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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5월 03일 1:50 오후

    “내가 구해야 할 것은 그분이 믿어지게 즉 와닿게 해달라 이고 그분이 느껴지게 해달라는 것이며 그분이 초점이 되게 해달라 이며 그분을 바라보게 해달라이다.”

    ㄴ ^^

    ㄴ 파이팅!!

    2020년 05월 03일 1:36 오후

    크~

    앞서가는 죄악이 무엇인지 논하고자 함은., 아니랍니다.

    변론은 피해야 하는 것이고, 변론은 사단의 선택(방법)이죠^^

    나는 내가 가진 사상을 글로 남길 뿐이랍니다.

    각자의 그릇데로 받으면 됩니다.

     

    또는.,

    누군가의 말이, 그가 가진 사상을 이처럼 글로 남길때,

    그 말이, 그 사상이, 성경을 근거로 한다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성경이 증거 된 것이고,

    그래서 또한 모든 강론이 허락된 것이고,

    그 성경과 강론을 통해서 예수를 발견할 수 있는거죠.

    ㄴ ps) 내가 강론자란 말은 아닙니다^^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증거는 이 때문이랍니다.

    문제는, 그 모든것, 예를들면 누군가의 설교를 듣는다거나, 누군가의 글을 읽을때,

    예수를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지요.

    2020년 05월 02일 2:02 오후

    ‘사망설’ 김정은, 20일 만에 공개활동 재개…노동절에 비료공장 준공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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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5월 1일, 조선중앙방송은 “주체비료생산기지로 훌륭히 일떠선 순천인비료공장이 준공식이 전 세계 근로자들의 국제적 명절인 5월 1일에 성대히 진행됐다“며 “조선노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었다“고 보도.
    • 방송은 또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 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준공식장에 나오셨고, 몸소 준공테이프를 끊으셨다“고도 전했다.

     

    라고 한다…

     

     

    내가 본 관점.

     

    • 김정은이 북한 내 입지가 어떤지 분명하게 말할수 있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가 수많은 숙청을 하는 동안, 김정은 주변에 그가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인물이 없다는 상황은 충분히 예상 가능한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 그는, 김일성 주석의 생일(2020년 4월 15일)에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지 않았고, 그정도로 북한 내에서 군인과 인민을 아우르는 확고한 입지가 있는지 여부에 부정적이다.
    • 사단의 종들의 최종 종착지는, 그들이 원하는 방향일테고, 그 방향은 전쟁이라고 여전히 생각하며, 전쟁을 위한 사건/사고를 일으키는 건 그들에게 큰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전쟁이 일어난다는 말과는 다르다. 그들이 준비하는 미래가 그렇다는 것이다.
    • 그리고 그 북한이란 존재를 좌지우지하는건, 중국도 아니고, 러시아도 아니며, 그 사단의 종들 – 곧 제수이트, 일루미나티, 그리고 프리메이슨 이하의 피라미드 관계에 속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런 관점으로 보았고,

    김정은의 죽음이, 그들에게 얼마든지 가능한 음모이며, 사단의 종들에겐 큰 일이 아니라고, 여전히 그렇게 생각한다.

    그리고 여전히, 김정은의 죽음이, 그들이 짜놓은 시나리오에 따라서 한반도를 전쟁으로 이끌어 가기에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Ps) 다시 말하지만, 전쟁이 일어난다는 것과, 그들이 전쟁을 준비하는 것과는 아예 다른 이야기다.

     

    내가 보는 미래. feat. 의문점.

     

    만약 조선중앙방송의 보도가 사실이라면 – 개인적으론 50대 50이다 – 왜 이런 시나리오가 추가되어 있었을까.

     

    • 첫째. 전쟁을 위한 어떠한 준비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한다.
    • 그 전쟁을 일으키지 못한 이유, 또는 그 전쟁을 하기 전 확인해야 할 문제등이 있었는진 모른다.
    • 둘째. 전 세계가 중국발 우한폐렴(코로나19) 문제로, 중국을 향해 칼을 빼들고 있는 상황이다.
    • 중국이 전 세계인의 이목을 북한으로 옮기기 위해, 김정은과 손을 잡은건 아닐까.
    • 셋째. 설사 조선중앙방송의 보도가 사실이라 할 지라도, 김정은 본인이 어떻게 받아들이든, 문재인 정권이 어떻게 받아들이든, 이건 하나의 신호일 수 있다는 점이다.

     

    이건 그들의 “명령” 일 수 있다는 것이다…

    세월호를 통해 사단에게 인신제사를 드렸듯…

    그 세월호가, 한반도의 인신제사를 암시하듯…

    적어도 트럼프는, 적어도 시진핑까지는, 알고 있을 것이다…

     

    결국, 그들이 원하는게, 사단에게 이 한반도를 인신공양으로 드리는 것이라면,

    실수로 가장하든, 실수이든, 또는 그 실수를 실행에 옮길 준비를 하는 것이든…

     

    난 여전히…

    최고지도자살상명령이…

    진행형이라 생각한다…

    그들의 이 작전이 어떤 모습으로 드러날찌…

    지켜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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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05월 02일 2:40 오전

    “北 김정은 사망…중국 외교부장 조카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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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HKS TV는 표면적으로는 민영 방송이지만, 중국 공산당이 주요 주주인데다 창업주가 친중 성향이 강해 사실상 준관영 매체로 분류된다.
    • IB타임스는 이날 “홍콩 HKS TV 부국장인 ‘쉬장 싱조우’는 중국 당국이 김정은을 위해 북한에 의료진을 보냈지만 결국 25일 사망했다는 소식을 SNS 웨이보에 올렸다”면서 해당 글의 캡쳐 사진도 공개했다
    • 신문에 따르면, 쉬장 부국장은 “김정은 사망 소식을 전해준 사람은 중국 외교부장의 조카로 매우 신뢰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쉬장 부국장의 말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방법이 없지만 중국 의료진이 북한에 간 것은 확실하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외교부장의 조카? 왕이 외교부장을 말하는 것 아닐까.

    지금 현재, 김정은 사망을 부인하거나, 사망설에 대해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라며,

    이 사실을 애써 감추고 있는 곳은, 중국 공산당과 문재인 정권 밖엔 없다.

     

    위 사실이 아니더라도,

    김정은 사망과 관련 충분한 북한내 동향이 파악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장례식 준비를 하고 있는 정황도 포착되고 있다.

     

    김정은은 분명히 사망했다.

     

    2020년 05월 01일 6:51 오후

    네에~

    좀 전에 들어왔어요~^^

     

    파이팅!!!

    ktj님!!!

    2020년 05월 01일 5:58 오후

    그래두 참 다행이지요^^

    그리고 그 꺼풀을 벗는데 이렇게 많은 시간이 걸린 거랍니다^^

     

    이제는, 내가 왜 예수 앞에서 솔직해야 한다고 했는지,

    그리고, 간절함의 의미가 무엇인지, 보다 정확히 알꺼예요^^

     

    예수의 존재를 믿지 못하는데, 그를 믿는척 해서는 안됩니다….ㅜㅜ

    또는, 예수의 존재를 믿지 못하는데, 그에게 어떤 기도를 해서도 안됩니다…ㅜㅜ

    그건 모두, 바로 그런게 자위(自慰)랍니다…

    예수가 받지 않아요.

     

    • 자위(自慰)란? 자기 마음을 스스로 위로함.

     

    그러니,

    이처럼 당신의 중심을 보이게 한 이 은혜가, 은혜인줄 알아야 합니다. 많은 시간을 돌고 돌았지만.

    지금은 ktj님이, 뭐가 은혜인줄 모를거예요.

    상관없어요^^ 큰 일 아니랍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보면,

    지금 ktj님이 받은 이 은혜가, 어떤 은혜인지 알게되요….

     

    최소한 이제는,

    무엇을 기도해야 되는지, 분명해 졌잖아요.

    예수의 존재가 믿기지 않거나,

    그는 죽은 하나님이라 생각하고 있었거나,

    마음에 와닫지도 않는 모든 가식들을,

    이제는 솔직하게 털어버릴수 있잖아요^^

     

    달라진 것도 없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예수가 어디서 날 보고 있을까?

    운동을 하러 운동장을 향하면서, 예수가 먼저 운동장에 와 있을텐데.

    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을 옮기며, 예수가 날 다 보고있을텐데.

    그의, 얼굴을, 구하면 되요…

    이처럼 창조자의 얼굴을 찾아야 됩니다.

    이처럼 창조자의 존재를 인정해 드려야 한답니다.

     

    그리고, 그 대신…

    그의 앞에 앉았을땐…

    솔직하게…

    당신의 존재를 믿게 해 달라고…

    이 기도만 해요…

     

    나는 당신의 얼굴을 구하고,

    나는 당신에게 매달려 당신과 동행하길 원하지만,

    내 솔직한 마음은, 아직 당신의 존재를 믿지 못한다고…

    내 솔직한 심정은, 당신이 날 다, 지켜보고 있다는 신뢰가 없다고…

    당신의 존재를, 믿게 해 달라고….

     

    그러면 됩니다…………………………………………………………………………..

    2020년 04월 30일 10:13 오후

    ㅋㅋㅋㅋ.

     

    절대 마음놓지 말고,,

    재발도 속출하고 있잖아요^^

     

    Andria님은., 꼭 마스크 착용하고.,

    건강, 안전., 꼬옥, 신경써요^^

     

    시간지나면,

    후회할 사람들 많을 거예요…ㅜㅜ

    2020년 04월 30일 9:42 오후

    ㄷ ㄷ ㄷ ㄷ.

    저는 그래서, 참 걱정이예요…ㅜㅜ

    저 사는 동네는 벌써 마스크들 안쓰고 다니세요…ㅜㅜ

    2020년 04월 30일 4:09 오후

    ㅋ~~~

    2020년 04월 30일 11:23 오전

     

     

    문제는 이런 것이다.

     

    이와같은 부정선거, 조작선거가 하루이틀 사이에 만들어졌고 준비되어 있었을까.

    적어도 김대중이 이 모든 준비를 끝내고, 밑바닥을 닦아 놓았을 테고,

    그 후 사단의 종들의 충견들에 의해서, 시스템화 되었을 것이다. 홍석현이 대표적이지.

    냉정하게, 노무현도 이명박도, 박근혜도 문재인도,

    이 부정선거, 조작선거에 의해 만들어진 대통령들이라 확신한다…

     

     

    지난 2020년 4월 19일, 내가 작성한 글 “부정선거, 조작선거 의혹“을 통해 밝힌 내 생각이다.

     

    그리고 오늘 소개한 ‘파이낸스투데이’,

    ‘사전투표 보정값?’ 민주당 163석 쪽집게 예측..이근형 위원장 자료공개 파장“이란 제목의 기사 내용중,

    중앙일보에 따르면 이근형 위원장은 노무현 정부 청와대 여론조사비서관이던 2004년에도 17대 총선으로 열린우리당이 차지할 의석수(152석)를 정확히 예측해 주목 받은 적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란 문장이 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을 시사하나.

     

    이 토픽(글)의 제목은 “국회 “투표용지 QR코드, 현행법 위반” 공식 인정”이다.

    난 언제부터  QR코드를, 현행법을 위반해 가며 사용했는지 정확히 모른다.

    하지만 내 기억이 맞다면, 분명히, 박근혜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던 그 선거에서도,

    이 QR코드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무엇을 시사하나…

    ㄴ ps) 만약 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 거라면, 올바른 정보를 부탁함.

     

     

    둘 중 하나다. 첫째는,

    지금 자칭 보수/우파라는 정치인, 언론인, 그 언론들과 의견을 조율하는 어떤 지식인층…

    그들은 모두, 이 사실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니 그들은, 이 사실이 밝혀져선 안된다…

     

    그러면, 저들이 알고있는 선거와 나와같은 소시민이 알고있는 선거는 근본적으로 다른 선거가 된다.

    왜냐하면 근본적으로, 이미 정해진 결과를 위해 활동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미 정해진 결과를 위해서 말도 행동도 주장도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금번 “부정선거, 조작선거 의혹“은,

    저들이 앞다투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할 제목(題目)이 아니다.

    자칭 보수/우파 정치꾼이나, 언론인이란 탈을 쓴 자들이나, 그 탈을 쓴 자들과 붙어먹는 자들이나,

    이들은 모두, 자기들 안에서 정해진 룰이 있을테고, 모두 동반자라.

     

    다른 이유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둘째는,

    지금 자칭 보수/우파라는 정치인, 언론인, 그 언론들과 의견을 조율하는 어떤 지식인층…

    만약 아주 오래전부터 부정선거, 조작선거로 인해 대통령과 국회의원이 선출되고 있었다면…

    그러면 그 수많은 시간동안 자신들이 내뱉은 말들은 다 뭐란 말인가.

    TV에 출연해서, 토론회에 출연해서…

    신문지면을 통해서,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서…

    받아들일수 없는거다.

     

    진보/좌파가 전향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자신들이 그토록 오랜 세월동안 신념처럼 믿어왔던 그 거짓을 벗어던진다는 건,

    곧 자신의 인생과 삶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라 말하곤 한다.

    저들도 동일하지 않을까…

    자신이 신념처럼 믿고 살아온 그 세월과 삶을, 통째로 부정하게 될 것이다…

     

    이래저래 결과는 매한가지다.

    저들은 모두, 썩을대로 썩은 오물이다.

    그러므로 새 술은, 반드시 새 부대에 담겨져야만 한다.

     

    앞서가진 말아라…

    너희가 할 수 없다…

    창조자의 진노의 날에, 그가 할 것이다…

     

     

    엡6: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