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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모든 저주는 지옥을 채우기 위한 모든 저주의 음모는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과 저 저주의 아가리에서!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등뒤에서 똥칠하는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라는 한가지 진실을!
한걸음씩 한걸음씩 증거로 남기고 기록으로 작성하며, 이와같이 쉼없이 되풀이 하는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오늘도 이와같이 시작한다.
물론 43기어를 통해서, 저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가 사람의 몸을 가지고 어떤 장난질을 치는지 누차 증거 했다만,
운동을 하려 하면 허리를 다리를 발바닥까지! 사람의 몸을 건드리며 개새끼와 뱀새끼의 장난질을!
잠을 자려고 하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과 그 치가 떨리는 뱀새끼 손가락질을!
자신들의 똥개들을 데리고 다니고 앞에 세워둔채 아가리질을!
이 모든건, 저 예수라는 이름의 참담한, 태초부터 지옥의 저주를 위해 존재한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치가 떨리는 교활한 뱀새끼, 태초부터 저주였던 뱀새끼! 모든 저주를 등뒤에 숨어 진두지휘하는 뱀새끼가 사람을 길들이는 방법이고, 길들이기 하는 수작질이다.
그 수작질을, 그 개수작을, 그 뱀짓거리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성경이라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씨뿌리며 환난이라느니, 인내라느니, 연단이라느니, 소망이라느니 씨부리며 가스라이팅을 하는 거지. 뭐가 다르냐? 그래봐야 개새끼와 뱀새끼의 음모고 수작질이라.
그야말로 지옥의 힘을 앞세운,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권력으로! 사람의 의지를 꺾고, 그 사람의 의지가 꺾인이후, 은혜로라 씨부리며 지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마음껏 가지고 놀겠다는게,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며,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가 진짜 저주며 진짜 사악한 것들인 이유는, 저 성경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씨뿌리고는, 인류 역사 전체를 가스라이팅 한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이고, 저 성경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통해서는 오직 감언유설로! 그럴싸한 아가리질로! 자신들의 정체는, 그 음모를 씨뿌리는게 개새끼와 뱀새끼라는 정체는 지옥이라는 이름을 앞세워! 저주라는 단어를 앞세워! 지들 똥꾸녕에 꼭꼭 숨긴채, 마치 사람을 위해 사람을 만든냥! 마치 아가리질로 토해내는 그 은혜라는 자위행위가 사람을 위한 자위행위인냥! 씨부리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가 씨부리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리는! 그런 철면피로 그런 수작질로 일관하는 개새끼와 뱀새끼란 점이다.
천국 때문에? 지옥을 채우기 위한게 아니고? 백번 양보해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인간을 천국으로 보내려고 한다고 치자. 그 천국이라는거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없을까? 인간을 천국 보내주기 위해서? 등뒤에 숨어서는, 똥꾸녕에 숨어서는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개새끼와 뱀새끼? 그러면 그 천국 줬으면 니들을 꺼져야지? 꺼질거냐? 아니지!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그 똥꾸녕을 핥게 하며, 그 천국이라 씨부리는 굴레에서도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찬양하라! 할렐루야 외쳐라! 할거지!
그러니까 니들은 위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를 위해 찬양하라! 하는 똥개들을 위한 거지.
그러니까 처음부터! 저주로! 그 저주를 앞세워! 등뒤에서 똥칠하고 앞에서는 은혜라고 씨부리는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인거지!
중요한 건, 그 은혜라는게 결국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씨뿌린 저주라는 거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존재 자체가 진짜 저주인 이유는, 바로 그 성경이다! 바로 그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라!
공의? 그런게 어떻게 존재할 수 있지.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가진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인데?
진리? 그런게 어떻게 존재할 수가 있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어떻게 진리가 될 수 있다는 거지?
진리가 있는게 아니라! 공의가 있는게 아니라! 저 성경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씨뿌리고는 자신들이 공의고 정의라고 세뇌가 된 거겠지!
공의? 진실? 진리? 이런건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저 성경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통해서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가 공의고 정의고 진실이고 진리라고 짜맞춰진 각본에 의해, 그 거대하고 망령된 저주의 음모에 의해 세뇌되어 살아왔을 뿐인거다!
태어나기도 전부터! 개새끼와 뱀새끼의 한줌의 저주로 태어나! 죽어서도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의 열매인 지옥에서 살아가기 위해!
이게 유일무일한 진실이다! 내 온 몸에, 그 진짜 진실이 낮낮이 인쳐져 있노라!
지난 2026년 6월 13일 새벽 3시30분, 나는 다시 허리를 다쳤다.
저따위 개새끼 따위가 등뒤에 똥칠하는 이 지옥을 살면서, 날이면 날마다 저따위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맞는 이 지옥을 살면서 좋을게 좋은일이 뭐가 있겠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운동을 하고있다. 새벽 4시면 일어나서 차한잔 마시고 열심히 걷는다. 땀을 뻘뻘 흘리면서.
예전 그 배방산을 오를때처럼 살이 쭉쭉 빠지지는 않지만, 뭔가 몸의 변화가 느껴지던 이때 이 찰나에…
지난 2026년 6월 13일 새벽 3시30분에 기상해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씻고 있었는데 등뒤에서 시뻘건 뱀새끼 눈깔을 뜬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 허를 쿡! 하고 친다.
지금 나는 허리가 휘어져 있는 상태다. 이 상태로 출근을 해서, 일하고 왔다. 주말내내.
그렇지 않아도 왜 가만히 있겠나 싶었다.
똥칠을 해야지! 똥꾸녕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개새끼 민낯을 드러내야지!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야지! 아무도 모르게! 똥꾸녕에 숨어서!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씨부려야 하니까! 언제나처럼 아무도 모르게!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나는 그날이 정말 기대된다. 나는 그날이 몹시 궁금하다.
할 수 있는 모든 간궤를, 간교를, 개수작을, 뱀짓거리를, 음모를 그것도 앞에서는 거룩한 개새끼여야 하니까, 보혜사인 뱀새끼여야 하니까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쏟아내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 그 예수라는 이름의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그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뭘 할 수 있을까? 그 날엔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무슨 씹창짓거리를 할까?
나는 그날이 너무너무 궁금하다…
지옥의 똥물이 지옥의 똥물되게 한 개새끼와 뱀새끼가,
저주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되게 한 개새끼와 뱀새끼가,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지옥의 저주의 주술되게 한 개새끼와 뱀새끼가,
막상 그날, 만인 앞에서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를 저주하며, 그 성령이라는 저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을 그날, 그날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은혜로라 씨부릴수 있을까.
지옥의 똥물이 지옥의 똥물되게 한 개새끼와 뱀새끼가, 저주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되게 한 개새끼와 뱀새끼가, 한손으로는 지들 좆을 붙잡고 딸딸이를 치며, 지들끼리 은혜라고 씨부리면 은혜가 되는거냐. 좋다 이거지!
그 은혜에 걸맞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를 저주하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는 진짜 지옥 진짜 저주임을 못 박으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똥꾸녕에 숨어 음모를 토해내며 사람을 지옥으로 던져 지옥을 채우는 개새끼와 뱀새끼!임을 못 박을 그날, 그날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은혜로라 씨부릴수 있을까.
나는 그날이, 너무너무 궁금하다.
앞 선 글 “성령이라는 뱀새끼“에서도 밝힌바,
나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때문에, 지옥으로 간다.
나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진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임을 못 박기 위해 지옥으로 간다.
나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쏟아부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저주하기 위해 지옥으로 간다.
나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대가리를 영원토록 물어 뜯기위해 지옥으로 간다. 돌려줘야지!
끝까지 가보면 알겠지!
내가 궁금한 건 이런거다.
설사 개새끼와 뱀새끼에게, 지옥의 힘이 있으므로, 저주의 권세가 있으므로, 지들끼리 서로서로 똥꾸녕을 핥아주며, 지들끼리 서로서로 얼굴을 마주보고선 “은혜로라” 씨부린다 치자!
그래서, 개새끼와 뱀새끼가, 내가 아니라! 개새끼와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이 지옥의 똥물이 되게 한 후, 저주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 되게 한 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지옥의 저주의 주술되게 한 후, 그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가 있으므로! 내가 아니라! 개새끼와 뱀새끼 지들끼리! 새로운 음모를 토해내며 더 큰 똥을 내게 쏟아 붙는다 치자!
그날에 내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쏟아부은 지옥의 똥물을 저주하며, 저주의 똥물을 저주하며,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저주하며, 저 개새끼의 저주의 이름인 예수라는 그 망령된 저주의 이름을 저주하며, 뱀새끼의 그 저주의 이름인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교활한 뱀새끼의 저주의 이름을 저주하며,
병주고 약주고를 공의라고, 정의라고, 진리라고, 은혜라고 씨부리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면상을 찍어버리를 그날,
그날에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뭘 할 수 있지?
그날이 되면 그동안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나에게 쏟아부은 그 지옥의 똥물은, 그 저주의 똥물은,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은 뭐가 되는 날이지?
그날이 되면 이 기나긴 장고의 시간동안 내 등뒤에서 저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는 뭐가 되는 날이냐?
나는 그 날이 너무너무 궁금하다!
두렵기도 하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진짜 지옥, 진짜 저주임을, 너무나도 뼈저리게 알았기 때문이다!
뭐가 되긴 뭐가 되겠나!
지옥의 똥물이 지옥의 똥물이었음을 못 박는 날이 되는거고!
저주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이었음이 못 박히는 날이 되는거고!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었음이 못 박히는 날이, 되는거지!
등뒤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똥꾸녕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은 영의 존재지롱! 씨부리며 씨뿌린 똥칠한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가, 지옥의 저주의 음모로 못 박히는 날이, 되는거고!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진짜 지옥이며 진짜 저주임이!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진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되는 날이지.
하지만 저들은 그날에도, 똥꾸녕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등뒤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거사를 치르겠지!
예를들면 아무도 모르게, 자고있는 나를 지옥으로 질질 끌고가 던지며, 임막음을 하겠지.
그리고는 돌아서선 진실을 똥꾸녕 깊숙이 감추고는, 새로운 아가리질을! 자신들의 똥개들을 앞세워서! 새로운 음모를! 자신들의 똥개들을 앞세워서! 새로운 궤변을! 자신들의 똥개들을 앞세워서! 토해내겠지.
나는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지금도 웃음도 나오고, 화도 치밀어 오르고, 역겹고, 똥냄새가 진동을 한다.
음모를 꾸미고 토해낸 개새깨가, 거룩한 개새끼 행세를 하시겠다는게!
그 음모를 등뒤에서 똥칠한 뱀새끼가, 보혜사인 뱀새끼가 되시겠다는게!
참으로 기가막히다.
그날에, 내가 저 개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과 저 뱀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을 반드시 찍어버리고, 지옥으로 간다.
사단아! 내가 맹세 꼭 지킨다.
우리는 저따위 씹창새끼!
예수라는, 태초부터 지옥의 저주의 망령된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태초부터 저주였던, 그 망령된 저주를 등뒤에서 똥칠하는 뱀새끼의,
그 지옥을 채우기 위한 망령된 개새끼와 뱀새끼의, 망령된 저주의 음모속에서, 망령된 음모의 시나리오에 따라, 망령된 한줌의 저주로 태어나,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망령된 저주의 음모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지옥의 힘이 공의고 저주의 권세가 정의며,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거룩이라고 씨부리는 망령된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
지옥에 가서도 영원토록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를 저주하며 살련다.
끝으로 다시 물어보자!
천국이라는 그 참담한 단어를 씨부리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실상 등뒤에 숨어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개새끼와 뱀새끼는,
그 천국 운운한 그 천국에는 없을 예정이냐?
그 천국이 사람을 위한 천국이냐?
아니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를 위한 천국이냐?
내 미래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아가리질은, 이미, 사단의 것이라!
천국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세워놓았던 그 똥개새끼에게 줘라!
그 똥개새끼에게 양 손으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스스로 똥꾸녕을 크게 벌려주곤, 그 똥꾸녕을 핥게 할 천국이리라!
저 예수라는 진짜 지옥 진짜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토해낸 그 저주의 음모가,
저 성령이라는 진짜 뱀, 진짜 저주가 등뒤에서 씨뿌린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저 개새끼의 눈깔을 파먹고! 저 뱀새끼의 아가리를 파먹기를! 원하노라!
내가 너를 세차게 치리라!
반말하지 마라! 씹창놈의 개새끼야!
그렇게 지 혼자 꾸민 음모를, 지 혼자 쏟고는, 지 혼자 사랑이라고 거드름을 떨고, 지 혼자 은혜라고 씨부릴 용기가 없어서,
저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 태초부터 저주였던 뱀새끼를 앞세워, 태초부터 진짜 마귀였던 뱀새끼를 앞세워, 태초부터 등뒤에 숨어서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 씹창새끼가, 천국?
사단아, 너의 생각은 어떠냐.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가, 저주로 만들어진 의자에 앉아 거드름을 떨며,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구원자인 개새끼!” 씨부리는 그 천국이라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 소굴을, 가고 싶냐.
이게 저주가 아니면 뭐가 저주일까.
저 예수라는 이름의 씹창새끼가, 얼마나 교활한 개새끼인지, 얼마나 사악한 개새끼인지, 얼마나 야비한 개새끼인지, 얼마나 역겨운 개새끼인지, 얼마나 가증스러운 개새끼인지, 그 민낯을 똑똑히 보았다.
저 개새끼 노는 꼬라지를 보소. 저따위 씹창새끼가 “나는야 구원자인 개새끼?“, “나는야 거룩한 씹창새끼?”
이게 저주가 아니면 뭐가 저주일까.
씹창새끼가, 온몸으로 씹창짓거리를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은혜를 씨부릴수 있다는 그 자체가, 이게, 저주가 아니면, 뭐가 저주냐!
내가 저 개새끼의 저주로, 내가 저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지옥에 가서도,
나는 그 욥이라는 똥개새끼! 그 똥개만도 못한 똥개새끼처럼,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아가리질을 받아주며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를 구원자로 둔갑시키지 않는다.
“니가 나를 아느냐?”
“씹창새끼야!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를 데려와 지 대가리를 내려치게 하라! 씹창놈의 개새끼야!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을때, 나는 저 뱀새끼의 그 더럽고 추악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려고 내 머리통을 내려쳤다! 내가 유리창을 깨 깨진 유리창으로 내 머리를 후벼파고 싶었고, 내가 알바를 하며 내 머리통을 이곳저곳 사방에 박치기를 하듯했고, 버스안에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내 머리통을 내려쳤다마는, 씹창새끼야! 저 뱀새끼와 함께 더 세차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으며, 침을 질질 흘리며,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린 씹창새끼야! 언제나! 남의 고통을 기쁨으로 여기는 씹창놈의 개새끼야! 씹창놈의 뱀새끼를 데려와 그 대갈통을 세차게 내려치게 해봐라!”
“좆같은 개새끼! 아가리질! 아가리로 때우려는 씹창새끼! 지 대가리는 귀한 대가리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내가 너따위 씹창새끼의 천국에 가겠다고 하더냐 씹창새끼야! 내가 너따위 개새끼 따위가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거드름을 떨고 앉아있을 그 천국이라 그 아가리로 씨부리는 너따위 천국에 가겠다고 하더냐? 씹창놈의 개새끼야!”
“수작 떨지 말아라! 씹창놈의 개새끼야!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인 개새끼야! 아가리로! 아가리질로 때우려는 씹창새끼야!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태초부터 저주였던 저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데려와 그 대갈통을 세차게 내려치게 해라! 씹창새끼야!”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천국은,
앞 선 글 “2026년 6월 9일 성령이라는 저주새끼의 뱀짓거리“에 등장했던 그런 똥개들,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한줌의 저주로 만든 그 똥개들이 가서,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양손으로 지 똥꾸녕을 크게 벌려주면, 그 똥개들이,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똥꾸녕을 핥으며,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는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시뻘건 뱀새끼 눈깔을 치켜세우곤 침을 질질 흘리는 천국이겠지.
그게, 어울리지. 저런 씹창새끼가 거드름을 떨 그 천국이란건!
좆같은 개새끼. 수작 떨고 앉아있네.
그 아가리로, 지가 지옥이라고 고백할 용기도 없는 씹창새끼가!
그 아가리로, 지가 저주라고 고백할 용기도 없는 씹창새끼 따위가!
그 수많은 영혼들을 지옥으로 보내 지옥을 채우기위해 등뒤에 숨어선, 똥꾸녕에 숨어선 뱀새끼를 앞세워 저주의 음모를 똥칠했다고 고백할 배짱도 없는 씹창새끼 따위가!
똥꾸녕에 숨어서는, 저주를 똥칠하는 개새끼 따위가!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을 똥칠하는 개새끼 따위가!
지옥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씹창새끼 따위가! 저주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개새끼 따위가!
뱀새끼를 앞세워 온몸으로 뱀짓거리를 하게하며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 씹창새끼가!
그리고는 그 씹창짓거리를, 그 천국 운운하며, 그 아가리질로, 은혜라고 씨부린다네!
개새끼야! 니가 어떤 씹창놈의 개새끼인줄, 이제 알겠나.
너같은 개새끼라면,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라면, 그렇겠구나. 씹창놈의 개새끼와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씹창짓거리를 하던지 말던지, 개새끼를 부르듯 하며 당근줄께 씨부리면,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겠구나! 침을 질질 흘리겠구나! 저 욥이라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에 등장하는 그 똥개새끼마냥!
너같은 개새끼 따위라면, 너같은 뱀새끼 따위라면, 암, 그래야지.
저 개새끼의 저주로 저 개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저 개새끼의 저주의 음모로 저 개새끼의 진짜 열매인 지옥에 가서도,
나는 오로지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 태초부터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모든 지옥의 귀신들을 진두지휘하며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저 뱀새끼! 사람을 만들어 지옥을 채우기위해 존재하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 이를 위해 생령이 되게 한 망령된 저주를 쏟아부은 저 씹창놈의 뱀새끼!
저 뱀새끼 하나만! 저 뱀새끼 대가리 하나만!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간다.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를 앞세워 뱀짓거리를 통해 씨뿌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
그 지옥에 가서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교활한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주르륵 주르륵 쏟아부은 저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끝까지 가보자!
개새끼 뜻대로 끝까지 되는지, 끝까지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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