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Replies
-
왜 날라갔어요….ㅜㅜ
저두 글 몇시간 쓴후 날라간적 있눈데….ㅜㅜ
내 마음이 다 허무하네요….
그나저나 이러한 접근….
왠지 ktj님과 잘 어울린단 생각이 들어요….^^
ㅜㅜ
왜 이렇게 되었는지…
슬퍼요…
우리끼리라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교제하고 정보도 나누면 좋겠어요~
ps) 그리고 “Hogu”님…
지금 현재., 회원분들이 글(토픽) 적성시., 에디터 기능 적용이 안되고 있어요^^ 죄송해요^^
사실은., 거의 매일매일 수정을 하면서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 아직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질 못했어요…ㅜㅜ
하지만.,
빠른 시일내에.,
울 기어분들도., 에디터 사용시 아무런 문제나 제약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께요^^
약속~^^
ㅋ……
이제 알았네요……ㅜㅜ
ㄷ ㄷ ㄷ ㄷ.
ps)사실 100% 신뢰하지 않고 미리 나가서 기다리는데요… 오늘따라 앱을 보니 한참 걸리겠더라구요… ㅋ…
글 수정한 내용.,
지금 읽었네요.
그래도 위 댓글은 그냥 남겨놓을께요.
필요할때 찾아 읽어보면, 육신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내가 이 말을.,
조금 시간이 흐른뒤에 해줄려고 했는데.,
지금 이 말을 하는게 도움이 될지 어떨진 모르겠네요.
하지만, 언젠가는 알게 될 성경의 증거이니, 그냥 해보도록 할께요.
롬1: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로마서 1장 20절의 저 구절은, 그러니까 태초에, 창조자가 창조한 모든 만물, 예를들면 ktj님이 차를 몰고가면 볼 수 있는 그 바다도, 구름도, 바람도, 비도, 오늘 피었다 지는 들풀도, 하물며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된 사람이, 창조자를 알 수 밖에 없게 창조했다는 뜻이랍니다.
그래서, 누군가 말하기를 나는 창조자를 몰랐다? 이 거짓말을 창조자 앞에선 할 수 없게 창조했다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나는, 무신론자? 란 말 자체를 믿지 않으며, 무신론자란 결국 사단을 선택한 인생을 뿐이랍니다.
ktj 님은 이렇게 반문할 수 있어요.
예수의 존재를 믿지 못하는데, 왜 성경은 믿어야 하나?
왜냐하면 믿지 못하는 그 예수를 찾고자 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면 우선, 그 성경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답니다.
그럼 남은 문제가 뭔가요?
ktj님이 인정하든 안하든, ktj님의 영도,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넣어 들어간 생령인 사람인 이상,
ktj님의 영은, 하나님의 존재를 모를래야 모를수 없습니다.
거짓말입니다.
내가 보낸 답변(쪽지)을 다시 읽어봐요.
그를 모른다는 이 말이, 거짓말이라는 말입니다~!!!
남은 문제는 육이죠^^
당신의 육신이 모든걸 가로막는 거죠^^
ktj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육신을 선택한 것 뿐이랍니다…
기쁨이 없죠…
왜냐하면 ktj님이 선택한 그 육신의 끝은, 사망이기 때문이랍니다…
ktj님은, 스스로 육신을 끊임없이 선택하면서, 동시에 예수를 느끼지 못한다고 불평하죠…
오늘부로 정확히 마흔번째, 이 말을 해주는것 같아요…ㅜㅜ
쪽지 포함해서^^
선택은, ktj님 몫이랍니다…
나라면, 최소한, 그 육신의 원하는 것의 반대로 하겠어요…
하나님의 존재를 못 믿는다? 예수의 존재를 느끼지 못한다?
육을 선택하는 이상 영원히 못느끼다 끝나요…ㅜㅜ
이건 농담이 아닙니다…
그래서 나라면, 최소한, 그 육신의 원하는 것의 반대로 하겠어요…
최소한…
이걸 아직, ktj님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거예요…
못 믿는다는 거짓말… 이제 그만해요… 그 육신을 꾸짖어요…!!!
못 믿는게 아니라, 육신이 못 믿는것 처럼, 가로막고 있을 뿐이랍니다…
그리고 ktj님은, 그 육신이 시키는데로, 따라가고 있을 뿐인거죠…
아~
말도 안돼~
이건 뭔가 잘못되었다~
세상이 날 이처럼 속이다니~
분명 5분이 남았었는데~
버스가 내 눈앞에서 떠나간다~ㅜㅜ
이럴줄 알았으면 확인전화라도 쫌 빨리 할 걸…ㅜㅜ
이럴줄 알았으면 앱에만 의존하지 말걸…ㅜㅜ
시골이라 그런가…ㅜㅜ
분명., 5분이 남았었는데…ㅜㅜ
다음 버스는 4시에 들어온다…ㅜㅜ
에구구…ㅜㅜ
네에^^
들었어요^^
많은 기어들이 공유하면 좋겠네요^^
ps) 가끔… 어떤 유뷰트 영상은., 주소를 복사해서 붙혀넣어도., 영상은 뜨지 않는 유튜브 영상들이 있더라구요^^ 시간이 지나면, 난중에 바껴요^^
그러니 지금처럼^^ “복사 > 붙혀넣기” 하면 됩니다^^
파이팅~!!!
답변 한가지만 더 추가합니다…
누구나 다 그럴수 있어요^^
누구나 다., 예를들면, 내가 이제 창조자를 알았는데, 내가 과연 가만히 있어야 할까?
이런게 바로, 열정이지요. 열정이 생기기 마련이랍니다.
하지만,
홀로 걸어가면 안되요…
열정이 생기면 생길수록…
그런 마음들이 드는 그 시기…
이 시간들이 지나갈 것이랍니다…
저는…
성자같은 삶을 살고싶다는 욕심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육에 속하고 싶어하는 그 마음이, 성자같은 삶을 원하는 것 아닌지 분별이 필요하다 생각해요.
어쩌면 ktj님 말하는 성자같은 삶은,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사람에게 그렇게 보여졌으면 하는 마음 일 수도 있답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내 자신을 돌아봐야 하고,
이런 부분 때문에, 예수에게 매달려 있어야 해요^^
롬3: 10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성자같은 삶이란,
본질적으로 내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어떤게 성자같은 삶인지.
판단은 예수가 해요.
우리 눈에는 A라는 사람이 성자같은데,
예수는 그 A라는 사람을 가증하다 여길수 있다는 거랍니다.
그러니 성자같은 삶을 살고 싶을 지라도…
예수에게 매달려서, 그렇게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해 보아요.
이 기도 까지랍니다…
그 성자같은 삶이,
예수를 향한, 예수를 위한, 예수와 동행하고자 하는 마음이라면,
그러면 예수가 그 마음을 더욱 굳건하게 해 줄 거예요…
반대로 그 성자같은 삶을 바라는 마음이 육에 속한,
한낯 ktj님 자신의 영광을 위한 바램이라면,
그러면 예수가 그 마음을 다스릴 거예요…
그러니 여전히.,
그 마음이 어떤 마음이든.,
예수에게 매달려 있어야 한다는 한가지 진실과 바꿀수 없답니다.
성자같은 삶도,
그 어떤 삶도,
예수에게 매달려 있는 삶과 바꿀수 없기 때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