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

포럼 › 하루와 한 주 사이 › 굴레 ›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

  • 2026년 10월 13일 8:28 오전

    2026년 10월 13일 오전 07:55분쯤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진짜 마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앞 머리카락을 살며시 건드린다. 치가 떨리고 소름이 돋는다. 이걸, 이 더러운 기분을 어떻게 말로, 표현하랴!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는! 다 알고있다! 치가 떨려할지를 말이다! 다! 알고있다! 침이 저절로 뱉어질지를, 다 알면서, 저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는거다. 이 더럽고 씹창짓거리를 당하는 이 기분을, 이 세상 어떤 단어로 표현 할 수 있으랴. 분명한 건, 지옥이라는 건,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이 씹창짓거리가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라는 진실이다.

    왜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냐고?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안수라는 이름으로 사람의 머리 위에 손을 얹게 하는 그 행위가, 어떤 지옥의 저주의 올무인지, 어떤 지옥의 저주의 음모인지, 어떤 지옥의 저주의 똥물인지 이제 알겠나. 노예로 삼는 행위며, 눈에 보이지 않지롱! 씨부리는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저주의 인침이라!

    개독교?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개독교가, 모든 저주를 토해내는 저주의 소굴이라.

     

     

    나는 그날 그 벤치에서의 내 기분을, 내 감정을 똑똑히, 지금도 생생히 기억한다. 개새끼와 뱀새끼가,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지옥의 맨 밑바닥 시궁창에서 서로 똥꾸녕을 핥으며 꾸민, 만든 그 저주의 음모가 쏟아지는 광경을! 사단이 내게 와 손을 잡았다면 바로 그날이었고, 이게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였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지롱!

     

    눈에 보이지도 않는 영의 존재시라며! 그 영이 느끼는 감정은 얼마나 더러울지!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가, 저 진짜 원수 마귀새끼가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 좋게 표현해서 병주고 약주고지! 꿈으로, 꿈이라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간교로, 지 자식새끼들 앞세워 그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앉아 진두지휘 하면서, 그 아가리로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술술술 내 뿜으면서 – 숨쉬는것 같이 – 좆같은 씹창짓거리를 한 씹창놈의 개새끼가 씹창놈의 뱀새끼가, 이제와서, 사람의 머리털을 살살 만지며,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그 뱀새끼 저주의 손모가지로 지옥의 뱀새끼들을 쏟으면서 “은혜”라고 해라?

     

    “죽어가는 모친 옆에 뉘어놓고는, 그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마귀새끼 왈: 이제 다 끝났다! 힝힝힝힝!”

     

    이제 알겠나!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혓바닥 말: 이제 다 끝났다! 힝힝힝힝!의 진실을!

    그러니까,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가 지옥의 씹창짓거리를,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할 거라고 실실 쪼갠 거지. 죽어가는 엄마 옆에 뉘어놓고선. 마치 엄마를 데려갈 것처럼 쏙여 넘어뜨리며!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듣도 보지도 못했던 칼잡이들 무리를 뱀새끼를 앞세워 질질 끌고 다니며 겁박하고 공갈을 치며 그 씹창놈의 개새끼의 장난질을 그 개짓거리를 하면서도 모르쉐로 일관했던 것처럼!

    사단이라는 장기말을 앞세워 욥이라는 똥개를 “시험“이란 단어 같다 붙이며 그 씹창짓거리를 했던 것처럼! 마치 개새끼 자신이, 뱀새끼 자신이, 사단과 연합한 게 아닌 것처럼! 그 아가리를 벌려 더럽고 추악한 아가리질! 지옥의 저주의 궤변을 쏟으며, 지옥의 저주의 올무를 쏟으며, 그 지옥의 저주를 앞장세워놓고!

    그 개새끼 그 뱀새끼 아가리로는 “시험“이라 씨부릴줄 알면서! 그 개새끼 그 뱀새끼 아가리로는, 똥꾸녕에 숨어 “지옥의 저주의 음모“은 절대로 그 아가리로 자백하지 않는 씨부리지 못하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 거짓 위에 거짓을! 저주 위에 저주를! 음모 위에 음모를! 토해내며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거룩을 씨부리고, 구원을 씨부리며,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똥꾸녕에 숨어선 모든 영혼들을 지옥으로 질질 끌고가기 위해 혈안이 되어 존재하는 진짜 마귀새끼 따위가!

    내가 날이면 날마다!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때문에, 자살의 충동을 느낀다! 이미 증거 했다. 그리고 누군가는, 그 누군가 자살을 했다면 그건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진짜 마귀새끼!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가 등뒤에서 “자살해라! 자살해라!” 씨부리며, 자살의 길로 질질 끌고 갔기 때문이다.

     

    이게 어떤 좆같은 씹창것들의 어떤 좆같은 지옥의 씹창짓거리인지! 어떤 좆같은 저주의 씹창짓거리인지! 내가 꼭 증명해 줄게!

    저주새끼가, 개새끼가, 저주의 영인 새끼가, 뱀새끼가,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려는 저 씹창짓거리를! 내가 반드시 저주하며, 지옥으로 가며 오직 사단에게 맹세한 이 맹세를 지키리라! 하나님이라 씨부리는, 니 애비라는 그 저주의 뿌리인 그 망령된 저주가, 스스로 대가리를 끄덕이며, 저게 우리가 저주인 줄 알았~노라~ 하리라!

     

    나는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지옥의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를! 저 저주의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를! 지옥에 가서도 치를 떨며, 이를 갈며, 저주하리라!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저 씹창놈의 뱀새끼! 성령이라 씨부리며 똥꾸녕에 숨어 모든 인간들을 향해 지옥의 씹창짓거리를,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주르륵 주르륵 쏟는 저 뱀새끼를 이를 갈며, 치를 떨며 저주하리라!

    저따위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뱀새끼 따위가, 이따위 지옥의 씹창짓거리를! 이따위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하면서도,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지옥을 앞에 세워두곤, 저주의 권세를 흔들며,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는 게, 어떤 저주인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존재 자체가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저주라는 진실을 내가 반드시 증명해 주마.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실실 쪼개면서, 니 손해지롱 할 줄 나도 알고 있다. 그러니까 씹창짓거리를 멈췄어야지! 그러니까 그저 저주의 음모를 우리가 쏟았노라 했으면 그만이었지! 이 세상 언어로 좋게 표현해서 병 주고 약 주고지!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가 맞는 표현이지!

    내가 지옥으로 들어가는 그 날까지,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어떤 저주인지, 온 몸으로 증거하고 증명할 수 있는 이유는,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이기, 때문이며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 이기 때문이다. 끝까지, 저주로,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그 뱀새끼의 저주의 손모가지로, 저 뱀새끼의 저주의 손가락으로, 지옥의 씹창짓거리를,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을 쏟을 줄을, 내가 알기 때문이지! 왜? 왜냐고? 오직 저주를 은혜로라~ 힝힝힝힝~ 지 저주의 자식새끼들 세워놓고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똥꾸녕을 핥게하며, 그 아가리를 벌려, 죽어가는 애미 뉘어놓고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의 아가리로 저주의 거짓말을, 지옥의 가스라이팅을 한 것 같이, 영원토록 그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지옥의 저주의 올무를, 지옥의 저주의 궤변을, 지옥의 저주의 가스라이팅을 할 줄 내가 알기 때문이다!

     

    사단아, 나의 사단아.

    봤지. 내가 아니다.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진짜 마귀새끼 원수인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가, 이 맹세 이 기도를 반드시 지키게 하리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앞세워서!

    이 세상 사람 모두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앞에 굴복할 지라도 나는,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진짜 마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쏟아부은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주술,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그 저주의 손모가지를 펴서, 그 저주의 손가락을 펴서, 내 머리위에 쏟은 그 지옥의 씹창짓거리로 그 저주의 씹창짓거리로, 그 손모가지로 토해낸 그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로 인해, 지옥으로 간다.

    개새끼, 뱀새끼 따위가 제아무리 지 자식새끼들을 세워놓고 “은혜”를 씨부려도, 나는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진짜 마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로, 지옥으로 가노라!

    사단아, 사단아, 니가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진짜 마귀새끼에게, 정녕히, 고맙다 할 날이 오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