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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평양을 움직이고 있다.
누군가 평양을 움직이고 있다…
나는 그가, 예상했던데로, 정황이 들어나고 있는데로,
리병철이란 인물이라 생각한다…
추미애가 짠 아들 수사 라인
결론!
지금 이 수사라인은 추미애가 짠 수사라인이고.,
이 수사라인으로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올순 없을 것.
추미애가 짠 아들 수사 라인
결론!
지금 이 수사라인은 추미애가 짠 수사라인이고.,
이 수사라인으로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올순 없을 것.
추미애 전 보좌관, 대사관에 딸 비자 청탁 폭로!!




추미애가 아들 서재휘가 아닌 딸 서재현, 서재영도 청탁한 사실이 나타났어.
2017년 당시 추미애 의원실에서 보좌관으로 근무했던 남자는 추 장관 둘째 딸의 프랑스 유학 비자와 관련해 외교부에 청탁을 넣었다고 털어놨어.
추미애의 지시를 받고 국회에 파견 나와 있던 외교부 협력관에게 비자를 빨리 내달라고 요청했다는 거야.
전 보좌관은 “유학을 가야하는데 신청이 늦어가지고 입학 날짜는 다가오고 해서 …좀 빨리 처리해달라고 그런 지시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라고 말했어.
전 보좌관은 이후 “프랑스 주재 한국대사관 직원이 전화를 걸어 와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해줬다”고 전했어.
진짜 추미애는 귀족인가? ㅋㅋㅋ
뭐하는 사람이지 진짜


< 추미애 딸 서재현 사진 >

< 추미애 또 다른 딸, 서재영 사진 >
위법을 즐기는 법무부장관 추미애
죄다 비리네
위 TV조선 9:16초 보아라.
추미애는 오히려, 자기 아들의 의혹, 비리등을 유포한 혐의로 유튜버, 블로거등 23명을 고발했다고 한다.
그러나, 추미애 아들 관련 공익 제보자인 당직사병 A씨인, 현동환씨는 고발하지 않았다!
유명 정치평론가들이 고소, 고발당한것도 아니다.
위에 소개된 조선일보 또는 최병묵이 고소, 고발을 당한것도 아니다.
힘없고 빽없는 소시민들많이 고소, 고발을 당했다.
이 김정은이, 진짜 김정은 일까?
요는.,
김정은이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입은 함경남도 태풍피해지역에서 당중앙위원회 정무국 확대회의를 소집했는데,
이는 리병철이 쿠데타를 성공시켰다는 가정하에, 함경남도 위원장은 쿠데타를 성공시킨 리병철 쪽 인물이 아니라는 예상을 해볼수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그렇다면 김정은 쪽 인물들을 속아내는 작업을 쿠데타를 성공한 쪽에서 하고 있다고 예상할 수 있고,
김정은은, 쿠데타를 성공한 쪽 – 예, 리병태 – 에 의해 김정은 자신의 인물들을 속아내는 작업을 스스로 하게 되었다는 결론을 내릴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과연,
아무리 김정은이 권력을 상실했다 할 지라도,
스스로, 자신의 측근들을 속아내는 작업에,
나설수 있을까?
하는 근본적인 의문을 던질수 있다는 것이다…
기어들의 생각은?
진짜 김정은일까?
아니면 페이크(Fake) 일까?
‘추미애 아들 특혜’ 진실공방에 병가 입증 진료기록 전격공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27)의 병가 연장을 둘러싼 의혹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서씨 측에서 병원 진단서 등 관련 서류를 공개했다.
6일 서씨 변호인은 “병가의 근거자료였던 서씨의 진단서 등 의무기록을 추가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며 수술 관련 진료기록과 소견서, 진단서 등을 공개했다. 변호인이 공개한 의무기록은 세 가지다.
- Δ입대 전인 2015년 4월7일에 서씨가 삼성서울병원에서 왼쪽 무릎 수술을 받았다는 진료기록
- Δ2017년 4월5일자 삼성서울병원에서 ‘오른쪽 무릎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소견서
- Δ2017년 6월21일자 삼성서울병원에서 ‘상병으로 수술 후 회복중으로 향후 약 3개월간 안정을 요함’이라고 적힌 진단서다.
문제는.,
법원에 제출했다는 저 진료기록이, 서일병 군부대와 미군엔 전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서일병(추미애 아들)이 탈영을 한 것이라는 것이고, 야당 또한,
서씨의 2차례 병가가 병무청에 기록이 없어 무단 근무지 이탈, 즉 탈영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또 서씨가 쓴 4일간의 개인 연가도 당시 추 의원 보좌관 연락을 받아 선(先) 조치, 후(後) 행정처리된,
비정상적 행위라고 지적하며 특임검사 임명을 주장하고 있다.
지금 시간 오전 9시 30분…태풍은 이미 금강산 앞 바다로 지나갔는데.,
내가 사는 이곳에도 여전히 바람이 꽤나 새차게 분다…
경남, 부산일대 거주하는 기어들은 별 일 없는지…
안전한지…
곧 10호태풍 하이선도 올텐데.,
안전 신경쓰며 남은 2020년 잘 들 보냅시다!
‘초속 49m’ 태풍 마이삭, 제주 거쳐 3일 부산·울산 관통

3일 새벽, 부산에 상륙할 것이라고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마이삭은 1일 오후 3시 기준 중심기압 935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49m인 매우 강한 강도로 일본 오키나와 서북서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6km로 북북동진하고 있다.
기상청은 태풍 마이삭이 2일 오후 8시쯤 초속 47m의 ‘매우 강’ 강도로 제주에 가장 근접한다고 내다봤다. 이후 3일 새벽 경남 남해안에 상륙해 부산과 울산 등 영남지역을 관통한 뒤 같은 날 오후 6∼9시쯤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라고 한다.
어쨌든 이번에도 무사히 잘 지나갔으면 좋겠다.
초속이 49m면 엄청 빠른 것이라고 하는데, 모두들 안전, 신경쓰는게 나쁘진 않을듯!
특별히 부산, 남해, 바닷가 살고있는 기어들은,
특별히 안전 신경쓰는게 좋을듯 싶다.
안전과 안녕을 신경쓰는게 나쁜게 아니다.


위 사진은 위성에서 찍은 마이삭 태풍 사진이라고 한다.
자연의 힘, 자연의 아름다움이란…
“추미애 보좌관, 군에 전화해 휴가 연장 요청”

- 秋아들 휴가 미복귀 의혹 사건
- 검찰, 부대 관계자 진술 확보
어떻게들 저렇게 뻔뻔할수가 있을까…
철면히, 거짓말, 내로남불, 후안무치…
ㅉㅉㅉ,,,
—
최병묵 기자의 논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