도인의 훼방이었기에, 그에게 훼방하지 말라 말하면, 실족케 하는 것이 되나.
그렇지 않다…
굳이 따지자면, 애초 KTJ기어가 전하는 예수에 관해 전하지 못하게 훼방했으니,
그가 KTJ기어를 실족케 하려 했던 것이다.
그리고 여기, 성경의 증거가 있다.
갈2: 11 게바가 안디옥에 이르렀을 때에 책망할 일이 있기로 내가 저를 면책하였노라
그러면 바울이, 게바(베드로)를 실족케 한 것인가.
그렇지, 않다…
만일 그가,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말한다 할 지라도, 그 순간, 그 때에, 그에게 마귀가 틈탈수도 있는 것이다.
그 때, 그 순간, 그의 열매로, 그를 판단하면 된다.
그 때, 그 순간, 그의 열매가, 예수의 열매가 아니라면,
그의 앞에서 얼마든지, 옳다 옳다 아니다 아니다 말할수 있다.
그것 때문에, 실족했다? 그 실족은, 애초에, 그리스도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당한 실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