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표에 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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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 “새벽 3시 50분…” 이란 제목의 글을 통해서 황교안을 비판적으로 묘사하는 정규재를 비판하는 글을 작성했다.
위 링크 “새벽 3시 50분…” 이란 제목의 글을 통해서 정규재의 괘변이 불편한 이유를 아래와 같이 직시했다.
- 1분 36초 : 제목이 고언인 이 방송의 초반부에, 황교안을 까기 위해 반기문을 등장시킨 데목이다.
- 13분 37초 : 박근혜 탄핵때, 아무것도 한 개 없다는 논리다. 그리고 실패한 총리며 법무장관이었다는 것이다.
- 17분 46초 : 황교안의 인생을 조롱한 데목으로, 황교안이 다닌다는 간증집회를 일갈한 것이다.
내가 위 링크 위 링크 “새벽 3시 50분…” 이란 제목의 글을 통해서 정규재의 괘변이 불편한 이유를 밝힌 이유는, 황교안이 옳아서가 아니라 정규재 식의 괘변이 불편했기 때문이다. 황교안이 전도사란 사실과 정치를 한다는 사실의 개연성을 논할거면, 황교안이 전도사라는 감투를 가진, 예수의 종으로써 종답게 주인을 따르는 정치를 하는가 아닌가를 피판하면 된다. 아니면 종교 또는 기독교를 잘 모르면 아무데나 가져다 붙히지 말아라.
이 글을 읽기에 앞 서 할 수 있다면 위 두 개의 링크를 먼저 참고해 보아도 좋을것이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
아래 영상은, 예전 2018년 11월 15일 펜앤마이크 정규재 영상칼럼이다.
내가 정규재 펜앤마이크 주필을 좋게 보지 않는다는 사실은, 내가 쓴 글들을 읽어왔던 사람들 이라면 다 알테고,
다만 아래 영상 22분 이후 등장하는 ‘황교안 주변의 사이비 인물들’이란 발언을…
그저 나만 이와같은 생각을 하는건 분명 아니겠거니…
하는 마음에서 소개하며 이 글을 시작하려고 소개해본다.
또는 처음부터 시청을 하거나, 혹은 아래 영상 10분 부터 시청을 해봐도 좋겠다.
PS) 물론 난, 정규재란 이 가증한 인간을 좋아하지 않으며, 아래 영상에서도 그 가증함은 여지없이 들어난다.
하지만 자칭 보수/우파라니까 그나마 펜앤마이크 시청을 가끔씩 하고있다.
정규재 주필의 평이 아닐지라도 지금까지,
황교안을 평가하는 어느 유튜브 채널들을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는 내용 혹은 의혹은,
황교안 현(2019년 6월 12일 현재) 자유한국당 대표는, 법무부장관을 하기 직전/직후 어느 시점에, 누군가의 고언에 의해 정치판에 뛰어들 결심을 한 것으로 알려진다.
만약 예수가, 황교안 대표에게,
‘내가 너로 이 나라의 왕권을 회복하고, 너를 초대의 왕으로 세워 새역사를 쓰겠다.‘
했다면, 모를까.
왜냐하면 왕은 정치꾼과는 다른 개념이고,
예수가 왕으로 세워 새역사를 쓰겠다 했던 것이면,
이는 창조자의 율례와 법도로 다스리게 하겠다란 뜻이기에 아예 다른 이야기가 된다.
하지만 동시에 ‘전도사’란 감투를 쓰고있는 황교안 대표가,
자의로 정치꾼의 길에 들어섰거나 누군가의 꾀임에 빠져 정치꾼의 인생을 선택했다면,
그가 자기 입으로 어떤 그럴싸한 변명을 하며 자기 자신을 향해 기만할 지라도, 이는 저주(咀呪)다.
왜? ‘전도사‘란 감투를 가졌기 때문이다.
정규재 펜앤마이크 주필의 예상이 아니더라도, 어떤 정치에 특화된 유튜브 논객들의 논평이 아닐지라도,
황교안 주변의 어떤 인물들에 관한 예상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데목이다.
만약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이 영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사사로이 주의 종이란 신분은,
아무도 써도 되는 감투가 아니며, 신학교를 나왔다고 덮썩 물어도 되는 감투가 아니고, 자신의 계획과 꿈을 빙자해 덮썩 물어도 되는 감투도 아니다.
왜냐하면 ‘종’이란 그 감투를 쓰고서 ‘주인’의 대적자가 된다면, 이는 거대한 저주(咀呪)이기 때문이다.
종이 주인보다 크냐. 종이 주인의 얼굴에 똥칠을 할 수 있는거냐. 종은 마땅히 주인의 뜻에 따른다.
종이 주인이 인정하지 않는 사랑을 말할수 없으며, 종이 주인이 용납하지 않는 악을 용납할수도 없다.
만약 그렇다면, 그 종이 스스로, 내가, 주인이다! 하는 사단이라.
그래서 전도사란 감투를 쓴 황교안 대표가 대통령이 된다면 이는 저주(咀呪)다.
종이 주인의 뜻에 반하여 지멋대로 행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호와가 모세를 세워 유대인에게 약속한 젓과 꿀이 흐르는 고토로 보낼때,
여호와는 이스라엘에게 악을 용납하지 말고 뿌리채 뽑으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유대인은 해내지 못했다.
그리고 악을 뿌리채 뽑지 못하고 남겨둔 그 땅이 오늘날의 팔레스타인과 가자지구로 남아있다. 오늘날까지.
황교안 대표가 동성애를 뿌리채 뽑을수 있냐.
황교안 대표가 곧 창조자가 가른 나라를 향해 데모질 하는 사단의 회를 뽑을수 있냐.
황교안 대표가 악을 용납하지 않을수 있냐.
우리는 그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 열매를 보게 될 것이다.
나는 이미 보았다.
만약 자신이 없으면, 전도사란 감투는 처음부터 쓰지 말았어야 한다. 처음부터.
만약 당신에게 이 세상 그 무엇과도 예수와는 바꿀수 없었다면, 정치꾼의 길을 사양 했어야 했다. 처음부터.
하지만 당신은 둘 다 하지 못했다. 이게 내가 이미 본 열매다.
누가 너를 꼬시더냐.
누가 너더러 바티칸에 충성을 맹세하라 했더냐.
네가 스스로 답해보라.
네가 스스로 원했음으로, 당신은 결단코 사단에게서 도망칠 수 없을 것이며,
두려움과 공포에 둘러싸여 그들의 충성스런 개로, 충성스럽게 창조자가 당신에게 허락한 나라를 열렬히 좀먹게 될 것이다.
나는 황교안이 다음번 대통령이 될 줄 알고있다.
또 나는, 황교안의 두 눈에서 피눈물이 주르륵 주르륵 흘러내릴 그의 미래도 않다.
그 날은 슬픈날이고, 그 날은 통곡해야 할 날이 될 것이다.
기어들아!
정신들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일루미나티와 바티칸에 충성을 맹세하지 않고는,
대통령은 고사하고 정치꾼도 될 수 없는 이 나라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아무것도.
우리는 그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오늘 하루를 살아내자.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내면 그뿐이야…
황교안 대표를 정치꾼의 길로 안내한 그자들이 누군지 밝혀내면,
바티칸이 이 나라에 심어놓은 또 한 뿌리가 밝혀지겠네.
그래 알겠다…
누굴까?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은 누구일거라 생각하냐.
누가, 전도사란 감투를 예수의 종이란 자를,
세상의 큰 임금이 계시니 충성을 맹세하라. 그러면 이 나라의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실거다 했다는 거냐?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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