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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창’이 불러온 러시아 전투기 (정규재 뉴스논평 ; 7월 23일).
대한민국은 스스로 존립의 근거를 무너뜨렸다.
내 말이 이 뜻이었고, 맞는 말이다.
‘영공 침범’ 초유의 사태에도…민주당, 중-러에 ‘침묵’

친중파야 말로, 진정한 매국노. 일제시대땐 친일파, 빨갱이가 된 이후엔 친중파.
나라가 잘 되기라도 할까봐 안절부절 못하며 어디든 달라붙어 나라를 좀먹어야 하는 빨갱이!
이들이 진정한 매국노임을! 난 알고있다!
[뉴스종합] 구멍 뚫린 국제사회의 ‘대북(對北)제재’
문재인이 오사카에서 만났다는 사람들의 ‘과거 전력’
위 [뉴데일리]가 지적한 밀입국했던 빨갱이 서승에게 존경하는 선배님 표현을 쓴 문재인과,
위 [뉴데일리] 기사 중 자리에 함께했던 제일교포 들 역시, 밀입국했던 공작원이 어떻게 양심수가 될 수 있는지 청와대에 질의했다는 내용도 담겨있다.
빨갱이와의 싸움은,
결국 중국과의 싸움이라는 김필재 기자의 논리에 동의하는 바이다.
- 중국은 북한을 꼭두각시로 세워놓고 한반도 적화통일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며,
- 중국은 북한 또는 한반도를 이미 자국 영토로 간주하고 있다는 사실,
- 그리고 한반도 적화 이후엔 일본의 적화가 타겟이 될 것이란 의견에 동의한다.
정부에 힘 실어준 황교안…”日 부당 요구에 당당히 맞서야”

바로 위에 작성한 글에서 난 황교안을 정치꾼으로, 무대로 이끈 장본인이 홍석현이라고 생각한다 적었다.
그리고 황교안의 이 하나의 행위. 좌파의 프레임을 떠받치는 이 하나의 행위로, 좌파의 선동질을 떠받드는 이 하나의 행위로,
다시한번 그가 홍석현의 개라고 확신하는 바이다.
아직도, 니가 한 행위가 어떤 짓인지 모르냐…
가련한 인생아…
어쩌면 나라가 이럴까. 어쩌면…
온통 빨갱이, 양아치, 추찹한 인생들 뿐이냐…
바티칸에 충성을 맹세해 봐야.,
그저 개라…
알고는 있는거냐…ㅜㅜ
마6: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