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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군산서 백신접종 80대 노인 2명 사망…백신과 연관성 낮은 듯

전북에서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80대 할머니 2명이 사망해 보건당국이 백신 접종과 연관성을 파악하고 있지만, 현재로선 그 연관성은 낮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익산의 한 요양병원 입원환자인 A모(80대) 할머니가 병원에서 숨졌다.
A 할머니는 파킨슨과 뇌경색 등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다고.
군산의 한 요양병원 입원환자인 B모(80대) 할머니도 이날 숨졌다.
B 할머니 역시 파킨슨과 다수의 기저질환이 있던 것.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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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코로나19 “백신 접종후” 하루 그리고 이틀후 두 할머니가 사망했지만,
백신과는 무관, 기저질환을 앓고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는 기사다.
기저질환…
그러나 여전히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접종 우선 대상자에 포함된다.
이게, 뭘 의미할까.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 정은경 “65세 접종 시작하면 사망 신고 늘어날 것”
- 영국 백신 접종 동의서와 한국 백신 접종 동의서 비교
- 노르웨이 의사, 아스트라제네카가 희귀 혈전 발생 원인 발견
- “기저질환자는 백신맞고 죽어도 되나요?”
‘구미 여아 사건’ 모녀, 둘 다 외도 출산 가능성…“나올 수 없는 혈액형”

<지난 17일 오후 경북 구미경찰서에서 3세 여아 사망사건의 친모인 석모씨가 호송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 구미에서 숨진 3세 여아의 친모 석모(48)씨와 당초 친모로 알려졌던 아이의 언니 김모(22)씨가 모두 외도로 아이를 낳았을 가능성이 26일 제기됐다.
경찰 조사 결과, 석 씨의 딸 김 씨와 김 씨의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아이(사라진 아이)의 혈액형은 두 사람 사이에서 나올 수 없는 혈액형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는 출산 기록은 남아 있지만, 현재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비슷한 시기 석 씨가 낳은 숨진 여아는 김 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나올 수 있는 혈액형이다. 김씨가 외도로 혼외자를 낳은 사실을 들킬 수 있게 되자, 석씨와 김씨가 공모해 아이를 바꿔치기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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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앞선 “구미 3세 여아 ‘바꿔치기 시점’ 결정적 단서 나왔다” 기사에서 소개된,
경찰이 찾은 결정적 단서가, 혈액형 이었나보다…
그러니까,
신생아가 태어나면 당연히 혈액형 검사를 하겠지. 그리곤 또, “신생아 채혈 검사“라는걸 하는데,
바로 이 “신생아 채혈 검사“를 하기 직전 숨진 여아의 친모 석씨가 두 아이를 바꿔치기 했다는 것이다.
경찰은 현재 사라진(바꿔치기 된) 여아의 행방을 찾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사라진 여아의 혈액형은 A형, 숨진 여아의 친모인 석씨의 딸(엄마로 알려졌던) 김모씨의 혈액형은 B형, 김모씨의 전 남편의 혈액형은 O형이라고 한다.
따라서 사라진 여아는 김모씨와 김모씨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날 수 있는 혈액형이, 아닌 것이다.
이 때문에 경찰은,
외도로 인해 출산한 아이가 전 남편의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질까봐,
엄마와 딸이 공모한 사건이 아닌가 의심하는것 같다…
참고로, 숨진 여아는 신생아 등록도 이름도 등록되지 않았다고 한다.
채혈 검사 전 바꿔치기를 했으니까 병원에선 숨진 여아가 태어난 아이인줄 알았겠지…
사라진 아이라도,
잘 살고 있으면, 그래도 다행이지…
친모로 밝혀진 석모씨가, 숨진채 발견된 아이를 경찰 신고전 유기하려 했던 정황도 발견했다는 기사를 읽었었기에…
참…
박영선 “천안함 희생 영원히 기억”… 유족 “음모론 주장부터 반성하라”

<4·7 보궐선거 운동 첫날인 25일 서울 구로구 구로디지털단지 지플러스타워 앞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유세 출정식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朴 캠프, 추모 위해 율동·로고송 없는 유세
- 野 “후안무치, 지금도 美 소행으로 보는가”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서해 수호의 날인 26일 “조국을 위해 바친 장병들의 희생은 우리 국민의 가슴 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박 후보는 과거 천안함 사건 당시 야당 국회의원 신분으로 천안함 폭침 관련 여러 의혹 제기에 앞장섰던 바 있다. 배준영 국민의힘 중앙선거위 대변인은 26일 논평에서 “박영선 후보는 (천안함 피격 사건) 당시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이 고(故) 한주호 준위의 영결식장에서 유가족에게 위로 편지를 주자 왜 위로금을 주냐고 따졌다”며 “천안함침몰진상규명특위 위원이었던 박영선 후보는 역사 앞에 사과하라”고 했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민주당 국회의원이던 지난 2010년 5월 24일 국회 천안함 침몰사건 진상조사 특위에서 사건 당일 10시간여 동안 천안함 교신기록이 없었다는 군 자료에 대해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조선일보DB>
박 후보는 당시 민주당의 ‘천안함 특위’에서 활동하면서 2010년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를 방문해 미군의 천안함 침몰 사건 개입 가능성 등을 언급하며 군 간부들과도 논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천안함 침몰이 한미 연합 독수리 훈련이나 수리 중인 미 해군의 핵 잠수함과 관련이 있는 것 아니냐”고 물어 김태영 당시 국방부 장관과 논쟁을 벌였다고 한다.
국민의힘은 이날 “후안무치의 극치”라며 “국민의힘은 박 후보에게 지금도 천안함의 폭침에 대해서 미국의 소행이라고 보는지 공개 질의 한다”고 밝혔다…
라고 한다…
중요한 골자만 소개하였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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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가 없는건지,
사람 알기를 이정도로 개/돼지로 알고 사는건지,
아니면 철면피라 그런건지,
그도 아니면 정신병인지…
뭐 어쩌겠나…
그런데도 좋다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참고로 아래와 같은 정보도 소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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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중 블랙아이


편의점 논란 보는데 사진 확대해보니,
이거 블랙아이 같지 않누?
화장으로 좀 가렸다지만 코 옆 왼쪽 눈은 좀 심한데..
당선각…
이ㄴㅇ, 정ㅇㄱ에 이어서 또 블랙아이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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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출처 국민일보] 박영선, 편의점 알바 고충 듣더니… “점주에 무인슈퍼 건의”
- 참고) [출처 여성조선] 박영선 ‘무인 편의점’ 발언 논란, “달나라에서 왔냐?” 비난
- 참고) 블랙아이 클럽. Feat. 정은경.
일본 아사마야마화산 화산 분화 스탠바이 – 화산분화경계레벨 1에서 2로 상향
아이슬란드, 캄차카에 이어 일본 아사마야화산 분화가 시작될 것이란 정보다.
한번쯤 시청해 보는것도 좋으리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방송 중간 중간에 화산의 움직임과 태평양 지진지대의 움직임을 차트로 확인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는 때문이다.
에구구…
뭔 일 임…
중국은 왜 또? 이렇게 조용함…
북한이 지들 향해 미사일 쏘아 올렸는데…
무슨 뜻일까… 무슨 뜻이라고 생각함…
前 의사협회장 “리캡 매뉴얼 아니다…文정부 거짓말 말라”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주사기 바꿔치기 여부는 알 수 없어”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3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것과 관련, “주사기를 바꿔치기 했다”는 음모론이 확산하는 가운데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장은 “주사기 바꿔치기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리캡(뚜껑 다시 씌우기)은 매뉴얼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 노환규 전 회장은 25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실제 매뉴얼에는 ‘캡 닫기를 피하라’라고 나와있다. 그리고 꼭 필요하다면 두 손을 쓰지 말고 한 손을 사용하라고 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리캡이 매뉴얼이라는 거짓말은 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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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문재인의 백신 접종 어쩌구 저쩌구…
개인적으론 문재인 대통령 뿐 아니라, 전세계 정치인들을 향해,
왜? 저런식으로 선동하나?
그 선동이 더 싫지만…
어쨌든,
굳이 이런 장면을 연출하게 된 이후,
쏟아지는 언론들의 제목에 한결같은,
“리캡은 메뉴얼!” 이게, 이상했다…
백신 접종이 아니더라도, 주사를 맞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거의 다가 아닐까.
그래서 찾아보았고, 첫번째 백신 접종자 영상과도 비교를 해 보았다.
리캡이 메뉴얼이었으면, 첫번째 백신 접종자의 접종땐 왜 리캡을 하지 않았을까.
과연 질병관리본부는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도 확인해 보고 싶었다…
그 질병관리본부의 메뉴얼에 “주사침 재뚜껑 닫기 금지“라고 된 것도, 확인했다.
어쩌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백신 접종을 하든 말든, 언제나 선택은 개인의 몫이다.
그러나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은 다 알다시피 나는,
- 백신 감염 또는 감염 의심을 받을만한 환경도 만들지 않았으면…
- 가능하다면, 백신 접종은 하지 않았으면…
- 가능하면, 백신과는 무관한 거리를 유지했으면…
이와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참, 다행이란 생각도 든다…
이와같은 연출이 또는 행사가, 진행되지 않았더라면,
어쩌면 더 많은 불상사가 발생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어쩌면 예수가, 경각심을 준 것은 아닐까…
만약 그렇다면, 그런 생각이 들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순간 스쳐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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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오늘 하루종일 머릿속을 맴돌던 꿈 하나를 소개함…
그냥 한귀로 흘려보내. 이번 문재인 백신 접종건과 지난날, 내가 배방산이란곳을 오르던 그 때가 생각이 나서,
하루종일, 개꿈이, 머릿속을 맴돌았나봐…
나는 보통,
꿈을 꾸든 환상을 보든,
미래에 있을 일을 볼때, 잠이 든 채로 보진 않는다. 그런적이 없다.
그래서 꿈속의 일도, 등장한 피조물들의 이름도, 장소도, 날짜도 그리고 공간도 또렸하게 기억한다.
잠을 자려고 눈을 감을까 말까할때, 또는 잠에서 깨어났는데 시간을 확인한 후 잠시 눈을 감았을때…
어쨌든 완전히 잠이 든 상태에서 꿈을 꾸거나, 환상을 본 적은 없다.
그런데 15일(?) 또는 16일(?).,
별로 마음에 담아두지 않았던 그 꿈이,
오늘 하루종일 머리에 머물고 있어서, 의아하다.
지난 1주일 동안 까마득하게 있고있던 꿈인데…
잠이 완전히 든 상태에서 꾸었던 그 꿈…
그래서 희미하기도 하다…
꿈에서 젊은 한 여자, 젊은 한 남자와 해변에 있는 멋진 집에 있었다.
그 젊은 여자는 왜? 자신을 엄마라고 소개했는지는 모르겠다.
ㄴ (추신) 그래서 또는 지금도 개꿈이라고 생각하는지도 모른다…
ㄴ (추신) 누구의 엄마인지는 모른다. 꿈에선 내 엄마라고(?) 설마(?) 의문을 남겼다…
태양이 강하게 비치고 있었고,
그저 아름다운 장소에 나를 포함해 세 사람이 있었다.
그들은 다정해 보였고, 우리 세 사람은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대화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장면이 바뀌었다.
그 남자, 그 여자가 사라졌다.
그 아름다운 해변가 전원주택에서 고개를 왼쪽으로 돌렸더니 지하 벙커로 내려갈 수 있는 철문이 보인다.
장면이 바뀌었다.
지하실은 마치 고급 바에 와 있는 느낌이었다.
여자와 함께 아름다운 전원주택에 있었던 남자가 내가 내려간 계단 옆 기둥에 몸을 기대고 있었는데,
그 남자의 목엔 아무런 상처도 없었지만, 꿈에선 뭔가가 그 남자의 목을 찔렀음을 알고 있었다…
자신을 엄마라고 소개했던 그 여자는 바 앞 의자들 사이에 쓰러져 이미 죽어 있었다.
또다른 한 남자가 쓰러진 여자 너머에 서 있다…
그 남자의 손엔 가늘고 긴 쇠로된 막대기 같은게 들려져 있었다…
남자는 눈과 눈 사이의 간격이 많이 벌어져 있었고,
이마가 약간 벗겨져 있었다…
나는 아무말없이,
돌아서선 다시, 계단을 올라왔다…
이게 끝이야…
눈이 오면 눈이 오는데로…
비가 주르륵 내리면 그 비를 맞으며…
내가 배방산에 올라가던 때를, 소개했었지…
그때는 사실,
하나부터 열까지,
예수가 다 알려주고,
그와 동행하던 때였으니까…
그때는 지금과는, 많이 다르지…
어쨌든…
그 1주일 전쯤 꾸었던 꿈을…
하루종일 머릿속을 맴돈 이유중 하나가…
옛날, 그 배방산에 오르던 때가, 기억이 나서인지도 모르겠네…
어쨌든…
이런 꿈을, 꾸었어…
잊고 있었네…
누군가 크게 다칠까봐…
하루종일, 조금 서글프기도 하네…
솔직히…
마6: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내가 또는 네가, 우리는 모두, 사람이 아니냐…
유튜브에서 멍멍이, 고양이들을 키우는 유튜버들,
그중에서 어떨땐, 그 멍멍이가 그 야옹이가 새끼를 낳았다고 영상으로 보여주는 그 영상들을 시청해 본 적이 있냐.
그 생명이 얼마나 귀하게 느껴지냐…
하물며 사람이랴…ㅜㅜ
내가 사람인데, 기껏해봐야 우리는 모두 사람인데, 그래서 가끔은 화가 치밀어올라.
그래서 가끔은, 그 누군가들을 향해, 화가, 치밀어올라.
사람이 그 멍멍이 그 야옹이만 못하냐…
그런데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장난질을 쳐대는 그 어떤 인생들도, 공존하며 살고 있잖아…
그게, 너무너무 구역질이 남…
화? 미움? 구역질? 역겨움?
그것도 어느순간, 어디까지가 정해진, 마음 한구석에서 올라오는 육이라… 어디까지…
사람이 그 갓태어난 멍멍이만 못하냐. 아무리 미워도…
사람이 그 갓태어난 야옹이만 못하냐. 미워하는 마음이 들 지라도, 잠시지…
그런데 그 누군가들은,
사람 알기를, 사람의 목숨 알기를,
그토록 하찮게 여긴다는 사실이, 그 목숨을 이용해 먹으려고 한다는 사실이,
때로는 몹시 화가나…
때로는 화가 치밀어 올라도, 해도 되는것 그리고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게 있다.
바로 창조자가 정한, 그의 질서를 훼방하는 죄악이다…
사람이건 짐승이건, 이유없이,
그가 허락한 국가를 위하는 것이 아닌, 곧 그를 향한 충성심이 아닌데,
피흘리게 해선 안된다.
사람이건 짐승이건, 절대로,
그 사람, 그 짐승의 피를 마셔선 안된다.
창조자가 피조물들의 생명을, 피에 두었기 때문이다.
창조자의 질서대로 창조한 세상에서, 그의 질서를 훼방하는 죄악!
곧 남과 여를 창조한 그의 질서를 훼방하는 죄!
부모와 자식간 가족을 형성하게 한 그 가족의 질서를 훼방하는 죄!
아담의 범죄로 땀을 흘려야만 먹을수 있는 그 율례와 법도를 훼방하는 죄!
아무리…
어디까지! 라는게 존재한다…
어디까지…
이번 일은, 무엇을 남길까…
잠29: 10 피 흘리기를 좋아하는 자는 온전한 자를 미워하고 정직한 자의 생명을 찾느니라
아무조록,
43기어를 방문하는 모든 기어들아!
파이팅!
文 주사기 ‘바꿔치기’ 음모론 확산…백신 접종 영상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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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의사가,
주사바늘에 캡을 다시 씌우는 “리캡“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 했다는 뉴스다.
이런 의문들이, 의문 제기가, 수사대상이란 말인가…
아예 저 간호사처럼.,
착시현상인지 알 수 없지만,
접종은 정상적으로 잘 되었다고 하면 끝날수 있는 문제였다.
의혹에 의혹을 더하고,
다시 그 부풀려진 의혹에 의혹을 더해,
국민을 상대로 고소, 고발을 남발하며 민주주의? 자유?를 외치는 정권…
그 의혹은? 누가 만들었고 누가 키워가고 있을까?
의혹을 품었으면, 그 의혹을 해소시켜주는게 정부의 역할아닌가.
그런데 의혹을 품었다고 수사대상?
이런게 권력남용 아니냐… 이런게 직권남용 아니냐…
러시아 캄차카반도의 클류체프 화산이 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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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진도 7.2의 지진 발생…
아이슬란드 화산 분화… 그리고…
러시아 캄차카반도 화산 분화까지…
호주에 불어닥친 60년 만의 최악의 홍수사태…
중국발 우한폐렴이라는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만든 사람들…
뭔가.,
무섭고 두려운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ㅜㅜ
새로운 의혹 제기 “애초에 주사바늘 뚜껑, 빼지도 않았다!”
다시 2021년 3월 23일,
중앙일보 유튜브 방송 “문 대통령 부부, 종로 보건소서 AZ백신 접종…“G7 참석위해”“를 살펴보자.
영상 55초 ~ 58초 사이다. 그리고 최소한 영상 57초 ~ 58초는, 편집되지 않은 원테이크라고 판단한다.
분명히, 원샷 원테이크다. 하나의 동선, 하나의 동작이란 뜻이다.

<문재인 대통령 백신 접종 영상 55초 화면>

<문재인 대통령 백신 접종 영상 57초 화면>

<문재인 대통령 백신 접종 영상 58초 화면>
55초 ~ 58초 사이 편집이 있었기 때문에, 주사바늘의 뚜껑 닫는 부분이 삭제되었을수도 있다?
와 같은 의견이 있을까봐 다시한번 밝혀두지만, 57초~58초는, 분명히 원테이크 촬영이고 하나의 동선, 동작이다.
57초부터 백신병에서 주사바늘을 빼낸다. 그리고 58초로 이어진다.
다시 말하지만,
백신병에서 주사바늘을 빼낸후, 칸막이(파티션) 아래로, 손이 감추어지는 과정까지,
한 동작, 연속된 동작이다.
문제의 사진은 위 58초다.
바로 57초에서 부터 연결동작이라 할 수 있는,
백신병에서 주사바늘을 뽑아서 칸막이(파티션)에 양 손이 감춰지는 순간에, 바늘이 분명히, 짧게 보인다.
그 바늘엔, 주사바늘 뚜껑이 닫혀있는 것으로, 내 눈엔, 보인다.
처음부터, 주사바늘에서 뚜껑을 빼내지 않았다.
처음부터, 주사바늘에서 뚜껑 조차 제거하지 않은채, 백신을 주사바늘로 뽑는 시늉만 한 것이다.
처음부터, 주사바늘에서 뚜껑도 빼내지 않은채, 쇼를 한 거다.
내 눈엔, 그렇게 보인다…
처음부터, 저 간호사는, 주사바늘 뚜껑도 제가하지 않은채,
저 쇼를 했던게 아닌가…
난 그렇게 보인다…
- 참고) 제보 아닌, 제보를 받게 되었다. 댓글로… 그리고 나도, 다시금 영상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또 유튜브를 통해 슬로우모션으로 영상을 찬찬히 살펴볼 수도 있으니, 의문이 남는 기어들은 영상을 자세히 살펴보기 바란다.
이제, 어쩔거냐…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대국민을 향해,
백신은 안전하다! 맞아라! 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이런 불미스러운 여운을 남긴 것이다…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사람의 악이, 어디까지 창궐할 수 있는지…
한번 보자꾸나…
주사침 재뚜껑 닫기 금지.
아래 이미지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작성한 PDF 문서이며,
아래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PDF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 [출처 질병관리본부] 안전한 주사기 사용법

- 질병관리본부 안전한 주사기 사용법 PDF 파일 다운로드 방법.
구글 > 질병관리본부 의료종사자 자기 보호 역할 입력 > 이미지(Images) 검색.,
을 통해서 아래 이미지(Images)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하늘색 원 마크가 된 이미지를 클릭한다.

그러면 아래 이미지가 우측에 나온다.

이제 “[PDF] Untitled“를 클릭하면 PDF 파일이 다운로드된다.
일단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확인이 된 셈이다.
주사기 사용시 “주사침 재뚜껑 닫기 금지“가 원칙이라는 점이다.
간호사도 대통령 부부도 그 원칙을 무시했다.
청와대는 뭘 하고 있었다는 건가.
지금 인터넷 그리고 트위터 등을 통해서 아래와 같은 이미지들이 돌아다니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백신 접종을 했다는 그 보건소다.
같은 장소, 같은 보건소인데, 대통령 내외의 백신 접종 후 칸막이(파티션)을 치운 모습이라고 한다.
불신은 누가 만들고 있는거냐.
불신은 괜히, 아무런 이유없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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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은 지난 2021년 2월 26일,
코로나19 백신 1호 접종자의 접종 모습이다.
그리고 오늘, 문재인 대통령 부부의 접종 모습과 비교해봐라.
뭐가 다른지, 느낄수 있을거다.
아무리 1호 접종자라 할 지라도,
주사침을 뽑기전 팔을 마사지해 준다든지,
주사침을 뽑는 순간의 조심성등이, 오늘 문재인 부부의 그 모습과 뭐가 다른지…
스스로 판단해 봅시다…
2021.3.23 PM 8:30분 추가_
어떤 분이, 아래 유튜브 동영상을 소개해 줌.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주사바늘에 캡을 씌우는 장면이 나온다고…
이게 일반적인 경우라면, 잘못된 그리고 오버한 글일수 있음^^
그러면 쇼라는 단어는 부적절…
하지만 개인적으로 여전히…
파티션 뒤에서 저렇게 한다는게 조금 납득이 되진 않음…
또 주사바늘의 캡을 원래 빼었다 씌웠다 하는지?
확인이 필요한 사항이라 생각함.
다만 분명히,
누구, 경험있는 분이 아니라면,
일방적으로 쇼였다고 말할수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