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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 딸 인턴으로 받았던 KIST 박사 인터뷰… “증명서 발급도 서명도 내가 한게 아니다”
―조 씨를 처음에 어떻게 소개받았나.
“(KIST 동료인) A 박사가 전화를 걸었다. 고려대 생명과학대에 다니는 학부생이 있는데 전공도 비슷하니 인턴으로 받아보라고 했다. 알겠다고 했다. 이후 조 씨가 ‘A 박사님 소개로 연락드린다’면서 이메일을 보냈다.”
―조 후보자의 부인 동양대 정모 교수와도 아는 사이인가.
“전혀 모른다. 당시에는 조 씨의 아버지가 조 후보자인지도 몰랐다. 그때는 조 후보자가 유명인이 아니었다.”
―조 후보자는 조 씨가 인턴십을 하기 위해 교수들을 개별적으로 찾아보고 연락했다고 말했다.
“조 씨는 A 박사의 소개로 내 밑에서 인턴을 했다.”
―조 씨가 2일만 나온 뒤 인턴을 갑자기 그만둔 것인가.
“2일인지 3일인지 4일인지 5일인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출결석 기록은 모두 학교에 있으니 그것을 보는 게 맞다. 3주를 채우지는 않았다.”
―어떤 사유로 안 나오게 된 것인가.
“그때 사유를 밝혔는지, 그냥 안 나온 것인지 기억이 불분명하다. 일주일 이내에 그만둔 것은 확실하다.”
―인턴활동 증명서를 발급해줬나.
“내가 증명서를 발급해준 기억도, 증명서에 서명을 한 기억도 없다.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발급한 것이면 원장의 직인이 찍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한 것이 아니다.”
―A 박사가 대신 발급해준 사실도 아나.
“검찰에서도 A 박사가 증명서를 발급한 거 아느냐고 질문을 했다. 공식적으로 발급한 것은 아니고 본인 서명으로 임의로 했겠지.”
짜고 치는 고스톱 될 수 없는 이유,
물론 난, 김진 논설위원과 의견을 달리한다.
애초에, 애국우파(보수) 세력에겐 이만한 정보력이 존재하지 않는다.
애초에, 애국우파(보수) 세력이 알아 낼 수 있는 사건이 아니었다는 말이다.
따라서 애초에, 누군가 흘려준 정보를 받아 먹은거지.
여론몰이를 기획하고 정보를 흘려주는 쪽, 애초에 애국우파(보수)가 아니란 말이다.
윤석열은 분명히 현 문재인 정부에 부역한 인물이다.
자유한국당을 향해서도 박근혜 문재와 탄핵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하라고 외치는 애국우파(보수) 유튜버들이 아니었나.
윤석열이 박근혜 문재와 탄핵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하기라도 한 것인가.
윤석열은, 여전히 부역하고 있을 것이다.
애국우파(보수)만의 문재라고 하는 말도 아니다. 내 글을 계속 읽었던 기어(들)라면,
양 진영 다, 그저 음모를 꾸미고 정보를 던져주는 기획자들에게 질질 끌려가고 있을 뿐이다.
그러니 어찌보면 어쩔수 없는 일이지…
누굴까. 그 기획자가?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은 그 기획자가 누구라고 생각하냐.
분명한, 정해져있는 미래도 존재한다.
황교안이 대통령이 될 것이다.
육으로 보기엔 음모를 기획하는 그 기획자가 꾸민 결과고,
영으로 보기엔 창조자란 예수가, 이미, 정해놓은 미래다.
황교안이 대통령이 될 것이다. 반드시.
그리고 황교안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짜여진 시나리오를 하나씩, 하나씩, 툭, 툭, 던져주고 있을 뿐이다.
황교안이 대통령이 되어야만, 예수란 그 이름을 완전히 땅바닥으로 내동댕이 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도사란 직분까지 가지고 있는 그가, 예수란 그 이름을 완전히 땅바닥에 내동댕이 치게 될 것이란 의미이기도 하다.
그러니 김진 논설위원과 같이,
음모를 연출하는 기획자에게 질질 끌려다니며,
윤석열이가, 좌파를 향해 칼을 꺼내 들었다는 착각 따위는 하지 말길 바란다.
적어도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은.
때문에,
결과가 나도 궁금하다.
설사 이미 알고있는 미래라 할 지라도,
그 음모를 지휘하는 사단의 ㄸㄱ가., 그 ㄸㄱ의 지휘력을 보고싶다^^
하지만 명심해라.
이래서, 예수가 싫으면 싫은거고, 구역질이 나면 나는거지,
사단과 연합하는건 아니다…
사단은 절대로 진실을 말할수가 없다.
사단은 절대로, 지옥을 알려주지 않는다.
왜? 누구라도 지옥을 보았다면, 지옥의 실체를 알게 된다면, 그가 로욜라라 할 지라도,
사단을 떠날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난 다 보고, 다 알면서, 선택 했단다…
너도 그럴수 있기를 바란다…
[조국 특집] 법조계, 조국에 강력 반발…”조국이 말하는 검찰 개혁은 독재로 가는 수순”

조 후보자가 개혁 완수를 위해 사퇴할 수 없다며 배수진을 치자, 검찰 출신으로 2018년까지 대검찰청 검찰개혁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김종민 변호사는 26일 ‘조국의 마지막 승부수 검찰개혁안 감상기’란 글을 통해 조 후보자를 조목조목 비판했다.
김 변호사는 “오늘 조국이 장관 취임하면 제대로 개혁을 해보겠다고 보도자료를 냈다 해서 구해보니 조국은 절대 법무부 장관 하면 안된다는 확신을 다시 했다”며 “조국이 말하는 개혁은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독재의 길로 가는 수순”이라 말했다.
김 변호사는 조 후보자를 끝까지 임명하려는 현 정권의 이해하기 힘든 노력에 대해 “문재인과 조국이 끝까지 버티는 의도도 마지막으로 해야할 일이 있기 때문”이라 풀이했다.
특히 김 변호사는 공수처가 부패 근절과 검찰 개혁이란 목표에 별 상관없는 대통령 직속 사찰수사기구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이 공수처 인사에 전면 관여하고 국회도 많은 부분 관여할 수 있는데, 집권여당과 합작하면 얼마든지 입맛에 맞게 인사를 할 수 있다”며 “부패와 아무 상관없는 직권남용, 직무유기, 공무상 비밀누설이 왜 공수처 수사대상 범죄에 들어가 있나”라고 지적했다. 이는 곧 “언론과 공무원에 대한 압수수색의 일상화”를 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라 강조했다.
한편, 조국의 발언이 난 참 인상적이다.
조국, 압수수색에 “수사로 의혹 밝혀지길…검찰개혁 차질 안돼”(종합)

수사로 의혹 밝혀지길…
이 모든게, 의혹이란 말인가. 이 모든 증거와 물증과 정황이…
수사로 의혹 밝혀지길… 이 수사가 짜고 치는 고스톱인지 아닌지.,
수사 결과는 보면, 그 열매로,
- 짜고 친 고스톱이었는지.,
- 아니면 좌파 권력투쟁에서 밀려 난건지.,
재미 있겠네…
검찰, 조국 관련 10여곳 전격 압수수색…조국 사퇴냐, 면죄부 주는거냐?

쩜쩜쩜…
자세한 내용은 출처 링크 참조.
하지만.,
대체적인 의견과 전문가들 생각은.,
조국 면죄부를 위한 행보…
아래 트윗은 전문가들의 전문과는 상관없음.
<p dir=”ltr” lang=”ko”>[속보]압수수색 전해들은 조국, 건강문제로 출근 안해
속지마라! 압수수색 저거 쑈다
1) 특검으로 가기 전에 특검카드 없애려고 먼저 손쓰는거고
2) 저렇게 윤석렬이 ‘조사했더니 혐의없음’ 때려서 면죄부 주면서 더이상 의혹제기도 못하게 확실하게 하려는 개수작이다. https://t.co/n1hFvpF5yX</p>
— 까칠한개구리 (@toughfrog_) August 27, 2019<script async src=”https://platform.twitter.com/widgets.js” charset=”utf-8″></script>
한·일 GSOMIA 파기는 북한의 지시다 – 정규재 영상칼럼 ; 8월 23일.
영상을 보다보면 알겠지만,
한국 정부가 지소미아를 파기하며 미국과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한 말은,
거짓말이었음이 들통나 버렸다.
금요일(23일),
여러 유튜버, 뉴스페이퍼 기사등을 통해,
한국 정부가 거짓말을 한 사실이 들통나 버리는 순간,
처음부터 “거짓말“이었음을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씁쓸하다.
왜? 자꾸만? 그것도 국가가, 정부가? 거짓말을 하나? 왜?
그리고 문재인은 또, 국빈방문을 한답시고 동남아로 떠났다.
이 글을 작성하는 오늘은 2019년 8월 26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