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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06월 19일 12:33 오후

    프리메이슨의 등장은, 바벨탑을 쌓아올린 바벨의 후손이 자신들이라고 자처한 사건이었음을 이제야 깨닭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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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나는, 그레이엄 헨콕 등등이 생각하는 것처럼,

    성전기사단(Knights Templars)이 솔로몬 성전에서 모세의 언약궤를 찾았다 등의 견해, 의견 등에 동의하진 않고 않았다.

    영의 세계의 일은, 모세의 언약궤 즉 성궤가 아닌, 영의 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성전기사단(Knights Templars)이 사단의 훼 즉 피라미드를 중심으로 한 신비주의에 매료되었었다고 생각했다.

    물론 지금도 그러하다.

     

     

    다만, 어젯밤 디씨 미스터리 갤러리에서 활동하는 한 갤러의 글을 읽고,

    처음으로 문뜩 생각했었다.

     

     

    아! 그렇구나! 성전기사단이 메이슨(프리메이슨)이란 이름으로 다시 등장한게 아니구나! 바벨(바벨탑 종교)이 메이슨(프리메이슨)이란 이름으로 유러피안 세상에 부활한 것이구나!

     

     

    미스터리 갤러 고맙다.

    무슨 뜻인가. 피라미드와 신비주의를 알았다면,

    바벨탑과 니므롯, 세미라미스, 담무스를 모를래야 모를수 없었으리라.

    이들은, 바벨의 주인, 사단이 만든 종교, 바벨의 삼위일체 니므롯과 세미라미스와 담무스에 매료되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피라미드 역시, 이들 니므롯, 세미라미스, 담무스를 섬기고 그들을 위한 제사의식 이었던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니 말이다.

     

     

    1312년. 교황 클레멘트 5세에 의해 공식적으로 해산된 성전기사단이 프리메이슨이란 이름으로 세상에 다시 등장한 건,

    바벨탑과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라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 탑. 돌. 탑. 돌…

     

     

    피라미드라고 해도 별 상관없지 않은가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실질적인 주인인 바벨을 섬기는 이들이 프리메이슨이었음을 확신하는건 피라미드와는 전혀 다른 이해라고 난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단의 역사를 보다 근본적으로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벨탑은,

    여러모로 성경 역사에서 회자되는 부분이 많이 있다.

    그 중 탑을 쌓아 올릴때 석청을 사용해 쌓아 올린 부분도 회자가 되곤 하는데,

    순수함에서 어긋나고 빗나간 상징과 같이 묘사하는 이들이 많이 있지.

     

     

    피라미드와 신비주의에 관한 경험을 하게된 성전기사단이,

    바벨탑과 태양산 니므롯에 관한 이야기는 듣지 못했다?

    말이 안되지.

     

     

    결국 바벨탑이 아니었나…

    오늘 처음으로 생각해 보게 된 이유다…

     

     

    성전기사단이,

    솔로몬의 궁정에서 돌아오며,

    그들이 가지고 돌아온 건,

    “바벨”이었다!

     

     

    프리메이슨이란 이름으로의 재등장은,

    순결과 순수에서 어긋나고 빗나간 상징이라 표현되는 바벨탑 건축 기법이,

    이들에겐 위대한 발전의 역사, 힘으로 느껴졌을 것이고, 신비했을 것이며,

    바벨탑과 니므롯까지 알았다면(분명 알았겠지만),

    이집트의 피라미드 역시, 니므롯과 세미라미스와 담무스를 위한 제사였음도 알았을 것이다.

    석공(메이슨)들에게, 자신들의 주인은, 바벨을 섬기는 피라미드가 아닌, 바벨 그 자체였을 것이다.

     

     

    따라서 바벨의 위대함에 흠뻑 취했던 성전기사단(Knights Templars)이,

    위대한 탑으로 상징되는 그 탑, 돌, 석공, 메이슨이란 이름으로 등장하게 되었음은 당연한 결과다.

    메소포타미아에서 출발한 사단의 종교, 곧 바벨 종교, 그 바벨탑이 유러피안 세상의 중심에 굳건하게 세워진 역사다.

     

     

    메이슨이란 이름으로 다시 등장한 자신들이,

    바로 바벨탑을 쌓아올린 “바벨의 후손”이라고 온 세상에 알린 사건이다.

     

    2019년 06월 15일 12:04 오후

    음모론 시나리오.

    어쩌면 이 모든 일련의 과정엔, ‘황교안’이란 인물이 있었는지도 모른다.

     

     

    먼저, 꼭 밝혀야 할 의견(견해)가 있는데,

    어떤 기어들은, 보수/우파끼리 초치는거 아닌가란 의견을 가질수 있다.

    초를 치던 말던, 사단의 회가 짜놓은 판대로 돌아갈테니까, 기어들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어쩌면 황교안은, 이 모든 일의 중심에 있는 인물일지도 모른다.

    이쯤해서 잠시 박근혜의 탄핵 직후 과정을, 있었던 사실관계(팩트)를 기반으로 아주 간단하게 정리해 보자.

    나는 박근혜의 탄핵과정을, 이 음모론 시나리오(또는 추측)를 쓰기에 합당하게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세가지 정황을 짧게 소개해 보려고 한다.

     

     

    정황 1) 박근혜, 총리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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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대통령, 개각 단행…신임 총리에 김병준.

     

    실제로 박근혜는, 탄핵전 총리 교체를 단행했다.

    총리 교체를 하겠다고 발표를 한 게 아니라, 총리 교체를 했었다.

    하지만 황교안의 총리직은 박탈되지 않았고, 김병준은 총리의 자리에 앉아보지 못한다.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정황 2) 황교안 역시 최순실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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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은 스스로, 최순실을 모르는 인물이라고 진술하였지만, 반면 최순실은 황교안을 분명히 알고 있었다는게 사실상의 정황이다.

    하지만, 몇몇 언론에서 이와 연관된 보도를 하였음에도 이슈화 되지 못했다.

     

     

     

    정황 3) 테블릿PC의 진실을 대하는 황교안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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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기사중 중앙일보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취임 100일 인터뷰가,

    테블릿PC 때문에 형을 살다 출소한지 얼마 안되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및 태극기 집회에서 사과를 촉구하는 인터뷰 내용이고,

    어쨌든 정황상, 황교안 본인은, 테블릿PC의 진실을 피하고 싶어하는 것 만큼은 사실로 받아들여진다.

    이유가 무엇이든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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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난, 황교안 현 자유한국당 대표가 대통령 권한 대행 시절에 ‘뭘 했나‘ 따위의 의견엔 동의하지 않는다. 그가 할 수 있는게 사실상 없었을 것이다.

    결과는 차치하고, 그가 끝끝내 자리를 지키고 나라의 중심을 잡아준게 훌륭했다고 생각한다.

    다만 이와같은 정황 때문에, 황교안이 이 모든 사건의 중심에 서 있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심지어 정치꾼 + 선동가 + 언론 + 검찰의 총 공세를 받고있는 와중에도,

    황교안은 자신의 위치와 자신의 가치를 지킬수 있는 자리에 있었으며,

    박지원과 같은 인간들은 ‘황교안을 칭송하거나‘ 또는 ‘황교안을 견제하거나‘ 그리고 ‘황교안을 띄우는 발언‘들이 심심지 않게 흘러나왔다.

    황교안을 향한 의문도 쏟아져 나왔던게 사실이지만, 박근혜 정권 말미에, 마치 황교안 때문에 정권이 유지되고 있다는,

    그러니까 황교안은 박근혜와는 다르다는 분위기는 만들어 졌던게 사실이다.

    보수/우파들 중에서도, 황교안을 칭송하는 분위기는 역력했다.

     

     

    음모론 1) 분명히, 사단의 회는 점조직이다.

     

    43기어를 통해서 일루미나티, 제수이트, 프리메이슨을 언급하며 수없이 해왔던 말이다.

    사단의 회는 전통적으로 점조직화 되어있다. 예컨대, 한상균이 문재인의 상왕이라고 난 생각한다. 눈에 보이게 들어나 있는 위치는 중요하지 않다.

    그들 끼리로 누가 자신들의 상왕인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다만 만약, 이 음모론 시나리오를 위해, 다음과 같이 가정을 해보면 어떨까.

    만약, 사단의 회에 충성을 맹세한 자들 중, 북한의 우두머리는 김정은, 남한의 우두머리는 홍석현이라면.

    그러면 사단의 회의 충성스런 북한의 개 김정은 라인(예. 한상균, 문재인 등)과 남한의 충성스런 개 홍석현 라인(예. 여시재) 사이엔,

    주인의 충성스런 개로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있겠지만, 행우 또는 행동은 다르게 표출 될 수 있다.

    그리고 만약, 사단의 회의 충성스런 남한의 개 홍석현이 황교안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우기로 하였다면?

     

     

    음모론 2) 엘버트 파이크의 비전 “감시 체제”.

     

    그리고 그들은, 그들에게 반항하거나 대항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프리메이슨 33도였던 엘버트 파이크의 비전을 충실하게 이끌고 있다.

    로스차일드가 소련에 KGB를 만들고(참고: 푸틴을 KGB 출신), 미국에 CIA를 만들고, 영국엔 M14를, 그리고 이스라엘엔 모사드를 만들어 각각의 나라를 관리하는건 이젠 비밀도 아니다.

    영국 왕실의 보안을 책임지는 책임자들은 로스차일드가 지명해 추천한다.

    이런저런 거짓말과 변명을 아무리 해봐야, 미국의 정보를 움켜쥐고 대통령 마저 쥐락펴락 하는게 CIA고(끝끝내 말 안들으면 암살),

    미 연방준비제도은행의 총재도 로스차일드가 지명한다.

     

    한국은?

    이미 일루미나티, 제수이트, 프리메이슨에게 완전한 지배를 받고있는 한국은 예외일까.

    난 최소한, 박근혜 정부 시절 “총리”의 자리에 앉았던 모든 자들은 사단의 회에 충성을 맹세한 충성스런 개의 추천에 의한 것이었다! 확신한다.

    눈으로 보지말고, 영의 눈으로 본다면, 문창극이 결국 총리가 되지 못한 이유는, 사단의 회의 충성스런 개의 추천이 아니었기 때문으로 보는게 합당하다.

     

     

    음모론 3) 사단의 회의 충성스런 개 홍석현이, 황교안을 얼굴마담으로 지목했음을 확신한다.

     

    앞 선 윗 글에서 나는 ‘황교안을 정치꾼으로 이끈 황교안 주변 인물이 궁금하다‘라는 운을 띄웠다.

    나는 홍석현이, 자신의 충실한 일꾼으로 자기 주인의 충실한 일꾼으로 황교안을 선택했으리라 확신한다.

    나는 홍석현이 언제 황교안에게 접근했는지는 모른다. 분명한 건, 성경이 이와같이 증거했기에, 황교안은 자신의 야욕과 야망을 들켰을 것이다.

     

     

    창3: 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돌이켜 보건데, 사단은 절대로, 사단의 편에 속해있는 자들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이는 신앙생활을 해 본 사람이라면 교회 내에서 사단의 역사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한번쯤 보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단의 최고의 관심사는 교회, 신학교지, 동성연애자 따위가 아니다.

    이미 자신과 함께 지옥을 선택한 영혼엔 관심이 없다.

     

    팩트는, 과와 실이 있을지라도, 이명박 전 대통령은 예수의 얼굴에 똥칠을 한 인물이다.

    그는, 목사라는 자들이 신사참배를 했던것과 같이, 세상과 좌파에 굴복했고,

    장로라는 감투가 무색하게 예수를 조롱당하게 한 장본인이다.

    황교안도 그렇게 될 것이다.

    그래서 난 황교안이 가짜라고 확신한다.

     

     

    박근혜는 어째서 총리를 교체하려고 했을까. 단순히 탄핵 정변을 돌파해 보려는 시도였을까.

    황교안은 어떻게 대통령이 임명한 총리 대신, 그 자리를 지킬수 있었을까. 박근혜가 김병준을 총리로 임명한 건 탄핵 전이다.

    누군가 황교안의 뒤를 봐주고 있다는 합리적 의심이다.

     

     

     

     

    2019년 2월 19일 작성했던 위 링크 글 “시대유감. 2편“을 통해서 나는 다음과 같이 글을 맺었다.

     

    {

    나는 투표를 하지 않겠지만,

    기어 너는 나와 생각이 다르다면 그 나머진 투표로 말해.

    무엇이 달라질 걸 기대하고 투표를 하지도 마.

    그저 너의 권리를 행사할 뿐이야.

    그리고 또, 너는 너의 하루를 살아내면 돼…

     

    어쨌든…

    네가 또는 내가 투표를 하든지 말든지,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다음번 대통령은 황교안이 될 것이다…

    모든건 창조자의 손에 달려있으니,

    예수란 그 위대한 저주가.,

    이미 황교안으로 정하지 않았나 싶구나…

    그렇게 강하게 느낀다…

    }

     

    생각하여 보라.

    보수/우파라는 유튜버란 자들중,

    냉정하게 홍석현에 관해 언쟁을 하거나, 뒤를 캐보려는 시도는 일어나지 않는다.

    어느정도 싫은 발언을 할 지라도 절대로 깊숙히 들어가지 못한다.

    앞으로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절대로!

     

    지금까지의 정황상, 그리고 결과라는 열매로 판단한다면,

    검사였던 황교안이 법무부 장관을 거쳐 총리로 그리고 대통령 대행까지 거쳤다.

    마침내 차기 대권후보가 유력하다.

     

    어떤 아둔한 인간은 홍석현이 대권을 노린다고 떠드는 유튜버들도 있던데,

    사단의 회와 사단의 회에 충성을 맹세한 그들의 개들은, 절대로 얼굴마담의 자리에 앉지 않는다! 절대로!

    왜냐하면 그 개들이 주인들을 보고 배운게, 배후에 숨어서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차기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에 주목하는게 아니다.

    차기 대통령이 누가 되든지,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이 음모론 시나리오를 다음과 같이 끝내려고 한다.

     

     

    • 황교안은, 대통령이 발표한 김병준 총리가 있었지만, 총리의 자리를 지키고 대통령 권한 대행을 행했다. 어떻게?
    • 박근혜는 단지 탄핵정변을 피해 보고자 총리 교체를 단행했을까. 혹시 홍석현이 차기 대통령으로 황교안을 선택했음을 질투한 건 아닐까?
    • 황교안을 향한 수많은 의혹은 의혹으로만 끝이 났다. 마치 보수/우파 언론들이 홍석현을 향해 싫은 소리 몇마디를 하는 수준과 동일하게 말이다.
    • 사단의 회가 얼굴마담들을 내세워 세상을 움직이듯, 사단의 회에 지배당하는 한국이란 나라 역시, 그들이 내세우는 얼굴마담들에 의해 움직이는게 사실이라 믿는다.
    •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박근혜 최측근 인사들은, 사실상 사단의 회의 추천으로 이루어졌다고 믿는 이유다.
    • 그리고 황교안도 그 중 한 명에 지나지 않는다.
    • 황교안이 대통령이 되어도 마찮가지다. 황교안 주변 인물들은, 사단의 회와 사단의 회의 충성스런 개들의 추천으로 이루어 질 것이다.
    • 그게 아니면, 우병우와 같이, 김기춘과 같이, 나락으로 떨어질 뿐이다…
    • 그리고, 사단의 회의 남한의 충성스런 우두머리가 홍석현이란 가정하에, 황교안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우는건, 홍석현이라고 확신한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2019년 06월 15일 12:44 오전

    윤지오 판 깔아준 ‘김어준·손석희·안민석?’…거기에 속아 후원한 4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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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판 깔고, 선동질한 위 세 인물에게 속은 “윤지오 후원”한 인간들이,

    후원금 돌려 달라는 고소까지 했다는것 같은데,

    내 생각엔 위 세 인물에게 돌려 달라고 해야할듯.

     

    2019년 06월 13일 6:40 오후

    홍콩의 경찰이, 바로 코앞에서 여성과 어머니에게 슛(쏘다)! 했다고 한다ㅜㅜ.

    2019년 06월 13일 6:35 오후

    윤지오, 또 고발돼..”국가와 국민 속이고 호텔비 900만원 지원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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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쩜쩜쩜…

     

    2019년 06월 10일 7:14 오후

    다음은 퀴즈~!!!

    여경 찾아봐. 여경 어디있게?

     

     

     

     

    팔짱끼고 구경을 하더라도,

    나같으면 쪽팔리고 부끄러워서,

    경찰모, 경찰복 벗고 서있는다.

    2019년 06월 10일 7:12 오후

     

     

     

     

    정확한 팩트는,

    여자경찰이 뺑소니 함.

     

    2019년 06월 08일 11:16 오전

    방패막이 자처했던 안민석…“해결은 윤지오 씨의 몫” 발뺌 | 뉴스A

     

     

     

     

    이 사람들에게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얼마나, 어느정도 우습게 보이는 나라일까…

     

    2019년 06월 01일 12:15 오후

    제22장

     

     

     

     

    1)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6)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8)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9) 저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책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10) 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11)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14)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19)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20)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1)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찌어다 아멘

     

     

     

     

    2019년 06월 01일 12:13 오후

    제21장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12)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 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 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 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13) 동편에 세 문, 북편에 세 문, 남편에 세 문, 서편에 세 문이니

    14) 그 성에 성곽은 열 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 양의 십 이 사도의 열 두 이름이 있더라

    15)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16)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17)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18)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19)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세째는 옥수요 네째는 녹보석이요

    20)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 한째는 청옥이요 열 둘째는 자정이라

     

     

    21) 그 열 두 문은 열 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22)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23)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24)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25)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26)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