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표에 관한 단상.'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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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1일 6:51 오후

황교안이 김형오를 공천관리위원장 자리에 앉혔나.

 

 

정규재 주필은,

이홍구, 장기표, 김영환 등의 인물들이 모두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에 합류할 것이란 루머에 대해서 알고있는지,

궁금해서 펜앤마이크 유뷰트 채널을 들어가 보았다.

루머에 관해선 알고 있었다.

그리고 뜻밖의 인물이 거론되는 영상 한편도 함께 보게 되었다.

바로 “이희수(자밀리)“다.

그의 저서 “세상을 바꾼 이슬람“도 나 역시 알고있다. 참고로 아직 읽어 볼 기회는 없었다.

 

이 이희수(자밀리)란 자는,

김영호나 황교안이 아니더라도,

WCC(세계 교회 협의회)라 불리우는 세계종교통합을 이루려는 집단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인물로 알고있다.

그래서 이희수(자밀리)란 이름을 알고 있는 것이다.

 

방송을 참고해 보기 바란다.

정규재 주필의 정보가 맞다면,

대한민국 이슬람화를 꿈꾸는 이희수(자밀리)와 김형오는 매우 돈독한 관계다.

그런 김형오를 공천관리위원장에 앉힌게 “황교안“이다.

 

우리는 이 음모를 관찰할 필요가 있다.

“전도사“라는 감투를 쓴 채, 교회를 돌아다니며 “간증“이란걸 했던 그 인물 “황교안“이,

대한민국의 이슬람화를 꿈꾸는 이희수(자밀리)란 자와, 이슬람의 개노릇을 하고있는 형국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누가, 황교안에게 김형오를 제안했을까.

물론 위로 올라가다보면 분명히 사단의 회(로스차일드의 일루미나티, 제수이트의 바티칸, 그리고 그들의 행동대 프리메이슨)의 충성스런 개 홍석현이다.

중간엔 누가 있었을까. 정규재 주필의 생각처럼 “김무성“?

하지만 이젠 너무 많다.

황교안의 정치적 멘토가 그 자신이 국보법위반으로 사형선고를 내렸던 “김현장“이 아니던가.

 

 

  • [출처 펜앤마이크] 황교안, 김형오는 무엇을 숨기나 – 정규재 영상칼럼 (02월 01일)

 

https://youtu.be/xlDgrkCfiIw

 

 

  • [출처 펜앤마이크] 한국당이 이상해지고 있다. – 정규재 주필 뉴스논평(200131)

 

https://youtu.be/RTxXI9NoZNs

 

 

—

 

 

2020.2.2. am02:51

빼먹은 내용이 있어서 추가함.

 

 

참고로 이 글을 쓰는 현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스탠포드 대 출신 7인중 한 사람이다.

스탠포드 대 또는 라인이라고 불리우는 7인…

매 주 한번씩 꼭 식사를 함께하는 그 7인…

그리고 이 스탠포드 대 출신 또는 라인이라고 불리우는 7인의 우두머리는,

“홍석현”이다.

 

황교안을 통해서 김형오를 공천관리위원장에 앉힌 사람은,

분명히, 홍석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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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위 토픽(글) 중, 문갑식의 진짜TV) 긴급! 자유한국당 공천위원에 김영환, 정태근, 장기표에 여시재 이홍구까지? 의 문갑식의 진짜TV 방송을 보면, 그들이 누구인지 꽤 자세하게 언급하는 부분이 나온다.

 

 

나야…

사단이 자신의 종들을 어떻게 움직이고, 어디로 움직이나…

그저 음모론을 추적하고, 성경과 비교하며, 타임테이블을 보려고 하는 거지만.,

그런 와중에도, 일말의 기대가 왜 없을까.

때로는, 마음속 깊숙한 곳에서, 한번쯤 다른 모습을 보여라…

하고 외칠때가 있지.

 

그런거보면, 예수도 참 가련하다…

어떻게 주여 주여 하는 것들 마다 이렇단 말인가…

교회를 돌아다니며, 당신은 무슨 간증을 했단 말인가…

 

냉정하게,

입으로는 주라 시인하지만,

정확하겐,

예수를 믿지 않는게 이런 경우란다.

 

예수가 다 보고있음도,

황교안이 홍석현 앞에 서선 머리를 조아리며 서있는 모습을,

예수가 그 자리에 먼저 가 앉아있다는 사실도,

그저 일상생활의 하나의 취미로,

신앙이 아닌 종교적 행위로,

예수를 선택했을 따름이란다. 이런 경우가…

 

이런 자들에게 예수는, 죽은 하나님이고,

이런 자들에게 예수는, 테니스를 치러 코트에 가듯, 자신의 여가생활을 위한 대상에 불과하지.

 

어떤 주인이 그 종에게 두 주인을 섬겨라 했단 말이냐 이 사람아…

질투하는 창조자는, 너를 저주하리라…

왜? 너같은 자들의 너같은 행동이, 사단과 그 종들 앞에서,

예수의 얼굴에 똥칠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