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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2월 06일 11:52 오후
    • [출처 김필재TV : 외신번역] 北으로 ‘다량의 마스크’가 유입되고 있다?

     

    https://youtu.be/U1v0Ip9EBnU

     

    2020년 02월 06일 8:23 오후

    아래는 지난 2018년 8월에 작성한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 위한 방법으로 스냅북 이용을 제안하면서 작성한 글이다.

     

    < 연재>

     

     

    여전히,

    애드센스만을 위한 방법으로 ‘스냅북’은 매우 흥미롭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한때 스냅북 가입만 해도 애드센스 승인이 된다는 말이 돌았을 정도다.

    그 한때가, 왠만해선 애드센스 승인이 되지 않았던 그 때다.

     

    스냅북은,

    그 이름처럼 어떤 정보라도 소개할 수 있는 하나의 창이다.

    어딘가에 내가 작성해 놓았던 글, 유튜브 동영상 소개 등 무엇이든 가능하다.

    글을 쓰는것도 아니다.

    단지 소개하고 싶은 글, 영상 등의 링크 주소를 남기면 된다.

     

     

    하지만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 원한다면,

    뭔가 전문적인 한 분야가 있는게 좋으리라 생각한다.

    예를들면, 게임에 관한 정보라든가, 영상편집에 관한 정보라든가…

    뭔가 주된 주제가 있는 글이 연재 또는 소개되는게 좋으리라 생각한다.

     

     

    관심있는 포러머들은 참고해보자.

     

    2020년 02월 05일 8:08 오후
    2020년 02월 03일 9:36 오후

    중국 전체가 감염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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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2일 ‘우한 폐렴’ 대응책으로 내놓은 ‘후베이성 방문자의 입국 금지’ 조치에 대해 전문가들은 “무의미한 사후약방문식 조치”라고 했다. 후베이성이 ‘우한 폐렴’의 진원지이긴 하지만, 이미 11일 전인 지난달 22일 봉쇄돼 이곳 방문자가 한국에 올 가능성은 거의 ‘제로(0)’에 가깝기 때문이다. 조기에 시행했으면 큰 방역 효과를 봤을 조치였지만, 정부가 ‘중국 눈치’를 보다 ‘골든 타임’을 놓쳤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구나 중국에선 매일 1만2000여명이 국내로 들어오고 있다. 후베이성 대신 다른 지역에 대한 입국 제한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다. 감염병 전문가들은 “정부가 지금이라도 우한 폐렴이 크게 번진 저장(浙江)성과 광둥(廣東)성 같은 지역의 직항편 운항을 중단시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이번 정부 조치는)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격'”이라며 “후베이성 주변 저장성, 후난성 등에서 하루 감염자가 200~300명씩 발생하고 있어 중국 전역에 대해 입국을 제한하지 않으면 효과가 반감될 것”이라고 했다.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도 “우한발 감염자로 시작한 전염이 중국 지역사회서 2차, 3차 감염으로 퍼지는 상황”이라면서 “현재 후베이성 밖의 중국 지역에서 우한 폐렴 확진자가 300명 이상인 곳은 6개 성에 달한다”고 했다.

     

     

    어쩌면., 또는 예상한데로.,

    오는 4일 0시부터 중국 후베이성을 14일 이내 방문했거나 체류했던 모든 외국인의 한국 입국을 전면 금지하겠다는,

    정새균의 이 발표 자체가., 그저 ““였는지도 모른다.

     

    자국민을 개/돼지로 아는 정부…

     

     

    2020년 02월 03일 5:11 오후

    중국 공산당이 우한폐렴(신종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로 “에이즈 치료제”를 사용한다는 뉴스다.

     

    이로써 우한폐렴(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에이즈 바이러스 HIV-1 이 포함되었고., 이 우한폐렴(신종코로나바이러스)이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바이러스임이 입증되었다.

     

     

     

     

    2020년 02월 01일 6:51 오후

    황교안이 김형오를 공천관리위원장 자리에 앉혔나.

     

     

    정규재 주필은,

    이홍구, 장기표, 김영환 등의 인물들이 모두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에 합류할 것이란 루머에 대해서 알고있는지,

    궁금해서 펜앤마이크 유뷰트 채널을 들어가 보았다.

    루머에 관해선 알고 있었다.

    그리고 뜻밖의 인물이 거론되는 영상 한편도 함께 보게 되었다.

    바로 “이희수(자밀리)“다.

    그의 저서 “세상을 바꾼 이슬람“도 나 역시 알고있다. 참고로 아직 읽어 볼 기회는 없었다.

     

    이 이희수(자밀리)란 자는,

    김영호나 황교안이 아니더라도,

    WCC(세계 교회 협의회)라 불리우는 세계종교통합을 이루려는 집단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인물로 알고있다.

    그래서 이희수(자밀리)란 이름을 알고 있는 것이다.

     

    방송을 참고해 보기 바란다.

    정규재 주필의 정보가 맞다면,

    대한민국 이슬람화를 꿈꾸는 이희수(자밀리)와 김형오는 매우 돈독한 관계다.

    그런 김형오를 공천관리위원장에 앉힌게 “황교안“이다.

     

    우리는 이 음모를 관찰할 필요가 있다.

    전도사“라는 감투를 쓴 채, 교회를 돌아다니며 “간증“이란걸 했던 그 인물 “황교안“이,

    대한민국의 이슬람화를 꿈꾸는 이희수(자밀리)란 자와, 이슬람의 개노릇을 하고있는 형국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누가, 황교안에게 김형오를 제안했을까.

    물론 위로 올라가다보면 분명히 사단의 회(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 제수이트의 바티칸, 그리고 그들의 행동대 프리메이슨)의 충성스런 개 홍석현이다.

    중간엔 누가 있었을까. 정규재 주필의 생각처럼 “김무성“?

    하지만 이젠 너무 많다.

    황교안의 정치적 멘토가 그 자신이 국보법위반으로 사형선고를 내렸던 “김현장“이 아니던가.

     

     

    • [출처 펜앤마이크] 황교안, 김형오는 무엇을 숨기나 – 정규재 영상칼럼 (02월 01일)

     

    https://youtu.be/xlDgrkCfiIw

     

     

    • [출처 펜앤마이크] 한국당이 이상해지고 있다. – 정규재 주필 뉴스논평(200131)

     

    https://youtu.be/RTxXI9NoZNs

     

     

     

     

    2020.2.2. am02:51

    빼먹은 내용이 있어서 추가함.

     

     

    참고로 이 글을 쓰는 현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스탠포드 대 출신 7인중 한 사람이다.

    스탠포드 대 또는 라인이라고 불리우는 7인…

    매 주 한번씩 꼭 식사를 함께하는 그 7인…

    그리고 이 스탠포드 대 출신 또는 라인이라고 불리우는 7인의 우두머리는,

    “홍석현”이다.

     

    황교안을 통해서 김형오를 공천관리위원장에 앉힌 사람은,

    분명히, 홍석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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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위 토픽(글) 중, 문갑식의 진짜TV) 긴급! 자유한국당 공천위원에 김영환, 정태근, 장기표에 여시재 이홍구까지? 의 문갑식의 진짜TV 방송을 보면, 그들이 누구인지 꽤 자세하게 언급하는 부분이 나온다.

     

     

    나야…

    사단이 자신의 종들을 어떻게 움직이고, 어디로 움직이나…

    그저 음모론을 추적하고, 성경과 비교하며, 타임테이블을 보려고 하는 거지만.,

    그런 와중에도, 일말의 기대가 왜 없을까.

    때로는, 마음속 깊숙한 곳에서, 한번쯤 다른 모습을 보여라…

    하고 외칠때가 있지.

     

    그런거보면, 예수도 참 가련하다…

    어떻게 주여 주여 하는 것들 마다 이렇단 말인가…

    교회를 돌아다니며, 당신은 무슨 간증을 했단 말인가…

     

    냉정하게,

    입으로는 주라 시인하지만,

    정확하겐,

    예수를 믿지 않는게 이런 경우란다.

     

    예수가 다 보고있음도,

    황교안이 홍석현 앞에 서선 머리를 조아리며 서있는 모습을,

    예수가 그 자리에 먼저 가 앉아있다는 사실도,

    그저 일상생활의 하나의 취미로,

    신앙이 아닌 종교적 행위로,

    예수를 선택했을 따름이란다. 이런 경우가…

     

    이런 자들에게 예수는, 죽은 하나님이고,

    이런 자들에게 예수는, 테니스를 치러 코트에 가듯, 자신의 여가생활을 위한 대상에 불과하지.

     

    어떤 주인이 그 종에게 두 주인을 섬겨라 했단 말이냐 이 사람아…

    질투하는 창조자는, 너를 저주하리라…

    왜? 너같은 자들의 너같은 행동이, 사단과 그 종들 앞에서,

    예수의 얼굴에 똥칠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2020년 02월 01일 2:53 오후

    앙겔라 메르켈의 정체를 알 수 있는 단서가 될 만한 방송이여서 소개해 본다.

     

    • [출처 신인균의 군사TV] 중ㆍ러 극초음속 무기 무력화! 美, 신형 요격무기 제작 착수!

     

     

    2020년 01월 31일 9:34 오후

    exynos3) 이 댓글을 지금 보았네요…ㅜㅜ 아 그렇군요…

     

    황교안 정치멘토는 자신이 사형 외쳤던 ‘반미좌파’ 김현장

     

    황교안에게 김현장을 연결시키준 인물도 개인적으론 “홍석현” 또는 “홍석현에 의한” 것이었으리라 생각함.

    황교안도, 오늘 자한당 공천위원회에 들어간 이병태 등도.,

    어찌보면 한심한거고, 아무것도 모르는거죠…ㅜㅜ

     

    저두 다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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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01월 31일 8:54 오후

    [Conspiracy theory] 난 여전히 황교안이 홍석현의 “개”라고 확신한다. Feat. 가능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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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닷없이 이광재가 등장했다.

    이 한장의 사진으로, 그러면 그렇지란 생각과 동시에,

    많은 유튜버들, 그리고 기자들의 글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나는 사단의 회(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 제수이트의 바티칸, 그리고 그들의 행동대 프리메이슨)를 알지만,

    그래서 그들의 움직임, 그들의 음모를 알고 있지만,

    하지만 내 자신이 기자나 정보원이 있는건 아니지 않나.

     

     

    이광재는 분명히 홍석현의 사람이고, 여시재에도 깊숙히 관여하고 있는 인물로 알려져있다.

    아마도, 이 때에 안철수가 돌아와 헛소리를 연발하는 이유? 역시, 홍석현의 명령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판단하게 된 것이다.

    ㄴ 이광재가 갑자기 등장하기 전엔, 안철수가 홍석현의 “개” 인줄은 생각하지 못했다. 안했다.

     

     

    여러 정황상,

    또는 뉴스나 기자들의 유튜버 방송등을 종합해 볼때,

    이홍구, 장기표, 김영환 등의 인물들이 모두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에 합류할 것이라고 한다.

    이들 모두 정체가 불분명한 인물들이지만,

    중요한 건 모두 홍석현의 인물들이란 점이다.

    그 중에서도 이홍구는 홍석현의 여시재, 리셋 코리아에서 넘버2로 불리우는 인물이다.

     

     

    따라서 애초 김형오를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 자리에 앉힌것도,

    그 김형오를 등에 없고 다시금 당 중심으로 나온 김무성도, 이후 자유한국당의 구애에 못이겨 합류하게 될 유승민도,

    모두 “홍석현의 시나리오”에 따라 움직이고 있는 증거라고 난 생각한다.

    따라서 “황교안이 자유한국당 당대표의 자리에 앉은것” 자체가 이미 “홍석현의 시나리오”였다. 처음부터.

    난 이렇게 생각한다.

     

     

    가능공주가 돌아올까.

     

    문제는 그 다음이다.

    가능공주가 곧 출소를 할 것이란 이야기가 돌고있다.

     

    한번도 가능공주에 관해서 언급하지 않았었지만,

    ㄴ 참고로 가능공주란, 이 일련의 세계단일정부를 주도하는 사단의 개들(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 제수이트의 바티칸, 그리고 그들의 행동대 프리메이슨)이 만든 자신들의 시나리오를 공개한 카드 “14.8“에 등장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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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번도 가능공주를 언급한 적이 없었지만,

    난 처음부터 가능공주를 박근혜라고 생각했고, 그렇게 알고 있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가능공주가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녀를 미워하고 싫어한다. 가능공주는 사람들에게 버려져서 슬퍼할 것이다. 가능공주의 이야기는 결말이 없다.”

     

    무슨 말장난 같나. 예수다…

    사단의 목표는 예수라고, 내 영이 강하게 느낀다.

    가능공주, 박근혜를 한반도의 “세미라미스“로 우뚝 세우려는 것이다.

     

    이미 대한민국에 보수/우파는 없다.

    사람에게 치우쳐 사람이 전부인 나라가 되었다.

    세월호 침몰을 필두로, 탄핵 정국에서 탄핵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힘한번 써보지 못하고, 마치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 박근헤는,

    그 뒤 정규재 등과의 개별적 인터뷰를 통해 알아 들을수도 없는 말들을 남겼지만,

    이 일련의 과정속에서 자칭 보수/우파라는 이들에게 남은게 있다면 “대한민국”이 아니다. “박근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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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 전도사?

    그리고 이 목사란 자와 이 전도사란 자가,

    누구보다 거창하게 한반도의 세미라미스에게 머리를 조아리게 될 것이다.

    그를 위해 그 자리에 선 것이 아니였냐…

    자유통일당? 가능공주 출소와 함께 그냥 사라지리라.

    생각건데, 이런 목사? 전도사?를 보는 홍석현의 눈에 “예수는 얼마나 하찮게 보일까?“.

     

     

    내 글을 읽어온 기어들이라면 내가 박근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있겠지.

    난 그 대선 당시, 찍을 후보가 없어서 투표장엘 가지 않았었다.

     

    박근혜는,

    최태민과 함께 기독교 말살 정책을 펼쳤던 인물로 이름하여 “구국선교회“를 발족하고, “구국선교회“에서 최태민과 동거동락했던 인물이다.

    사사로이, 새누리당의 당명이 새누리당이 된 이유, 그리고 박사모에 이르기까지 그 연장선상에 있다고 확신한다.

    또 여러 음모론자들의 방송을 통해서 박근혜는 바티칸의 제수이트에 충성을 맹세한 인물로 알려져있다.

    난 확인한 바는 없다.

    그 뿐 아니라 이 나라의 모든 정치꾼들이 사단의 개들(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 제수이트의 바티칸, 그리고 그들의 행동대 프리메이슨)에게 충성을 맹세한 자들이라고 진실노트를 통해 여러차례 증거했었다.

    그래서…

    왜? 사단의 개들이, 박근혜를 버렸는지? 버린 것인지? 감옥에 보낸 이유가 나도 궁금하다고 증거했었다.

     

    참고로 그들의 충성맹세 서약엔,

    반드시 나라를 분열시키 나라의 영혼들을 위대하신 사단에게 바치겠다“는 문장이 들어있다.

    난 오래전에, 그 서약서의 사본을 직접 읽어본 적이 있다.

     

     

    나로써는, 그 궁금증이 풀려가고 있다.

    가능공주를 옥에 가둔 이유, 그 가능공주의 출소 시기를 조율하고 있는 지금,

    결국, 그날, 그날이 저주가 내려지는 날이다…

    왜냐하면 이 땅에서 이 민족이 “예수를 완전히 죽이는 날“이 될 것이고,

    동시에 바벨의 저주 곧 “세미라미스의 영“이 이 땅, 이 민족을 송두리째 짚어 삼킬 것이기 때문이다.

     

     

    가능공주가 예상대로 출소한다면,

    그 다음은 이렇게 될 것이라고 나는 본다.

    그녀는 무엇인가 누군가의 등 뒤에 숨은채, 그림자처럼 행동하며 추종자들로 하여금 애간장을 녹일 것이고,

    점점더 깊숙이 사단의 개들의 주술에 빨려 들어가듯, 영혼들이 빨려 들어갈 것이다.

     

    그녀는 무엇인가 누군가의 등 뒤에 숨은채,

    대한민국의 실패, 대통령제의 실패를 논하며, 알 수 없는 주술을 걸 것이고,

    그런다음 대한민국을 “내각제“로 끌고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자칭 그리스도인이라면,

    눈으로 세상을 보되, 영으로 느껴라…

    이 일이 합당한 일이다…

    이 일련의 과정이 있어야, 그래야 알곡과 쭉정이가 가려지지 않겠나.

     

     

    마3: 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마태복음 3장 12절은, 창세로 부터 지금까지 쉼없이 행해지고 있는 구절이다.

     

    그날은 슬픈 날이겠지만,

    의인도 악인도, 그 쓰임에 맞게 오로지 창조자가 사용한다.

    그날은 슬픈 날이겠지만,

    그날이 있어야, 그 다음이 오지 않겠나…

     

     

     

    https://youtu.be/y6ljUclKirE

     

    2020년 01월 31일 4:43 오후

    제22장

     

     

     

     

    1) 아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전쟁이 없이 삼년을 지내었더라

    2) 제 삼년에 유다 왕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에게 내려가매

    3) 이스라엘 왕이 그 신복에게 이르되 길르앗 라못은 본래 우리의 것인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우리가 어찌 아람 왕의 손에서 취하지 아니하고 잠잠히 있으리요 하고

    4)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당신은 나와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싸우시겠느뇨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나는 당신과 일반이요 내 백성은 당신의 백성과 일반이요 내 말들도 당신의 말들과 일반이니이다

    5) 여호사밧이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청컨대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 물어 보소서

     

     

    6) 이스라엘 왕이 이에 선지자 사백인쯤 모으고 저희에게 이르되 내가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랴 말랴 저희가 가로되 올라가소서 주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7) 여호사밧이 가로되 이 외에 우리가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

    8)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오히려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 한 사람이 있으니 저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물을 수 있으나 저는 내게 대하여 길한 일은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일만 예언하기로 내가 저를 미워하나이다 여호사밧이 가로되 왕은 그런 말씀을 마소서

    9) 이스라엘 왕이 한 내시를 불러 이르되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로 속히 오게 하라 하니라

    10)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왕복을 입고 사마리아 문어귀 광장에서 각기 보좌에 앉았고 모든 선지자가 그 앞에서 예언을 하는데

     

     

    11)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는 철로 뿔들을 만들어 가지고 말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왕이 이것들로 아람 사람을 찔러 진멸하리라 하셨다 하고

    12) 모든 선지자도 그와 같이 예언하여 이르기를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하더라

    13) 미가야를 부르러 간 사자가 일러 가로되 선지자들의 말이 여출일구하여 왕에게 길하게 하니 청컨대 당신의 말도 저희 중 한 사람의 말처럼 길하게 하소서

    14) 미가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시는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하고

    15) 이에 왕에게 이르니 왕이 저에게 이르되 미가야야 우리가 길르앗 라못으로 싸우러 가랴 말랴 저가 왕께 이르되 올라가서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16) 왕이 저에게 이르되 내가 몇 번이나 너로 맹세케 하여야 네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진실한 것으로만 내게 고하겠느냐

    17) 저가 가로되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 같이 산에 흩어졌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이 무리가 주인이 없으니 각각 평안히 그 집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18)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저 사람이 내게 대하여 길한 것을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것을 예언하겠다고 당신에게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19) 미가야가 가로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 좌우편에 모시고 서 있는데

    2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1)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를 꾀이겠나이다

    22)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 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23)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24)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말미암아 가서 네게 말씀하더냐

    25) 미가야가 가로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그 날에 보리라

     

     

    26) 이스라엘 왕이 가로되 미가야를 잡아 부윤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로 끌고 돌아가서

    27) 말하기를 왕의 말씀이 이놈을 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로 먹이라 하라

    28) 미가야가 가로되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시게 될찐대 여호와께서 나로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이다 또 가로되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찌어다 하니라

    29)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니라

    30)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군중으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 왕이 변장하고 군중으로 들어가니라

     

     

    31) 아람 왕이 그 병거의 장관 삼십 이인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나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과 싸우라 한지라

    32) 병거의 장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르되 이가 필연 이스라엘 왕이라 하고 돌이켜 저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지르는지라

    33) 병거의 장관들이 저가 이스라엘 왕이 아님을 보고 쫓기를 그치고 돌이켰더라

    34) 한 사람이 우연히 활을 당기어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왕이 그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이켜 나로 군중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35) 이 날에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왕이 병거 가운데 붙들려 서서 아람 사람을 막다가 저녁에 이르러 죽었는데 상처의 피가 흘러 병거 바닥에 고였더라

     

     

    36) 해가 질 즈음에 군중에서 외치는 소리 있어 가로되 각기 성읍으로, 각기 본향으로 하더라

    37) 왕이 이미 죽으매 그 시체를 메어 사마리아에 이르러 거기 장사하니라

    38) 그 병거를 사마리아 못에 씻으매 개들이 그 피를 핥았으니 여호와의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거기는 창기들의 목욕하는 곳이었더라

    39) 아합의 남은 행적과 무릇 그 행한 일과 그 건축한 상아궁과 그 건축한 모든 성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40) 아합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아들 아하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41) 이스라엘 왕 아합 제 사년에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유다 왕이 되니

    42) 여호사밧이 왕이 될 때에 나이 삼십 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 오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수바라 실히의 딸이더라

    43) 여호사밧이 그 부친 아사의 모든 길로 행하며 돌이켜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산당은 폐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44)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으로 더불어 평화하니라

    45) 여호사밧의 남은 사적과 그 베푼 권세와 그 어떻게 전쟁한 것은 다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46) 저가 그 부친 아사의 시대에 남아 있던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었더라

    47) 그 때에 에돔에는 왕이 없고 섭정왕이 있었더라

    48) 여호사밧이 다시스의 선척을 제조하고 오빌로 금을 취하러 보내려 하였더니 그 배가 에시온게벨에서 파선하였으므로 가지 못하게 되매

    49)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의 종으로 당신의 종과 함께 배에 가게 하라 하나 여호사밧이 허락지 아니하였더라

    50) 여호사밧이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조상 다윗성에 그 열조와 함께 장사되고 그 아들 여호람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51) 유다 왕 여호사밧 제 십 칠년에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이년을 이스라엘을 다스리니라

    52) 저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그 아비의 길과 그 어미의 길과 이스라엘로 범죄케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길로 행하며

    53) 바알을 섬겨 숭배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노를 격동하기를 그 아비의 온갖 행위 같이 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