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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1월 31일 2:57 오후

    제2장

     

     

     

     

    1)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 아들 솔로몬에게 명하여 가로되

    2)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의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3)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찌라

    4) 여호와께서 내 일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 자손이 그 길을 삼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진실히 내 앞에서 행하면 이스라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을 확실히 이루게 하시리라

    5)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내게 행한 일 곧 이스라엘 군대의 두 장관 넬의 아들 아브넬과 예델의 아들 아마사에게 행한 일을 네가 알거니와 저가 저희를 죽여 태평시대에 전쟁의 피를 흘리고 전쟁의 피로 자기의 허리에 띤 띠와 발에 신은 신에 묻혔으니

     

     

    6) 네 지혜대로 행하여 그 백발로 평안히 음부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

    7) 마땅히 길르앗 바실래의 아들들에게 은총을 베풀어 저희로 네 상에서 먹는 자 중에 참예하게 하라 내가 네 형 압살롬의 낯을 피하여 도망할 때에 저희가 내게 나아왔었느니라

    8) 바후림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너와 함께 있나니 저는 내가 마하나임으로 갈 때에 독한 말로 나를 저주하였느니라 그러나 저가 요단에 내려와서 나를 영접하기로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기를 내가 칼로 너를 죽이지 아니하리라 하였노라

    9) 그러나 저를 무죄한 자로 여기지 말찌어다 너는 지혜 있는 사람인즉 저에게 행할 일을 알찌니 그 백발의 피를 흘려 저로 음부에 내려가게 하라

    10) 다윗이 그 열조와 함께 누워자서 다윗성에 장사되니

     

     

    11) 다윗이 이스라엘 왕이 된지 사십년이라 헤브론에서 칠년을 치리하였고 예루살렘에서 삼십 삼년을 치리하였더라

    12) 솔로몬이 그 아비 다윗의 위에 앉으니 그 나라가 심히 견고하니라

    13)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솔로몬의 모친 밧세바에게 나아온지라 밧세바가 이르되 네가 화평한 목적으로 왔느뇨 대답하되 화평한 목적이니이다

    14) 또 가로되 내가 말씀할 일이 있나이다 밧세바가 가로되 말하라

    15) 저가 가로되 당신도 아시는바여니와 이 왕위는 내 것이었고 온 이스라엘은 다 얼굴을 내게로 향하여 왕을 삼으려 하였는데 그 왕위가 돌이켜 내 아우의 것이 되었음은 여호와께로 말미암음이니이다

     

     

    16) 이제 내가 한가지 소원을 당신에게 구하오니 내 얼굴을 괄시하지 마옵소서 밧세바가 가로되 말하라

    17) 가로되 청컨대 솔로몬왕에게 말씀하여 저로 수넴 여자 아비삭을 내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소서 왕이 당신의 얼굴을 괄시치 아니하리이다

    18) 밧세바가 가로되 좋다 내가 너를 위하여 왕께 말하리라

    19) 밧세바가 이에 아도니야를 위하여 말하려고 솔로몬왕에게 이르니 왕이 일어나 영접하여 절한 후에 다시 위에 앉고 그 모친을 위하여 자리를 베풀게 하고 그 우편에 앉게 하는지라

    20) 밧세바가 이르되 내가 한가지 작은 일로 왕께 구하오니 내 얼굴을 괄시하지 마소서 왕이 대답하되 내 어머니여 구하시옵소서 내가 어머니의 얼굴을 괄시하지 아니하리이다

     

     

    21) 가로되 청컨대 수넴 여자 아비삭을 아도니야에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소서

    22) 솔로몬왕이 그 모친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어찌하여 아도니야를 위하여 수넴 여자 아비삭을 구하시나이까 저는 나의 형이오니 저를 위하여 왕위도 구하옵소서 저뿐 아니라 제사장 아비아달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도 위하여 구하옵소서 하고

    23)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아도니야가 이런 말을 하였은즉 그 생명을 잃지 아니하면 하나님은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심이 마땅하니이다

    24) 나를 세워 내 부친 다윗의 위에 오르게 하시고 허락하신 말씀대로 나를 위하여 집을 세우신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아도니야는 오늘날 죽임을 당하리라 하고

    25)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매 저가 아도니야를 쳐서 죽였더라

     

     

    26) 왕이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이르되 네 고향 아나돗으로 가라 너는 마땅히 죽을 자로되 네가 내 부친 다윗 앞에서 주 여호와의 궤를 메었고 또 내 부친이 모든 환난을 받을 때에 너도 환난을 받았은즉 내가 오늘날 너를 죽이지 아니하노라 하고

    27) 아비아달을 쫓아내어 여호와의 제사장 직분을 파면하니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엘리의 집에 대하여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함이더라

    28) 그 소문이 요압에게 들리매 저가 여호와의 장막으로 도망하여 단 뿔을 잡으니 이는 저가 다윗을 떠나 압살롬을 좇지 아니하였으나 아도니야를 좇았음이더라

    29) 혹이 솔로몬왕에게 고하되 요압이 여호와의 장막으로 도망하여 단 곁에 있나이다 솔로몬이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보내며 가로되 너는 가서 저를 치라

    30) 브나야가 여호와의 장막에 이르러 저에게 이르되 왕께서 나오라 하시느니라 저가 대답하되 아니라 내가 여기서 죽겠노라 브나야가 돌아가서 왕께 고하여 가로되 요압이 이리이리 내게 대답하더이다

     

     

    31) 왕이 이르되 저의 말과 같이 하여 저를 죽여 묻으라 요압이 까닭 없이 흘린 피를 나와 내 부친의 집에서 네가 제하리라

    32) 여호와께서 요압의 피를 그 머리로 돌려 보내실 것은 저가 자기보다 의롭고 선한 두 사람을 쳤음이니 곧 이스라엘 군대장관 넬의 아들 아브넬과 유다 군대장관 예델의 아들 아마사를 칼로 죽였음이라 이 일을 내 부친 다윗은 알지 못하셨나니

    33) 저희의 피는 영영히 요압의 머리와 그 자손의 머리로 돌아 갈찌라도 다윗과 그 자손과 그 집과 그 위에는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평강이 영원히 있으리라

    34)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곧 올라가서 저를 쳐죽이매 저가 거친 땅에 있는 자기의 집에 매장되니라

    35) 왕이 이에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로 요압을 대신하여 군대장관을 삼고 또 제사장 사독으로 아비아달을 대신하게 하니라

     

     

    36) 왕이 보내어 시므이를 불러서 이르되 너는 예루살렘에서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거기서 살고 어디든지 나가지 말라

    37) 너는 분명히 알라 네가 나가서 기드론 시내를 건너는 날에는 정녕 죽임을 당하리니 네 피가 네 머리로 돌아가리라

    38) 시므이가 왕께 대답하되 이 말씀이 좋사오니 내 주 왕의 말씀대로 종이 그리하겠나이다 하고 이에 날이 오래도록 예루살렘에 머무니라

    39) 삼년 후에 시므이의 두 종이 가드 왕 마아가의 아들 아기스에게로 도망하여 간지라 혹이 시므이에게 고하여 가로되 당신의 종이 가드에 있나이다

    40) 시므이가 그 종을 찾으려고 일어나 그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가드로 가서 아기스에게 나아가 그 종을 가드에서 데려왔더니

     

     

    41) 시므이가 예루살렘에서부터 가드에 갔다가 돌아온 일을 혹이 솔로몬에게 고한지라

    42) 왕이 사람을 보내어 시므이를 불러서 이르되 내가 너로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고 경계하여 이르기를 너는 분명히 알라 네가 밖으로 나가서 어디든지 가는 날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도 내게 말하기를 내가 들은 말씀이 좋으니이다 하였거늘

    43) 네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가리켜 한 맹세와 내가 네게 이른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느냐

    44) 왕이 또 시므이에게 이르되 네가 무릇 네 마음의 아는 모든 악 곧 내 부친에게 행한바를 네가 스스로 아나니 여호와께서 네 악을 네 머리로 돌려 보내시리라

    45) 그러나 솔로몬왕은 복을 받고 다윗의 위는 영원히 여호와 앞에서 견고히 서리라 하고

     

     

    46)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에게 명하매 저가 나가서 시므이를 쳐서 죽게 한지라 이에 나라가 솔로몬의 손에 견고하여지니라

     

     

     

     

    2020년 01월 30일 1:07 오후

     

     

     

     

    2020년 01월 30일 1:00 오후
    • [출처 김필재TV : 외신번역] 시진핑은 알고 있었다?

     

    https://youtu.be/KclKfyMzftU

     

     

    분명한 건,

    금번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최소한 중국 공산당과 시진핑은 알고 있었던,

    적어도 그들에 의한 일련의 계획이었음이 점점더 들어나고 있다.

     

    우선 나는, 위 방송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이,방송 6: 27초부터 등장하는,

    최초 12월 1일에 중국 우한의 화난시장에서 발생했다고 보도한 중국 공산당의 보도 자체가,

    현재 중국인 연구자 그룹의 논문을 통해 거짓말이었다는 사실이 들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적어도 11월 경, 이미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발생했다가 과학자들의 의견이다.

    중국은 계획적으로 숨기고 또 속인거다.

     

     

    중국인 연구자 그룹은 논문을 통해서 “역학조사 결과 적어도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최초 발생지와 우한 화난시장은 어떠한 접점도 찾을수 없다” 라고 계재했다.

     

    또한 감염증 전문의 대니얼 루시 조지타운대 교수는, “실제 감염은 지난해(2019년) 11월 경 발생했을 것으로 본다며, 화남시장에서 처음 감염이 시작되 급속도로 확산된 게 아니라 수많은 환자들 속에 바이러스가 숨어 이미 우한 지역에서 급속히 확산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만약 조지타운대 대니얼 루시 교수의 말이 맞다면,

    우한 지역에서 치료를 받고있는 환자들에게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을 누군가 의도적으로 주입했다는 것이 된다.

    누군가의 지시에 의한 것이었다면 병원 관계자는 알고 있을테지만, 환자들은 자신들의 몸속에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 주입되고 있다는 사실 조차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도 중국 공산당은 12월에 우한 화난시장에서 최초 발생했다는 악의적 보도를 내보낸 것이다.

     

    2020년 01월 29일 2:58 오후

    누가복음 21장_

     

     

     

    7) 저희가 물어 가로되 선생님이여 그러면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런 일이 이루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8) 가라사대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로라 하며 때가 가까왔다 하겠으나 저희를 좇지 말라

    9) 난리와 소란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니라

    10)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11)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12) 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에게 손을 대어 핍박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주며 임금들과 관장들 앞에 끌어 가려니와

    13) 이 일이 도리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리라

    14) 그러므로 너희는 변명할 것을 미리 연구치 않기로 결심하라

    15) 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재와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

     

    16) 심지어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벗이 너희를 넘겨주어 너희 중에 몇을 죽이게 하겠고

    17)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18) 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치 아니하리라

    19)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20)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21)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찌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찌어다

    22)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23)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24)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25)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26)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27)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마태복음 24장과 누가복음 21장은,

    예수가 자기 입으로 인류의 마지막때를 알려준 예언서이다.

    어찌보면 위 예언은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반복되는 인류의 죄악의 열매였지만,

    그래서 위 예언이 어느 시점에 다시금 더 크고 더 무섭게 반복될지 우린 모른다.

    시와 때는, 창조자만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의 타임테이블을 이 예언의 장 보다 더 잘 알 수 있는 성경구절은 존재하지 않는다.

     

    8절., 이미 수많은 이단들이 이 세대에 창궐하고 있고 이미 창궐했다.

    자신이 보혜사 성령이라며 사단에게 얷매인 부류, 하나님이란 존재가 여자라며 여자 하나님이 진리라 거짓말 하는 부류,

    둘씩 짝을 지어 길거리를 배외하며 영혼들을 삼키는 부류,

    지옥의 불구덩이에서 팔팔 튀겨지고 있는 문선명을 향해 성탄 100주년이라며 호들갑을 떠는 부류,

    이들이 모두, 본문 8절에 해당하는 부류다.

     

    11절., 온역이란 “전염병”이다. NIV는 다음과 같다.

    There will be great earthquakes, famines and pestilences in various places, and fearful events and great signs from heaven.

    • pestilences: 악성 전염병, 역병

     

    주목해야 할 점은,

    지금까지 들어난 실체를 바탕으로 2014년에 확산됬던 에볼라 바이러스나 사스 또한 한 나라, 중국에서 발생해 퍼졌다는 것이다.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홍역을 겪고있는 지금,

    만약 지금이, 누가복음 21장 11절의 때라면, 처처에 기근, 지진, 역병이 더욱 강하게 세상을 덮을 것이다.

    왜냐하면 중복되는 마태복음 24장에선 보다 명확하게 이 일련의 과정이 “환란의 시작“이라고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홍역을 겪고있는 지금,

    지금이 누가복음 11절의 때가 이르른 것이라면, 이 다음은 많은 진짜들이 환난에 넘겨지는 사건이 일어나는 시기다.

    처처에 기근, 지진, 역병이 더욱 강하게 세상을 덮는 그 시기와 맞물려서 말이다.

     

    누가복음 21장을 통해서, 지금이 그 시기, 11절의 시가라고 한다면…

    그러면 이제 예수의 타임테이블은, 환난의 시작을 알리게 될 것있다…

     

     

     

     

    2020.1.30. pm12:30 추가_

     

     

    그리고 한번, 두번, 세번…

    그리고 한번, 두번, 세번…

    이와같은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전염병)의 홍역을 겪은 후가되면,

    그들은 분명히 “666“을 선전/선동할 것이다.

    이는 성경의 증거고, 인류의 역사는 반드시 성경으로 시작해 성경으로 끝난다.

     

     

    계13: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왜?

    사람을 창조한 창조자는, 사람의 수 육백 육십 륙이 곧 짐승의 수라 했을까.

    이는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인류 역사 최초의 거짓말,

    그 거짓말에 놀아나 자신의 감추인 욕망을 들어낸 그 사건,

    인간의 원죄,

    바로 “사람이 신이 되고자 하는 죄악“이다.

     

    사단이 창조자와 같이 되고자 하여 떨어진 것 같이 인간은 사단에게 속아 에덴에서 쫓겨났다. 그 원죄…

    내가 신이라고 거짓말하는, 입으로는 신을 섬긴다 말하며 스스로 신인 척 행위 하는 그 죄악…

    신은 사단과 연합하지 않는데, 사랑으로 품어야 한다고 거짓말하며 스스로 “내가 신보다 더 큰 사랑을 가졌다” 말하는…

    따라서 자신이 신이라 자기기만에 빠지는 그 죄악…

    창조자는 악과 연합하지 않는다고 가르쳤는데, 악을 사랑으로 품으라 거짓말하는 너는 누구냐.

    그 사랑이 사단의 속삭임인줄 알라.

     

    사람의 수 육백 육십 륙이 곧 짐승의 수인 이유?

    주는 창조자고 나는 객이다. 사람의 수란, 곧 사람이 주가되고 창조자를 객으로 만드는 그 원죄다.

    사람이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냐. 사람이 사람인 이유는, 그 창조자와 하나가 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이 사람의 숫자를 선택하는 순간,

    그 사람은 창조자와 하나가 될 수 없는, 곧 하와가 사단에게 속아 무릎을 꿇은것 같이,

    지옥이 갈 영혼이기 때문이다.

     

     

    창3: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2020년 01월 29일 11:1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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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중에 반가온 소식이다.

     

    홍콩대 연구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표면 항원 일부를 독감 백신으로 바꾸는데 성공했으며, 이를 통해 독감 바이러스는 물론 폐렴을 일으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다만 실약 투입이 가능한 시기까지, 임상실험을 거쳐야 하는등, 서둘러도 1년은 걸린다고 홍콩대 연구팀 위안 교수가 설명했다고 한다…

     

    2020년 01월 29일 11:0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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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9년 12월에 최초 보고된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은 매우 빠른 속도로 퍼저나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웃 운운하며 특별한 대책을 내놓지 않은채 지속적으로 중국 인민들의 입국을 받아들이는 정부의 행태가 한심하다.

    왜냐하면,

    애초 중국 우한서 송환될 자국민을 천안 공무원 연수원에 격리하겠다던 정부가, 이젠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과 충남 아산 경찰 인재개발원에 나눠 격리 수용하기로 29일 확정했다는 발표를 했기 때문이다.

     

     

     

     

    실소가 나오는 데목이다.

    이는 대안 또는 대책이 아니기 때문이며,

    이유는, 자국민은 격리를 한다지만 중국에서 밀려 들어오고 있는 중국인들은 이 글을 쓰고있는 2020년 1월 29일 현재에도,

    도심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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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01월 28일 3:19 오후
    • [출처 김필재TV] 우한(武漢) 소재 ‘바이러스 연구소’의 실체

     

    https://youtu.be/qj7IhdS8H60

     

    •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빠져나와 변이를 일으켰을 가능성을 최초 보도한 언론은 영국의 데일리메일이다.
    • 문제의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Pathogen(병원균, 병원체)을 연구하는 곳으로 우한 화난수산시장과는 불과 32Km거리에 위치한다.
    • 중국 공산당이 이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를 세울 당시, 세계의 과학자들은 바이러스가 연구소 밖으로 유출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고 한다.
    •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는 레벨4 등급의 Pathogen(병원균, 병원체)을 연구하는 곳으로 사스(SARS)는 레벨3 등급의 Pathogen(병원균, 병원체) 였다.
    • 뿐만 아니라, 2014년에 확산됬던 에볼라 바이러스 역시 이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가 다루는 Pathogen(병원균, 병원체) 이였던 사실이 밝혀졌다.
    • 그리고 이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는 동물을 상대로 생체실험을 하는 시설도 갖추고 있다고 한다.
    • 과학자들은, 바이러스가 시장에서 동물과 사람간 접촉을 통해 변이를 일으킨 일련의 사건이 우연일까? 라는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그리고…

     

    • 인도의 영자 신문인 “아웃룻”의 2020년 1월 27일자는, 지난 2015년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의 대니 쇼햄 전 이스라엘 방위군 소속 정보 분석관과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했는데 – 대니 쇼햄 전 이스라엘 방위군 소속 정보 분석관은 오랫동안 세계 각국의 생물학 전쟁 능력을 연구해온 생물학 전쟁 관련 전문가 – 그는 자유아시아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는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는 달리 원래 중국이 비밀리에 개발하려는 생물학 전쟁 무기와 관련이 깊은 연구시설 일 것 이라는 의견을 전했다고 한다.

     

    등의 내용이다.

     

    물론 우연이 아님을 앞 선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건은, 2015년 전후부터 준비되고 계획된 사건이다.

    에서 소신것 밝혔었다.

     

    또한 김필재TV의 내용은 앞 선

    점점 밝혀지는 중국의 음모. 캐나다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Pathogen(병원균, 병원체)을 훔쳐서 중국에 전달한 것으로 의심 받는 부부 간첩 이야기.

    와도 100%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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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한 시내의 현재 모습이라고 알려진 유튜브 영상. 길가던 사람이 픽픽 쓰러지지만 누구도 손을 못 쓴다. ⓒ유튜브 영상-데일리메일 제공.

     

    우한폐렴의 근원지가 중국 정부가 3년 전에 만든 바이러스 연구소라는 주장이 영국 대중매체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이를 무시하던 세계 언론들은 자유아시아방송(RFA)에서 관련 보도가 나오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영국 대중지 “우한폐렴 근원지는 중국 정부시설”

    • ‘데일리 메일’과 ‘더 선’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바이러스 전문가가 2017년 이미 우한폐렴 바이러스의 유출을 경고”
    •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는, 급성중증호흡기증후군(SARS)와 에볼라 바이러스 등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병원체를 연구하며, 동물실험도 병행.

     

    이스라엘 전문가 “우한 바이러스, 중국이 만들던 생물학 무기 가능성 높다”

    • 수십 년 동안 세계 각국의 생물학전 능력을 연구한 대니 쇼햄 전 이스라엘 방위군 정보 분석관은 “우한 지역의 생물학 연구소는 지금까지 알려진 생물학전 시설은 아니었다”면서 “아마도 중국이 비밀리에 개발하는 생물학 무기 계획과 관련이 있어 보인다”고 주장.
    • 쇼햄 전 분석관은 “생물학 무기 연구는 민간 분야의 치료와 병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우한 시설 또한 분명 그런 병행 시설일 것”이라고 신문 측에 밝혔다.

     

    2020년 01월 27일 6:26 오후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건은,

    2015년 전후부터 준비되고 계획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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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번역_

     

    주민들은 미국 국회 의사당 건물의 버려진 사본을 인수합니다.

     

    미국 국회 의사당 건물처럼 보이는 버려진 고급 호텔은 후베이 지방의 우한에 있는 마을 사람들이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Tencent 소식에 따르면, 야심적이고 값 비싼 건설 프로젝트는 몇 년 전에 자금이 부족한 후 급격히 멈췄습니다.

     

    웅장한 건물은 근처의 마을 사람들이 그것을 낭비하게 된 것이 유감이라고 결정할 때까지 빈 채로 남아있었습니다.

     

    현재 지역 운전 학교는 중앙 안뜰을 훈련 장소로 사용합니다. 일부 주민들은 건물 옆에 작은 정원을 만들어 과일과 채소를 재배하는 데 사용합니다.

     

    미완성 된 호텔은 공급 업체가 길거리 음식 및 기타 품목을 판매하는 마켓 플레이스 역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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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이 보기에 위 일루미나티 카드에 보이는 건물이 어디에 있는 건물인 것처럼 보이나.

     

    다시 처음 소개한 기사로 돌아가서…

    중국 우한에 위치한 버려진 고급 호텔이라고 한다.

    카드엔 박쥐가 등장하고, 지옥에서 올라온 귀신들 맨 앞에 사탄이 서있다.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201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일루미나티 카드”를 통해 그들이 알린,

    그들이 계획하고 진행한 사태다.

     

     

    갑자기 급 궁금해져서,

    순간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를 검색하고 있었는데,

    그러다 일게이가 쓴 글을 읽게됨^^

    일게이들 정보력., 여전하네.,^^

     

     

    PS) 일루미나티 카드란? 일루미나티들이, 자신들이 이런 이런 일들을 벌일거라고 그림 카드로 제작해 미리 암시를 준 카드로 잘 알려져있다. 911사태 또한 일루미나티 카드에 등장한다.

     

    2020년 01월 27일 2:26 오후

    점점 밝혀지는 중국의 음모.

    캐나다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Pathogen(병원균, 병원체)을 훔쳐서 중국에 전달한 것으로 의심 받는 부부 간첩 이야기.

     

     

    • [출처 Scott Lee 잡다한 이야기] 캐나다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Pathogen을 훔쳐서 중국에 전달한 것으로 의심 받는 부부 간첩. 이 부부가 병원체를 우한시로 보냈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https://youtu.be/LOLWxQ_p6xw

     

     

     

     

    앞 선 “우한폐렴(코로나바이러스) – 우한 세균연구소가 뚫리며 시작?” 토픽(글)을 통해,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 우한시에 위치한 “우한 세균연구소“에서 최초 바이러스가 흘러나갔다는 정보를 소개했다.

     

    위 영상을 보면,

    캐나다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Pathogen을 훔쳐서 중국에 전달한 것으로 의심 받는 부부 간첩을 둘러싼 여러 수사결과 또는 의혹에 관한 정보, 이야기가 담겨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분명한건, 이 간첩 부부가 캐나다에서 레벨4 등급의 질병관리 연구소에서 여러차례, 연구결과 및 병원균, 병원체를 중국으로 빼돌렸다는 캐나다 경찰 및 검찰의 결론이며,

    이 부부가 캐나다에서 의사 자격증을 받고 레벨4 등급의 대단히 치명적인 바이러스 등을 관리하는 질병관리 연구소 근무를 시작한 이후 최소 다섯번 중국을 방문했는데, 방문지가 모두 중국 우한시였다는 것이다.

    위 영상을 보면 “우한 세균연구소“ 또한 대단히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

     

     

    앞 선 “우한폐렴(코로나바이러스) – 우한 세균연구소가 뚫리며 시작?” 토픽(글)을 통해,

    중국 공산당의 고의로 시작된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중국 공산당이 고의로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퍼뜨렸다면 의도가 뭘까.

     

    중국 공산당이 저지른 이 만행을 바라보는 시각엔 차이가 있지만,

    서방 언론, 적어도 캐나다 정부는, 중국 공산당이 고의로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읽으켰다는 견해가 나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음모론은, 트위터를 통해서도 “대만에서의 친중파가 대만선거에서 대패한 영향탓으로 불안해진 중국 공산당이 꾸민 사건“, “홍콩시위를 사그러지게 만들기 위한 중국 공산당의 음모” 라는 등의, 다양한 음모론이 퍼지고 있기도 하다.

     

    중국 공산당의 고의로 시작된 사건이라고 생각, 만약 중국 공산당의 고의로 시작된 사건이라면…

    중국 공산당은, 독자적으로 계획할 수 있는게 없다.

    앨버트 파이크로 대표되는 “신세계질서” 계획을 확립하고 진행하는 그들에게 허락을 받든가, 아니면 명령을 받아야만 한다.

    그들은 로스차일드로 대표되고, 제수이트로 대표되는, 일루미나티와 바티칸, 그리고 프리메이슨들이다.

     

     

     

     

    이 세상 모든 선동, 선전, 그리고 이어지는 데모질은 본질적으로 “사단의 영“이다.

    이미 그들에게, 그들에 의해 확립된 질서속에서 아무도 진실을 보려고 하지도 않는다.

     

    홍콩사태에서 이번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쪽이 아닌, 양쪽을 쥐고 흔드는 그들에 의해서, 중국 공산당도 홍콩시위를 벌인 시민들도…

    그저 질질 끌려다닐 뿐이다.

    그리고 이게 끝일것 같지 않다.

    뭔가 끔찍한 일이 도사리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2020년 01월 26일 8:41 오후

    우한폐렴(코로나바이러스) – 우한 세균연구소가 뚫리며 시작?

     

     

    • [출처 문갑식의 진짜 TV] 코로나 바이러스, 우한 세균연구소가 뚫리며 시작됐다!

     

    https://youtu.be/xoZYKQ0Ozow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는 달리 이번에 발생한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원인은 우한시에 위치한 “우한 세균연구소“에서 세균이 흘러나와 발생한 것으로 그 진실이 들어나고 있다.

    • 지금까지 알려진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원인은, 다양한 야생동물들이 거래되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화난수산시장“에서 2019년 12월 최초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한시에 위치한 “우한 세균연구소“는,

    • 우한 세균연구소는, 2018년 이곳을 방문한 미국 과학자들에 의하면 “허술하기 짝이없는 세균연구소“로 판명되었고,
    • 우한 세균연구소는, 800개의 변종 바이러스를 연구, 관리, 실험하고 있는 공장이라고 한다.
    • 뿐만 아니라 2004년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간 사스(SARS) 바이러스 사건 역시,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세균연구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퍼져나간 사실이 이제서야 밝혀졌다고 한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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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이 정상적인 국가라면,

    지금 해야할 첫번째 의무는 자국민의 해외 방문을 막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중국은, 또는 중국 인민이란 자들은, 한국엘 가면 공짜로 치료를 받을수 있다고 하는둥,

    전세계로 흩어지고 있다.

     

    나는 이쯤되면,

    이 사건이 고의라고 생각한다.

    예를들면, 미스터리갤러리에선 한 갤러가 오래전에 다음과 같은 예언을 했다고 한다. 난 보진 못했다.

    중국 공산당이 바이러스를 퍼뜨려 중국인들을 한국으로 뿌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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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그때 그랬는지도 모른다.

    중국이란 한 국가를 나락으로 빠뜨렸던 “아편전쟁“을 읽으킨 장본인은,

    동인도 회사“라는 영국의 상인이었다.

    영국도 아니고, 영국군대도 아닌, 일게 무역회사가 일으킨 전쟁이다.

    이 “동인도 회사“의 실질적 주인이 “로스차일드” 였음은 이젠 비밀이 아니다.

     

     

     

     

    어쩌면 그때,

    세상을 움직인다는 유태인 자본의 힘을 본 중국은,

    그때, 그들에게 이미, 충성을 맹세했는지도 모른다.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과 제수이트에게 말이다…

    아마도 그 중심에 모택동이란 인물이 있거나, 모택동 또한 얼굴마담에 불과하겠지…

    어쨌든 그때,

    중국인 이미 그들의 것이었는지도 모른다.

    솔직한 내 생각은, 모를지도가 아니라, 그때, 중국이란 나라는, 이미 그들의 개였다.

    충성스런 개…

    인민들 앞에선 가진 위선을 떨어보지만,

    그 주인의 한낯 개에 불과한…

     

    록펠러의 충실한 “개”로 알려진 “헨리 키신저“., 베트남 남북전쟁을 조장하고 일으킨 장본인.

    그 “헨리 키신저“가 한국을 중국에 맞기려 하는 근본적인 이유도 베트남 전쟁의 맥과 다르지 않다.

     

    이 일련의 계획이,

    로스차일드의 머리에서 나왔다면,

    더 나아가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들과 제수이트의 오랜 준비라면,

    그러면 중국을 통해 흘러나간 수많은 질병의 원인도 규명해 볼 필요가 있다고 난 생각한다.

     

    한국이란 나라를 접수한 좌파정부는,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하지만, 대책은 커녕 아무것도 하지 않고있다.

    사실상 대책이란, 중국 관광객을 못들어오게 막는 방법밖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르스 사태땐 준 전시상황이라 했던 그들이,

    입을 굳게 다물고 있는 모습에선, 이 나라가 불쌍하게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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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명심해라 바이오론 시몬아…

    악인도, 의인도, 그 쓰임새에 맞게 창조자가 사용한다.

    악인의 한 수가, 자신들의 머리에서 나온 한 수라 여길뿐이다.

    그 끝에 도사리고 있는 결과는 오로지 “신의 한 수” 뿐이다.

    악인은 악인으로 쓰임받다 죽음에 이를테고,

    악인을 통해 악인을 치겠다고 한다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랴.

     

    창조자가 어떻게 악인을 들어, 어떻게 악인의 손에 악인을 치는지,

    난 그게 보고싶다…

     

     

    눅12: 2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