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불바다 못 막는다 – B52 폭격기 철수.'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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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보는 관점.
- [출처 신인균의 국방TV] 북(北), 핵무기 대량 확산정황? 미(美)·UN 강력 경고!
분명히 새로운 세계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위의 글, “서울 불바다 못 막는다 – B52 폭격기 철수” 중,
“작계5027의 사실상 파계” 된 점도 그렇지만,
미국은 동시에, 북한을 타격할 명분도 쌓고 있다.
한반도 전쟁 시나리오가 가동중인 것이다.
물론, 사단의 종들은 절대로 공산주의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래야 사람들을 마음데로 조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자신들의 막강한 돈 줄인 미국을 포기하지도 않는다.
미국을 버릴려면, FRB가 중심이 된 통화, 금융 시스템이 통째로 움직여야 한다.
그리고 이미, 미국의 주요 부호, 대 자본가들은 모두, 그들의 충견들이다.
또한 처음부터 현재까지, 중국은 뉴 월드 오더의 핵심국가가 아니다.
그들이 원하는 건 아주 간다하다. 그리고 단순하다.
전세계인을 상대로 선전/선동할 수 있는, 홍보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충견들만 있으면 된다.
한국을 향한 칭찬! 문재인이 트럼프에게 훈계를 하는 상황!
이 모든건, 한국이란 나라를 전세계를 향한 “홍보용“으로 사용하고자 함이라고 생각한다.
감추어진 코로나19 확진자 수?
언제 어떻게, 어떤 문제가 폭발해도,
얼마든지 속이고 최면을 걸 수 있다.
그들은 심지어,
시진핑이란 자신들의 충견을 통해서,
최면까지 시험을 했을 것이다.
중국이 코로나19가 미국의 음모라고 선전/선동한 배경이다.
중국 뿐 아니라 전세계인의 입국을 허용하며,
더불어 사는 세상을 강조한 정부.
반면 전세계는 한국인 입국을 전면 차단하며 그 대신 더불어 사는, 고통을 나누자는 한국으로 자국민들을 보냈다.
그리고 엉덩이를 토닥토닥 해주며 칭찬한다?
분명히 한국전쟁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분명히, 기득권자들을 제거하려는 작전이 엿보인다.
그 기득권자들은 정치인들일테고, 문재인도 포함되어 있을테고, 김정은도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여기까지 갈 수 있다면, 그땐 우리가 처음 접하는, 이 땅을 지배하는 그들의 충견들, 곧 그림자들이 전면에 등장할 것이다.
- 코로나19를 통해 시험해 본 결과 “얼마든지 한국을 홍보용 충견으로 사용할 수 있다“란 결과가 나왔다면
- 그 다음으로 전쟁을 통해서 또다른 홍보용으로 그들에게 쓰여질 수 있다고 확신한다.
- 이 모든건, 한국이란 나라를 중심에 두고 666을 전세계인에게 심기 위한 전략이고 전술이다.
그들은 절대로,
자신들에게 가져다 줄 “부의 시스템”을 버리지 않는다.
따라서 정치는 사회주의로, 경제는 자신들의 하수인들에게 맞기기 위한,
새로운 세상을 위한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가 진행중이라고,
그리고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라는 열매를 위해서,
한반도 전쟁을 계획하고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