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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개표기는 콩고에서 이미 써먹은 주작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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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개표기는 콩고에서 이미 써먹은 주작일 가능성이 높다 https://t.co/IZPgUF8Vso
— 까칠한개구리 (@toughfrog_) May 14, 2020
—영상에서 QR 코드에 특정후보자를 계속 찍게하는 오버카운팅(overcounting) 명령이 들어있었다고 하며,
오른쪽은 투개표기에 CIS가 인식하고 USB 등을 꼽을 수 있다는 그림임.
콩고에서는 거기에 SIM이 박혀있었다고 알려진다. ㅋㅋ
니네들도 알다시피 콩고에서 한국산 전자개표기 쓰지 말라고 미국이 권고까지 했지. ㅋㅋ
지금 전국에서 이런 주작이 쓰였을 가능성이 높고
부여에서는 다행히 개표 지켜보던 참관인이 이런 오버카운팅을 눈치 채서 잡아낸 거다.
니들도 알다시피 참관인은 원래 그냥 돈 세는 기계처럼 돌아가는
개표기에 찍히는 숫자만 확인할 뿐 실제 수검표는 하지 않는다.
북 GP 도발때 우리GP 기관총은 고장! 장군님들! 해병대 공격헬기 제발!!
- [출처 신인균의 국방TV] 북 GP 도발때 우리GP 기관총은 고장! 장군님들! 해병대 공격헬기 제발!!
봉인도 잠금장치도 없었다… ‘교문동 투표용지 미스터리’
민경욱 “조작증거”로 공개한 6장 출처 확인됐지만 관리상태 심각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 제기한 4·15 총선 개표조작 의혹이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분실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사건으로 전개되고 있다. 미스터리의 핵심은 ‘누가 투표용지 6장을 빼돌렸는가’다. 투표용지가 한 달 뒤에 어떻게 민 의원에게 흘러갔는지도 오리무중이다.
- 민 의원이 조작 증거로 공개한 투표용지 6장은 경기도 구리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관리되던 잔여 투표용지.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잔여 투표용지 일부가 탈취된 것”이라고 추정.
투표용지 유출에 대한 관리 책임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 잔여 투표용지는 봉인이 해제된 상태에서 허술하게 보관되다가 탈취된 것.
사라졌던 투표용지가 다시 나타난 경위는 이렇다.
- 지난 4월 15일 선거 당일 구리시 교문동 구리시체육관에서 개표 작업이 진행.
- 구리시 수택2동 제2투표구에서 이송된 투표함을 열어 개표하는 작업이 이뤄짐.
- 개표 도중 투표자 수보다 투표용지가 2장 더 많은 오차가 발생.
- 이에 선관위 관계자가 봉투에 봉인돼 선거 가방에 들어 있던 잔여 투표용지를 꺼내 확인.
- 그 결과 다른 투표구의 투표용지 2장이 제2투표구 투표용지로 분류된 것으로 파악.
- 이후 잔여 투표용지는 봉인되지 않은 채 선거 가방에 보관.
- 이후 잔여 투표용지와 투표록 등을 보관하는 선거가방은 구리시체육관 내 체력단련실에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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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견_
한마디로 총체적 난국이며,
민주주의 국가에서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리우는 선거라고 믿을수 없는 환경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만들어 놓았던 것이다.
그런데도 아무런 책임의식, 잘못에 대한 반성이 없다.
누가 누구를 상대로 고소 운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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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 의원은 투표용지 일련번호까지 공개하면서 “투표관리관 날인 없이 기표되지 않은 채 무더기로 발견된 비례투표용지”라고 주장.
- 선관위는 이 일련번호와 언론보도 사진 등을 토대로 수택2동 제2투표구 잔여 투표용지 가운데 6장이 분실된 사실을 확인.
- 기자가 13일 구리시 인창동에서 만난 구리시선관위 관계자는 “중앙선관위가 확인해보라고 해서 곧바로 보관 중인 잔여 투표용지를 확인해봤더니 6장이 비어 있었다”고 말했다.
- 누가 잔여 투표용지를 훔쳐갔는지는 현재 미궁…
- 잔여 투표용지가 보관됐던 체력단련실은 잠금장치가 채워져 있지 않았고, 사실상 아무나 드나들 수 있었던 것.
- 체육관 관계자는 “체력단련실은 선관위의 요청으로 개방해둔 것”이라며 “체력단련실 열쇠는 1개뿐인데 선관위에 넘기지 않았다. 그동안 계속 열려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 의원은 ‘투표관리관은 투표가 끝난 뒤 지체없이 투표함, 잔여 투표용지 등을 관할 구·시·군선관위에 송부해야 한다’는 공직선거법 조항을 거론하며 선관위에 관리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만약 민 의원이 투표용지 탈취 사실을 알면서도 받았다면 형사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
음…
꼭 안된다고 말하긴 뭐하지만…
제게 의견을 묻는다면,
가장 오래된 성경이 가장 좋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한참 킹제임스 버전 성경 열풍이 불었을때,
저도 킹제임스 버전을 정독을 해보았으나,
문제가 있습니다…ㅜㅜ
사람들은 그런 문제점을 지적하면,
별 문제 아니라는 식으로 오히려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곤 하는데요…ㅜㅜ
이런 부분 한번 고민을 해봐야 된다고 느껴요…
예를들면,
바티칸과 카톨릭에게 “당신은 왜 유일신 하나님을 굳이 전통적 무속신앙속 하느님이라 칭하냐” 라고 물어보면 “그런건 큰 문제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ㄴ 큰 문제가 아니지만, 유일신 하나님을 하나님이라 부르긴 싫은거죠.
ㄴ 큰 문제가 아닌데, 왜 굳이 하느님이라 부르려 하는지 생각해 봐야합니다.
킹제임스 버전 번역본의 가장 큰 문제점! 영의 세계를 교묘히 육신의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이 전부인듯 둔갑시킨 부분이 꽤 있습니다.
ㄴ 믿음은 들으면서 생긴다는 성경의 증거가 있답니다.
ㄴ 별것 아닌것 같지만, 그들이 뒤바꿔놓은 그 한가지 정신이, 내 영혼을 삼킬수도 있답니다.
ㄴ 이런 부분… 생각하면서 읽어야돼요. 읽더라두요…
만약 할 수 있거든…
성경은 개역한글이 가장 좋은 성경이랍니다…
내게 의견을 묻는 다면요…^^
파이팅~^^
크~
정말 예전 생각이 나요…예전에 저두., 그런 생각 많이 했거든요…
민주주의? 공산주의?
우파? 좌파?
그러지말고.,
마음이 같고 뜻이 같은 사람들.,
생각이 같고 가치관이 같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한도시., 한도시 나뉘어 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그땐.,
도시마다 경쟁이 될테니.,
민주주의? 공산주의? 우파? 좌파? 뭐가 진짜인지도 진정한 경쟁을 할 수 있을텐데…^^
이런 생각.,
많이 했었어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디 평안한밤 되소서^^에구구…
어쨌든…
QAnon에 관한 소견 글.,
빨리 써야겠네요…
하지만 바로 이 지점이 그들의 정체를 알 수 있는 중요한 대목이기도 하답니다.
그들은 겉으로는 딥스테이트와 싸운다 할지 모르지만,
그들은 제수이트에 관한 언급이 없습니다…ㅜㅜ
제네들은 바티칸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아요…ㅜㅜ
반대로,
바티칸처럼 예수를 믿는다 하고 있지요…
반대로,
바티칸처럼 외계인을 억지로 사람의 머리속에 자각시키려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