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5주기 특집.'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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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0일 1:30 오후

 

 

세월호에 갇힌 시민들 구하려다 비리 ‘누명’쓰고 강제전역 당한 해군참모총장.

 

 

< 청해 부대 18진 환송식서 인사말 하는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 뉴스1 >

 

 

전국 곳곳에서 당시 사건을 기억하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세월호가 차가운 바닷속으로 가라앉는 순간에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인물이 있다.

 

심지어 그는 바다 한가운데 고립된 아이들이 차가운 물속으로 들어가지 않게 하기 위해 ‘구조선’을 출동시키려다 자신도 모르는 비리에 휩싸여 재판을 받았다.

 

그는 바로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이다. 황 전 해참총장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즉각 참모들을 소집한 뒤 인근에 있던 ‘통영함’을 출동시키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상부는 정확한 이유 없이 그의 명령을 제지했다…

 

 

 

 

자세한 “전체 뉴스”는 아래 링크를 통해 “인사이트”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자.

 

 

 

 

이로써 한가지가 더욱 분명해졌고, 세상은 거대한 음모에 의해서 움직이고 있다고 다시한번 확신한다.

내가 이러한 기사를 기뻐할 순 없지만, 한편으로 내 영이, 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음이 옳았다를 증명해 준 건 고맙다.

 

 

아마도 박근혜는 자신을 미러내고 대통령이 된 문재인, 또는 이미 정해져있는 그 다음번 대통령이 될 인물이 달갑지 않을 것이다.

저들 모두가 충성을 맹세한 이는 오직 하난데, 박근혜의 머릿속엔 자신의 주인의 마음을 꼬드겨 자신의 자리를 빼앗은 이들에게 치를 떨 것이다.

만약 이들의 주인이, 차기 대통령으로 황교안을 정해 놓았다면, 박근혜는 황교안이 끔찍이 싫었을 것이다. 분명히.

최소한 속이 널디 넓은 여자도 아니었으니까…

 

그리고 아마도, 박근혜의 머릿속엔 저들이 자신들의 주인에게 어떻게 충성을 맹세했기에,

나를 밀어내고 대통령이 될 수 있었는지, 그 생각으로 가득차 있을 것이다.

 

하지만 걱정할 건 없다.

제 주인에겐 찍소리도 못할테니까.

그게 개의 숙명이니까.

 

 

분명하게, 한가지가 더욱 분명해 진 그 결과는,

박근혜도 바티칸의 개이지만, 문재인도 바티칸의 개이며, 황교안도 바티칸의 개라고,

나는 확신한다.

 

우? 좌? ㅋㅋㅋㅋ.

그런거 없다. 그저 개일 뿐이다.

 

 

나는 본래(내가 쓴 글을 읽어본 기어들은 알겠지만),

사람을 빠는 자를 기독교로 인정하지 않으며,

박근혜를 빠는 자는 박근혜를 따라 지옥으로 가리라 말하였고,

문재인을 빠는 자는 문재인을 따라 지옥으로, 김대중을 빠는 자는 김대중을 따라 지옥으로, 그리고.,

황교안을 빠는 자는, 황교안을 따라 지옥의 뜨거운 불구덩이로 떨어지리라! 이미 밝혔다.

 

 

사람을 빨지 마라.

필요하다면, 그저 관망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