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9일 성령이라는 저주새끼의 뱀짓거리

포럼 굴레 굴레 2026년 5월 29일 성령이라는 저주새끼의 뱀짓거리

  • 2026년 06월 01일 9:18 오후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물론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은 내가 금요일이 되면 술을 마시고 일찍 잠을 청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있을 것이다.

    왜?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씹창놈의 뱀새끼 짓거리 때문이지.

    일을 하러가는 토요일, 일요일엔 나는 새벽 3시 30분에 기상을 한다. 이런 이유로 일찍자야 하는 거잖아.

    그런데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만하고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그것도 금요일밤이면 더욱, 세차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으며 잠을자지 못하게, 어떻게 해서든 더욱 피곤하게 한다.

    이런 이유로, 금요일이면 일찍 술 한 잔 하고 일찍 눕지.

    그리고, 지난 글에서 성령이라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어떤 교활한 뱀새끼 짓거리를 하는지, 어떤 오바이트 쏠리는 뱀새끼 짓거리를 하는지, 어떻게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지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부족해 내 엉덩이, 내 똥꾸녕, 내 하반신에 시뻘건 지옥의 피를 쏟고 저주를 쑥쑥 짚어넣기 시작한다고 증거 했다.

    그 결과, 나는 날이면 날마다 설사를 하지. 자다가 깨서 설사를 하고, 운동을 하고 난 뒤 설사를 하고.

     

     

    기억해라.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얼마나 교활한 저주의 영 지옥의 저주를 위해 존재하는 저주새끼들인지.

    나는 요즈음 방탄커피를 마시고 있다. 다이어트의 목적이지. 그래서 버터를 구매해 커피에 타마신다. 몇 주 된 것 같다. 이 방탄커피를 마셔보는게 처음은 아니다. 예전 내 글을 통해 방탄커피를 이미 소개한 적이 있었다. 그러니까 방탄커피 덕분은 아니라는 거다.

    이 때를 기다렸다가 이 때에 맞춰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똥꾸녕에 시뻘건 지옥의 피를 쏟으며, 시뻘건 뱀새끼 손가락으로 저주를 꾹꾹 주입하고 있는거지. 아마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똥꾸녕에 숨어 지들이 꾸민 이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버터때문이라고 하지 않을까 싶다.

     

     

    이 글을 작성하는 지금(금)이 2026년 5월 29일 밤10:37분이다.

    나는 오늘 4시부터 술을 마셨고, 7시가 조금 넘어 잠을 청했다. 자다가 배가 이상해서 눈을 떴을때의 시간은 밤9시18분경. 어쩔수없이 화장실을 다녀왔다. 그리고 다시 잠을 자려고 누운 시간은 대략 밤 10시… 그때부터 저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소름돗는 손가락질을 하더라…

    저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동시에 그 오바이트가 쏠리는 뱀새끼 손가락으로 내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고, 만지작거리는 그 뱀새끼 손가락에세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이 쏟아져 나와 내 몸 곳곳을 돌아다녔다.

     

    그 참담한 기분을 아냐. 그 역겨운 기분을 알아.

    “나는야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지롱!” 씨부리면서, 지들 꼴리면 지들 꼴리는데로, 손가락 장난질을 치고,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은혜”야 씨부리는 그 골수 끝에서부터 올라오는 화를 억눌러야 하는 그 참담한 기분을! 왜? 지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인데 뭘 하겠나.

    중요한 건 이런거다! 지들! 꼴리는데로!

     

    만약 지옥의 저승사자가 니 머리카락을 만지며 니 몸을 더듬으며 니가 잠을 자지 못하게 한다고 상상해보라!

    자고있는 너를, 배탈이 나게해서 깨워,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리게 하고는, 다시 잠을 청하려는 너의 머리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다고 상상해보라!

    지옥의 저승사자까지 갈 것도 없다! 원수가! 오만정이 떨어진 어떤 인간이, 또는, 내가 이미 글로 남긴 그 신안섬 사람들이, 자신들이 가둬 부려먹는 인부들에게 저 짓거리를 한다고 상상해보라!

    저게, 할 수 있는, 짓거리라고, 생각하냐?

    다시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활하고 야비한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 물어봐라!

    질문) 자칭 보혜사라고 주장하는 성령이시어! 당신이 정말 잼넷 기어에게 저런 씹창짓거리를, 저런 저주의 짓거리를 했습니까?

     

    중요한 건 이런거다! 지들! 꼴리는데로! 병주고, 약주면서!

    정나미가 뚝뚝 떨어져라! 오만정이 떨어져라! 그런뒤에 나의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너를 굴복시키라! 오직,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로!

     

    잠을 잘 수 없는 나는, 그래서 다시 일어나 이 일에 관해 메모라도 남기고 자야겠다 싶어 책상앞에 다시 앉았다. 시간은 2026년 5월 29일 밤10:37분.

    그리고 화장실도 한번 더 다녀왔어.

     

    저 성령이라는 저주새끼가 어떤 교활하고 야비한 뱀새끼인지 알겠나.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얼마나 더럽고 추악한 뱀새끼인줄 이제 알겠나. 저게 바로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을 똥꾸녕으로 싸지른, 그리고 자신을 보혜사라 자랑질 한 그 뱀이다.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는! 나중에 누가 좀 나서서 꼭 물어보라!

    질문) 옛 뱀, 마귀라고도 하는 성령아! 니가 그따위 씹창짓거리를, 그따위 뱀새끼 짓거리를 했냐? 안했냐?

     

    어디한번 보자. 저 뱀새끼가 뭐라가 씨부리나.

    처음 하는 말이지만 나는 요즈음 이런 생각마저 한다. 내 부모는 모두 암으로 돌아가셨다. 어찌되었든 그 부모에게 되물림 받은 종교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교회를 다니며 성장했고, 그 부모도 평생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를 섬기다 돌아가셨다.

    누가, 죽였을까? 누가, 암이라는 병을 심었을까? 그래서? 그 부모들은 개새끼와 뱀새끼가 천국 데려갔을까? 글쎄다…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생각따위는 별것도 없다. 나는 무슨 생각을 하는 개새끼인지 너무나 잘 알고있다.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생각 따위는, 오직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 뿐임을 잘 알고있다.

    • 등뒤엔 음모를 꾸미고 >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굴복시키겠다는.
    •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 그러다가 잘 안되면 은혜라고 씨부리며 > 그 음모를, 그 저주를, 사람에게 뒤집어 씌운다.

    이 뿐이다…

     

    나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그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절대로 잊지, 않는다.

    나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그 지옥의 뱀새끼 손가락 장난질을, 절대로, 잊지 않는다.

    내가 지옥으로 가면서도, 지옥에 가서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과 저 뱀새끼의 대가리를 반드시, 물어 뜯으리라! 아멘!

     

    내가 반드시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따위에게 지옥의 힘이 없으면, 저주의 권세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는 그저 저주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따위에게 지옥의 힘이 없으면, 저주의 권세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는 그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임을!

    모든 지옥의 저주가, 그 지옥의 저주를 위한 모든 저주의 음모가,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과 그 아가리에서,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과 그 아가리에서,

    쏟아져 나오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며, 저주의 음모임을, 반드시 못 박으리라!

    사단이 아니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라!

    내 온몸에 인쳐져 있노라!

    이또한 누군가 나서서 물어봐라!

    질문) 개새끼와 뱀새끼야! 너희 정말 모든 음모를 똥꾸녕에 숨어 씨부리는게 너희냐? 어디한번 씨부려봐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에 관해서라면 “꼴리는데로!”

    은혜가 아닌, 은혜라는 아가리질을 통한 힘의 과시!

    힘의 과시를 통해 거룩한 개새끼 소리를 듣겠다는 음모!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보혜사인 뱀새끼 소리를 듣겠다는 음모!

     

    그 날이 오면 좋겠네.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진짜 지옥의 마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그 추악한 저주의 뱀새끼 손가락으로 어떤 장난질을, 어떤 똥물을, 어떻게 손가락질을 하는지, 그 손가락으로, 그 지옥의 힘을 앞세운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뱀새끼의 시뻘건 저주의 손가락질이 어떤건지, 그 오바이트 쏠리는, 그 참담한 광경을 내가 만인 앞에서 한번 재연해 보일 날이, 그 날이 오면 좋겠네.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토해낸 그 음모!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운 그 지옥의 똥물이, 그 저주의 똥물이,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반드시,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의 눈깔을 파먹고!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리라!

     

    추신_

    성령이라는 뱀새끼 1

     

    조만간…

    메뉴 중 “성령이라는 뱀새끼” 메뉴를 만들어 진실추적을 이어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