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글 – 프리메이슨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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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4월 09일 5:50 오후

     

     

    굳이 반박할 필요가 없다면 없는 거지만,

    내가 “(펌글)프리메이슨의 진실” 글에 관하여 반박을 하고자 함은,

    진실을 바라보는 습관 때문이다.

    이 습관은, 냉정하게 말하면 “영의 선택“이다.

    자신이 원하는 걸, “그냥 선택” 하는 것이다.

    믿고 싶은걸 믿는 것이고 나또한 그렇지.

    그래서 이 이야기를 꼬옥 들려주고 싶다…

    스스로 판단하여 보라.

     

     

    한 예로,

    바티칸이 사단의 회임을 나도 잘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바티칸의 신부들과 수녀들을 사단의 종으로 매도할 순 없다.

    왜냐하면 우리의 육의 눈으로는 육 밖엔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창조자가 아니며, 그의 영인 성령이 아니다.

    기록된 바,

     

    고전2: 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따라서 각 사람의 속사람, 곧 그의 영이 무엇을 갈구 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우리가 판단할 수 없다.

    바티칸에서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의 속사람을 우리가 판단할 수 없기에,

    영의 눈으로, 열매로 판단하는 방법밖엔 없다.

     

    그러면 바티칸이 사단의 회이기에, 모든 신부, 모든 수녀가 사단의 종이냐.

    그렇지 않아. 그안엔, 신실하게 예수에게 매달려, 예수만 바라보는 신부도, 수녀도 존재한다.

    눈에 보이는건 어디까지나 눈에 보이는 것 뿐이다.

     

     

    여기 다른 예도 존재한다.

    1950년 중국이 ‘공산주의 국가‘를 선포하자,

    전세계에서 중국으로 몰려와 있던 그 많은 선교사들이 중국을 떠나며,

    하나같이 말하기를 “이제 중국땅에 복음은 없다“고 했다.

     

    누가 복음을 전하는데?

    그래서 중국땅에 복음이 사라졌나.

     

    이미 예수라는 그 이름이 흘러들어간 중국땅에 복음은 사라지지 않았다.

    추방을 당해도, 감옥에 끌려가면 갈수록, 복음은 더 깊이 더 멀리 퍼져나갔어.

    예수라는 그 이름의 힘이, 그 이름이 흘러들어간 이상,

    역사하는 성령이 복음을 방치하지 않아.

    이는 절대다.

     

    우리가 알 수 없는 창조자의 지혜로, 중국을 중국되게 만든 것 뿐이다.

    중국을 중국되게 만들었기에, 만다린이란 하나의 언어로 중국 끝에서 끝까지 복음이 전해질 수 있었다. 이게 팩트다.

    중국을 중국되게 만들었기 때문에, 허다한 소수민족의 잡다한 종교가 땅속으로 묻힐수 있었다.

    중국을 중국되게 만들었기에 이슬람이 이 작은 한반도로 넘어 올 수 없었다.

     

    또 그 땅에 문둥병 환자들이 창궐하여,

    추방 당했던 선교사들이 다시, 복음을 들고, 그 땅 중국으로 물 밀듯 들어가지 않았나.

    왜냐하면 중국 공산당들이, 그 나환자들을 스스로 돌보고 싶지 않았었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돌볼수 없었던 넘처나는 나환자들 때문에, 추방했던 선교사들에게 손을 내민건 중국 공산당이었다.

     

     

     

     

    나도 아는바,

    프리메이슨들이 자신들의 혈통을 육으로는 “에녹“이라 믿고 있고,

    영으로는 바벨의 후손이라 자처하는 줄 나도 안다.

    ps) 족보상 에녹이란 이름은 두 사람이다. 하나는 셋의 후손이며 므두셀라의 아비 에녹이 있고, 다른 에녹은 가인의 아들 즉 이랏의 아버지 에녹이 있다. 그들이 육의 조상으로 의지하는 에녹은 가인의 아들 에녹이다!

     

    사단의 한계이며, 사단의 아이러니다.

    가인의 후손과 두발의 아들인 니므롯이 매칭이 되나.

    가인과 아벨, 셋의 증거는 성경 곧 믿음 증거이며, 노아의 홍수 이후, 인류의 역사는 셋의 후손에서 새롭게 출발했다.

    그래서 가짜는, 처음부터 자신이 가짜임을 알고 시작한다.

     

    본질은 달라지지 않으며, 진실은 뒤바뀌지 않는다.

    다만 각자의 선택만 있을 뿐이다.

    짧게 끝내자.

     

     

    나도 아는바, 예수가 십자가를 짊어지고 죽어준 그 시점부터,

    교회란, 곧 그리스도인들의 몸이다. 그 몸이 성전이라 성경이 증거 했기 때문이다.

    예수와 동행하는 바로 그 몸이 성전이며, 예수가 자신의 피값으로 너의 몸을 이미 샀다.

     

     

    본래 구약시대의 성전이란 이런것.

     

    예수가 오기전…

    본래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해 내던 그 시점부터,

    성전이란 창조자를 향해, 신성한 의식 또는 예식을 행하기 위한 구별된 또는 성별 된 장소였다.

    이 구별된 또는 성별된 장소인 성전은, 히브리어로는 “Beth Elohim” 이라 하며,

    뜻은 창조자, 즉 여호와의 처소, 여호와의 거처를 의미한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며,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가,

    이스라엘 가운데 머물기 위해 이스라엘에게 명한 것이며, 이스라엘은 창조자의 뜻대로 성전을 성소와 지성소로 구별하여 만들었다.

    이게 아주 간략하게 설명할 수 있는 성전의 개념이다.

     

     

    내가 이와같이 “성전”에 관한 부연설명을 하는 이유는 이렇다.

     

    우리는, 이 세대는, 수많은 거짓이 난무한다.

    너무나 많은 거짓이 난무하기에, 그 거짓을 분별하고 구분하는것 조차 쉽지 않은 시대다.

     

    • 예를들면, 중앙아시아에 떠도는 노아의 방주와 동일한 전설? 따라서 대홍수 사건은 성경에만 존재하는게 아니다?
    • 수메르 문명이 기록으로 남긴 노아의 방주와 동일한 이야기? 그러니 인류의 원 뿌리는 수메르 문명이다?

     

    사실 노아의 때, 대홍수 사건은,

    중앙아시아에 떠도는 설화? 수메르 문명이 기록으로 남긴 기록? 이외에도,

    중국에도 동일한 설화가 존재하며, 남아메리카 대부분의 나라에 동일하게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다.

     

    다좋다.

    어차피 개개인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제아무리 사단이 거짓을 만들고, 노아의 창조자의 진노였음을, 변질시키고 뒤바꾼다 한들,

    어차피 그 모든 설화, 전설은, 우리는 모두 노아의 후손임을 증거 할 뿐이다.

     

     

    그 뿐이랴.

    사단이 창조자의 본질을 모방해 바벨의 삼위일체를, 사단의 종교로, 먼저 만들었고,

    바벨의 삼위일체, 곧 사단의 종교 ‘바벨’을 복음이 오기전에 먼저, 온 열방으로 퍼뜨렸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없이 많은 성경을 새롭게 만들고 있으며, 그 성경을 왜곡하며 성경의 권위를 떨어뜨리려 애쓴다.

    바티칸은 십계명을 변질 시켰으며, 주와 객의 위치를 송두리째 뒤바꿔 놓았다.

    가장 오래된 성경을 보라 말하는 이유다.

     

     

    하지만 이 모든 사단의 음모는,

    창조자가 허락한 것 안에서만 가능하다.

    중앙아시아의 전설? 수메르 문명?

    어떤 설화도, 어떤 전설도, 성경과 같을수는 없다.

     

     

    어떤 전설, 어떤 설화가 “창세기“를 증거했단 말인가.

    어떤 전설, 어떤 설화가, “사람이 흙으로 지어졌음을 증거“했단 말인가.

    어떤 책이, 어떤 전설과 설화가 “무지개“를 증거했으며,

    어떤 책이, 어떤 전설과 설화가 “인류의 언어가 하나였음“을 증거했나.

    성경이 유일하다. 이게 성경의 권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설화, 그 전설이 진짜라 믿는 그 믿음은, 너의 선택이란 말이다.

     

     

    유대인의 본질적 죄악.

     

    여기 이와같은 예도 있다.

    유대인에겐 본질적으로 죄악만 있는건 물론 아니지만,

    종교인이라 불리우는 진짜 유대인들은, 적어도 창조자를 두려워 하는 자들이다.

    아래 하나의 예는, 유대인들의 몸에 배어있는 잘못된 의식세계, 즉 선민의식이란 뿌리를 잘 말해준다.

    나는 조지 소로스라는 유대인을 예로 선택해 보겠다.

     

    지금 이 순간에도, 유대인 사회에서 조지 소로스와 같은 인물들은 위대한 유대인으로 후손들에게 전해진다.

     

    한번 따져보자.

    직간접적으로 한국의 외환위기를 불러온 조지 소로스…

    가정이다. 조지 소로스가 누군가를 죽이고 그의 재물을 빼았았다고 가정해보자. 또는,

    가정이다. 조지 소로스가 한 나라의 경제를 붕괴시킨후, 그 나라의 부를 도적질 해 갔다고 가정해보자.

    그런후, 조지 소로스는 누군가를 죽이고 빼았아간 재물 중 일부를,

    또는 한 나라의 경제를 붕괴시킨후, 착취해 간 부의 일부를 재물의 일부를,

    기부를 한다…

     

    문제는 이런 것이다.

    그러면 유대인 사회의 교육이란, 조지 소로스의 이 “기부“많을 가르친다.

    유대인은 절대로, 자신들의 허물을 가르치치도, 증거하지도 않는다.

    심지어 진실에 관심이 없다.

    교육을 위해 무엇을 가르치는게 좋을지만 판단한다.

    그가 살인자건 살인마건, 그가 도적질을 했 건 강도건,

    그 모든건 교육을 위해 얼마든지 감추고 숨길수 있다.

    이게 유대인들의 본질적 죄악이다.

     

     

    인정하든 안하든,

    제수이트건, 일루미나티건, 프리메이슨이건 또는 그들이 비밀리에 만들어 놓은 모든 사단의 회는, 유대인의 손에 의해 만들어졌다.

    로욜라도 로스차일드도, 마르크스도 레닌도, 모두 유대인들이다.

     

    인정하든 안하든,

    그들이 만들어낸 그림자 조직엔 그들의 선민의식이 담겨있고,

    자신들의 특별함을 만들어내기 위해 온갖 잡스러운 이론들을 총망라해 집대성하며 스스로 최면에 걸리듯, 최면에 빠지듯,

    그 선민의식이 점점더 강하게 작용하는 집단 또는 단체가,

    바로 사단의 회다.

     

     

    모든 유대인들이 그런건 물론 아니다.

    종교인들 이라 불리우는 진짜 유대인들은, 저들과 같지 않다.

    언제나 가짜들이 문제다. 언제나…

     

     

     

    이런 유대인 사회, 유대인들을 예로 드는건,

    눈에 보이는게 아무것도 아니란 사실을 말하려는 것이다.

    열매가 아니면 판단할 방법이 없는데, 그들의 혀로 내뱉는 말로, 그들을 판단하랴.

    프리메이슨들이 검소? 웃기는 소리란 말이다.

     

    검소해서, 한 나라의 통화를 장악하려고 암살을 일삼았단 말이냐.

    검소해서, 음모를 만들고 실행하나.

    검소해서, 사단에게 인신제사를 지내고, 이유없이 사람들을 무참히 학살하나.

    물론 나의 관점이다.

    여전히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내 글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적어도 나란 사람은 제수이트,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이 하나의 영이며,

    이들이 추구하는 바벨, 사단을 위한 인신제사, 앨버트 파이크로 대표되는 음모도,

    한 뿌리로 함께 움직이는 자들이라 믿고 있음을 알 것이다.

     

     

    그들이 성전을 건축한다?

    나도 아는바, 대한민국 땅 거대 교회면 거대 교회일수록,

    그 프리메이슨들에게 달라붙어 있는게 교회며,

    그 프리메이슨들에게 자신을 나타내고 싶어 안달이 나 있으며,

    그래서 교회에도 프리메이슨의 상징과 저주로 도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나도 잘 않다.

     

    교회? 뿐이냐.

    단일종교, 종교통합을 위한 WCC에서 자신의 입지가 작아질 걸 두려워 한 나머지,

    열일을 하고 있는 단체가 대한민국 기독교다. 아직 다는 아니겠지만.

    창조자의 정 반대편에 서 있다는 말이다.

     

    그러면 무슨 말을 하랴.

    그 교회를 보고 예수를 판단하랴.

    사람을 보고, 사람 때문에 흔들리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그 교회의 모습을 보고 기독교를 판단하랴.

    그 교회에 사단이 틈탄다는 사실은, 창세 이후로 지금껏 변함이 없었다.

    하물며 창조자의 그늘 에덴동산에 버졋이 나타나 하와을 꾀이지 않았던가.

     

    그들이 틈타고, 간섭한 들, 그러면 성전이 허물어 지겠나.

    예수의 죽어줌으로, 이미 휘장은 찢어졌고, 각사람의 몸이 성전이 되었는데 말이다.

     

    눈에 보이는게, 아무것도 아니다.

    이 말을 하고 싶었다.

    기록된 바,

     

    롬8: 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그 나머지…

    그 나머지 내용은,

    그들의 음모며 그들의 계획에 속한 내용이기에,

    내가 반박할 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