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승인을 위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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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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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3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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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구글이 애드센스라는 새로운 형식의 광고시스템을 발표하고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에게 애드센스를 개방할 당시엔 애드센스 승인을 받는것이 지금과 같이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그 시기에도 애드센스 승인을 거부당한 블로거가 없었던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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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3년에 애드센스 승인을 받은 나는 당시에 워드프레스로 구현한 첫번째 홈페이지를 구축한 뒤, – 43Gear를 향한 항해의 시작 – 파이널 컷 프로 X(이하 fcpx)라는 애플의 영상편집 소프트웨어를 누구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fcpx: first step’ 이라는 연재를 블로그 했었다. fcpx는 분명 전문가들의 영상편집 프로그램이다.

     

    < 연재>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구글이 애드센스 광고 승인을 해주는, 구글이 좋아하는 블로그, 웹사이트의 특징을 알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 첫째, 구글은 분명히 ‘전문가’를 좋아한다. 사진가라던지, IT 라던지, 요리라던지…
    • 둘째, 구글은 한가지 주제를 좋아한다. 패션이라던지, 여행이라던지, 먹방이라던지, 식당만^^ 소개한다던지…

     

    구글의 입장에선 광고를 팔아야 하고, 따라서 한 가지 주제의 전문성 있는 블로그를 대중들이 찾을 것이라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또 인터넷이란 정보의 바다를 돌아보던 중 다음과 같은 정보들도 심심치 않게 접했다. 그 접한 정보를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제아무리 스냅북일 지라도 승인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 구글이, 이미 애드센스 광고가 달려있는 블로그 또는 홈페이지의 URL을 스냅하는 경우 애드센스 승인을 잘 내주지 않는것 같다. 따라서 스냅북을 통해 구글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 위해선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달리지 않은 사이트나 블로그, 예를들면 브런치(brunch.co.kr)에서 활동하는 블로거가 작성한 글(URL)을 스냅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런 경우 거의 100% 애드센스 승인이 떨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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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잠깐 스냅북을 통해 기사나 포스트를 스냅하고 공유할 지라도 구글 애드센스 광고 승인을 받기 어려운 사이트나 블로그의 URL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43Gear.com(^^), 티스토리, 워드프레스 등등등: 이 사이트들은 이미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허용되고 있으며 많은 블로거들이 애드센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사이트들이다.

    따라서 위 사이트들의 블로그 또는 기사 등의 URL을 스냅북을 통해 소개한 들 구글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 쉽지 않겠다.

    그럼 다음으로 스냅북에 어떤 기사나 포스트 또는 어떤 사이트의 블로그나 기사 등의 URL을 소개하면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 쉬울까?

     

    브런치(brunch.co.kr),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등등등 : 브런치에서 활동하는 블로거들의 글이 마음에 든다면 스냅북을 통해 소개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난 네이버 블로그의 글(URL)을 스냅북에 스냅하여 소개하는 것도 애드센스 승인을 받을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유는 네이버 역시 애드센스 광고를 달 수 없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그럼 이제 가장 중요한, 다음과 같은 순서로 ‘스냅북’을 통해 구글 애드센스 승인을 받아보자.

     

    1. 아이폰 사용자라면 앱스토어를 통해서,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서 스냅북 앱을 다운로드 후 회원가입을 하자.
    2. 다음으로 한가지 주제를 정하자. 여행, 맛집, 패션, 뷰티, 화장품, 부동산, 제테크 기타 등등…
    3. 주제는 ‘정보’의 성격이 있어야 한다. 그냥 일상의 이야기는 좋지 않겠다. 광고성이 있는 글도 구글을 많이 걸러내는 편이니 애드센스를 승인받기 위해 광고성 홍보글을 피하자.
    4. 주제를 정했다면 그 주제에 관련된 브런치나 네이버에서 활동하는 블로거들의 포스트 URL을 복사 > 스냅북에 스냅하여 공유해보자.
    5. 내가 작성한 포스트 URL을 스냅북을 통해 스냅하여 공유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되며, 하지만 타인이 작성한 포스트 URL을 홍보해도 상관은 없다.
    6. 스냅북을 통해서 하루에 다섯 개의 URL을 스냅하여 공유하고 일주일만 해보자.
    7. 그렇게 하루에 다섯 개의 URL을 스냅북을 통해 공유했다면 이제 구글 애드센스 승인을 받으러 가자.

     

    <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