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Replies
-
일본 사쿠라지마 화산이 분화하여 화쇄류가 1800m 질주
2021년 4월 25일 01시52분 일본 규슈 가고시마의 사쿠라지마 화산이 분화했습니다.
이 화산분화로 화쇄류가 발생하여 산사면을 따라 1800m를 질주하였습니다.
분연은 화구 위로 2,300m 치솟았고 커다란 분석이 5부 능선까지 날아갔습니다.
이번 사쿠라지마 화산의 폭발은 올해 들어 71번째 입니다.
그렇다고 한다…
백신 이상반응 321건 늘어…사망신고 3명 추가

<백신 이상반응 관찰>

<백신접종 이상반응…사망신고 3명 추가>
- 사망자 70~80대, 기저질환 보유…2명 화이자, 1명 AZ 백신 접종
- 아나팔락시스 6건·중증 의심사례 4건 추가…누적 1만3천332건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24일 0시 기준으로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신고된 신규 사례가 321건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사망 신고는 3명 늘었다. 사망자 중 1명은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았으며, 나머지 2명은 화이자 백신 접종자다.
- 70대 남성은 지난 21일 접종 후 1일 10시간만인 전날 숨졌고,
- 지난 1일 백신을 맞은 80대 남성 요양병원 입소자는 18일 17시간이 흐른 뒤인 20일 숨졌다.
- 나머지 사망자 1명은 80대 여성으로 19일 백신을 맞고 4일 2시간 뒤인 전날 사망했다.
- 세 사람 모두 기저질환이 있었으며, 접종과 사망 간 인과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그렇다고 한다…ㅜㅜ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일본 도쿄 남쪽 이즈제도에서 군발지진 12회 발생.
난카이트라프 거대지진의 전조인가.
4월 21일 밤부터 시작된 군발지진이 유감지진만 12회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의 진원은 도쿄에 가깝고 후지산에 가깝고, 2000년에 대분화를 일으켰던 미야케지마 화산과 가깝습니다.
또한 근처에 난카이트라프의 시발점이 있습니다.
이 군발지진이 난카이트라프 거대지진의 전조현상일지도 모릅니다.
—
- 참고) 일본 도쿄 앞바다 규모 5.8 지진 발생 – 태평양의 화산들 분화 가능성은
- 참고) 일본 류큐 해구 규모 5급 지진 3연발 – 군발지진 수십회 발생
- 참고) 일본 규슈 도카라 열도에서 군발 지진이 600회 발생
지금까지 도카라 열도에서 250회가 넘는 군발지진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도쿄와 후지산 그리고 2000년 6월에 화산이 분화하여 섬주민 전체가 섬을 버리고 떠나게 했던,
미야자케지마의 해판이 만나는 삼각지대인 이즈제도에서 군발지진 최대 4,5가 발생했다고 한다.





시즈오카현 누마즈시 해안에서 돌고래 9마리가 표착(죽음)한 것이 발견되는가 하면,
이 모든 현상이 거대한 지진의 전조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고 한다.
오늘 소개하는 이 영상은, 한번쯤 시청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된다…ㅜㅜ
일본 사쿠라지마 화산 올해 들어 60번째 분화 – 분연이 3000m에 이르렀다.
2021년 4월 20일(화) 09:10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사쿠라지마 화산이 분화하여 분연이 3,000m에 달했습니다.
올해 들어 60번째 화산 분화입니다.
사쿠라지마 화산은 현재 화산분화경계레벨 3이며 화산재가 가고시마 시내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사쿠라지마 화산은 국제화산학회가 지정한 17개 위험한 화산, 디케이드 볼케이노의 하나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한다…ㅜㅜ
두렵고 떨리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
이 전 지구적 지진, 화산활동의 결말이 어떻게 날지, 알 수 없지만…
뭔가, 두렵고 떨리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느낀다…
‘첨단기술 집합’ 중국 구이저우, 세종시와 스마트시티 협력

<이춘희 세종시장(오른쪽 두번째)과 중국 구이저우성 쑨즈강 당서기(왼쪽 두번째) 등이 19일 세종시청에서 스마트시티 건설 우호협력식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세종시 제공=연합뉴스]>

<19일 세종시청 내 세종대왕상 앞에서 기념 촬영하는 중국 구이저우성 쑨즈강 당서기 일행 [세종시 제공=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세종시가 중국 구이저우(貴州)성과 스마트시티 건설을 위한 협력을 하기로 했다.
19일 세종시에 따르면 구이저우성 쑨즈강 당서기 일행은 이날 시청을 찾아 이춘희 시장과 국제 교류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환담을 했다. 이어 세종시 고기동 기획조정실장과 구이저우성 구이안신구 관리위원회 부서기 명의로 된 스마트시티 건설 우호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 세종시와 구이저우성은 앞으로 스마트시티 전문가·학자 간 정기적인 포럼과 학술 토론회를 열기로.
- 아울러 스마트시티 건설 응용 분야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
- 교통, 의료, 공공서비스, 물류,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발전을 모색.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그런데,
아래와 같은 기사도 있다.
—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29일 발표한 한국형 스마트도시 계획안 중 일부. [자료 4차산업혁명위원회]>

<스마트시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스마트시티 관련 과제와 목표, 실행방안. [미국 교통부]>
문재인 정부가 정보통신기술(ICT)·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시티 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그러나 이날 정부가 발표한 스마트시티 방안은 추진 기간이 짧고 현실성이 떨어져 정부의 ‘보여주기식’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4차위)는 29일 “5년 내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겠다”며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로 세종시 연동면 일대와 부산시 강서구 세물머리 지역에 조성 중인 에코델타시티 두 곳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 민관 협력 중시하는 미국과 대조, 뿐만아니라 민간 자본 끌어들일 전략 없어.“보여주기식 행정 우려” 지적.
- 장병규 4차위 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민관이 협력하는 스마트시티를 만들겠다”고 거듭 강조,
- 그러나 정부 발표안은 “전형적인 ‘톱다운’ 방식의 정부 추진형 도시 발전 계획”이라는 지적.
- ‘민관 협력 스마트시티’라는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웠지만 모든 주요 스마트시티 사업의 추진 주체는 정부 부처들. 사실상 사업 주체가 정부인 사업.
- 정부가 당초 스마트시티를 설치하기 위해 후보지로 검토한 39곳이 모두 정부 소유의 공기업 사업지.
- 미국 정부는 처음부터 스마트시티 선정을 앞두고 원하는 도시 78곳을 경쟁에 부쳐, 2015년 각 도시들은 기업·대학교와 협력하면서 도시별 사회문제·특징과 연계한 현실성 있는 발전안을 미 교통부에 제출해 심사.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
시장의 역할은 시장에 맞겨야 한다.
정부와 정부 부처, 그리고 시장 사이엔 상반된 견해와 입장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전형적인 톱다운 방식에 대해, 아무리 그럴싸한 변명을 한다해도, 이는 톱다운 방식이다.
정부가, 사업의 주체다. 이는 극명하게 미국식 사업 모델은, 분명히, 아니다.
우선 이런 의견을 피력해 보련다.
정부가 사업의 주체가 되면, 어쩔수없이, 규제가 생긴다.
정부의 위치와 체질상 “형평성“을 운운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규제가 난무해진다.
책상 하나의 규격 또는 밥통 하나의 규격까지, 정부가 원하지 않아도 이런 모든 규제가 독버섯처럼 생길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규제가 생기게되면 시장에서 판단되어야 할 많은 부분들이 역으로 제재로 돌아온다.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되면 시장은 움직이지도, 않을테고, 결국 민간협력이란 용어는 허공에 떠도는 메아리가 될 뿐이다.
규제가 생기게되면 왜? 시장에서 판단되어야 할 많은 부분들이 오히려 제재가 될까.
규제는 길드(Guild)를 형성하게 되기, 때문이다.
길드(Guild)가 형성되면 시장이 아닌 길드(Guild)에 편입된 그들만의 이윤을 추구하게 된다.
내편 네편이 갈리듯 길드(Guild)가 형성되면 그때부턴 그 길드(Guild)에 편입된 그들만의 리그가 되고많다.
공산주의 – 사회주의는, 정부가 모든 대소사의 주체가 되었기 때문에 길드(Guild)가 생길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 길드(Guild)가 생기면 모든것이, 부정과 부폐로 이어진다. 투명성이란 단어를 아예 상실한다.
그래서 공산주의는 공산주의일 뿐인거고,
그래서 공산주의는 망한 것이다.
그래서 정부가 계획이란 단어를 벗어나 톱다운 방식의 주체세력이 되면 안되는거고,
그래서 선진국이라 불리우는 미국, 프랑스, 영국, 일본 등과 같은 나라들은,
사업을 제안하되 그 사업의 마스터 플랜을 시장에 맞기는 거다.
시장에 던져주고, 경쟁을 붙혀서 가장 경쟁력있고 가성비 좋은 사업자를 선택하는 거다.
시장은 시장에 맞겨야 한다.
스마트시티란 그 거창한 표어 또는 이름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시장이 그 사업이, 사업성이 있어야, 시장의 자본이 움직이는 것이다.
이런식의 정부가 주체가 되는 사업, 규제가 풀뿌리처럼 만들어질 사업에, 시장은 움직이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기업이 빠진 사업이 아니라, 어차피 기업이 참여하고 싶지도 않은 사업이라, 생각한다.
의문은 괜히 쌓이지 않고, 또한 신뢰도 이유없이 무너지지 않는다.
이 정부가, 또는 정부와 민주당(더불어민주당)에 소속된 그들이,
게눈 감추듯이 추친하는 또는 추친하려 했던 일련의 일들을 보자.
- 참고) 김두관 주도 한, 중, 일 바이러스 연구센터 양산에 짓는다
- 참고) 김두관 주도 한, 중 바이러스 연구센터 양산에 짓는다 2편
- 참고) 김두관, 모든 것이 거짓말이다! 딱걸렸다!
- 참고) 신라젠 사태 – 투표
- 참고) 조국 가족 자산관리인, 증거은닉 혐의 모두 인정
- 참고) ‘원전 평가 조작’ 의혹 백운규 구속영장
- 참고) 월성원전 멈추게한 산업부, 북한 원전 지원 추진
- 참고) 퍼즐 맞춰지는 도보다리 그 USB···문재인(文) “발전소”는 북한(北) 원전계획?
- 참고) 반대합시다 – 강원도 차이나타운 건설 철회
이런 정부를 응원이라도 해야하나?
신뢰는, 이유없이 무너지지 않는다.
최문순 강원지사의 “한중문화타운, 마음속의 일대일로” 망언이 보도된지 채 한달도 지나지 않은 지금,
중국인들이 서울, 경기도 땅 싹슬이를 하고있다는 보도가 터저나왔고,
그렇지 않아도, 주택 대출 규제, 다주택 중도파기 혜택 그리고 건보료 등등에서,
자국민이 중국인에 비해 차별을 받고있고, 다양한 규제를 받고 있다는 울분이 쏟아지고 있는 나라에서,
자국민들은 들어본 적도 없는 신도시 개발 사업에,
중국인들이 가담해 투기까지 한 게 아닌가 합리적인 의심이 나오는 상황이다.
알게 모르게,
이미 대한민국의 대중국 속국화가,
이만큼 진행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사실이든 아니든, 체감으로 느끼는 이 느낌이,
나도 대한민국 사람으로, 싫은게 사실이다.
신문기사를 발췌하진 않았지만,
시흥 스마트시티와 대구 스마트시티 모두,
중국 자본 또는 중국인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역들이다.
송도? 송도 뿐 아니라 인천 전체가 중국이 되어버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주도는 말할것도 없다.
대한민국의 기업들이,
짱깨 구이저우성 쑨즈강 당서기만 못하냐.
그래서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민간이 협력하는 스마트시티 만들겠다며,
짱깨 구이저우성 쑨즈강 당서기와 협력하겠다는 거냐.
하기사 그런 기업들도 있다…
전세계가 중국산 IT 제품들이 정보를 빼돌린다고 하든 말든,
그런 중국산 IT 제품들을, 다름아닌 국가를 수호하는 국군과 국방부에 납품하는 기업…
참고로 위 기사들은 각각,
2018년 9월 19일(연합뉴스)과 2018년 1월 30일(중앙일보) 기사다…
끝으로…
“반대합시다 – 강원도 차이나타운 건설 철회“…
청원마감일이 “4월 28일“까지이니 아직 1주일, 시간이 남아있다…
만약,
강원도 차이나타운 건설을 반대한다면 또는 반대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후, 강원도 차이나타운 건설 반대 청원에, 동참해주기 바란다.
하지만 선택도 판단도, 각자의 몫이다…
‘이물질 주사기’ 한달 가까이 숨긴 식약처

<2021년 4월 16일 서울의 한 의료센터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백신을 최소 잔여형 주사기에 옮기고 있다. /김지호 기자>
2월 주사기공장 현장 조사해놓고 3주 다돼서 사용중지 늑장 조치도
방역 당국이 K방역의 쾌거라 자랑하던 ‘최소 잔여형(LDS)’ 주사기에서 섬유질 이물질이 나와 현장 조사를 벌여놓고도 20일 만에야 사용 중지 조치를 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또 사용 중지 조치 후에도 한 달 가까이 사실상 이를 숨겼던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민의힘 조명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식약처는 지난 2월 27일 불량 주사기를 공급한 두원메디텍사(社) 제조 공장을 찾아 현장 조사를 벌였다. 이후 시설 및 작업 환경에 미흡한 점이 있다고 판단, 지난달 2일엔 시정·예방 조치만 내렸다가 지난달 18일에야 아직 사용하지 않은 주사기 70만개에 대한 사용 중지 조치를 하고,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 이물질 신고가 계속해서 늘자 주사기 사용 중지와 회수에 나서는 등 모든 조치가 늦었던 셈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LDS 주사기의 이물질 신고는 지금껏 총 21건 들어왔다. 이 가운데 19건은 이번에 사용 중지 조치가 내려진 두원메디텍 제품이고 신아양행과 풍림파마텍 제품이 각각 1건이다. 식약처는 “신아양행 제품은 (백신 용액이 담기지 않는) 피스톤 뒷부분에서 섬유질이 나온 정도였고, 풍림파마텍 제품은 신고 후 조사했지만 이물질이 발견되지 않아 사용 중지나 제품 회수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렇다고 한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MB 유산이라서? 값 오르는데 해외 광산 손절해버린 정부

<광물종합지수 추이.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공기업의 해외 자원개발사업 투자액.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정부가 국내 공기업의 재무 개선을 목적으로 해외광산 매각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러나 주요 원자재 가격이 꾸준히 오름세를 타고, 주변국이 해외 자원개발에 팔을 걷어붙이는 상황에서 한국만 서두르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따르면 한국광물자원공사는 최근 칠레 산토도밍고 구리광산을 매각했다. 2011년 인수 이래 투자한 금액은 약 2억4000만 달러. 그런데 1억5000만 달러 가량을 받고 넘겼다. 투자 원금의 3분의 1 이상을 날리고 ‘손절’한 셈이다.
‘헐값 매각’ 논란이 나오고 있지만, 정부의 의지는 단호하다. 과거 정부의 무리한 자원외교로 공기업인 광물공사의 부실이 심각해졌고, 이들 광산의 채산성도 알려진 것보다 나쁘다는 게 매각 이유다.
이번 칠레 광산 매각은 문재인 정부의 해외 자원개발 정책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무 부처인 산업부는 이외에도 광물공사가 보유한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ㆍ코발트 광산, 멕시코 볼레오와 파나마 코브레파나마 구리 광산, 호주 와이옹 유연탄 광산 등의 매각을 서두르고 있다.
하지만 자원개발 업계에서는 다른 목소리가 나온다. 현 정부가 ‘MB 유산’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해외 자원개발의 부정적 측면만 유달리 부각한다는 것이다. 매수자와 ‘흥정’도 하기 전에 광산을 팔겠다고 먼저 공언한 터라 시장에서 값을 더 높여 받기도 힘들어졌다.
특히 최근에는 주요 광산의 자산가치가 재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다. 철ㆍ동ㆍ니켈ㆍ아연 등 산업적 중요도가 높은 15개 광물의 가격을 지수화한 ‘광물종합지수’는 15일 2092로 2016년 1월(1000)에 비해 2배 이상으로 올랐다. 니켈ㆍ코발트 등은 전기차ㆍ스마트폰 배터리 등에 쓰이는 4차 산업혁명 핵심 소재고, 다른 광석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 한국은 이들을 수입에 의존하는 만큼 안정적인 확보 전략이 필수적이다. 광산 매각보다는 보유가 장기적으로 득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배경이다.
美·中·日은 자원개발 적극적인데, 한국은 역주행
2020년 기준, 중국은 해외자원개발 기업 인수합병(M&A)이나 지분 인수에 107억 달러(약 12조원)라는 천문학적 규모로 투자.
역시 2020년 기준, 일본은 해외자원탐사 예산으로 1960만 달러를 투입, 이는 2016년(650만 달러) 대비 3배 이상의 규모.
미국 역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이어 조 바이든 대통령까지 희토류 확보 방안 마련을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하는 등 정권을 초월해 핵심자원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모두 주요 자원 보유국들의 원자재 무기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
반면 한국은 역주행이다.
중간생략_
강천구 인하대 에너지자원공학과 초빙교수는,
“해외 자원개발은 10년~30년은 지나야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초장기 정책이기 때문에 특정 시점에 성패를 평가해서는 안 된다”…
세종=손해용 기자 sohn.yong@joongang.co.kr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백신 이상반응 106건 늘어…사망신고 4명 추가, 인과성 미확인(종합)

- 아나필락시스 의심 3건·중증 의심사례 2건 추가.
- 사망 신고는 4명 늘어.
70대 남성은 지난 6일 접종 후 9일 8시간이 흐른 뒤인 15일 숨졌고, 14일 백신을 맞은 80대 남성은 1일 18시간 뒤인 전날 숨졌다.
두 사람 모두 기저질환이 있었다.
또 6일 백신을 맞고 전날 사망한 80대 남성의 경우 사망에 이르기까지의 정확한 시간과 기저질환 보유 여부 등에 대해 방역당국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나머지 사망자 1명은 80대 여성으로, 12일 화이자 백신을 맞고 3일 18시간이 흐른 뒤인 전날 사망했다…
그렇다고 한다…ㅜㅜ
기저질환… 기저질환…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