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신종코로나)을 국내 확산시키는 범인 – 음모론'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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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음모가 점점더 명확해지고 있다.

마10: 26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우한폐렴(신종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진짜와 가짜가 갈리고 있다는 사실을, 너는 보지 못하냐.
이번 중국발 우한폐렴(신종코로나)의 국내 확산의 배후의 중심지가 “청도 대남요양병원”으로 좁혀지고 있다.
신천지 뿐 아니라, 명성교회와 같은 뱀의 자식들이, 하나하나 들어나고 있다.



아마도 나라를 통째로 들끓게 할 임무를 부여받은 여섯명이 있나보다…
14.8의 음모 데로라면,
중국발 우한폐렴(신종코로나)은, 그저 시작이다.
누군가, 무엇인가, 더 큰 위험을 짊어지고 팔도강산을 누비리라 예상된다.
또다른 바이러스건, 아니면 멈출래야 멈출수없게, 사방팔방으로 더 멀리 더 깊게 우한폐렴(신종코로나)을 퍼뜨리건.
교회를 삼키는 악마들의 활동이 이제 막 모습을 드러내고 있으니,
어딘가 봉쇄가 되기 시작하면, 본격적으로 교회를 통해 확산되리라 예상해본다.
어쩌면 이미, 대구지역 봉쇄에 들어가 있는지도 모르고.
새벽에 탱크 100여대가 대구, 경북지역을 향해 내려갔다는,
바로 위 토픽에서 소개한 방송을 보았기에 한 말이다…
점점더 명확해지는 의도된 음모…
이건 우연이 아니다. 사단의 종들이 의도적으로, 꾸민 음모다.
세월호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