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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2월 07일 1:32 오후

    제4장

     

     

     

     

    1) 선지자의 생도의 아내 중에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 부르짖어 가로되 당신의 종 나의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당신의 종이 여호와를 경외한 줄은 당신이 아시는 바니이다 이제 채주가 이르러 나의 두 아이를 취하여 그 종을 삼고자 하나이다

    2) 엘리사가 저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고하라 저가 가로되 계집종의 집에 한 병 기름 외에는 아무 것도 없나이다

    3) 가로되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라 빈 그릇을 빌되 조금 빌지 말고

    4) 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대로 옮겨 놓으라

    5) 여인이 물러가서 그 두 아들과 함께 문을 닫은 후에 저희는 그릇을 그에게로 가져 오고 그는 부었더니

     

     

    6) 그릇에 다 찬지라 여인이 아들에게 이르되 또 그릇을 내게로 가져 오라 아들이 가로되 다른 그릇이 없나이다 하니 기름이 곧 그쳤더라

    7) 그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고한대 저가 가로되 너는 가서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두 아들이 생활하라 하였더라

    8) 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에 이르렀더니 거기 한 귀한 여인이 저를 간권하여 음식을 먹게 한고로 엘리사가 그곳을 지날 때마다 음식을 먹으러 그리로 들어갔더라

    9) 여인이 그 남편에게 이르되 항상 우리에게로 지나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줄을 내가 아노니

    10) 우리가 저를 위하여 작은 방을 담 위에 짓고 침상과 책상과 의자와 촛대를 진설하사이다 저가 우리에게 이르면 거기 유하리이다 하였더라

     

     

    11) 하루는 엘리사가 거기 이르러 그 방에 들어가서 누웠더니

    12) 자기 사환 게하시에게 이르되 이 수넴 여인을 불러오라 곧 부르매 여인이 그 앞에 선지라

    13)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너는 저에게 이르라 네가 이같이 우리를 위하여 생각이 주밀하도다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왕에게나 군대장관에게 무슨 구할 것이 있느냐 여인이 가로되 나는 내 백성 중에 거하나이다 하니라

    14) 엘리사가 가로되 그러면 저를 위하여 무엇을 하여야 할꼬 게하시가 대답하되 참으로 이 여인은 아들이 없고 그 남편은 늙었나이다

    15) 가로되 다시 부르라 부르매 여인이 문에 서니라

     

     

    16) 엘리사가 가로되 돐이 되면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 여인이 가로되 아니로소이다 내 주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의 계집종을 속이지 마옵소서 하니라

    17) 여인이 과연 잉태하여 돐이 돌아오매 엘리사의 말한대로 아들을 낳았더라

    18) 그 아이가 저으기 자라매 하루는 곡식 베는 자에게 나가서 그 아비에게 이르렀더니

    19) 그 아비에게 이르되 내 머리야 내 머리야 하는지라 그 아비가 사환에게 명하여 그 어미에게로 데려가라 하매

    20) 곧 어미에게로 데려갔더니 낮까지 어미의 무릎에 앉았다가 죽은지라

     

     

    21) 그 어미가 올라가서 아들을 하나님의 사람의 침상 위에 두고 문을 닫고 나와서

    22) 그 남편을 불러 이르되 청컨대 한 사환과 한 나귀를 내게로 보내소서 내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달려갔다가 돌아오리이다

    23) 그 남편이 가로되 초하루도 아니요 안식일도 아니어늘 그대가 오늘날 어찌하여 저에게 나아가고자 하느뇨 여인이 가로되 평안이니이다

    24) 이에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몰아 앞으로 나아가라 내가 말하지 아니하거든 나의 달려가기를 천천하게 하지 말라 하고

    25) 드디어 갈멜산으로 가서 하나님의 사람에게로 나아가니라 하나님의 사람이 멀리서 저를 보고 자기 사환 게하시에게 이르되 저기 수넴 여인이 있도다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

    27) 산에 이르러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그 발을 안은지라 게하시가 가까이 와서 저를 물리치고자 하매 하나님의 사람이 가로되 가만 두라 그 중심에 괴로움이 있다마는 여호와께서 내게 숨기시고 이르지 아니하셨도다

    28) 여인이 가로되 내가 내 주께 아들을 구하더이까 나를 속이지 말라고 내가 말하지 아니하더이까

    29) 엘리사가 게하시에게 이르되 네 허리를 묶고 내 지팡이를 손에 들고 가라 사람을 만나거든 인사하지 말며 사람이 네게 인사할찌라도 대답하지 말고 내 지팡이를 그 아이 얼굴에 놓으라

    30) 아이의 어미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리이다 엘리사가 이에 일어나 여인을 좇아가니라

     

     

    31) 게하시가 저희의 앞서 가서 지팡이를 그 아이의 얼굴에 놓았으나 소리도 없고 듣는 모양도 없는지라 돌아와서 엘리사를 맞아 가로되 아이가 깨지 아니하였나이다

    32) 엘리사가 집에 들어가 보니 아이가 죽었는데 자기의 침상에 눕혔는지라

    33) 들어가서는 문을 닫으니 두 사람 뿐이라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고

    34) 아이의 위에 올라 엎드려 자기 입을 그 입에, 자기 눈을 그 눈에, 자기 손을 그 손에 대고 그 몸에 엎드리니 아이의 살이 차차 따뜻하더라

    35) 엘리사가 내려서 집 안에서 한번 이리 저리 다니고 다시 아이 위에 올라 엎드리니 아이가 일곱번 재채기 하고 눈을 뜨는지라

     

     

    36) 엘리사가 게하시를 불러서 저 수넴 여인을 불러오라 하니 곧 부르매 여인이 들어가니 엘리사가 가로되 네 아들을 취하라

    37) 여인이 들어가서 엘리사의 발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하고 아들을 안고 나가니라

    38) 엘리사가 다시 길갈에 이르니 그 땅에 흉년이 들었는데 선지자의 생도가 엘리사의 앞에 앉은지라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큰 솥을 걸고 선지자의 생도들을 위하여 국을 끓이라 하매

    39) 한 사람이 채소를 캐러 들에 나가서 야등덩굴을 만나 그것에서 들 외를 따서 옷자락에 채워가지고 돌아와서 썰어 국 끓이는 솥에 넣되 저희는 무엇인지 알지 못한지라

    40) 이에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였더니 무리가 국을 먹다가 외쳐 가로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솥에 사망의 독이 있나이다 하고 능히 먹지 못하는지라

     

     

    41) 엘리사가 가로되 그러면 가루를 가져오라 하여 솥에 던지고 가로되 퍼다가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하매 이에 솥 가운데 해독이 없어지니라

    42) 한 사람이 바알살리사에서부터 와서 처음 익은 식물 곧 보리떡 이십과 또 자루에 담은 채소를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린지라 저가 가로되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43) 그 사환이 가로되 어찜이니이까 이것을 일백명에게 베풀겠나이까 하나 엘리사는 또 가로되 무리에게 주어 먹게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무리가 먹고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44) 저가 드디어 무리 앞에 베풀었더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다 먹고 남았더라

     

     

     

     

    2020년 02월 07일 1:27 오후

    제3장

     

     

     

     

    1) 유다 왕 여호사밧의 십팔년에 아합의 아들 여호람이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십 이년을 치리하니라

    2) 저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그 부모와 같이 하지는 아니하였으니 이는 저가 그 아비의 만든 바알의 주상을 제하였음이라

    3) 그러나 저가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로 범하게 한 그 죄를 따라 행하고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4) 모압 왕 메사는 양을 치는 자라 새끼 양 십만의 털과 수양 십만의 털을 이스라엘 왕에게 바치더니

    5) 아합이 죽은 후에 모압 왕이 이스라엘 왕을 배반한지라

     

     

    6) 그 때에 여호람왕이 사마리아에서 나가서 온 이스라엘을 점고하고

    7) 또 가서 유다 왕 여호사밧에게 보내어 이르되 모압 왕이 나를 배반하였으니 당신은 나와 함께 가서 모압을 치시겠느뇨 저가 가로되 내가 올라가리이다 나는 당신과 일반이요 내 백성은 당신의 백성과 일반이요 내 말들도 당신의 말들과 일반이니이다

    8) 여호람이 가로되 우리가 어느 길로 올라가리이까 저가 대답하되 에돔 광야 길로니이다

    9) 이스라엘 왕이 유다 왕과 에돔 왕으로 더불어 행하더니 길을 둘러 행한지 칠일에 군사와 따라가는 생축을 먹일 물이 없는지라

    10) 이스라엘 왕이 가로되 슬프다 여호와께서 이 세 왕을 불러 모아 모압의 손에 붙이려 하시는도다

     

     

    11) 여호사밧이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께 물을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없느냐 이스라엘 왕의 신복 중에 한 사람이 대답하여 가로되 전에 엘리야의 손에 물을 붓던 사밧의 아들 엘리사가 여기 있나이다

    12) 여호사밧이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저에게 있도다 이에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과 에돔 왕으로 더불어 그에게로 내려가니라

    13)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의 부친의 선지자들과 당신의 모친의 선지자들에게로 가소서 이스라엘 왕이 저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여호와께서 이 세 왕을 불러 모아 모압의 손에 붙이려 하시나이다

    14) 엘리사가 가로되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만일 유다 왕 여호사밧의 낯을 봄이 아니면 당신을 향하지도 아니하고 보지도 아니하였으리이다

    15) 이제 내게로 거문고 탈 자를 불러 오소서 하니라 거문고 타는 자가 거문고를 탈 때에 여호와께서 엘리사를 감동하시니

     

     

    16) 저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이 골짜기에 개천을 많이 파라 하셨나이다

    17)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너희가 바람도 보지 못하고 비도 보지 못하되 이 골짜기에 물이 가득하여 너희와 너희 육축과 짐승이 마시리라 하셨나이다

    18) 이것은 여호와 보시기에 오히려 작은 일이라 여호와께서 모압 사람도 당신의 손에 붙이시리니

    19) 당신들이 모든 견고한 성과 모든 아름다운 성을 치고 모든 좋은 나무를 베고 모든 샘을 메우고 돌로 모든 좋은 밭을 헐리이다 하더니

    20) 아침에 미쳐 소제 드릴 때에 물이 에돔 편에서부터 흘러와서 그 땅에 가득하였더라

     

     

    21) 모압 모든 사람이 왕들이 올라와서 자기를 치려 한다 함을 듣고 갑옷 입을만한 자로부터 그 이상이 다 모여 그 경계에 섰더라

    22) 아침에 모압 사람이 일찌기 일어나서 해가 물에 비취므로 맞은편 물이 붉어 피와 같음을 보고

    23) 가로되 이는 피라 필연 저 왕들이 싸워 서로 죽인 것이로다 모압 사람들아 이제 노략하러 가자 하고

    24) 이스라엘 진에 이르니 이스라엘 사람이 일어나 모압 사람을 쳐서 그 앞에서 도망하게 하고 그 지경에 들어가며 모압 사람을 치고

    25) 그 성읍을 쳐서 헐고 각기 돌을 던져 모든 좋은 밭에 가득하게 하고 모든 샘을 메우고 모든 좋은 나무를 베고 길하레셋의 돌들은 남기고 물맷군이 두루 다니며 치니라

     

     

    26) 모압 왕이 전세가 극렬하여 당하기 어려움을 보고 칼 찬 군사 칠백을 거느리고 충돌하여 지나서 에돔 왕에게로 가고자 하되 능히 못하고

    27) 이에 자기 위를 이어 왕이 될 맏아들을 취하여 성 위에서 번제를 드린지라 이스라엘에게 크게 통분함이 임하매 저희가 떠나 각기 고국으로 돌아갔더라

     

     

     

     

    2020년 02월 07일 1:12 오후

    제2장

     

     

     

     

    1) 여호와께서 회리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에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로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2)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

    3) 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줄을 아나이까 가로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4)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라 저희가 여리고에 이르매

    5)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줄을 아나이까 엘리사가 가로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6) 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저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행하니라

    7) 선지자의 생도 오십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가에 섰더니

    8)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9)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10) 가로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취하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고

     

     

    11)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12) 엘리사가 보고 소리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에 찢고

    13)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가지고 돌아와서 요단 언덕에 서서

    14)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가로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저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

    15) 맞은편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저를 보며 말하기를 엘리야의 영감이 엘리사의 위에 머물렀다 하고 가서 저를 영접하여 그 앞에서 땅에 엎드리고

     

     

    16) 가로되 당신의 종들에게 용사 오십인이 있으니 청컨대 저희로 가서 당신의 주를 찾게 하소서 염려컨대 여호와의 신이 저를 들어가다가 어느 산에나 어느 골짜기에 던지셨을까 하나이다 엘리사가 가로되 보내지 말라 하나

    17) 무리가 저로 부끄러워하도록 강청하매 보내라 한지라 저희가 오십인을 보내었더니 사흘을 찾되 발견하지 못하고

    18) 엘리사가 여리고에 머무는 중에 무리가 저에게 돌아오니 엘리사가 저희에게 이르되 내가 가지 말라고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였느냐 하였더라

    19) 그 성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고하되 우리 주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성읍의 터는 아름다우나 물이 좋지 못하므로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나이다

    20) 엘리사가 가로되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내게로 가져오라 하매 곧 가져온지라

     

     

    21)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 던지며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 좇아 다시는 죽음이나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짐이 없을찌니라 하셨느니라 하니

    22) 그 물이 엘리사의 말과 같이 고쳐져서 오늘날에 이르렀더라

    23) 엘리사가 거기서 벧엘로 올라가더니 길에 행할 때에 젊은 아이들이 성에서 나와서 저를 조롱하여 가로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24)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사십 이명을 찢었더라

    25) 엘리사가 거기서부터 갈멜산으로 가고 거기서 사마리아로 돌아왔더라

     

     

     

     

    2020년 02월 06일 11:52 오후
    • [출처 김필재TV : 외신번역] 北으로 ‘다량의 마스크’가 유입되고 있다?

     

    https://youtu.be/U1v0Ip9EBnU

     

    2020년 02월 06일 8:23 오후

    아래는 지난 2018년 8월에 작성한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 위한 방법으로 스냅북 이용을 제안하면서 작성한 글이다.

     

    < 연재>

     

     

    여전히,

    애드센스만을 위한 방법으로 ‘스냅북’은 매우 흥미롭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한때 스냅북 가입만 해도 애드센스 승인이 된다는 말이 돌았을 정도다.

    그 한때가, 왠만해선 애드센스 승인이 되지 않았던 그 때다.

     

    스냅북은,

    그 이름처럼 어떤 정보라도 소개할 수 있는 하나의 창이다.

    어딘가에 내가 작성해 놓았던 글, 유튜브 동영상 소개 등 무엇이든 가능하다.

    글을 쓰는것도 아니다.

    단지 소개하고 싶은 글, 영상 등의 링크 주소를 남기면 된다.

     

     

    하지만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 원한다면,

    뭔가 전문적인 한 분야가 있는게 좋으리라 생각한다.

    예를들면, 게임에 관한 정보라든가, 영상편집에 관한 정보라든가…

    뭔가 주된 주제가 있는 글이 연재 또는 소개되는게 좋으리라 생각한다.

     

     

    관심있는 포러머들은 참고해보자.

     

    2020년 02월 05일 8:08 오후
    2020년 02월 03일 9:36 오후

    중국 전체가 감염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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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2일 ‘우한 폐렴’ 대응책으로 내놓은 ‘후베이성 방문자의 입국 금지’ 조치에 대해 전문가들은 “무의미한 사후약방문식 조치”라고 했다. 후베이성이 ‘우한 폐렴’의 진원지이긴 하지만, 이미 11일 전인 지난달 22일 봉쇄돼 이곳 방문자가 한국에 올 가능성은 거의 ‘제로(0)’에 가깝기 때문이다. 조기에 시행했으면 큰 방역 효과를 봤을 조치였지만, 정부가 ‘중국 눈치’를 보다 ‘골든 타임’을 놓쳤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구나 중국에선 매일 1만2000여명이 국내로 들어오고 있다. 후베이성 대신 다른 지역에 대한 입국 제한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다. 감염병 전문가들은 “정부가 지금이라도 우한 폐렴이 크게 번진 저장(浙江)성과 광둥(廣東)성 같은 지역의 직항편 운항을 중단시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이번 정부 조치는)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격'”이라며 “후베이성 주변 저장성, 후난성 등에서 하루 감염자가 200~300명씩 발생하고 있어 중국 전역에 대해 입국을 제한하지 않으면 효과가 반감될 것”이라고 했다.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도 “우한발 감염자로 시작한 전염이 중국 지역사회서 2차, 3차 감염으로 퍼지는 상황”이라면서 “현재 후베이성 밖의 중국 지역에서 우한 폐렴 확진자가 300명 이상인 곳은 6개 성에 달한다”고 했다.

     

     

    어쩌면., 또는 예상한데로.,

    오는 4일 0시부터 중국 후베이성을 14일 이내 방문했거나 체류했던 모든 외국인의 한국 입국을 전면 금지하겠다는,

    정새균의 이 발표 자체가., 그저 ““였는지도 모른다.

     

    자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정부…

     

     

    2020년 02월 03일 5:11 오후

    중국 공산당이 우한폐렴(신종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로 “에이즈 치료제”를 사용한다는 뉴스다.

     

    이로써 우한폐렴(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에이즈 바이러스 HIV-1 이 포함되었고., 이 우한폐렴(신종코로나바이러스)이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바이러스임이 입증되었다.

     

     

     

     

    2020년 02월 01일 6:51 오후

    황교안이 김형오를 공천관리위원장 자리에 앉혔나.

     

     

    정규재 주필은,

    이홍구, 장기표, 김영환 등의 인물들이 모두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에 합류할 것이란 루머에 대해서 알고있는지,

    궁금해서 펜앤마이크 유뷰트 채널을 들어가 보았다.

    루머에 관해선 알고 있었다.

    그리고 뜻밖의 인물이 거론되는 영상 한편도 함께 보게 되었다.

    바로 “이희수(자밀리)“다.

    그의 저서 “세상을 바꾼 이슬람“도 나 역시 알고있다. 참고로 아직 읽어 볼 기회는 없었다.

     

    이 이희수(자밀리)란 자는,

    김영호나 황교안이 아니더라도,

    WCC(세계 교회 협의회)라 불리우는 세계종교통합을 이루려는 집단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인물로 알고있다.

    그래서 이희수(자밀리)란 이름을 알고 있는 것이다.

     

    방송을 참고해 보기 바란다.

    정규재 주필의 정보가 맞다면,

    대한민국 이슬람화를 꿈꾸는 이희수(자밀리)와 김형오는 매우 돈독한 관계다.

    그런 김형오를 공천관리위원장에 앉힌게 “황교안“이다.

     

    우리는 이 음모를 관찰할 필요가 있다.

    전도사“라는 감투를 쓴 채, 교회를 돌아다니며 “간증“이란걸 했던 그 인물 “황교안“이,

    대한민국의 이슬람화를 꿈꾸는 이희수(자밀리)란 자와, 이슬람의 개노릇을 하고있는 형국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누가, 황교안에게 김형오를 제안했을까.

    물론 위로 올라가다보면 분명히 사단의 회(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 제수이트의 바티칸, 그리고 그들의 행동대 프리메이슨)의 충성스런 개 홍석현이다.

    중간엔 누가 있었을까. 정규재 주필의 생각처럼 “김무성“?

    하지만 이젠 너무 많다.

    황교안의 정치적 멘토가 그 자신이 국보법위반으로 사형선고를 내렸던 “김현장“이 아니던가.

     

     

    • [출처 펜앤마이크] 황교안, 김형오는 무엇을 숨기나 – 정규재 영상칼럼 (02월 01일)

     

    https://youtu.be/xlDgrkCfiIw

     

     

    • [출처 펜앤마이크] 한국당이 이상해지고 있다. – 정규재 주필 뉴스논평(200131)

     

    https://youtu.be/RTxXI9NoZNs

     

     

     

     

    2020.2.2. am02:51

    빼먹은 내용이 있어서 추가함.

     

     

    참고로 이 글을 쓰는 현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스탠포드 대 출신 7인중 한 사람이다.

    스탠포드 대 또는 라인이라고 불리우는 7인…

    매 주 한번씩 꼭 식사를 함께하는 그 7인…

    그리고 이 스탠포드 대 출신 또는 라인이라고 불리우는 7인의 우두머리는,

    “홍석현”이다.

     

    황교안을 통해서 김형오를 공천관리위원장에 앉힌 사람은,

    분명히, 홍석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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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위 토픽(글) 중, 문갑식의 진짜TV) 긴급! 자유한국당 공천위원에 김영환, 정태근, 장기표에 여시재 이홍구까지? 의 문갑식의 진짜TV 방송을 보면, 그들이 누구인지 꽤 자세하게 언급하는 부분이 나온다.

     

     

    나야…

    사단이 자신의 종들을 어떻게 움직이고, 어디로 움직이나…

    그저 음모론을 추적하고, 성경과 비교하며, 타임테이블을 보려고 하는 거지만.,

    그런 와중에도, 일말의 기대가 왜 없을까.

    때로는, 마음속 깊숙한 곳에서, 한번쯤 다른 모습을 보여라…

    하고 외칠때가 있지.

     

    그런거보면, 예수도 참 가련하다…

    어떻게 주여 주여 하는 것들 마다 이렇단 말인가…

    교회를 돌아다니며, 당신은 무슨 간증을 했단 말인가…

     

    냉정하게,

    입으로는 주라 시인하지만,

    정확하겐,

    예수를 믿지 않는게 이런 경우란다.

     

    예수가 다 보고있음도,

    황교안이 홍석현 앞에 서선 머리를 조아리며 서있는 모습을,

    예수가 그 자리에 먼저 가 앉아있다는 사실도,

    그저 일상생활의 하나의 취미로,

    신앙이 아닌 종교적 행위로,

    예수를 선택했을 따름이란다. 이런 경우가…

     

    이런 자들에게 예수는, 죽은 하나님이고,

    이런 자들에게 예수는, 테니스를 치러 코트에 가듯, 자신의 여가생활을 위한 대상에 불과하지.

     

    어떤 주인이 그 종에게 두 주인을 섬겨라 했단 말이냐 이 사람아…

    질투하는 창조자는, 너를 저주하리라…

    왜? 너같은 자들의 너같은 행동이, 사단과 그 종들 앞에서,

    예수의 얼굴에 똥칠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2020년 02월 01일 2:53 오후

    앙겔라 메르켈의 정체를 알 수 있는 단서가 될 만한 방송이여서 소개해 본다.

     

    • [출처 신인균의 군사TV] 중ㆍ러 극초음속 무기 무력화! 美, 신형 요격무기 제작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