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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만이 아니었다, 전세 올리고 임대차법 찬성한 의원들

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임대차3법’ 통과 직전 전세보증금을 상한(5%)보다 높인 사실이 알려지자 국회도 술렁이고 있다. 일부 의원들도 전세금을 큰 폭으로 올리고 ‘전·월세 상한제'(주택 임대차보호법)에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30일 확인되면서다.
- 조응천 민주당 의원 :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대치 은마아파트(전용 84m²)의 전세 보증금을 5억4000만 원에서 5억9000만 원으로 9.3% 올렸다.
-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 배우자 명의로 된 전용 84㎡(약 25평)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 청구아파트 전세금을 기존 5억3000만원에서 6억7000만원으로 올렸다. 약 26%.
- 무소속인 김홍걸 의원 : 지난해 8월 차남 명의의 서울 강남구 일원동 래미안 개포 루체하임 아파트(전용 59m²) 전세보증금을 기존 6억5000만 원에서 10억5000만 원으로 61.5% 올렸다.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 서울 서초구 반포아파트(140m²) 전세금을 기존 4억3000만원에서 5억3000만원으로 올렸다. 23.3% 증액한 셈.
-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 : 경기도 안양시의 아파트 전세금을 3억5000만 원에서 3억7000만원으로 5.71% 인상.
그러니까 이들 모두는 민주당이 주도한 임대차3법에 찬성표를 던진 의원들이란 말이다.
민주당? 국민의힘? 똑같은 자들임…
공공기관도 거부하는 백신?…한전 직원 53% “접종 안해”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겠다고 연일 강조하고 있지만 공공기관에서조차 우선접종대상 직원 중 상당수가 백신접종에 동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 대상(필수 근무자)’ 자료에 따르면 한전 우선접종 대상자 4841명 가운데 53%에 해당하는 2545명이 백신접종 미동의 의사를 밝혔다. 직렬 대상자로는 ICT 119명 중 85명(71.4%), 배전 2854명 중 1418명(49.7%), 송변전 1798명 중 1042명(58.0%) 등이 우선접종에 동의하지 않았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공공기관도 거부하는 백신?…한전 직원 53% “접종 안해”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겠다고 연일 강조하고 있지만 공공기관에서조차 우선접종대상 직원 중 상당수가 백신접종에 동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 대상(필수 근무자)’ 자료에 따르면 한전 우선접종 대상자 4841명 가운데 53%에 해당하는 2545명이 백신접종 미동의 의사를 밝혔다. 직렬 대상자로는 ICT 119명 중 85명(71.4%), 배전 2854명 중 1418명(49.7%), 송변전 1798명 중 1042명(58.0%) 등이 우선접종에 동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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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앞바다 규모 5.8 지진 발생 – 태평양의 화산들 분화 가능성은
뭔가 큰 재난이 다가오고 있는 느낌이다…
ㅜㅜ
정청래 코로나19 음성 판정…박영선, 내일 선거운동 재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7일 오전 서울 중랑구 면목역 인근에서 유세차에 올라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일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전날 정 의원과 함께 마포구 유세를 했던 박영선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이날 오후 유세를 취소했으나, 정 의원 음성 판정에 따라 28일 선거운동을 재개한다.
박 후보 캠프 관계자에 따르면 정 의원은 이날 코로나 진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정 의원은 이날 오전 코로나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다는 보건당국 통보에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았다. 박 후보는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진 직후 유세를 중단하고 오후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
이런게 이해할 수도, 납득할 수도 없는 결과다.
정부의 양성판정 또는 백신의 이로움 또는 장점이 무엇인지도 믿지 못하는 근거다.
정청래 의원의 경우 코로나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을 했는데도 음성판정이 나왔다는것 아닌가.
교회의 예배를 막아서고, 교회발이라고 표현하면서 동시에 다른 여타의 밀접촉 장소,
지하철, 버스 그리고 여전히 성주에서 사드반대를 외치는 시민단체에게선 양성 또는 집단감염이 없으니 말이다.
이와같은 문제점은 처음부터 언론을 통해서 공개되었던 바다.
그리고 끊임없이 붉어지는 문제점들이다.
- 참고)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방역 최전선 종사자들이 코로나19 백신에 가장 회의적”
- 참고) [출처 에포크타임스 한글판] 중국산 백신 접종한 국가들, 확진자 되레 늘어…불신 증폭
뿐만아니라,
코로나19라는 질병(전염병)의 실체도 더 많이 밝혀졌고,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어떤 치료가 가능하며, 개개인이 이미 면역력을 가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까지 나오고 있는데,
마치 약속이라도 한것 마냥, 정부와 방역 당국은 백신을 외친다.
그리고 이러한 의혹은, 끊임없이,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정치인은 정청래 의원은, 코로나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을 했는데도 음성판정이 나온 것이다…
정청래 의원이란 사람이 코로나 확진 또는 양성판정이 나오길 원하는게 아니다.
우리는 아무런 정보가 없다는걸 지적하는 거다.
어떤 경로고 감염이 되는 것인가.
누구는 걸리고, 누구는 왜? 절대로 걸리지 않는가…
다시 말하지만,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사망자들은, 코로나 백신 때문에 사망한 것이 아니라고 했다.
모두가 “기저질환” 때문이라는게 정부의 발표다.
그 “기저질환” 자들이 백신을 접종 하지 않았더라도 사망에 이르렀을까.
그렇게 말할수 있냐?
백신 접종을 한 후 지금껏 언론을 통해서 공개된 사망자가 18명이다. 적은 숫자인가.
정은경은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백신 때문에 사망한게 아니라 “기저질환” 때문이라고 하지만,
그들은 분명히 백신 접종 후, 사망했다.
그런데도 보도에 의하면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백신 접종 권고 대상“이라는 것이다.
- 참고) [출처 조선일보] 백신 맞고 고열 시달려도 “경증”, 사망하면 “기저질환”… 정부대응 적절했나
- 참고) [출처 조선비즈] “백신 부작용 피해 국가 보상·접종 거부도 가능”…코로나19 백신 접종 Q&A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어차피 기저질환 앓고 있으니,
백신 접종 후 기저질환으로 사망하라는 뜻인가.
요나가 그렇지 않았을까…
욘1: 1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3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낯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선가를 주고 배에 올랐더라
아마도 요나가 그랬을 것이다…
나는? 나도 싫다. 납득하기 어려운게 아니라, 싫은거다…
이게, 주권자 앞에서 솔직한 거야…
역사적으로 니느웨는, 함의 손자 니므롯이 세운 성으로 알려져있다.
바로, 그 바벨탑이 세워진 바벨 또는 바벨로니아의 이어지는 역사다.
장황한 성경의 역사를 다 증거하지 않더라도, 이스라엘과 어떤 관계였을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니느웨를 향해 여호와는 요나로 하여금 여호와의 메시지를 전하게 했다. 요나는 싫었다.
그 큰 성읍 니느웨에 여호와의 말씀을 전하는 것도, 여호와 앞에 회개하는 것도,
그리고 자신의 하나님 여호와가 그들로 하여금 회개케 하려는 게, 싫었다.
그래서 도망쳤다…
요나로 인해 요동치는 배에서 무리들이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졌지만,
큰 물고기가 요나를 삼켜, 요나는 삼일동안 물고기 뱃속에 있었다.
이게, 요나의 표적이다.
욘4: 1 요나가 심히 싫어하고 노하여 2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 3 여호와여 원컨대 이제 내 생명을 취하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 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의 성냄이 어찌 합당하냐 하시니라
다시 말하지만,
나도, 싫다. 누구나 싫을 것이다.
나는 평생을 예수와 동행했는데, 누구는 평생을 살육을 하다가 회개한다?
그는 나의 원수인데, 어젯밤 예수가 그들에게 내 말을 전하고 회개케 하라?
때때로 우리는,
알게 모르게 솔직하지 못할때가 있다.
싫은건, 그냥 싫은거다. 이게, 육이야…
그러면 현재의 나에게 육이 있음을, 부인할 수 있나.
그럴수, 없다…
과거에 요나서를 묵상하던 어느날,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
그러면 국가는? 국가를 준 건 왜 은혜인가? 누군가 창조자가 내게 준 국가를 달라하면,
아무힘없이, 그저 달라는데로, 그냥 내어 주는게 합당한게 아닌가…
이해가 안가는 경우도, 물론 있지.
하지만,
중요한 열쇠가 있단다.
그 문제의 주제는 누구인지? 누가 준 은혜인지? 누구의 것인지?…
이스라엘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을 준 이후,
여호와는 그들에게 그 땅에서 악을 쫒아내고, 악과 연합하지 말라 명령했지만,
이스라엘은 해내지 못했다.
그 결과,
그들은 자신들의 유익을 위해 악과 연합하는 길을 선택했고,
그래서 “카발라“와 같은 신비주의 사상이 나오게 된 것이다.
두려움이었다…
악과 연합해서, 그 악을 정당화시키지 않으면, 자신의 모든걸 빼았길것 같은 두려움…
그래서 유대인들의 선택은, 오히려 그 악과 연합하여 악에 속한 자들에게,
자신의 지식과 학식을 자랑하며 의가 아닌 악의 머리가 되고자 했던 것이다.
두려움 때문이었다…
그래서 사단에게 붙잡혔던거야.
그래서 악을 내어쫒지 못했던 그 땅이,
오늘날까지도 팔레스타인이란 이름으로, 가자지구란 이름으로,
남아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분별을 해야겠지.
국가, 국가를 준 그 은혜가,
오늘 본문의 요나에게 니느웨성에 가서 나의 말을 전하라는 여호와의 뜻과는 다른 거니까…
요나서에서,
여호와는 요나에게,
악을 용납하라 했던게 아니다.
악과 연합하라 했던것도 아니니까…
욘4: 5 요나가 성에서 나가서 그 성 동편에 앉되 거기서 자기를 위하여 초막을 짓고 그 그늘 아래 앉아서 성읍이 어떻게 되는 것을 보려 하니라 6 하나님 여호와께서 박 넝쿨을 준비하사 요나 위에 가리우게 하셨으니 이는 그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 하며 그 괴로움을 면케 하려 하심이었더라 요나가 박 넝쿨을 인하여 심히 기뻐하였더니 7 하나님이 벌레를 준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 넝쿨을 씹게 하시매 곧 시드니라 8 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준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쬐매 요나가 혼곤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9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박 넝쿨로 인하여 성냄이 어찌 합당하냐 그가 대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찌라도 합당하니이다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인정한다.
선지자 요나의 마음과 그 심정을, 나는 이해할 수 있다…
이해(?) 또는 납득(?)의 문제가 아니라, 싫은 거니까…
나와, 저자를, 어떻게 똑같이 취급하려 하시나이까…
그냥, 싫은거다…
중요한 포인트? 중요한 열쇠?
누구의 것인가의 문제야. 쉽지 않지만…
그 니느웨가 누구의 것인지…
사단인들, 그 사단이란 피조물을 누가, 창조했는지…
나는 누구의 것인지…
너는 누구의 것인지…
그 모든 피조물이들…
내께, 아니잖아…
욘4: 1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배양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망한 이 박 넝쿨을 네가 아꼈거든 11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십 이만 여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
Ktj기어 글에,
이와같은 내 견해, 내 의견을 달아본다…
끝으로…
그러면 그런 여호와의 부름이 요나에게 미치는 은혜는, 아니란 말인가.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성경이 명백하게, 다음과 같은 증거했으니까.
엡1: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창조자 자신을 위함 뿐 아니라,
자기 백성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고,
때로는 육신으론 이해할 수 없는 연단을, 주는 거란다…
그 끝, 그 열매로, 너로 하여금 거룩하고 흠이 없는 친자녀가 되게 하시려고…
박영선, ‘코로나 변수’로 유세 중단…’화상 연결’ 안간힘

[앵커]
지금부터는 서울과 부산 두 곳을 연결해서 오늘(27일) 후보들의 목소리와 유세 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서울 유세 현장에 나가 있는 정종문 기자부터 불러보겠습니다.
정 기자, 먼저 오늘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 쪽은 유세 일정을 갑자기 멈춰섰다고요? 무슨 일입니까?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어제 일정을 같이 했던 정청래 민주당 의원이 코로나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를 받자 곧바로 유세 일정을 중단했습니다.
정 의원은 접촉자로 통보받은 이후에 코로나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앵커]
그러면 박 후보 선거운동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겁니까?
[기자]
정청래 의원의 검사 결과에 달렸습니다.
캠프 측은 음성이 나오면 다시 정상 유세 일정을 재개한다고 밝혔지만 만약에 양성이 나올 경우에 박 후보도 즉각 검사를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일정을 보류했는데 오후 6시 일정은 후보가 현장에는 참석하지 않고 영상 연결하는 방식으로 참여를 했습니다.
이런 소식이 알려지자 오세훈 후보 측도 방역수칙을 보다 꼼꼼하게 지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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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정청래가, 또는 박영선이, 또는 그들과 함께 유세현장에 있었던 그들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이 나올까?
사뭇 궁금하다…
일본 사쿠라지마 화산 41번째 화산 분화 – 분연 5000m까지 치솟아


사쿠라지마 화산이 화산 분화를 했다고 한다.
화산 분연은 5,000m까지 치솟았다고 한다.
2021, 겨울잠을 깨곤 “주니”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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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아람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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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아람이,
너무너무 반가워.,!!
너무너무 반가워.,!!
올해두, 잘 지내보자!
ㅋㅋㅋㅋ.
북한 리병철 “미사일 발사는 자위권…바이든 발언은 도발이자 침해”

(서울=뉴스1) 서재준 기자 = 북한이 ‘신형전술유도탄’으로 명명한 단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가 자위권에 속하는 행동이라고 주장하며 미국의 ‘우려’ 표시에 대해 “국가 자위권에 대한 침해이자 도발”이라고 반발했다.
리병철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겸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은 27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이번 미사일 발사에 대해 “우리 당과 정부가 국가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시한 국방과학정책 목표들을 관철해나가는 과정에서 거친 하나의 공정”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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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와중에,
신인균의 국방TV 신인균 대표는,
금번 2021년 3월 21일, 북한이 서해상에서 발사한 두 발의 신형미사일은,
어쩐지 현무4의 기술이 유출된 게 아닌가 하는 의혹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
北 미사일에 韓 현무4의 향기가? 기술 넘어갔나?
<현재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는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링크를 타고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탄도중량 2.5T(톤)? 이런 제례식 미사일은 현재 사용하는 국가가 없다.
그런데도 2.5T(톤)의 탄도중량을 가진 미사일이 600km를 날라가 목표물을 타격했다?
그리고 개량형 고체연료 발동기를 새롭게 개발했다?
현무4가 탄도중량이 2T(톤)이며, 800km 사전거리내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다.
그래서 신인균의 국방TV 신인균 대표는, 북한 리병철의 이 발표를 보는 순간,
현무4 미사일을 떠올릴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위 사진은 지난 2021년 1월 14일, 북한 열병식때 보여졌던 북한의 신형 미사일이다.
그리고 일본은 지난 2021년 3월 21일 서해에 발사한 두 개의 미사일이라고 정보를 공개했다는 것이다.

해외 언론은 북한판 (러시아) 이스칸데르 미사일을 이라고들 하지만, 이스칸데르라고 하기엔,
위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금번 2021년 3월 21일 서해상에서 발사한 단거리 미사일은,
스팩상 현무4와 가장 닮아있다는 것이다.

TVC 노즐 기술은, 전세계 몇개국만 가지고 있는 기술이고, 그중 한 국가가 대한민국이다.
그런데, 북한이 이 TVC 노즐 기술을 개발했다는 것이다.
—



물론 이러한 정황과 의혹은 이번에만 불거진건 아니다.
일국의 대통령이 자국의 원전은 파괴하면서, 적국에 원전기술을 유출한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받고있는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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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또는 언론에 포착되지 않는 한,
얼마나 많은 무장공비들이 남침을 하고있는지,
우리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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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국방장관은, 태연하게,
출퇴근 간부로 생각했던것 같다는,
변명을 하는 나라다…
미군은 지속적으로 대 한반도(남한) 정찰을 시도하고 있다. 일종의 감시다.
전 군이, 정치인들을 위해 존재하고 있다는 느낌마저 지울수 없는 나라다.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
역사를 기억하지 못했고, 입으로만 6.25를 간직했기에,
지금의 국가가 된 것이다.
국가는 그냥 존재하지 않는다.
자유도 그냥, 얻어지지 않는다.
조금만 편안하면, 아무도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어떻게든 되겠지… 하며…
누구를 원망하거나 탓할 필요가 없다…
현실은 우리의 자화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