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Replies
-
별말씀을요…ㅜㅜ
silentree님만 그럴까요…ㅜㅜ
저를 보면 알잖아요…ㅜㅜ
어제는 예수에게 너무 미안했다가,
오늘은 또 화가 치밀어 오르고…ㅜㅜ
누군가 예수를 조롱하는 글을 어느 커뮤니티에서 보곤 순간 그들과 싸우고 싶다가…
돌아서선 내가 왜? 하며 악을 품는 이가, 바로 여기에 있답니다…ㅜㅜ
다시금.,
솔직하게.,
그의 앞에 나가면 되요.,^^
나는 늘.,
이 자리에서 응원합니다.,^^
파이팅^^
오랜만이예요^^
잘 지내시나요^^
저 역시, Andria님의 취지가 나쁘다 말한건 아니며,
더군다나 저 영상을 만든 사람의 취지를 외면하려 하는건 아니예요^^
또 저는,
태생이 이러하여, 이렇게 살아온 인생이라,
내 의견을 피력할때 옳으면 옳다 틀리면 틀리다,
대충 어중간하겐 표현하지 못해요.
예수와 싸웠건, 예수를 버렸건,
내가 사는 내내 그 이름 앞에서 중간을 선택해 본 적도, 대충 타협을 해본적도 없어요…^^
그래서 내 의견을 피력할때 분명하게^^ 했습니다.^^
노파심에…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분별할 수 없다면, 그 다음이, 없습니다.
위 영상이 아니더라도, 유튜브에서 말씀 이란 단어만 딱 쳐봐도 수백개의 영상이 올라와요.
만약 그 영상중 딱 잘라서 절반은 사단의 음성이라 한다면, 그러면 어떻게 분별하시렵니까.
여전히 노파심에…
기독교엔 중간이, 아예 없답니다.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되겠지만, 그 결국은 더욱더 분별을 할 수 없게되요. 이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성경의 인물들도, 위와같은 복음을 전하지 않았습니다.
다윗도 전장터에 서 있었고, 피를 흘리게 한 군인이란 이유로 성전 건축조차 허락받지 못했습니다.
바울도 스스로 죽음의 고개를 넘나들었지, 지체에게 믿음으로 사지로 달려가라 증거하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그들이 권면이란걸 할 수 있는 겁니다.
함부로, 믿음이란 그 단어를 이용해서,
누구라도 사지로 나가도 된다 걱정하지 말아라 하면 안됩니다.
그런 믿음도 그런 복음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편히 쉬소서.
- [출처 김필재 TV] [뉴스추적] 선관위가 극찬한 ‘은둔의 책사’ 왕후닝을 아십니까?

위 김필재TV 8분부터,
대한민국 선관위가 자신들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어떤 방송들을 제작해 방영했었는지,
기어들도 한번 확인해 봐.
^^
매달리고자 애쓰면 예수님이 이끌어주신다고 믿고 싶다. 가., 아니라.,
그게, 믿음이랍니다.
그게, 그를 인정하는 것이랍니다.
ktj님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