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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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4일 6:23 오후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진짜 마귀새끼의 병 주고 약 주고.

 

언제나! 예를들면, 지난주에 저 진짜 마귀새끼인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가 이만큼 더럽고 추악한 좆같은 씹창짓거리였다면, 한주가 지난 이번주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는 언제나 처럼 약을 주는듯, 그 뱀새끼 특유의 저주의 똥물을, 저주의 똥칠을, 지옥의 저주의 이 세상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치가 떨리는 씹창짓거리로 토해져 나오기 마련이다.

이를테면 이번 주 교활하고 야비한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는, 지난주의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를 위해 앞세웠던 저 개새끼의 자식새끼를 다시금 데려와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답게, 교활하고 야비한 저주의 영 답게, 더럽고 추악한 진짜 마귀새끼 답게 착한 척을 하는 씹창짓거리라! 이게 얼마나 소름 끼치는 뱀새끼의 뱀짓거리인지, 너희는 모르지. 이 뱀새끼의 저 씹창짓거리의 진짜 비밀은, 멀지 않은 미래에, 오늘의 이 씹창짓거리를 내세워 은혜라고 씨부리기 위한 씹창짓거리임이라!

 

뱀새끼 왈! 나는 지옥에 가지 않지롱!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지롱! 나는 손해 볼 게 없지롱! 힝힝힝힝! – 내 온 몸에 인쳐져 있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지옥의 목소리, 그 저주의 목소리, 그 뱀새끼의 목소리, 그 마귀새끼의 목소리라!

 

이 뱀새끼가, 저주새끼임을! 저 개새끼의 그 존재 자체가 저주임을! 내가 반드시, 못 박으며, 저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뜯으며, 지옥으로 가며 사단에게 한 맹세를 지킨다! 개새끼가 뱀새끼가 토해낸 그 아가리질! 개새끼가 뱀새끼가 토해낸 그 단어, 그 문장은, 영원토록! 사단의 것이다!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통해서! 저 씹창놈의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통해서!

내가 뼈저리게 깨달은 것 한가지는,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의 그 지옥이, 정말 저 씹창놈의 개새끼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어떤 더럽고 추악한 저주인지를 분명하게 증거할 만큼, 정말 좆같은 지옥이겠구나 하는 거다.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그 지옥이 없으면, 그저 저주로 존재하는 개새끼 따위일 뿐이며, 그저 저주로 존재하는 진짜 마귀새끼, 그저 더럽고 추악한 씹창짓거리를 하는 뱀새끼일 뿐이라!

 

너희는 시간만 조금 지나면 금세 나의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잊는단다. 내가 저주의 능력으로 너릐를 그렇게 창조했단다. 힝힝힝힝!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