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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Replies

  • 2020년 04월 26일 6:49 오후

    누가 저한테.,

    메일을 보냈는데.,

    요 파이팅이 무슨 뜻이냐고 묻네요^^

    산불이 잘 났다는 뜻인지, 오해의 소지가 있다구욤…ㅜㅜ

    아 놔…ㅜㅜ

     

    Jiae“님 파이팅 하라구요^^

    다가오는 미래 때문에,

    두려워 하지 말고,

    초조해 하지도 말라구요^^

    그런 뜻이었어요^^

     

    주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랄께요.,^^

    2020년 04월 26일 4:50 오후

    아~~~!!!

    감사함~!!!

    ps) 저두 아이폰^^ ㅋ^^

    2020년 04월 26일 4:49 오후

    ^^

    파이팅!

    2020년 04월 26일 11:19 오전

    파이팅~^^

    2020년 04월 26일 11:19 오전

    지금 ktj님의 고민은,

    이미 많은것을 알고 있지만,

    여전히 기적을 원하는 마음이 남아있는 이유랍니다.

     

    자기 백성에게 말씀(성경)을 주었잖아요^^

     

    파이팅~^^

    2020년 04월 26일 11:18 오전

    파이팅~!!

    2020년 04월 26일 2:23 오전

    미안하지만…

    보수/우파 시민들은, 너무 지력이 없다.

    이렇게 된, 다 이유가 있는거다.

    내 자신을 철저하게 돌아봐야 한다.

     

    내가 가장 황당한 건, 이준석이 아니다. 정규재나 김진이 아니다.

    그들에 관해서라면, 난 기록으로 남기고 가슴에 간직하련다. 그게 나다.

    내가 가장 황당한 건, 지금 이 415 부정선거 의혹에 관하여,

    “공병호”란 그 이름을, 보수/우파 시민들이 앞다투어 열렬히 거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 미래한국당 공천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던 공병호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발언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415 선거의 부정선거 가능성, 조작선거 가능성이 있다는,

    공병호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한가지 이유다.

     

    이런 표현 미안하지만, 정말 냄비근성이다.

    자기 스스로 그렇게 손가락질 했던 공병호…

    오늘 내 입맛에 맞으면 언제라도 내 편이라고 착각하는 국민성…

    내일 정규재가 내 입맛에 맞는 말 한마디만 하면, 다 잊을거다.

    정규재 정도 되면, 이런 국민성을 누구보다 잘 알겠지…

    그러니 그들에겐, 시민? 국민? 두려울게 없는거다.

    다음번에 이준석이 또 선거에 나오면 이준석에게 표 안준다고?

    내 대답은 글쎄다… 이다…

     

    그 옛날 625사변을 겪으면서,

    왜 서방세계의 그 수많은 정치가들이, 학자들이, 한국인들은 쥐때들! 이라고 했는지…

    한번쯤 고민해 보자…

    좋은게 아니다…

    돌아서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잖아…

    좋은게, 아니다…

     

    2020년 04월 25일 8:19 오후

    요고를…

    어떻게…

    했어요…??

    복사는 안되는 것 같은데…ㅜㅜ

    ㅋ~

    2020년 04월 25일 7:56 오후

    와…

    저걸 누가 구입할까요…

    회사정보 다 확인할 수 있는데…

    어디서 추출한건지 다 있는데…

    와…

    2020년 04월 25일 5:32 오후

    아니 왜요???

    심약자 시청 불가인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