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net

Your Replies

  • 2020년 04월 28일 12:23 오전

    그렇죠^^

    ㅋ~^^

    감사^^

    2020년 04월 27일 7:34 오후

    오 그래요^^

    저두 신기합니다^^

    아무조록 자주자주.,

    이곳에서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2020년 04월 27일 7:18 오후

    반갑습니다^^

    2020년 04월 27일 5:01 오후

    그렇죠…

    창조자가 그들은 어떻게 할까? 궁금하기도 해요.

    하지만 복음을 유통하던 예수의 종들이 있었고, 현재에도 있으니…

    길을 열겠죠.

     

    우리가 창조자의 지혜나 계획을,

    어렴풋이밖엔 몰라서 때로는 괴롭고, 때로는 버겹게 느껴진다 생각이 되요…

     

    2020년 04월 27일 4:39 오후

    지나친 진단을 내리시며 격한 반응을 보이시는 것은 어느정도 그것에 대해 기분이 나쁘신 것을 표현하시는 것이라 저는 생각이 듭니다. 광적으로요.

    ㄴ 내가 그랬나? 광적으로?

     

    저는 여러 각도로 비추어서 사람과, 사물과, 사건을 보는 게 취미였고 특기인 사람입니다. 이미 성경을 공부하기 시작 한 이전부터 말이죠.

    ㄴ 성경이 필요없으면 필요 없는거죠.

    ㄴ 그 취미, 그 특기가 자신의 힘이라면, 그러면 그렇게 가던 길 가면 됩니다.

     

    하지만 성경이 자기 합리화를 위한 도구로 사용됨은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ㄴ ㄷ ㄷ ㄷ ㄷ.

    ㄴ 내가 성경을 내 합리화를 위한 도구로 언제 어떻게 사용했나?

     

    메프님의 육은 지옥에 있고 사망권세아래있지만 영은 하늘에 있다면 절대 현재의 삶이 괴로울 수가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ㄴ 무슨 말이야 이게…

     

    근데,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이 보기엔,

    내가 많이 괴로워 하는 삶을 살고 있는것 처럼 보이나? 궁금하네.

     

    이 글을 살며시 볼 것을 알기에,

    내가 작디 작은 팁 하나를 주려고 댓글을 남깁니다.

    자신을 한번쯤, 되돌아 보라고…

     

    핏.

    2020년 04월 27일 11:19 오전

     

    9hoip411wdleb2yvju45y5sxj068j0xi

     

    • [출처 박상후의 문명개화] 홍콩기자 촛불로 김정은 애도?/미국, 러시아 손잡나?/단동, 미사일차량 이동

     

     

    2020년 04월 27일 10:39 오전

    만약…

     

    ‘기독교와 교회가 이처럼 많은 지금 이 순간에도 귀신에게 제사를 지내고 귀신에게 절을 하는 이 나라가 기독교 국가냐? 예수는 그저 귀신 대신 부르고 싶은 이름일 뿐이다.’

    ㄴ 위 문장 때문에 한 질문이라면.,

    ㄴ 위 문장이 무슨 뜻이었냐고 묻는 거라면.,

     

    나 역시 교회를 모르지 않고, 모태신앙인으로 태어나 적어도 2008년까진 몸담았던 교회가 있고, 그 교회들이, 이와같다는 것이랍니다.

     

    네! 한국의 기독교? 거의 모든 교회가, 거의 모든 성도가, 귀신에게 제사를 드리고 있다고 생각해요^^

     

    근본적으로, 기독교 사상에 중간은 없습니다. 몇가지 예로,

    성경이, 제사를 지내는 세상의 문화, 몸에 문신을 하는 세상의 문화,

    이 모든게 사단을 위한 귀신을 위한 행위임을 명백하게 증거하고 있잖아요.

    둘 다는 없습니다.

     

    내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한국의 기독교, 목사, 교회, 성도, 자칭 그리스도인, 이들이 그렇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기독교 국가? 기독교 국가가 되면 좋겠죠^^

     

    저는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0년 04월 27일 10:22 오전

    그런가요…ㅜㅜ

     

     

    시간이 될 때, 위 글도 한번 참고해 봐요^^

     

    하지만, 중심만 잃지 않으면 상관없죠^^

    2020년 04월 27일 10:18 오전

    예수님을 정말 ‘귀신 대신 부르고 싶은 이름’으로만 생각하나요?

    ㄴ 저는 요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왜 이 질문이 나오죠?

    ㄴ 이 질문은 “셈족과 수메르 문명” 글 때문에 나오는 질문인가요?

     

    네 글 어떤 부분 때문에 이 질문을 하게 되었는지, 정확한 질문의 요지를 알려주면,

    정확한 답변을 드리지요^^

     

    2020년 04월 26일 9:23 오후

    한번 참고해 볼께요^^

    킹제임스 성경을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