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카드가 많은걸 암시하고 있는건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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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장난을 치듯, 마치 불장난을 하듯,
그들은 14.8 카드에 자신들이 벌일 일들의 많은 암시를 담아 놓은건 사실이다.
그레이엄 핸콕 등 그들의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많은 사람들이 성전기사단이 ‘모세의 성궤‘를 손에 넣었으리라 추측했지만 난 생각이 다르다.
성전기사단은 단순히 ‘사단에게 매료되었을 뿐‘이다…
그 옛날, 바벨탑을 쌓았던 니므롯의 혈통, 후예가 되어 세상을 지배하고 싶었을 뿐이다.
그래서 그들은 스스로의 이름, 정체성을 ‘석공 또는 석공 조합‘이라 하였다. 프리메이슨!
세상을 지배하고 싶었던 욕망 때문에 ‘사단을 의지하기 시작했을 뿐‘이다.
놀라운 건,
그 성전기사단이 프랑스로 돌아간 이후,
프랑스의 국왕 필립보 4세를 피해 스코틀랜드 등으로 모습을 감춘후,
프리메이슨이란 이름으로 다시 등장한 이래,
뒤따라 정체를 들어내기 시작한 일루미나티, 제수이트 모두가,
수백년이 흘렀지만 변함이 없다…
그들은 충성심이 뛰어나며,
한번 로스차일드의 개가 되면 대대손손 로스차일드의 개로 충성스럽게 살다 죽는다.
한번 프리메이슨에 충성맹세를 하면,한번 제수이트 바티칸에 충성맹세를 하면,
영원히 프리메이슨과 제수이트의 개로 살다 죽는다.
나라, 민족, 국가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수백년이 흘렀지만 그 충성심엔 변함이 없다…
과연? 아시아인이 그럴수 있을까? 아시아인에게 그런 충성심이 있을까?
물론 예외도 있다.
예를들면, 홍석현 따위에게 충성심이 있는건 아니다.
오로지 두려움과 욕망뿐이지.
충성을 맹세한 자가 결단코 배신할 수 없음을,
배신은 곧 죽음이란 사실을 그들 스스로 너무 잘 않다.
음지에 영혼을 감춘듯,
등 뒤에 서서는 세상을 조정하고 싶은 욕망,
주인을 향한 두려움…
그들에게 줄서서 세상을 호령하고 싶은 쾌락…
그 쾌락이 조금은 이해가 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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