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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05월 18일 10:19 오전

    [충격] 아내를 때려 죽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

     

     

     

     

    더불당-유승현-아내살해

     

     

    15일 오후 4시 57분경,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김포시의회 의장을 지낸 유승현 씨(55)는 김포시 양촌읍의 자택에서 아내 A 씨(53)와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벌이다 주먹과 발로 아내를 수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

     

     

    유 씨는 “아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직접 신고했다. 소방당국이 출동했을 때 A 씨는 이미 호흡이 멈춘 상태였다. A 씨의 온몸에는 멍이 들어 있었다고 한다.

     

     

    현장에서 붙잡힌 유 씨는 경찰에서 “평소 성격 차이 등을 이유로 아내와 불화가 있었다”며 “술을 마시고 말다툼을 하다가 우발적으로 아내를 때렸는데 숨을 쉬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보강 조사를 거쳐 체포 시한인 48시간 안에 유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환경특별위원회 부위원장2012.7~2014.4제5대 김포시의회 의장2012.1~2015.12법무부 법사랑위원 김포지구 회장제3대 김포시의회 부의장김포문화원 부원장

     

     

    유씨는 2002년 김포시의회 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김포시의회 의장을 지냈다. 현재는 김포복지재단 이사장직과 더불어민주당 환경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2019년 05월 17일 11:00 오전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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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그나마, 다행이네.

    다행인건 다행인 거고, 잘 된 건 잘 된 일이지.

    무사히 귀국 하시길…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잘 보고있다.

     

    2019년 05월 16일 8:45 오전

    바세토(Barsetto) 에스프레소 커피 머신 정말 마음에 든다.

     

     

    지금 시간 오전 8:35분.

    지금까지 ‘해외구매대행’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여러 제품들을 직접 구입해 사용해 보고 리뷰도 작성을 해 보았지만,

    바세토 에스프레소 커피 머신 만큼, 잘샀다^^ 행복한 제품은 없었다.

    이 에스프레소 머신 하나면, 커피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부러울게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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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아침도,

    바세토로 룽고 한잔 마시며 시작해야지.

    아., 내일부턴 다시 방탄커피를 만들어 마셔야겠다.

    눈동자님께 방탄커피를 배운 이후, 벌써 꽤 오랜시간 첫 잔, 첫 커피를 방탄커피를 마셔와서,

    이젠 아침에 눈을 떠 그냥 커피를 마시려니 그건 쫌 익숙치가 않아졌다.

     

    2019년 05월 15일 9:31 오후

    기도회가 끝이나고, 12번 좌석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물어봤었다. 4.19때 데모한거 후회하시냐고…

    이렇게 대답하시더라.

     

    “이 세상의 모든 시위는 모두, 악의 역사라고. 모두 사단의 역사고 빨갱이의 역사라고. 적어도 이 땅에서의 모든 시위는 그렇다고. 아빠는 그걸 몰랐다고. 보라고. 빨갱이가 대통령이 되겠다는 나란데, 아무도 시위를 하지 않지 않냐고. 왜냐하면 모든 시위는 사단이 주관하는거고 빨갱이가 주인이기 때문인 거라고. 설사 그분이 잘못이 있었어도 나라의 독립을 이룬 장본인인데 그렇게 시위로 끌어내린건 방법이 틀렸던 거라고. 넌 절대로 시위를 하지도 시위에 끼지도 말라고. 시위라는게 얼마나 악한 건지, 아빤 몰랐었다고.”

     

    이 글 ‘도메인에 얽힌 사연’ 글을 쓰며, 위에서 언급한 내용이다.

     

     

     

     

    난 정규재 주필을 좋게만 보진 않지만,

    난 정규재가 김무성의 하수인이라고 보지만,

    그 역시, 그 잘난 민주화팔이를 했던 시절이 있었겠지만(데모질),

    위 방송에서의 모호한 관점 역시 좋게만 보진 않지만,  그의 이런 방송, 변화는 귀한 발견이다.

    제목 때문에 어떤 말을 하려고 하나 방송을 보았는데, 기어들에게도 소개해 보려고 한다.

     

    2019년 05월 12일 3:07 오후

     

     

    스마트 포투는 작지만 사고(크래시)에 강한 모습을 보인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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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은 스마트 포투와 페라리 458 스페셜의 충돌 사고 이미지를 인터넷에서 확인한 것이다.

    전면에서 볼때 페라리 458 스페셜은 분명히 묵직한 손상을 입없지만, 스마트 포투는 충돌 사고를 잘 견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스마트 포투의 차체 크기를 가만하면, 더욱 이 차를 신뢰할 수 있는 데목이다.

    어떻게 이 작은 차가 충돌 사고의 충격에서 더 잘 견딜 수 있었을까.

    스마트 특유의 ‘<span style=”color: #333399;”>Tridion Safety Cell</span>’ 공법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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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2019년 05월 12일 12:36 오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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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무장조직에 납치된 한국인 1명을 포함한 인질 4명이 프랑스 군의 구출 작전으로 무사 귀환한 가운데, 정부의 경고를 무시하고 위험 지역에 들어간 인질들에 대한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프랑스 군인 2명이 구출 작전을 수행하던 중 전사했기 때문이다.

     

    아프리카 서부 부르키나파소에서 무장조직에 납치된 한국인 여성 1명과 프랑스인 로랑 라시무일라스(46), 파트리크 피크(51)는 11일(현지 시각) 오후 6시 프랑스 파리 남서쪽 인근 빌라쿠블레 군 비행장에 도착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직접 공항으로 나가 이들을 맞이했지만 그의 표정은 어두웠다. 인질들의 무사 귀환을 환영하는 인파도 없었다.

     

    이들을 구하기 위해 구출 작전에 투입된 프랑스 최정예 특수부대 ‘위베르 특공대’ 부대원 2명이 구출 작전 중에 목숨을 잃었기 때문이다. 알랭 베르통셀로 부대원과 세드리크 드 피에르퐁 부대원은 작전 도중 자신들의 위치가 발각되자 인질의 안전을 우려해 발포하지 않고 무장조직원들을 향해 질주했고 근접 사격을 받아 사망했다.

     

    프랑스에서는 인질들을 향해 정부의 ‘여행 경보’를 무시하고 부르키나파소 지역에 들어갔다가 무고한 군인들의 희생을 초래했다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프랑스인 인질 2명이 납치된 서아프리카 베냉 북부의 부르키나파소 접경지대 펜드자리 국립공원과 부르키나파소 남서부는 테러집단의 활동 지역으로 프랑스 정부가 ‘적색경보’를 내린 곳이다.

     

    소셜미디어에서는 구출된 프랑스인들을 향해 “법으로 처벌해야 한다” “무모한 관광객들 때문에 군인들의 목숨이 희생됐다” 등의 비난 글이 잇따르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도 이날 환영식 이후 “국가의 의무는 국민이 어디에 있든지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라면서도 “두 군인이 목숨을 잃었다. 정부의 여행관련 권고는 반드시 지켜여야 한다. 여행사들도 외무부 권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김진TV 김진 위원의 논평이다.

     

     

    참고로, 리비아에 피랍되어 있는 그 한국인은 여행을 간 것이 아니다.

    정부가 발표하고 권고하는 적색경보가 발령된 지역을 무단으로 여행 간 게 아니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2019년 05월 12일 10:07 오전

    석가탄신일 특선만화 ‘붓다, 부처님의 일생’.

     

     

    2019년 05월 12일 10:04 오전

    석가탄신일 기념 음악.

     

     

     

    2019년 05월 11일 11:33 오전

    제3장

     

     

     

     

    1)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이제 이 둘째 편지를 너희에게 쓰노니 이 둘로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생각하게 하여

    2) 곧 거룩한 선지자의 예언한 말씀과 주 되신 구주께서 너희의 사도들로 말미암아 명하신 것을 기억하게 하려 하노라

    3) 먼저 이것을 알찌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롱하여

    4)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5)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6)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7)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9)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15)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16)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찌어다

     

     

     

     

    2019년 05월 11일 11:30 오전

    제2장

     

     

     

     

    1)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2)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3)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5) 옛 세상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6)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7)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8)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

    9)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 두어 심판날까지 지키시며

    10)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 특별히 형벌하실 줄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담대하고 고집하여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를 훼방하거니와

     

     

    11) 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이라도 주 앞에서 저희를 거스려 훼방하는 송사를 하지 아니하느니라

    12) 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한 것을 훼방하고 저희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13) 불의의 값으로 불의를 당하며 낮에 연락을 기쁘게 여기는 자들이니 점과 흠이라 너희와 함께 연회할 때에 저희 간사한 가운데 연락하며

    14)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쉬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15) 저희가 바른 길을 떠나 미혹하여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좇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16) 자기의 불법을 인하여 책망을 받되 말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것을 금지하였느니라

    17)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 가는 안개니 저희를 위하여 캄캄한 어두움이 예비되어 있나니

    18) 저희가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여 미혹한데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여

    19) 저희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20) 만일 저희가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21)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

    22)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