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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 저 이름의 비밀은, 지옥의 근원이며, 저주의 뿌리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 성령 : 저 이름의 비밀은, 지옥의 본질이며, 저주의 본질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이 뱀새끼가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등 뒤에서 똥칠하며 모든 사람들을 지옥으로 보내 자신들의 지옥을 채우는 뱀새끼라.
이 예수라는 거의 저 이름의 비밀이 바로 “저주”다.
마 11:6 누구든지 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로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저 개새끼 곧 저주의 아가리속에는, 저 뱀새끼 곧 진짜 마귀새끼의 아가리속에는 지옥의 저주의 시뻘건 눈깔을 뜨고 있는 끝도 보이지 않는 저주의 뱀새끼들이 우굴거리는 아가리라. 개새끼 뱀새끼가 토해내는 모든 아가리질, 그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모든 단어와 문장은, 그에 따른 지옥의 저주의 음모가 도사린다.
음모가 무슨 뜻이냐. 지 똥개들을 앞세워 원조 씨부리며 모든 인간들을 저주 아래 매이게 하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토해낸 원 음모가 바로 성경이라 씨부리는 저 지옥의 저주의 음모라! 그러니까 성경 = 음모다.
기억해야 할 건, 그 음모(성경) 어디에도, 진실이 담겨 있지 않다는 거다. 개새끼와 뱀새끼가 일부러 그랬겠지.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가 지옥의 저주의 음모인 줄 사람이 알게 토해냈겠나.
앞에서는 구원을 씨부리는 씹창새끼가 왜? 그 씹창새끼 때문에 실족하지 않으면 복있다 씨부렸을까? 그 아가리는 숨쉬는 것조차 음모니까! 실족시키는 장본인이 개새끼 자신이라고! 똥꾸녕에 숨어서 씹창짓거리를 하며 어떻게 해서든 실족시켜 지옥을 채우는 게 저 예수라는 저주! 그 이름의 비밀이 저주인 개새끼라! 그걸, 거드름을 떨며, 마치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가 개새끼 자신과는 상관이 없는냥, 저따위로 아가리질을 씨부리고 있는 거란다. 사람은 약자지. 저따위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뱀새끼 따위가 얼마든지 아가리질로 가지고 놀 수 있게, 만들어졌을 뿐인 거지. 진실에 눈이 떠지지 않으면 죽어서도 저따위 씹창놈의 저주에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할 게, 사람이라. 그래야만 지옥으로 보냈지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는 그 인간들 덕분에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거드름을! 그 지옥의 똥냄새가 진동을 하는 교만을, 떨게, 아닌가.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저 이름이 바로 지옥이란 비밀이며 바로 저주라는 비밀이라.
저 성경이라 씨부리는 개새끼(예수)와 뱀새끼(성령)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보라! 그 거대한,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그 저주의 손모가지로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토해내는 그 뱀새끼(성령)를 앞세워, 이 거대한 우주를, 이 거대한 인류를, 이 더럽고 추악한 저주의 역사를 시작하고, 이 더럽고 추악한 저주의 음모를 꾸며 토해낸게, 그것도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하나님이라는 망령된 저주새끼 따위는 “사랑”이라 씨부리며!
마 18:7 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마 7:20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 화가 있단다! 열매로만, 그가 개새끼인지? 그가 씹창새끼인지? 그가 지옥인지? 그가 저주인지? 판단하란다.
물론 앞서 증거 한 바와 같이, 개새끼 따위가, 뱀새끼 따위가, 지가 스스로 지옥이라고 저주라고 인정하겠나. 똥꾸녕에 숨어선 오만가지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토해낸게 개새끼 자신이라고 그 저주의 아가리로 아가리질을 하겠냐고. 욥의 증거가 있잖아! 실토는 커녕, 인정은 커녕, 그 저주의 개새끼 아가리를 벌려 씹창놈의 개새끼의 변명질을, 씹창놈의 저주새끼의 간교를 토해내야지! 그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흔들며!
영원토록 이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에게 이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에게, 진실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진실이 들어날까 봐, 음모 위에 음모를 토해내고, 지옥의 똥물 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 위에 저주의 똥물을 토해내는 게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라! 똥꾸녕에 숨어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지옥의 저주의 똥칠을,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했는데, 그런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를, 많은 사람들을 세워놓고, 그 사람들로 하여금 박자를 맞춰 박수를 치게 하며 “할렐루야! 짝짝짝짝! 할렐루야! 짝짝짝짝!” 하게 해야하는데, 저 지옥의 힘을 가진 개새끼와 뱀새끼가, 저 저주의 권세를 가진 개새끼와 뱀새끼가, 저 거만하고 오만한 개새끼와 뱀새끼가, 앞에서는 성경이라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통해 거룩한 개새끼라고, 보혜사인 뱀새끼라고 씨부리는 저 씹창것들이, 저주를, 저주의 음모를, 저주의 음모였다고, 저주였다고 그 아가리로 씨부리겠나. 지옥의 음모 위에 지옥의 음모를 쏟아야지! 저주의 음모 위에 저주의 음모를 쏟아야지! 지옥의 저주의 똥물 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쏟아야지!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 위에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토해내야지! 저주 아래 매이게 해, 그 저주의 힘으로 굴복시켜야지! 이게 인류 6천 년의 역사다. 이게 성경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라!
마 12:31 그러므로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이라는 나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나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이라는 나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그래서 성령이라 씨부리는 그 뱀새끼, 옛날 옛적부터 진짜 마귀새끼였던 이 뱀새끼를 훼방하면 지옥에서도 구원받지 못한다 씨부리며 공갈치며 겁박을 한 게 아니냐.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모든 지옥의 음모와 저주의 음모를 그 더럽고 추악한 똥꾸녕으로 주르륵 주르륵 쏟는 개새끼와 그 지옥의 음모를 똥칠하고 그 저주의 음모를 똥칠하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모든 저주의 시작이며 그 끝이라.
봐라! 여기에 한 증거가 있다.
롬 6: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개새끼가 지 아가리로, 뱀새끼가 침을 질질 흘리며 그 저주의 손모가지로, 저렇게 씨부렸다. 누군가의 뜻대로, 누군가의 뜻에 연합한 그자가, 그 누군가의 뜻을 가진 그자의 종이 된다고, 개새끼 뱀새끼가 스스로, 아가리질을 했다.
욥 1:9 사단이 여호와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 그 망령된 저주를 경외하리이까 10 지옥의 저주의 이름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지옥의 저주의 이름께서 그 손으로 하는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셨음이니이다 11 이제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여호와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지옥의 저주의 이름을 욕하리이다 12 지옥의 저주의 이름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단이 곧 지옥의 저주의 이름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누가 누구의 종 된 거냐? 누가 누구의 뜻에 따라 순종하고 연합한 거냐? 개새끼가 개새끼 자신이 지옥이며 저주라는 진실을 뒤집어씌우기 위해 장기 말로 세워둔 사단의 뜻에, 그 개새끼가 연합했고, 그 개새끼가 순종했다.
이 세상 이치는 뭐가 다르냐.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의 역사인데. 예를 들어 설명해 볼까. 가령 국가 내의 매국노 한놈이 그 국가의 높은 위치에 있는 판결자 곁에서 알랑방구를 끼며 꼬랑지를 살랑살랑 흔든다. 그리고 국가에는 마땅히 대통령이 있고, 국무총리가 있건만 그 판결자를 향해 대통령보다 높은 분! 국무총리보다 높은 분! 외치며 꼬랑지를 살랑살랑 흔들었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 그 판결자는 자신 앞에서 몸을 낮추고 꼬랑지를 살랑살랑 흔드는 그의 말을 듣기 시작했다. 꼬랑지를 흔들며, 저자를 쓰시면 판결자에게 충성을 다하리이다! 저자들을 용납하면 판결자님의 위상과 덕이 더욱 하늘높이 치솟으리이다! 저자들을 용납한들, 감히 판결자님의 법의 판결 앞에 배은망덕한 행위를 하지 못하리이다. 시간이 흘러 그 판결자 주변엔 온통 꼬랑지를 흔들며, 감언유설을 남발하며, 판결자를 충성된 종 행세를 했던 그 매국노의 동지들만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판결자의 판결소를 장악한 그 매국노들은 이빨을 드러내며 그 판결자를 감옥에 쳐 넣었다.
조금만 뒤안길을 돌아보면 저런 매국노 새끼들이, 저 판결자와 같은 똥개들이 – 지가 윗사람이라고 생각했겠으나 결국 그 매국노의 뜻대로 – 그 매국노에게 굴복당한 똥깨! 세상엔, 이런 부류들이 아주 많단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창조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 속은 온통 이런 부류들이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전혀 다른 뱀족속인 이유는, 저따위 씹창것들은 처음부터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로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창조자“라 씨부리며 시작했기 때문이며, 끝끝내 모르는척, 끝끝내 사람에게 죄라 씨부리며, 끝끝내 개새끼가 지옥이며 저주라는 진실을 외면하고, 뱀새끼가 지옥과 저주를 등뒤에서 진두지휘 하는 진짜 저주의 영이란 하나의 진실을 아가리질로, 궤변으로, 변명으로 그 누군가에게 끊임없이 뒤집어 씌우기 때문이라. 이게, 저주라! 저게 저주새끼들이며! 저게 모든 저주의 근원이라!
끝을 보면 알겠지! 열매로 판단해라? 저 예수라는 이름의 지옥, 저주의 열매로, 저 씹창놈의 개새끼를 판단하면 그만이라.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저 지옥의 이름이며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저주의 열매를, 똑똑히 보아라! 그날 모든 것이, 오직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개새끼의 망령된 저주의 아가리질이었음이 온 천하에 들어나리라!
이 개새끼가 이 뱀새끼가 말하는 구원? 은혜? 그게 뭔지 들려주마!
앞에서는 성경이라 씨부리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지옥의 저주의 맨 밑바닥 시궁창에서 꾸민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고는, 앞에서는 거룩을 씨부리고 구원을 씨부리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등뒤에 숨어서는 똥꾸녕에 숨어서는 모든 지옥의 음모를, 모든 저주의 음모를, 모든 지옥의 음모의 똥칠을, 모든 저주의 음모의 똥칠을,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과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씹창짓거리를 토해내는 개새끼며 뱀새끼! 그런 개새끼가 그런 뱀새끼가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그 더럽고 추악한 저주의 이름과 저주의 아가리로 토해낸,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의 저주에서 구원을 하겠다는 거다.
무슨 뜻이냐 대체? 구원이 웬 말이냐? 은혜가 웬 말이냐? 다시 말하면, 똥꾸녕에 숨어 토해내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음모, 저주의 음모에서! 지옥의 음모의 똥칠 저주의 음모의 똥칠에서 “구원”한다는 거다. 개새끼와 왈 = 개새끼의 저주에서, 개새끼가 구원을 배풀겠다? – 개새끼의 저주인데? – 씨부리고 있는 거고, 뱀새끼 왈 “그런 씹창놈의 개새끼는 거룩한 개새끼“라고 씨부리며 똥꾸녕에 숨어선 지옥의 저주의 똥칠을! 앞에서는 성경이라 씨부리는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통해 “보혜사“라 씨부리고 있는 거다.
지옥의 힘으로! 저주의 권세로! 자화자찬만 하기는 재미가 없으므로, 피조물을 만들고, 그 피조물을 저주 아래 매이게 해 할렐루야 외치게 하겠다고,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가, 똥꾸녕에 숨어 힘주어 지옥의 저주의 씹창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 이게 구원이다.
그래서, 저 예수라고 씨부리는 지옥, 저주는, 저 씹창놈의 개새끼는 언제나! 똥꾸녕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성령이라 씨부리는 그 지옥의 저주의 씹창놈의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를 토해내는거고, 꿈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쏟으며, 언제나 똥꾸녕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개새끼의 망령된 저주의 개짓거리를,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토해낸단다. 아무도! 모르게!
그 개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는 꼬라지를 볼 수 없었던 그 모두가, 저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로 지옥으로 갔고, 저따위 뱀새끼 따위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손모가지를 뻗어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하며 그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은혜라고 씨부리는 꼬라지를 볼 수 없었던 모두가, 저 씹창놈의 뱀새끼(성령)의 저주로, 저주의 똥물로 인해, 기꺼이 지옥으로 갔단다.
이게 유일무일한 진실이다.
지 똥개들을 앞세워 “원죄”를 씨부리며 저주의 올무로 옭아매는 게, 정작 저주 자신이 똥꾸녕에 숨어 토해낸 그 “원 음모”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니.
이를 위해 시간이라는 게 존재하는 거겠지. 뱀새끼 왈, “너희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고, 잊기 마련이니까.” 우리는 처음부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이 저주로 만들어졌으니까.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자그마치 6천 년이란 긴 세월 동안, 지옥의 저주의 음모의 역사를 구원의 역사라고 가지고 놀기에 적합하게 말이지.
등뒤에 숨어서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토해 낸다고,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올무인 성경이 증거했냐? 등뒤에 숨어서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토해낸 후, 뱀새끼를 앞세워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똥칠 하게 한 후, 그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쏟으며 개새끼가 토해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은혜라고 씨부리게 하는 거라고,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올무인 성경이 증거했어?
그러다가 잘 안 되면,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앞세워 “죄” 씨부리면 그만이고, 개새끼 뱀새끼 뜻대로, 음모대로 되면 “은혜”라며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면 되고! 그렇다고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올무인 성경이, 증거하지 않았지? 저따위 개새끼 따위가, 어떤 좆같은 씹창놈의 개새끼인지! 저 개새끼의 그 씹창짓거리가, 어떤 씹창것들의 씹창짓거리인지, 내가 지옥으로 가며, 온몸으로, 반드시, 증거해주마!
롬 11:29 하나님이라는 망령된 저주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씨발놈의 개새끼야! 씹창놈의 개새끼야! 이 지옥의 저주새끼야! 똥꾸녕에 숨어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는 저주야! 잘 들어라! 니 따위가 뭔데, 한줌의 저주로 사람을 만들어서, 등뒤에 숨어선 저주와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며,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는 거냐! 그렇게 잘난 씹창새끼면, 니 똥개들에게 니 똥꾸녕을 크게 벌려줘 니 똥꾸녕을 핥게 하며 영원히 니 똥개들과 살지 그랬나. 뱀새끼가 심심하다 하더냐.
후회… 사람은 말이지. 나는 말이지. 너따위 씹창놈의 저주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서는, 그 태어남을 후회할수도 없지 않나. 이 씹창놈의 개새끼야. 니 애비라는 씹창새끼! 하나님이라 씨부리는 그 망령된 저주에게, 똑바로 전해라! 사단에게도, 똑바로 전해달라고 부탁하리라!
원수를 사랑하라?
뱀새끼와 함께, 지옥의 밑바닥 시궁창에서 꾸며 토해낸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을 씨부리며 ‘원수를 사랑하라‘ 씨부리는 씹창놈의 개새끼는, 실상 이 개새끼의 저주의 십자가를 영웅으로 만들기 위해 갸롯유다라는걸, 그가 태어나가도 전부터 이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게 한 다음, 성령이라 씨부리는 진짜 마귀새끼인 그 씹창놈의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가장 밑바닥 시궁창으로 끓어 내렸다네! 미안하다 사과를 했어야지 똥꾸녕에 숨어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는 씹창놈의 저주새끼야! 고맙다 인사를 했어야지 등뒤에 숨어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는 씹창놈의 개새끼야! 등뒤에 숨어선, 똥꾸녕에 숨어선, 모든 지옥을 향한 음모를, 모든 저주를 위한 음모를 쏟아내는게, 바로 저 예수라는 이름의 진짜 저주! 진짜 지옥인 개새끼라! 사과를 했어야지! 아니면 고맙다 씨부렸어야지! 씹창놈의 개새끼야!

이런것들이,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진짜 자식새끼들이다! 이로 보건데, 세월호 인신제사도,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였으며, 뱀새끼가 진두지휘한 인신제사였다!
남의 죽음을 이용해 처먹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 그리고 그 진짜 자식새끼들!
남의 고통을 지옥과 저주를 앞세워 은혜라고 씨부리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 저주를 처받아 삼켜라! 저주를 받을지어다!
나는 내 마음의 변화를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나는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저주의 원뿌리가, 똥꾸녕에 숨어 어떻게 교활하게, 야비하게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성령이라 씨부리는 씹창놈의 뱀새끼를 앞세워 똥칠하는 씹창건줄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Com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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