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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05월 19일 12:08 오후

    제5장

     

     

     

     

    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니 또한 내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6)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8)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9) 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거를 받을찐대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도다 하나님의 증거는 이것이니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것이니라

    10)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14)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15)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16)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17)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18)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21)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

     

     

     

     

    2019년 05월 19일 12:05 오후

    제4장

     

     

     

     

    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2)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5) 저희는 세상에 속한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14)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거하노니

    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 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찌니라

     

     

     

     

    2019년 05월 19일 12:01 오후

    제3장

     

     

     

     

    1)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5) 그가 우리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6)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7)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9)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11) 우리가 서로 사랑할찌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12) 가인 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14)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17)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로다

    20)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

     

     

    21)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24)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저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2019년 05월 19일 11:58 오전

    제2장

     

     

     

     

    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2)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4)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6)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대로 자기도 행할찌니라

    7)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쓰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처음부터 가진 옛 계명이니 이 옛 계명은 너희의 들은 바 말씀이거니와

    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저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췸이니라

    9) 빛 가운데 있다 하며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두운 가운데 있는 자요

    10)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11)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두운 가운데 있고 또 어두운 가운데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어두움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니라

    12)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얻음이요

    13)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앎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니라

    14)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18) 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줄 아노라

    19) 저희가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저희가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20)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21)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진리를 알지 못함을 인함이 아니라 너희가 앎을 인함이요 또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음을 인함이니라

    22) 거짓말 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23)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24)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가 아들의 안과 아버지의 안에 거하리라

    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26) 너희를 미혹케 하는 자들에 관하여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썼노라

    27)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28) 자녀들아 이제 그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바 되면 그의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29) 너희가 그의 의로우신 줄을 알면 의를 행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줄을 알리라

     

     

     

     

    2019년 05월 18일 10:19 오전

    [충격] 아내를 때려 죽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

     

     

     

     

    더불당-유승현-아내살해

     

     

    15일 오후 4시 57분경,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김포시의회 의장을 지낸 유승현 씨(55)는 김포시 양촌읍의 자택에서 아내 A 씨(53)와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벌이다 주먹과 발로 아내를 수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

     

     

    유 씨는 “아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직접 신고했다. 소방당국이 출동했을 때 A 씨는 이미 호흡이 멈춘 상태였다. A 씨의 온몸에는 멍이 들어 있었다고 한다.

     

     

    현장에서 붙잡힌 유 씨는 경찰에서 “평소 성격 차이 등을 이유로 아내와 불화가 있었다”며 “술을 마시고 말다툼을 하다가 우발적으로 아내를 때렸는데 숨을 쉬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보강 조사를 거쳐 체포 시한인 48시간 안에 유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환경특별위원회 부위원장2012.7~2014.4제5대 김포시의회 의장2012.1~2015.12법무부 법사랑위원 김포지구 회장제3대 김포시의회 부의장김포문화원 부원장

     

     

    유씨는 2002년 김포시의회 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김포시의회 의장을 지냈다. 현재는 김포복지재단 이사장직과 더불어민주당 환경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2019년 05월 17일 11:00 오전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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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그나마, 다행이네.

    다행인건 다행인 거고, 잘 된 건 잘 된 일이지.

    무사히 귀국 하시길…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잘 보고있다.

     

    2019년 05월 16일 8:45 오전

    바세토(Barsetto) 에스프레소 커피 머신 정말 마음에 든다.

     

     

    지금 시간 오전 8:35분.

    지금까지 ‘해외구매대행’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여러 제품들을 직접 구입해 사용해 보고 리뷰도 작성을 해 보았지만,

    바세토 에스프레소 커피 머신 만큼, 잘샀다^^ 행복한 제품은 없었다.

    이 에스프레소 머신 하나면, 커피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부러울게 없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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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아침도,

    바세토로 룽고 한잔 마시며 시작해야지.

    아., 내일부턴 다시 방탄커피를 만들어 마셔야겠다.

    눈동자님께 방탄커피를 배운 이후, 벌써 꽤 오랜시간 첫 잔, 첫 커피를 방탄커피를 마셔와서,

    이젠 아침에 눈을 떠 그냥 커피를 마시려니 그건 쫌 익숙치가 않아졌다.

     

    2019년 05월 15일 9:31 오후

    기도회가 끝이나고, 12번 좌석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물어봤었다. 4.19때 데모한거 후회하시냐고…

    이렇게 대답하시더라.

     

    “이 세상의 모든 시위는 모두, 악의 역사라고. 모두 사단의 역사고 빨갱이의 역사라고. 적어도 이 땅에서의 모든 시위는 그렇다고. 아빠는 그걸 몰랐다고. 보라고. 빨갱이가 대통령이 되겠다는 나란데, 아무도 시위를 하지 않지 않냐고. 왜냐하면 모든 시위는 사단이 주관하는거고 빨갱이가 주인이기 때문인 거라고. 설사 그분이 잘못이 있었어도 나라의 독립을 이룬 장본인인데 그렇게 시위로 끌어내린건 방법이 틀렸던 거라고. 넌 절대로 시위를 하지도 시위에 끼지도 말라고. 시위라는게 얼마나 악한 건지, 아빤 몰랐었다고.”

     

    이 글 ‘도메인에 얽힌 사연’ 글을 쓰며, 위에서 언급한 내용이다.

     

     

     

     

    난 정규재 주필을 좋게만 보진 않지만,

    난 정규재가 김무성의 하수인이라고 보지만,

    그 역시, 그 잘난 민주화팔이를 했던 시절이 있었겠지만(데모질),

    위 방송에서의 모호한 관점 역시 좋게만 보진 않지만,  그의 이런 방송, 변화는 귀한 발견이다.

    제목 때문에 어떤 말을 하려고 하나 방송을 보았는데, 기어들에게도 소개해 보려고 한다.

     

    2019년 05월 12일 3:07 오후

     

     

    스마트 포투는 작지만 사고(크래시)에 강한 모습을 보인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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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은 스마트 포투와 페라리 458 스페셜의 충돌 사고 이미지를 인터넷에서 확인한 것이다.

    전면에서 볼때 페라리 458 스페셜은 분명히 묵직한 손상을 입없지만, 스마트 포투는 충돌 사고를 잘 견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스마트 포투의 차체 크기를 가만하면, 더욱 이 차를 신뢰할 수 있는 데목이다.

    어떻게 이 작은 차가 충돌 사고의 충격에서 더 잘 견딜 수 있었을까.

    스마트 특유의 ‘<span style=”color: #333399;”>Tridion Safety Cell</span>’ 공법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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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2019년 05월 12일 12:36 오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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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무장조직에 납치된 한국인 1명을 포함한 인질 4명이 프랑스 군의 구출 작전으로 무사 귀환한 가운데, 정부의 경고를 무시하고 위험 지역에 들어간 인질들에 대한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프랑스 군인 2명이 구출 작전을 수행하던 중 전사했기 때문이다.

     

    아프리카 서부 부르키나파소에서 무장조직에 납치된 한국인 여성 1명과 프랑스인 로랑 라시무일라스(46), 파트리크 피크(51)는 11일(현지 시각) 오후 6시 프랑스 파리 남서쪽 인근 빌라쿠블레 군 비행장에 도착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직접 공항으로 나가 이들을 맞이했지만 그의 표정은 어두웠다. 인질들의 무사 귀환을 환영하는 인파도 없었다.

     

    이들을 구하기 위해 구출 작전에 투입된 프랑스 최정예 특수부대 ‘위베르 특공대’ 부대원 2명이 구출 작전 중에 목숨을 잃었기 때문이다. 알랭 베르통셀로 부대원과 세드리크 드 피에르퐁 부대원은 작전 도중 자신들의 위치가 발각되자 인질의 안전을 우려해 발포하지 않고 무장조직원들을 향해 질주했고 근접 사격을 받아 사망했다.

     

    프랑스에서는 인질들을 향해 정부의 ‘여행 경보’를 무시하고 부르키나파소 지역에 들어갔다가 무고한 군인들의 희생을 초래했다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프랑스인 인질 2명이 납치된 서아프리카 베냉 북부의 부르키나파소 접경지대 펜드자리 국립공원과 부르키나파소 남서부는 테러집단의 활동 지역으로 프랑스 정부가 ‘적색경보’를 내린 곳이다.

     

    소셜미디어에서는 구출된 프랑스인들을 향해 “법으로 처벌해야 한다” “무모한 관광객들 때문에 군인들의 목숨이 희생됐다” 등의 비난 글이 잇따르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도 이날 환영식 이후 “국가의 의무는 국민이 어디에 있든지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라면서도 “두 군인이 목숨을 잃었다. 정부의 여행관련 권고는 반드시 지켜여야 한다. 여행사들도 외무부 권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김진TV 김진 위원의 논평이다.

     

     

    참고로, 리비아에 피랍되어 있는 그 한국인은 여행을 간 것이 아니다.

    정부가 발표하고 권고하는 적색경보가 발령된 지역을 무단으로 여행 간 게 아니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