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뒷배와 딥스테이트의 아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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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03월 15일 8:00 오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검창총장 사퇴를 하면서 차기 대권을 노리려 하는 것으로 보인다.

    과연 가능성은 어느 정도 될까. 아래는 윤석열이 사퇴한 후 3일 만에 뜬 기사다.

     

    윤석열의 뒷배와 딥스테이트의 아젠다 1

     

    정대철이라는 인물은 홍석현의 경기고 선배이다. 아래 최한욱 평론가의 칼럼에서 발췌한 문단을 참고해 보자.

     

    윤석열의 뒷배와 딥스테이트의 아젠다 2

     

    홍석현이라는 인물은 현재 중앙홀딩스의 회장이자, 여시재의 핵심 인사이며, 삼극위원회 멤버이다.

    여시재와 삼극위원회는 록펠러의 주문으로 록펠러에 의해 만들어진 조직이고,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을 보다 직접적으로 통제하기 위해 홍석현과 같은 개들을 앞세워 각 국가별로 만들어졌고, 이 삼극위원회를 통해 모든 정보가 록펠러 재단으로 흘러들어 간다. 그리고 여시재는 그 홍석현에 의해 삼극위원회와는 다른 이름으로, 성격은 정확히 동일한, 말하자면 삼극위원회에서 결정된 결정들을 정확하게 수행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러니까 그림자 정부라고 불리우는 그 바티칸을 앞세운 로마 검은귀족 집단과 로스차일드가 주도하는 일루미나티라는 조직을 앞세운 아슈케나지 금융/금권세력이 로스차일드를 통해 록펠러를 만들었고 록펠러를 통해 CIA를 만들어 미국이라는 그들의 동인도회사를 완전하게 그들의 소유로 만들었던 것처럼, 다시 록펠러를 통해 삼극위원회를 만들어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을 보다 직접적으로 통제하기에 이른 것이다. 그들의 충성된 개인, 그 홍석현이는 대한민국의 실 권력 서열 1위라고 여겨지기도 하는 인물이다. 아래는 삼극위원회 홈페이지의 멤버 목록에 나와 있는 홍석현 회장을 캡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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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히 말하자면 홍석현 세력을 등에 업고 윤석열이 대권을 노리려고 한다는 말이 된다.

    홍석현과 같은 충견들을 앞세운 그림자 정부가 원하는 한국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그 홍석현이라는 충견을 앞세워 그들이 원하는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있을까. 파괴겠지. 그리고 있고 그 미래를 위해 내각제 개헌을 추진하는 좌파 우파를 초월한 세력이다.

    홍석현의 여시재는 “리셋 코리아“라는 구호를 앞세워 대한민국을 말그대로 리셋하려고 한다. 이는 그림자 정부의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와 정확하게 일치하는 아젠다이기도 하다. 뉴 월드 오더라는 것 자체가, 그림자 정부라고 불리는 그 세상 주관자들이 더는 그림자로, 등뒤에 숨어서 세상을 지배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존에 있었던 국가라는 질서? 대통령제라는 질서 등등 모든 걸 파괴하겠다는 거다. 이게 그들이 말하는 “리셋“이다. 이는 당연히 일루미나티나 그 하부 조직인 딥스테이트의 계획의 일부다. 이렇게 본다면, 트럼프 따위가 해야 할 일도, 미국이라는 동인도회사의 파괴겠지. 그래야 저들이 더 큰 그들의, 동인도회사를 만들 수 있을 테니까.

    이들은 그림자 정부 또는 세상 주관자들인 자신들의 주인의 뜻에 따라, 친중 행세를 하며, 스마트시티를 운운하며, 15분 도시를 운운하는, 좌와 우를 아우르는 – 왜냐하면 저들은 우리 앞에서는 싸우는척, 서로가 추구하는 가치가 다른척 해 보지만, 이는 그들의 정반합 룰에 의한 대중 기만 전술에 불과한 거고, 등 뒤에서의 저들의 주인은 동일한, 하나인, 그 그림자 정부 또는 세상 주관자들이라 불리우는 그들이기 때문이지 – 뇌와 인공지능을 연결시켜 온 인류를 통제 하려는, 인간의 자유를 완강하게 통제하고 관리하려는 그 세상 주관자들의 아젠다를 실현하기 위해 발판을 마련하는 자들이고, 선전과 선동을 통한 세뇌작업을, 각 국가별로 진행하는 충성스런 개들이다. 현재의 단계는 바로 그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부단히도 그 개들이 파괴를 위한 음모를, 파괴를 위한 공작을, 파괴를 위한 시나리오를 각 국가별로 써내려 가고 있는 때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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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이미지는 큐아논맵을 만든 Dylan louis라는 인물이 만든 또 하나의 지도, 일명 다르파맵(DARPA-Map)이다. 참고로 다르파는 CIA의 프로젝트 명(이름)이다. 전세계 사람들을 삶을 통제하기 위한 갖가지 기술을 개발하고 시험하는 프로젝트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구글이, 페이스북이 탄생했다. 영화를 통해 선전선동한 모든건 거짓말에 불과하다. CIA가 만든 구글이며 처음부터 CIA의 다르파 프로젝트 중 하나였을 뿐이다. CIA가 만든 페이스북이며 처음부터 CIA의 다르파 프로젝트 중 하나였을 뿐이다. 이 지도만 보더라도 그들이 그들이 그리는 미래 인류를, 어떤 식으로 노예로 삼을지, 어떤 식으로 자유를 빼앗을지, 느껴지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