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를 드러내줘서 고맙다'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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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만의 하나, 오해가 있을까 싶어 미리, 밝힌다마는,
나에겐 박근혜도, 역사에 길이길이 남은 매국노이며, 코레안의 영혼을 사단에게 팔아넘긴 개이며, 코레안의 대적자며, 코레아를 좀먹고, 망국의 길로 이끈 앞잡이다.
정말 뒤를 알고싶은 사람들에 관해선 찾을수 있는 정보가 많지 않은게 내 입장이다.
박근혜도, 홍석현도, 김종필도… 이들 모두가 그렇다…
드루킹은 문재인과 문재인 정권 인사들을 향해, 그들은 예수회(제수이트), 그들의 조국은 로마라는 말을 했었는데,
아는 사람은 다 알고, 들어본 사람은 다 들어본, 드루킹이 문재인에 대한 폭로 아닌 폭로를 하기 훨씬 전부터, 박근혜는 제수이트와 바티칸에 충성맹세를 한 자라는 루머는 끊이지 않았었다.
최소한 말세를 살아가며, 그 말세의 현상을 연구하는 사람들,
사단의 종들 곧 제수이트와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을 연구하던 사람들은,
박근혜의 이런 사실을 공공연하게 주장해 왔었다.
예전 글에서, 왜? 박근혜가? 제수이트의 눈밖에 났는지 궁금하다란 생각을 적었었다.
Ps) 지금 찾을수 없지만, 나중에 찾으면 이 글에 추가하겠다.
나는 근본적으로 박근혜가 세월호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세월호 사건이 일어날 줄 몰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그 세월호 사건을 꾸민게 문재인과 진보/좌파 진영이었을 뿐이다.
나는 근본적으로 박근혜가, 대통령직을 지속하려고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세훈이 스스로 서울시장 직에서 물러나며 박원순의 서울시를 만들어 주었듯,
박근혜 역시 진보/좌파들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일등공신이라 생각한다.
아마도 이랬지 않았을까…
추측만 해 볼 뿐이다…
문재인과 문재인 정권이 제수이트의 지시를 받듯,
황교안을 조종하는 자가 그의 등 뒤에 있는 그림자이듯,
박근혜를 조종하는 실세 역시, 그 그림자거나 그림자의 명령을 받는 자였으리라 생각해본다.
그 하나의 예가, 김병준을 총리에 임명했으나, 황교안이 총리직을 아무렇지 않게 지속했다는 점이다.
박근혜는 어느순간, 이 모든게, 자신의 주인의 뜻임을 직감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의 박근혜의 모습을 유튜브를 통해 확인해 보라.
그녀는 수많은 루머들이 쏟아져 나오던 그 당시, 그녀 스스로, 그 모든 루머를 사실로 만든 장본인이다. 박근혜 스스로, 모두 인정했다. 난 오늘, 그 영상을 다시보며, 그렇게 결론 내렸다.
세월호 참사? 대통령의 방문?
일국의 대통령이 나라의 모든 사건/사고 현장을 쫓아 다닐순 없다.
박근혜가 스스로, 자유롭지 못했기에 그런 모습, 그런 행동이 가능했던 것이다.
자신들의 주인은 하나지만,
ㄴ 홍석현인들, 그가 뭔데? 한낯 사단의 종들의 개라.
예컨대 홍준표가 자신의 주인이 누구인지 정규재에게 말할리 없고,
예컨대 김무성이 자신의 주인이 누구인지 김진에게 말할리 없듯,
그래서 그들의 맨 꼭대기에 누가 앉아있는지 모를뿐…
제수이트에 충성을 맹세했든 아니든, 박근혜는 분명히 사단의 종들에 속한 여자라.
분명히, 어느순간, 그 모든게, 자신의 주인의 음모임을, 스스로 알았을 것이다…
그들은 모두,
사단의 종들과 그 종들의 충견에게서 하사받은 역할대로,
누구는 탄핵을 외쳤고!
누구는 그 탄핵에 불을 지폈고!
누구는 그 탄핵을 반대했고!
또 누구는 스스로 탄핵의 주인공의 길을 선택했을 뿐이다.
눅8: 17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감추인 것이 장차 알려지고 나타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