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신종코로나)을 국내 확산시키는 범인 – 음모론

포럼 › 진실추적(眞實) › 수수께끼, 미스터리, 역사추적 › 우한폐렴(신종코로나)을 국내 확산시키는 범인 – 음모론

  • 2020년 02월 24일 10:19 오후

    2020년 2월 24일, 오늘의 우한폐렴(신종코로나19) 관련 주요 뉴스를 정리해보자.

     

     

     

    첫번째 범인. 문재인.

     

    문재인과 정부의 대응이 이해가 간다면, 당신은 국민이라기 보단 매국노에 가깝다.

    우한폐렴(신종코로나)는 분명히 중국발이다. 그런데 지금 이 순간에도, 중국인 입국 거부는 하지 않으면서,

    대구는 통제에 들어갔다.

    애초 정부나 문재인은, 우한폐렴(신종코로나)을 막을 마음이 없었다고 확신한다.

    자국민은 마스크 하나를 사려해도 이젠 돈이 없어서 마스크 구입도 재때 하지 못하는 국민이 나올 지경인데도,

    중국으로 마스크를 보내기 위해 문재인 정부는 마스크 사제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게 내가 본 열매다.

    누구 말마따나 감기와 동급이라고 호들갑 떨지 말라던 청와대는 청와대 밖 도로까지 소독을 했다.

    결과는, 14개국이 한국인 입국제한을 하기에 이르렀고, 한국인은 해외여행, 출장도 갈 수 없는 형편으로 내몰리고 있다.

    동시에, 중국인 입국은 지속적으로 허용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문재인과 문재인 정권 인사들을 포함해 박원순 등,

    진보, 좌파라 불리우는 그들의 열매다.

     

    무엇 뜻이냐.

    한국인은 해외로 나갈래야 나갈수가 없게 되어가고 있는데, 중국인 입국을 막을 생각은 없다?

    우한폐렴(신종코로나)은 분명하게 중국발로 시작된 전염병이다.

    그럼 한국에서 그냥 죽으라는 소리와 뭐가 다른가.

     

     

    두번째 범인. 이만희.

     

    나는 신천지와 이만희가 죄가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생각해보면, 서울시 인구가 1천만이다. 경기도를 합치면 2천만에 달한다.

    충청도는? 전라도는? 강원도는? 그런데 유독 경상도에서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그러면 서울, 경기권엔 중국인이 없나. 신천지 신도가 없을까. 전라도는 경상도에 비해 중국인이 드믄것일까.

    광주가 우한과 자매도시인 것만 봐도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유독 대구, 경북지역이 이 지경이 된 배경을 굳이 되짚어보면,

    청도 소재 “대남요양병원“에서 일하던 간병인 조선족이 원인이라 볼 수 있다.

    자의든 타의든, 조선족 간병인은 춘절에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후, 우한폐렴을 퍼뜨렸다.

    그런데 지난 1월 31일 ~ 2월 2일 사이, 이만희의 형 장례식이 이 청도 소재 “대남요양병원“에서 치뤄졌다.

     

    이유는 있다.

    이만희가 만든 설화상, 신천지에게 청도는 성지와 같은 곳이다. 그렇다 할 지라도,

    청도, 그것도 “대남요양병원“은 지난 1월 19일 우한폐렴(신종코로나) 첫 사망자가 나온 병원이다.

     

    우한폐렴(신종코로나)이 국내가 아닌 중국에서 발생한 전염병인 만큼, 어찌되었든 중국에서 부터 왔다.

    결국 청도의 “대남요양병원“과 그 병원에서 일했던 간병인 “조선족” 그리고 “신천지” 의 연관 관계를 생각지 않을수 없는 데목이다.

     

     

    그들의 주인.

     

    자주, 우리는 그들 주변을 돌아보지 못한다.

    이단은 왜 이단일까. 이단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유병언이 만든 구원파는, 정말 유병언의 머리에서 나왔을까.

    이만희가 만든 신천지는, 정말 이만희의 머리에서 나왔을까.

     

    이단은, 그것도 권세를 가지는 이단은 – 예를들면, 재물과 정치꾼들과의 연계 –  절대로 스스로 만들수 없다.

    JMS와 같이, 또는 그 어떤 사라진 이단들과 같이, 충성맹세를 하지 않은 이단들은, 살아남을수 없다!!!

     

    이만희의 등 뒤에는 함께 박태선의 신앙촌에 몸담았던 인생들이 있었고,

    이들은 신앙촌을 나와 고스란히 장막성전(유재열, 역시 신앙촌 출신)으로 이주한 뒤,

    다시 장막성전에서 나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란 이름으로 독립한다.

     

    유재열과 이만희의 차이는, 그들에게 충성맹세를 했는지 안 했는지의 차이라면?

     

    유병언이 유병언이 된 배경엔, 그의 등 뒤에 있던 그의 장인 “권신찬“이 있었고,

    권신찬의 등 뒤에는 “딕 욕(Dick York)”이란 선교사가 있었다.

    사실상 구원파는 이들에 의해 설계된 종교라는데 이견이 없다.

     

    모하메트가 예루살렘에서 승천했다고?

    귀신이 준 간질병에 걸려 헛소리를 했다고 고백한 그 순간, 모하메트의 4명의 제자가 모하메트를 살해했다면?

     

    결국 누군가, 그들의 등 뒤에서, 배후에서, 움직이고 조종하는, 그 누군가가 있다는 말이다.

    아주 오래전부터 그 누군가는 이 땅에 있었고, 이 세상에 있었던 자들이다.

    누군가, 얼굴마담으로 유병언을 내세웠고,

    누군가 얼굴마담으로 이만희를 내세웠을 뿐이다.

    하지만 그 누군가가 언제나 등 뒤에 있고, 그 누군가가 설계하고, 그 누군가가 조종한다.

     

     

    이만희가 스스로 신천지에서 빠져나와 “거짓”을 자백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 누군가에게 붙잡힌 자들은, 절대로 스스로 빠져나올수 없다.

    왜냐하면 얼굴마담들은, 자신들의 등 뒤에서 자신들을 부추긴 그 누군가를 두려워할테니까 말이다.

    이 세상 모든 이단들은 동일하다.

    통일교의 고위 관리자가 된 자가 스스로 통일교에서 빠져나올수 없고, 몰몬교도 그러하며, 무슬림도 동일하다.

    무슬림의 학자들이, 스스로 무슬림은 가짜라고 고백할 수 없는 이유다.

     

     

    세월호때와 동일한 광경.

     

    앞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적인것 같지만, 그들의 내면을 어떻게 알 수 있나.

    세월호 사고로 어린 학생들이 목숨을 잃었는데, 앞다퉈 선동하던 그 인생들이 보여준 열매는,

     

    • 당시 세월호 사건 당일인 2014년 4월 16일 오전 11시에 전국 고2 듣기평가 시험이 예정되어 있었다. 그런데 전국 듣기평가 시험을 무시한 채, 교육부 방침을 어기고, 수학여행을 간 학교를 용인한 자가 바로 당시 경기교육감 김상곤이다.
    • 만약 컵라면 한그릇 먹는게 황제라면이란 질타를 받을 일이었다면, 만약, 김상곤은 감옥에 가야 마땅하지만, 그의 이름은 온데간데 없어졌다.
    • 날이면 날마다 열을 올리던 문재인은 대통령이 되었고,
    • 문재인과 유병언 사이의 오랜 인연이 밝혀졌고,
    • 현재 문재인의 양산집 예전 소유주가 유병언인 사실도 밝혀졌다. 보통의 인연인가.

     

    이는 아주 작은, 하나의 예에 불과하다.

    듣도 보지도 못한 여자가 마이크를 붙잡고 기자 연기를 했고 가짜뉴스를 퍼뜨렸다.

    듣도 보지도 못한 남자가 불연듯 등장해 잠수 전문가 흉내를 내며 가짜뉴스를 양산해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수준이다.

    국민 절반은 그들에게 놀아났는데, 놀아난 그 절반의 국민중 그들에게 분노하는 국민은 없다.

     

     

     

    sono0hgd9hum0ltd6ttdnwnxm56sh5u0

     

     

    앞에서는 선한척, 국민을 위하는 척, 마치 신천지를 향해 적대적인 행동을 하는듯 보이지만,

    언제나 그렇듯 뒤에서는 온갖 구린내 나는 인간의 탈을 쓰곤 할 수 없는 음모를 꾸미고 있는지 누가 알까.

    스스로 판단하여 보라.

     

     

    세번째 범인. 그들의 말들, 말들 밑의 범 정치꾼들.

     

    여러차례, 사단의 종들은, 한 나라를 굴복시키기 위해 언제나 양 극단의 두 집단을 아우른다는 생각을 글로 남겼다.

     

     

    여전히 보수/우파? 진보/좌파? 모두, 그들에게 충성을 맹세한 자들이라고 확신한다.

    대한민국 땅에서, 그들에게 충성맹세를 하지않고 정치꾼으로 활동하는건 불가능하다.

     

    사단의 종들이 전염병을 퍼뜨리라는 명령을 진봐/좌파로 불리우는 이들에게 하달했을 지라도,

    그래서 처음엔 정확히 자신들의 주인의 뜻을 알지 못했을 지라도, 그래도 어렴풋이라도, 그들 모두 알고있었다.

    다시말하지만, 그들 모두 알고있었다!

     

    황교안이나 또는 원희룡이 바보냐.

    박원순이 도심집회를 금지시키던 말던, 가만히 있었으면 아무 일도 없다.

    박원순이 도심집회 금지시킨다 했으면, 바보가 아닌 이상, 보수/우파의 상식에선,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되었다.

    이들이 바보여서 앞다퉈 박원순을 도와 도심집회 철외를 외쳤겠나. 원희룡은 대구폐렴이란 망말까지 쏟았다.

    자신들의 주인에게 보여야 할 최소한의 태도, 모습이라는게 존재한 까닭이다.

    주인이 역병을 읽으켰는데, 그 역병이 종이 일으킨게 아닌데.

    그 역병이 얼마나 위대한 자신들의 주인이 일으킨 것인지, 그 역병에 굴복하라고 외쳐야 할 게 아닌가.

    난 이렇게 생각한다.

     

    그래서 말이다…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아무것도…

    설사 보수/우파라 자처하는 야당이 정권을 잡아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아무것도.

    설사 보수/우파라 자처하는 야당이 정권을 잡아도, 그들의 주인의 작은 손짓 하나 많으로도 얼마든지 말을 바꿀수 있는게,

    주인을 섬기는 그들의 역사다.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아무것도…

     

     

    cwmww07fvjjeq2oicz3ypj45b1ikah0d

     

     

    우연이란 없다! 존재하지 않는다!

    그토록 치밀하지 않았더라면, 그들이 지금껏 존속할 수 있었겠나.

    자신들의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일국의 왕도, 일국의 대통령도, 언제라도 죽일수 있는 자들이 바로 사단의 개들이라.

    쉬운 일이었겠나.

    역사가 말해주듯, 그들이 짜놓은 판이다!

    그리고 그들의 말들이,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지금에 와서 드는 생각. 다만 이런 생각을 해본다.

     

    만약, 사단의 종들(일루미나티, 제수이트, 프리메이슨)에게서 명령을 전달받아 그 명령을 다시 한국으로 하달하는 국가가 따로 존재한다면?

    만약, 한국의, 사단의 종들의 개들은, 직접적으로 입무를 하달받을수 없는 위치에 있다면?

    만약, 한국으로 사단의 종들의 명령을 전달하는 입무가 중국공산당에게 속해 있다면?

    그러면 친중이라 불리우는 매국노들이, 그들이 친중인 이유가 설명이 되겠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된다.

    그러면 문재인의 입장도 이해할 만 하다.

     

    가끔씩, 아… 위치가 같지 않은가 보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지만…

    이번 우한폐렴(신종코로나)를 대처하는 문재인 정권을 보면서, 이 생각이 굳혀졌다…

    설사 일부, 어떤 사안에 대해선 한국의 종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부분이 있을지라도,

    한국과 중국은, 그들에게 있어서 위치가 다른게 확실해졌다.

     

    그러면 거슬러 올라가야 할 부분이 많아.

    세월호를 다시 들춰야만 한다. 그보다 훨씬 오래된 계획이었겠지만…

    왜냐하면 명령을 전달한 전달자가 중국공산당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렇다면, 유병언은 죽지 않았을 가능성이 다분하다.

    만약 그렇다면, 중국에서 살아 숨쉬고 있을 것이다.

     

    이 모든게 우연이 아니다.

    한걸음씩 한걸음씩, 그들이 하고있는 일련의 과정은 “길들이기“다.

    1년전 사고 이후, 동일한 사고가 발생을 해도, 인간은 그 사고를 1년전 사고와 연결시키지 못한다. 최소한 감정적으론 그렇다.

    1년전에 있었던 사고가 1년후 재현되고, 다시 5개월후 재현되고, 다시 5주후에 내 앞에서 재현된다면, 그러면 사람은 초조해진다. 두려움에 휩싸인다.

    길이 아닌줄 알지만, 아닌 길을 쉽게 붙잡을수 밖에 없는 환경으로 내몰리고 많다.

     

    참고)

    • 사단의 종들, 곧 제수이트,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이 세상의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자들이다.
    • 그들은 자신들의 말들과 말들로 하여금 관리하게 하는 정치꾼들을 움직여 온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 반대로 말하면, 그들의 말들과 말들로 하여금 관리하게 하는 정치꾼들의 주인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 하지만 진보/좌파를 관리하는 관리자와 보수/우파를 관리하는 관리자는 분명히 다르다. 다를 것이다.
    • 그래야만 두 그룹을 만들어 경쟁 관계를 유지시킬수 있고, 그래야만 관리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 따라서 진보/좌파든, 보수/우파든, 명령권자의 명령이 무슨 뜻인지, 그들 스스로도 모른다. 그저 실행할 뿐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세상은 점점더 말세의 끝자락으로 달려가고 있다.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아닌가.

    이 글을 쓰는 2020년 2월 24일 오늘이야, 72년전에 있었던 이스라엘 독립국가의 탄생이 별 일 아닌것으로 다가오지만,

    사실은 기적이었다. 성경의 성취였다.

     

    대환란에 접어들기 전,

    굳이 성경이 증거한 큰 사건이 있다면,

    남은건 제3성전의 건립과 적그리스도의 등장이다.

     

     

    문제는, 너희 그리스도인들이다.

    자칭 그리스도인들 말고, 너희, 예수의 사람들. 너희가 문제라. 역사가, 이를, 증명한다.

     

     

    눈에 보이는 세상은 아무것도 아니다.

    문재인과 신천지가 적으로 보이겠으나 그렇지 않아…

    반드시, 그 화살은 기독교를 향하게 되어있다. 반드시.

     

     

    요15: 20 내가 너희더러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은즉 너희도 핍박할 터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터이라

     

     

    하지만 걱정하지 말아라.

    우리에게 역사가 주는 교훈이 있지 않나.

    완전한 인류의 파멸로 인해 구원은 사라질것 같았지만 노아를 통해 인류의 역사를 다시 쓰지 않았던가.

    이스라엘의 완전한 멸망이 있을줄 알았지만, “내가 바알새불에게 굴복하지 않은 칠천인을 남겨놓았노라” 하지 않았나.

    성경은 여러차례 족보를 증거했다. 왜? 복음이 사람을 통해서 사람에게 전달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사람을 통해서 전달되던 복음이 완전히 끊어지려 했던 그 순간에, 예수는 이 땅에 왔고, 성령을 주었다.

    사단이 더이상, 복음을 끊을래야 끊을수 없게 된 것이다.

    의인도, 악인도, 모두 창조자가, 창조자의 필요에 따라 사용한다.

    창조자의 손바닥 위에서, 의인은 의인으로, 악인은 악인으로 쓰여질 뿐이다.

     

    그러니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노여워 할 필요도 없다.

     

     

     

     

    이 글이 아니어도, 환란의 때는 도래했고,

    내일은 환란이지 평화는 없으리라.

    우리에게 최고의 평화는, 바로 오늘, 바로 지금이야.

    내가 궁금한 건, 이 음모를 꾸미는 자들 앞에 등장할,

    대역전극이다.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