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불바다 못 막는다 – B52 폭격기 철수.

포럼 › 진행형(進行形) › 전술/전략 › 서울 불바다 못 막는다 – B52 폭격기 철수.

  • 2020년 04월 20일 3:32 오후
    • [출처 신인균의 국방TV] 작계5027 치명타! ‘서울 불바다’ 못 막는다!

     

     

    • 작전계획 5027 – 한반도 내에 대한민국과 조선인민군의 전쟁 재개 상황에서 한미연합군이 조선인민군을 이기고, 대한민국 주도의 통일을 이루기까지의 내용이 서술되어 있다. 전부 6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한민국 국군의 방어·반격·수복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2010년 현재 대한민국 국군의 작전계획 5027에는 미군이 전쟁 후 90일 안에 병력 69만명, 5척의 항공모함, 함정 160여척, 항공기 2500여대를 한반도에 파견하는 걸로 나와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B52 폭격기의 대 반격 폭격이 포함되어 있다.(참고 위키백과).
    • 따라서 작전계획 5027은, 만의 하나 적국의 선제공격이 있을시, 이를 제압하고 대 반격에 나서는 작전으로, 그 선봉장 역할을 B52 전략 폭격기가 담당하고 있었다. 무슨 뜻이냐. 만의 하나의 사태때, 북한 전지역의 방공망, 미사일을 초토화 시키는 첨병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략과 임무가 바로 ‘B52 전략 폭격기의 역할이며 임무‘ 였다 라는 것이다. 그 전략적 무기 B52가 떠난다.

     

    ya4tsl5g3vidvk0cs85c5plyh24swtbl

    c81a5ggvzfg82t2igm799yj5l5vhs93u

    mxg5dn93hww0cs9yjqmrgzz1s6qluju6

    dx8qg051ww86davxo0v5tzy2nihigryj

    ahnu0v8z30g0lm8hlmgg2jk980u2wk1w

    535hjbeodonwvqy5i0w1ls7cesb4ecla

     

     

     

    9plh8jida6mv53clux0xwvor1vt642c3

    v98cyws7u8eef69f2bf6jr16u5t87m0s

    d4hxg4urjg7yz4qaxu51qe10npldtv2x

     

     

    • [출처 노컷브이] 문재인 대통령 , 포스트 코로나 “새로운 세계 질서 준비하겠다”

     

     

    새로운 세계 질서! 뉴 월드 오더! New World Order!

     

     

    —

     

    몇줄 평_

     

    지난 2020년 4월 16일,

    “재난지원금 주려고 국방예산 9047억 삭감” 뉴스를 소개한 이유는,

    뭔가 찜찜하고, 뭔가 이건 정말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아니다 다를까…

    정부는 재난지원금 지급을 명분으로 방위비 약 9천억원을 삭감했고,

    동시에, 방위비는 삭감하지만, 미국으로 부터 물자는 계속 공급받을것! 이라는,

    되지도 않는 막말에 가까운 발표를 했다.

     

    듣는 이에 따라선,

    방위비 분담금 요구를 지속적으로 하고있는 미 백악관 입장에선,

    마치 조롱과도 같은 처사다.

     

    “국방부는 “반드시 써야 하는 예산을 삭감하거나 사업을 중단하는 게 아니라 매년 단계별로 지급해야 하는 돈을 조금 늦게 주겠다는 의미”라며 군 전력강화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

    ㄴ 한 부분이 바로 그 대목이다.

    ㄴ 돈은 안주지만(물론 나중에 주겠다고 했지만), 미국에서 전력 무기들은 계속 가져오겠다고 한 것이다.

     

    그것도,

    • 2020년 4월 15일 총선(선거)가 끝나자마자,
    • 2020년 4월 16일 위 “국방부 발표”가 있었고,
    • 2020년 4월 19일, 문재인은 뉴 월드 오더(New Wordl Order)를 천명했다.

     

    인간적으로 조금 아쉬운 부분은…

    도널드 트럼프가 정말 그림자들의 계획을 모를까 묻는다면, 모를래야 모를수 없다.

    그래서 그는,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섰던 것이고,

    그래서 그는, 미 의회에서 한국을 거론했던 것이다.

    그래서 그는, 김정은과 담판을 지으려 싱가폴로 날라갔었고,

    그래서 그는, 판문점을 방문했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그런데도 이 방법밖엔 없었을까.

    문재인과 문재인 정권이 어떻게 나오리라는 것을 빤히 알고 있으면서,

    그런데 이 방법밖엔 없었을까…

    하는 점이다.

     

    물론, 나는, 근본적으로,

    그에게 우리를 구원해 달라고 하는게 아니다.

    하지만 굳이, 그가 스스로, 진보/좌파와 그들의 배후세력을 다 알면서,

    현대에, 동맹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너희의 목숨 따위는 안중에 없다는 사실을,

    이렇게 보여줄 필요가 있을까.

    하는 점이 아쉽다.

     

    어쨋든 그는,

    이 나라, 이 국민들에게, 수차례 정신을 차릴것을 독려했다.

    알아듣지 못하고, 적화통일을 원하고, 중국의 속국이 되기를 자처한 건 이 민족이다.

     

    어떤 언론인들은, 트럼프가 한국 보수/우파를 엿먹였다 또는 트럼프가 선거를 망쳤다고,

    때로는 호들갑을 떠는 모습을 나도 보았지만, 왜 남탓을 하냐.

    우리는 근본적으로, 남탓하는 그 저급한 식민지 근성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

    그리고, 이러나 저러나,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 바야흐로,

    평양에서 서울까지,

    막혀있던 장애물들이 하나둘씩 철거되고 있음을 목격하고 있다.

    미군이 통째로 철수를 한다 한 들, 우리가 내몬 것이고,

    작계 5027 작전의 파계도, 우리가 스스로 자초한 결과다.

    모든 단초를 이 정부가 제공했고,

    이 와중에도 다시금 철도사업을 타진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무엇을 위해서?

     

    정신을 똑바로 차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