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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6월 19일 9:45 오후

    ㅋ~

    2020년 06월 19일 9:45 오후

    집에 돌아와 글을 수정했다.

    기어들에게 참고가 되길 바란다.

    2020년 06월 19일 5:13 오후

    네에^^

    알파와 오메가…

    그래서 그가, 이미 모든걸 보고, 모든걸 알고있다는 의미로 이해하는게 가장 현명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참고로, 알파와 오메가인 그가, 왜?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말했는지…

    이 구절의 의미를 이해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

    알파와 오메가인 창조자는,

    자신이 창조한 피조물 중 누가 심령이 가난한지, 이미 다 보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준 자유의지 속에서…

     

    어쨌든,

    그래서 인간이란 피조물은 빛과 어두움 가운데, 진짜와 가짜 중에서,

    선택이란 걸 할 수 있는거고,

    창조자는, 예를들면 ktj님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

    알파와 오메가이기에 다 보고, 다 알고있다는 것이죠.

     

    이게 있어야 그분의 사랑이 확증되고 공의가 확증될수 있으니. 그분이 유일하시기에 모든게 그분 안에 있기에…그래서 알파와 오메가이시기에 즉 그분이 창조주이기에 공의와 사랑이 보장될수 밖에 없음이 느껴집니다..그분은 일관성이 보장되기에..

    ㄴ 네^^

    2020년 06월 19일 10:48 오전

    피조물은 창조주를 따를 때 만이 선해질 자격이 주어진다고 느껴진다.

    ㄴ 이 깨닭음이 옳습니다.

    ㄴ 그래서 그 모든것, 사랑이든, 헌신이든, 희생이든, 발걸음이든, 창조자를 향한 것이어야 합니다.

    ㄴ 창조자를 사랑할 수 없는 그 사랑은, 아무것도 사랑할 수 없습니다.

    ㄴ 반대로 창조자를 향한 사랑이 아니라면, 그 모든 사랑은 가짜입니다.

    모든건, 창조자와 나와의 1대 1의 관계에서 시작되고 마무리되기 때문입니다.

     

    파이팅!!!

    2020년 06월 18일 8:48 오후

    frog-1

    2020년 06월 18일 8:43 오후

    ktj님은 늘 좋은마음이죠^^

    좋은마음으로 봐줘서 고마움^^

    나도., 응원합니다^^

    파이팅^^

    2020년 06월 16일 5:02 오후

    꼬옥.,

    그렇게 기도해요.,^^

    파이팅^^

    2020년 06월 15일 9:09 오후

    별말씀을요…ㅜㅜ

     

    silentree님만 그럴까요…ㅜㅜ

    저를 보면 알잖아요…ㅜㅜ

    어제는 예수에게 너무 미안했다가,

    오늘은 또 화가 치밀어 오르고…ㅜㅜ

    누군가 예수를 조롱하는 글을 어느 커뮤니티에서 보곤 순간 그들과 싸우고 싶다가…

    돌아서선 내가 왜? 하며 악을 품는 이가, 바로 여기에 있답니다…ㅜㅜ

     

    다시금.,

    솔직하게.,

    그의 앞에 나가면 되요.,^^

     

    나는 늘.,

    이 자리에서 응원합니다.,^^

     

    파이팅^^

    2020년 06월 15일 8:22 오후

    네에~^^

    그 말이 옳습니다~^^

    2020년 06월 15일 12:00 오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