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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9월 06일 10:05 오후

    이 김정은이, 진짜 김정은 일까?

     

     

     

    요는.,

    김정은이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입은 함경남도 태풍피해지역에서 당중앙위원회 정무국 확대회의를 소집했는데,

    이는 리병철이 쿠데타를 성공시켰다는 가정하에, 함경남도 위원장은 쿠데타를 성공시킨 리병철 쪽 인물이 아니라는 예상을 해볼수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그렇다면 김정은 쪽 인물들을 속아내는 작업을 쿠데타를 성공한 쪽에서 하고 있다고 예상할 수 있고,

    김정은은, 쿠데타를 성공한 쪽 – 예, 리병태 – 에 의해 김정은 자신의 인물들을 속아내는 작업을 스스로 하게 되었다는 결론을 내릴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과연,

    아무리 김정은이 권력을 상실했다 할 지라도,

    스스로, 자신의 측근들을 속아내는 작업에,

    나설수 있을까?

    하는 근본적인 의문을 던질수 있다는 것이다…

     

    기어들의 생각은?

    진짜 김정은일까?

    아니면 페이크(Fake) 일까?

    2020년 09월 06일 8:32 오후

    ‘추미애 아들 특혜’ 진실공방에 병가 입증 진료기록 전격공개

     

     

    진료기록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27)의 병가 연장을 둘러싼 의혹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서씨 측에서 병원 진단서 등 관련 서류를 공개했다.

    6일 서씨 변호인은 “병가의 근거자료였던 서씨의 진단서 등 의무기록을 추가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며 수술 관련 진료기록과 소견서, 진단서 등을 공개했다. 변호인이 공개한 의무기록은 세 가지다.

     

    • Δ입대 전인 2015년 4월7일에 서씨가 삼성서울병원에서 왼쪽 무릎 수술을 받았다는 진료기록
    • Δ2017년 4월5일자 삼성서울병원에서 ‘오른쪽 무릎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소견서
    • Δ2017년 6월21일자 삼성서울병원에서 ‘상병으로 수술 후 회복중으로 향후 약 3개월간 안정을 요함’이라고 적힌 진단서다.

     

    문제는.,

    법원에 제출했다는 저 진료기록이, 서일병 군부대와 미군엔 전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서일병(추미애 아들)이 탈영을 한 것이라는 것이고, 야당 또한,

    서씨의 2차례 병가가 병무청에 기록이 없어 무단 근무지 이탈, 즉 탈영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또 서씨가 쓴 4일간의 개인 연가도 당시 추 의원 보좌관 연락을 받아 선(先) 조치, 후(後) 행정처리된,

    비정상적 행위라고 지적하며 특임검사 임명을 주장하고 있다.

     

    2020년 09월 03일 9:33 오전

    지금 시간 오전 9시 30분…

    태풍은 이미 금강산 앞 바다로 지나갔는데.,

    내가 사는 이곳에도 여전히 바람이 꽤나 새차게 분다…

     

    경남, 부산일대 거주하는 기어들은 별 일 없는지…

    안전한지…

     

    곧 10호태풍 하이선도 올텐데.,

    안전 신경쓰며 남은 2020년 잘 들 보냅시다!

    2020년 09월 01일 9:13 오후

    제9호태풍 마이삭 현재 풍속 148km.

     

     

    무제

     

    2020년 09월 01일 7:21 오후

    ‘초속 49m’ 태풍 마이삭, 제주 거쳐 3일 부산·울산 관통

     

     

    무제 3

     

    3일 새벽, 부산에 상륙할 것이라고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마이삭은 1일 오후 3시 기준 중심기압 935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49m인 매우 강한 강도로 일본 오키나와 서북서쪽 약 22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6km로 북북동진하고 있다.

    기상청은 태풍 마이삭이 2일 오후 8시쯤 초속 47m의 ‘매우 강’ 강도로 제주에 가장 근접한다고 내다봤다. 이후 3일 새벽 경남 남해안에 상륙해 부산과 울산 등 영남지역을 관통한 뒤 같은 날 오후 6∼9시쯤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라고 한다.

     

    어쨌든 이번에도 무사히 잘 지나갔으면 좋겠다.

    초속이 49m면 엄청 빠른 것이라고 하는데, 모두들 안전, 신경쓰는게 나쁘진 않을듯!

    특별히 부산, 남해, 바닷가 살고있는 기어들은,

    특별히 안전 신경쓰는게 좋을듯 싶다.

    안전과 안녕을 신경쓰는게 나쁜게 아니다.

     

    무제 4

    마이삭-위성사진2

     

    위 사진은 위성에서 찍은 마이삭 태풍 사진이라고 한다.

    자연의 힘, 자연의 아름다움이란…

    2020년 09월 01일 7:02 오후

    “추미애 보좌관, 군에 전화해 휴가 연장 요청”

     

     

    무제

     

    • 秋아들 휴가 미복귀 의혹 사건
    • 검찰, 부대 관계자 진술 확보

     

    어떻게들 저렇게 뻔뻔할수가 있을까…

    철면히, 거짓말, 내로남불, 후안무치…

    ㅉㅉㅉ,,,

     

     

    최병묵 기자의 논평.

     

     

     

    2020년 08월 28일 11:26 오후

    검찰 “조국, 딸 인턴확인서 직접 위조”…법원, 공소장 변경 허가

     

     

    102441478.2

     

    정경심 동양대 교수 사건을 맡고 있는 재판부가 검찰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딸 조민씨의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허위 인턴 활동 확인서를 직접 위조해 발급해줬다는 취지의 공소장 변경 신청을 받아들였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부장판사 임정엽 권성수 김선희)는 13일 정 교수의 공판기일에서 지난달 6일 검찰이 신청한 공소장 변경 신청을 허가했다.

    앞서 검찰은 정 교수 딸 조씨의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활동 확인서와 부산 호텔 인턴 활동 확인서 발급에 조 전 장관이 개입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적시한 내용으로 공소장 변경을 신청했다.

    특히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확인서의 경우 조 전 장관이 당시 센터장이었던 한인섭 한국형사정책연구원장의 동의를 받지 않고 위조했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다. 정 교수의 처음 공소장에는 이와 관련해 ‘정 교수가 허위 내용이 기재된 센터장 명의의 인턴십 확인서를 조씨에게 건네줬다고’ 적혀있었다.

    검찰은 “조씨가 입시에 사용한 여러 허위경력 중 공익법센터 및 부산아쿠아팰리스 호텔 인턴 경력의 공범들 간 역할 분담 및 범행경위를 구체화했다”며 “특히 공범(조 전 장관)에 대해 수사 중인 상태라 실제 정 교수 위주의 공소사실을 작성했고 이후 (조 전 장관을) 기소하면서 (공소장에) 역할을 설시해 정 교수 사건에도 이에 맞춰 증거관계를 정리해 특정하는 취지”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지난 2020년 8월 13일 동아일보 기사다.

    시기가 시기인데, 문재인 정권은 왜 이 시기에 ‘공공의대 법안’을 추진하려 하는걸까.

    저 법안이 통과되면, 조민과 같은 케이스를 이 나라는 달고 살아야 할 지도 모른다…

     

    뭐라고 일일이 설명하기도 귀찮은 저 ‘공공의대 법안’…

    문재인 정권과 진보/좌파들은, 자신들을 위한 길드(guild)를 공교하게 만들고 싶은건가 보다.

    다 해쳐먹으려고…

     

    내 눈엔 그렇게밖엔 보이지 않는다…

    모든 공산주의 국가들이 그렇듯이 말이다…

    2020년 08월 28일 11:26 오후

    검찰 “조국, 딸 인턴확인서 직접 위조”…법원, 공소장 변경 허가

     

     

    102441478.2

     

    정경심 동양대 교수 사건을 맡고 있는 재판부가 검찰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딸 조민씨의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허위 인턴 활동 확인서를 직접 위조해 발급해줬다는 취지의 공소장 변경 신청을 받아들였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부장판사 임정엽 권성수 김선희)는 13일 정 교수의 공판기일에서 지난달 6일 검찰이 신청한 공소장 변경 신청을 허가했다.

    앞서 검찰은 정 교수 딸 조씨의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활동 확인서와 부산 호텔 인턴 활동 확인서 발급에 조 전 장관이 개입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적시한 내용으로 공소장 변경을 신청했다.

    특히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확인서의 경우 조 전 장관이 당시 센터장이었던 한인섭 한국형사정책연구원장의 동의를 받지 않고 위조했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다. 정 교수의 처음 공소장에는 이와 관련해 ‘정 교수가 허위 내용이 기재된 센터장 명의의 인턴십 확인서를 조씨에게 건네줬다고’ 적혀있었다.

    검찰은 “조씨가 입시에 사용한 여러 허위경력 중 공익법센터 및 부산아쿠아팰리스 호텔 인턴 경력의 공범들 간 역할 분담 및 범행경위를 구체화했다”며 “특히 공범(조 전 장관)에 대해 수사 중인 상태라 실제 정 교수 위주의 공소사실을 작성했고 이후 (조 전 장관을) 기소하면서 (공소장에) 역할을 설시해 정 교수 사건에도 이에 맞춰 증거관계를 정리해 특정하는 취지”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지난 2020년 8월 13일 동아일보 기사다.

    시기가 시기인데, 문재인 정권은 왜 이 시기에 ‘공공의대 법안’을 추진하려 하는걸까.

    저 법안이 통과되면, 조민과 같은 케이스를 이 나라는 달고 살아야 할 지도 모른다…

     

    뭐라고 일일이 설명하기도 귀찮은 저 ‘공공의대 법안’…

    문재인 정권과 진보/좌파들은, 자신들을 위한 길드(guild)를 공교하게 만들고 싶은건가 보다.

    다 해쳐먹으려고…

     

    내 눈엔 그렇게밖엔 보이지 않는다…

    모든 공산주의 국가들이 그렇듯이 말이다…

    2020년 08월 28일 8:40 오후

    의사협회 “9월 7일부터 무기한 총파업”

     

     

    의협

    긴급 기자회견 연 의협회장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보건복지부의 업무개시명령 위반 전공의에 대한 고발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0.8.28 pdj6635@yna.co.kr

    2020년 08월 27일 11:10 오전

    바비, 바보된건가.

    하지만 창조자가, 경고하고 있는거야.

    내가 알아…

     

     

    무제

     

    아니,

    ㅋㅋㅋㅋ.

     

    바비 벌써 끝난건가.

    Windy 정보 보니까 벌써 이북도 지나서 단둥으로 날아갔던데…

    나는 또 속은건가?

    ㄷㄷㄷㄷ.

     

    안다치고 안전했으면 됐지 뭐~

    ㅋ~

     

    하지만 분명히,

    주권자의 경고라고 확신함.

    제9호 마이삭, 제10호 하이선까지…

    연달이 태풍이 다가오고 있다.

     

    마음을 가다듬고,

    창조자의 진노가 다가올 날 앞에 서선,

    내 자신을 돌아보며, 그렇게…

    이솝우화에서의 상황이 언제, 어떻게, 내 눈 앞에 발생할지, 우린 몰라….

    안전, 건강, 각별히 신경써야 할 때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