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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미에서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이런 모습이 언론에 등장하는게 썩 달갑지는 않다.
그 이유는 이렇다.
-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생겨나는 찌라시가 있을 지언정, 그 찌라시들의 출처는 대부분 따로있기(기성언론) 때문이다.
- 소셜미디어의 여론몰이에 사용되는, 그 찌라시들의 90%는 기성 언론매체의 보도 내용이며, 트위터리안들 역시, 그 기성 언론매체의 보도 내용을 인용한다.
하지만 트럼프는 진정한 찌라시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CNN 등의 기성 언론매체를 건드릴 순 없다.
우선 유대인 자본하에 있는 그 언론매체는, 앞으로도 건드릴 수 없을 것이다.
그 대신 언제라도 타겟으로 삼을수 있다는 걸, 트위터를 향한 보복으로 보여주었다.
자칫 다음과 같은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생각한다.
- 아마도 그 소셜미디어 또는 커뮤니티에서 이루어지는 막강한 영향력을 질투하는 세력들은 트럼프의 이번 조치를 환영할 것이다.
- 아마도 그 소셜미디어 또는 커뮤니티에서 다루어지는 막강한 정보력이 없애고 싶은 부류는, 이번 트럼프의 대 트위터를 향한 조치를 환영할 것이다.
그 결과는, 결국 기득권을 거머쥔 자신들이 다 하겠다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결국 이번 트럼프의 대 트위터를 향한 보복조치를 환영하는지, 환영하지 않는지의 모습을 통해서도,
그 어떤 불특정 다수들의 민낯을 볼 수 있는게 아닐까.
누가 환영하는지? 누가 반대하는지?
문제는 이런 것이다.
이런 하나하나의 일련의 과정들이 모이고 싸이면,
그땐 소셜미디어? 커뮤니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가, 그들은 그런 시대를 만들수 있는 날이 오리라 확신한다.
기레기든 쓰레기든, 그 기자 딱지를 달지 않으면 카뮤니티 사이트 조차 운영할 수 없게 되는 세상…
누군가는 소셜미디어를 만드는게 꿈이고, 누군가는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드는게 꿈이지 않을까.
트럼프의 이 행위도, 이 행위를 찬성하는 그 불특정 다수들도,
그들의 민낯이란, 결국, 누군가의 꿈을 빼았겠다는 것이다.
이게 문제라는 말이다…
나 역시, 물론 커뮤니티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게 내 꿈이었으니까…
지난 2019.1.10 글을 통해서,
나는 트럼프는 할만큼 하고 있는 것이다란 제목의 글을 작성했었다.
그리고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나는 여전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할만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위 링크를 참고해 보기 바란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포함해 전세계를 대상으로 사회주의를 비판하고,
공산주의를 향한 경각심을, 그들의 가공할 거짓과 위선을 수없이 경고했으며,
대한민국 국회에선 대한민국의 역사와 선인들이 일구어낸 산업화에 성공한 현재를 극찬하기도 했다.
그런 와중에도,
연일 핵미사일 실험으로 도발을 하는 광경을 보면서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는 그 사람들의 문제다.
트럼프는 분명히, 전쟁을 억지하고 싶어했던게 사실이라고, 난 여전히 생각한다. 그 끝이 어떻게 끝이나든…
트럼프 역시, 사단의 종들에 속한, 그들이 세운 대통령임은 분명하지만, 그는 ‘헨리 키신저‘가 베트남을 공산화 시킨것 같이,
그 ‘헨리 키신저‘가 한국은 중국으로 하여금 다스리게 하자고 끊임없이 미 의회를 설득했던 그 설득과는,
그 ‘헨리 키신저‘가 동아시아 미래 전략과 정책을 발표했던 그 발표엔 역행하고 있는 인물이다.
내가 본 열매는 그렇다.
하지만 이는,
도널드 트럼프가 제수이트,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과는 상관없는 인물이란 뜻은 아니다.
그 결국은, 그의 경고와 그의 경고의 메시지를 귀담아 듣지 않은 그 국가와 그 나라 국민들의 안일함으로 인해,
전쟁이, 결말이 될지도 모른다…
어쩌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수많은 경고에도 불구하고,
천부적인 나태함을 들어내고 있는 우리를 향해,
그들은 시계추를 돌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그들이 만들어놓은 시나리오는,
이 땅에서 피어오를, 전쟁이니까…
결국 수많은 경고와 경각심을 뒤로한채,
그들은 손가락질을 하며, 우리를 조롱하게 될 것이다.
변명의 여지도 남겨놓지 않으려고…
그러면, 스스로 자유자라 자기 자신을 속여 넘어뜨리기 좋거든…
마치 그 전쟁이 자신들이 일으킨게 아닌것처럼, 현실 부정을 하기에 딱 좋은 먹잇감…
마치 대한민국의 국민이란 자들이, 너무나 간절히, 전쟁을 원하고 있었다는 역사를 만들수 있는 장난감…
그 장난감, 그 먹잇감이, 대한민국이란 나라라…

도널드 트럼트에 관해 조금 살펴보자.
미스터리갤러리에 도널드 트럼프에 관한 글이 개제되었길래,
나 역시 도널드 트럼프란 인물과 그를 통해 준비되어지는 미래에 관해 몇자 적어볼까 한다.
미스터리갤러리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는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력을 살펴보면 특이한 점이 발견된다.
- 그는 13세의 나이에 뉴욕 밀리터리 아카데미에 입학하고,
- 1964년 로마 카톨릭 예수회(제수이트) 재단의 “포덤 대학교“에 입학한다.
- 그리고 2년후, 펜실베니아의 왓튼스쿨에 편입한다.
- 그의 종교는 장로교(개신교) 이지만, 그와 그의 가족의 전담 목사로 알려진 노먼 빈센트 필 목사는 프리메이슨으로도 잘 알려진 목사다.

분명한 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역시 ‘사단의 종들‘에 귀속되어 있는 인물임은 불변이다.
한국뿐 아니라 그 어떤 나라도, 그들에게 충성을 맹세할 수 없는 인물이 대통령이 될 순 없다.
따라서 힐러리 클린턴도 사단의 종들에게 귀속된 인물이며, 도널드 트럼프도 사단의 종들에게 귀속된 인물이라 생각하는게 합당하다. 둘 다, 사단의 종들에게 속해있고 그 둘 중 트럼프가 선거에게 이긴것 뿐이다.
그가 스스로, 개신교 또는 장로교인이라 말하는 그 말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 그는, 위키피디아를 통해서도 알 수 있는바, 제수이트와 프리메이슨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했으며,
- 그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는, 유태인이며 정통 유대교인이고,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도 막역한 사이로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뿐만아니라 로스차일드 가문과도 조지 소로스와도 막연한 사이로 유명하다. 쿠슈너의 집안은, 분명히 그림자 정부와 밀착되어 있으며 정치적으론 열렬한 민주당 지지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런 그가, 공화당 대통령의 사위로 공화당을 위해 일하고 있다.
- 쿠슈너는, 그가 소유한 뉴욕 666 Fifth Avenue의 빌딩과 그 빌딩 6층에 자리잡고 있는 루슨트 테크롤로지사에서 RFID를 연구하는 회사라는 점 때문에 적그리스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 또 쿠슈너는, 중동 평화협력조약을 위해 매진하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이런 일련의 결과들은 우연이 아니다.
적어도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이라면, 세상을 움직이는 사단의 종들을 한번쯤 살펴보기 바란다.
세상은 분명히 음모를 꾸미는 자들이 있으며, 그들의 계획에 따라 흘러가고 있다. 이게 성경적이다.
트럼프는 그들에 의해서, 오랫동안 준비되어 온 대통령임이 분명하다…
내가 하고싶은 말은 이렇다.
트럼프가 나를 위해서, 또는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를 위해서 존재하거나 사는 인생은 분명히 아니지.
어찌되었든 그의 행적은, 우리에게 시간을, 기회를 준 건 분명하다. 그가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그가 왜 그랬든…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후, 분명히 핸리 키신저는, 이제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중국의 속국으로 만들어 공산화 시키려 했을 것이다.
하지만 트럼프는 그렇게 하지도 않았다. 분명히…
그래서 그는 할만큼 하고있는 것이다.
창조자의 주권하에서…
하지만 어쩌면, 우리 자신의 안일함으로,
트럼프의 인련의 행도, 행위들이, 사단의 종들이 이 땅 대한민국에서 전쟁을 열어도 된다는 명분을 쌓게 한 것이 될 수도 있다.
결과적으로.
왜냐하면 결국,
그들이 소속되어 있는 그 사단의 종들이 짜놓은 각본에 따라,
전쟁을 일으키게 될 것이기 때문이며,
시간은 흐를테니 말이다.
하지만 두려워하지 말아라.
두려움을 경계해야 한다.
이 글을 읽는 기어 너가, 인정하든 안하든, 받아들이건 안 받아들이건,
창조자란 존재가… 실로 존재해…
그들이 제아무리 계획을 짜고 시나리오를 만들어도,
주권자의 주권하에 있음이라…
그 주권자가 악인을 들어 사용하며,
알곡과 쭉정이를 세차게 가르려 한다 한 들,
피조물이 너와 내가 무슨말을 하랴…
하지만 그가, 전쟁을 허락한 것 같지 않도다…
내 영은 여전히, 그렇게 강하게 느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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