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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1월 24일 7:15 오후


    우한시라고 한다.

    사람들이 그냥 픽픽 쓰러지네…ㅜㅜ

    그런데 그 와중에, 마스크 착용 안한 사람들은 뭘까…ㅜㅜ

    2020년 01월 24일 3:27 오후
    2020년 01월 24일 1:25 오후

     

    우한-폐렴도시-3곳

     

    지금으로부터 10시간전 뉴스다.

    지금은 확진 환자가 어느정도 늘었을지 아무도 모른다.

     

    2020년 01월 21일 6:14 오후

    율법의 비밀. 두번째.

     

     

     

     

    엡1: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의 신실한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2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8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성경이 증거하길,

    본래 예수 그리스도라고 부르는 그 이름은,

    창세 전부터 하나님이 계획한 뜻으로 그 이름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하나를 의로 정하기로 작정된,

    그 이름 하나를 믿는 그 믿음을 ““로 정하기로 정해진, 창조자의 구원을 위한 계획이다.

    이를 성경은 바울을 통해 “그 뜻의 비밀(9절)” 이라고 증거한다.

     

    롬4: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23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25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그 뜻, 그 이름을 믿는 믿음 하나를 의로 정한 이유는,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엡1: 10)”이라고 했다.

    다시말해서, 자녀가 되는 특권도, 심판도,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기준도, 모두, 그 이름 하나를 믿는 믿음으로 갈라진다는 것이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절대적 믿음.

    그가 곧 창조자라는 절대적인 신뢰.

    그 하나로 모든게 갈라진다.

     

    예수(여호와)의 약속을 믿고 흔들리지 않았던 아브라함을 창조자는 의롭다 여겼고,

    예수가 십자가를 짊어짐으로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신실하게 지킨 그때부터, 아브라함 뿐 아니라 예수를 믿는 그 믿음 한가지로 의롭다 여기겠다는게 창세 전부터 천지를 창조하고 구원 사역을 시작하기 전부터의 계획이었다.

     

    믿음이란,

    그 예수가 그리스도란 한가지 진실을 의지해,

    그 예수의 영 성령을 구하고, 성령의 도움으로, 그 예수와 연합 또는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를 우리는 기독교 또는 그리스도교라고 부르며,

    이게 믿음과 구원의 본질이다.

     

    나머진 전부 가짜다.

     

     

    어째서 율법을 깨뜨려야 하냐.

     

    롬10: 2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율법은 행위고, 이 율법의 행위는 육신에게서 나오는 행위로,

    자기 기만이며, 자기 자신의 영광, 자기 자신의 의를 들어내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유대인의 본질적 문제는, 그들이 창조자를 원했던 적이 없었던 것이다.

    그들은 창조자를 원했던게 아니다. 그들은 창조자가 자신들을 위해 존재해 주기를 원했던것 뿐이다.

    주인공은 예수고 우리는 객인데, 유대인들에겐 유대인이 주인공이고 예수 곧 창조자(신)가 객이었다.

    오늘날까지 그러하다.

     

    그래서 율법을 깨뜨려야 한다.

    신천지가 제아무리 14만4천을 노래를 불러도, 신앙촌이 제아무리 살아서 돌아올 박태선을 기다려도,

    하나님 교회가 제아무리 여자 하나님을 외쳐도, 몰몬교가 제아무리 그럴싸한 말로 예수를 인정하지 않아도,

    그들의 모든 행위는, 그들의 영광이다.

    그들의 모든 행위는, 그들의 율법이다.

    육신의 유전을 깨뜨리지 못한 기만이다.

     

    이는 뱀이 하와를 꼬셔 에덴에서 쫓아내던 그 원죄!

    스스로 신이 되고자 했던 그 죄악의 반복이다.

    율법을 깨뜨리지 못했기에, 주와 객이 뒤바뀐 저주다.

    난 이를 저주라 말한다.

     

    어리석은 사람아…

    한번 생각해 보아라…

    어느날 “주만지”란 자가 등장해서, 신천지 교주인 이만희와 같이 흰색 말을 타고 사진을 찍고,

    자신의 고향을 세탁해서 성경을 대입시키고, 스스로 “내가 보혜사 성령”이라고 말하면 그가 보혜사 성령이 되는 것이냐.

    지금 이 순간에도 이만희를 교육했던 이만희의 스승, 곧 죽은 박태선을 기다리는 신앙촌을 찾아가서,

    너희 신천지의 교리와 그들의 교리를 비교해 보아라. 무엇이 다른지.

    이 사람아…

     

    너희가 어째서 신천지에게 꽤임을 당했냐.

    너 자신의 의를 나타내고 싶었던게 아니냐.

    14만4천이라는, 유대인을 향한 그 예언을, “성경은 비유“라며, “우리가 영적 이스라엘“이라는,

    그 거짓말이 너의 귀에 솔깃했던게 아니냐.

    왜? 너 자신의 영광때문에!

    그 영광이 예수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단의 영광이라.

     

     

    어째서 율법을 깨뜨려야 하냐.

     

    창3: 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율법을 깨뜨리지 않으면, 성령이 너의 가슴을 울리지 않아…

    한번 경험을 해봐… 예수는, 성령은, 절대로 너의 귀에 속삭이지 않아…

    그는 늘, 너의 가슴을 쳐. 그는 늘, 너의 가슴으로 말해. 쿵쾅! 쿵쾅! 쿵쾅!

     

    율법을 깨뜨리지 않으면, 너의 영광을 바라보게 하는 사단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

    율법은 너에게, 너 스스로의 유전을 만들게 하고, 그 유전이 만들어 진 후엔 그 유전 밖엔 볼 수가 없다.

    유전은 육신의 행위에서 나온 것이고 율법도 육신에게서 나온 영광이기 때문에 율법을 깨뜨려야 한다.

    율법을 깨뜨리지 않으면 그 육신의 영광에서 벗어날 수 없으므로,

    곧 너 스스로 창조자라 하는, 그 사단에게서 온 “원 죄악”를 범하는 것이라.

    왜? 율법의 행위는, 너로하여금 너 자신이 인간임을 부정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게 기만이고, 이게 자기 영광이라.

     

    사단은 절대로, 터무늬없는 거짓말로 속이지 않는다.

    사단은 처음부터 에덴동산의 모든 실과를 아담과 하와가 먹을수 있게 예수가 허락했다는 사실을 알고있었다. 오직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 실과를 먹는것만 금했다.

    그런데 사단은 처음부터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창3: 1)” 하며 하와의 욕망을 끄짚어 냈다.

    그 욕망은 육에서 나온 것이며, 스스로 신이 되고자 했던 욕망이었다.

    창조자가 자신을 창조해 주었는데, 피조물이 스스로 창조자가 되고자 했던 그 욕망…

    주와 객이 뒤바뀐 그 욕망…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 하나만 먹으면 자신이 신이 될 수 있다고 믿었던 그 기만…

    너희 이단들과 다르지 않은 욕망이다.

    오늘, 지금 이 순간에도, 신(神)이 이스라엘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믿는 이스라엘의 욕망이다.

     

     

    PS) 나도, 유대인의 비밀을 모르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유대인의 비밀을 않다고 해서 그 누구들처럼 율법을 전하진 않아. 유대인의 비밀이 있건 없고, 유대인은 유대인이다. 그들이 신이 아니며, 그들이 주인공도 아니기 때문이다. 갑자기, 예전에 이메일을 보낸 사람이 생각이 나서 추신을 남긴다.

     

    그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로마서11장26절”을 거론하며 “모든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했단다. 맞는 말이다. 그래서? 그러면, 유대인이 창조자가 되는거냐? 그러면 그 유대인을 데려와 율법을 전파하랴? 유대인의 비밀을 깨닫게 해 준 이가, 이제, 유대인의 비밀을 깨닭았으니 내 죽음을 헛되이 하라 하더냐. 바보야… 난 참, 한국인들이 가련하게 느껴진다…

    냉정하지 못하고, 이성적이지 못하고, 뭐든지 자기 중심적으로 해석하고, 다른건 보지못하는 그 시야가…

    그래서 한국인은 단지파의 후예라는 말이 나오는거고, 그래서 한국인이 욕단의 후예라는 말이 나오는거 아닌가.

    믿고 싶은것과 사실관계는, 엄연히 다르다.

     

    냉정하게, 로마서 11장에선 “그 모든 유대인이 어떤 유대인인지?” 증거하지 않았다.

    그 증거는 앞선 9장에 나와. 기록된 바,

     

    롬9: 6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확신하노니, 구원 받는 그 유대인들이 진짜 유대인이다.

    너희가 지금, 누가 진짜 유대인이지 알 수 없다.

     

    복음을 전하고 싶으면 복음 전하면되지, 유대인을 끌어들여 율법을 전하며 예수의 죽음이 헛것이라 조롱하면 되겠나.

    유대인을 위로하고 싶거든, 입을 굳게 다물로 위로만 해라.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으면 묵묵히 헌신을 해라.

     

    그러면 내가 무슨 말 하리요.

    너희는 너희가 정한 너희의 유전을 따라, 너희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유대인에게 종노릇해라. 난 아니라.

     

     

     

    진짜와 가짜를 분별해라.

     

    엡1: 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사단이 하와를 속인것 같이, 하와의 욕망이 들어나게 했던것 같이,

    가짜는 늘, 진짜를 흉내낸다.

    누군가 너에게 말하기를 “예수를 인정하지만, 내가 보혜사 성령이다” 라고 한다면,

    그자가 너를 지옥의 불구덩이로 질질 끌고가려는 사단인줄 알라.

     

    오로지 그 이름 하나로 갈라진다. 그 이름, 하나로.

    이는 창조자가 정한, 창세 전부터의 계획이었다.

    제아무리 자신의 정체를 숨긴다 할 지라도,

    사단에게 허락하지 않은,

    그 이름의 비밀이다.

     

    그러므로 진짜와 가짜를 분별해라.

    그가 예수를 인정하지 않거나, 또는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인정하지 않거나,

    또는 예수를 인정하지만, 스스로 보혜사 성령이라고 하며 “사단을 모방“하거나,

    그가 가짜이며, 그가 사단의 개인줄 알아라.

    2020년 01월 20일 12:11 오전

    눈동자님! 마이보틀 감사해요!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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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 선물받은날…

    포장지 않에 요렇게… 꼭꼭 숨어있는, 또 하나의 선물을 발견하지 못했었다.

    눈동자님 아니었으면, 버려질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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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렇게, 신경써 주시다니…^^

    뭐랄까… 새해 선물을 두번 받은 기분이랄까…^^

    얼른 마셔봐야지^^

     

     

    제일 먼저, 홀리스커피 헤이즐럿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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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즐럿 오랜많인걸…

    살짝 달고, 달콤하고, 예전에 내가 집에서 마시는 인스턴트 커피 시리즈를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네스카페 테이스터스 초이스 오리지널과 네스카페 테이스터스 헤이즐럿이었지.

    설탕은 쫌 그렇지만, 가끔 헤이즐럿이 땡길때가 있다.

    특히 기름진 음식을 먹은후에, 난 달달한게 땡긴다.

     

     

    다음으로 루이보스티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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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맛과 향을 어떻게 설명을 해야하나…

     

    오색차의 맛? 오색차의 맛과 향이 이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마셔보지 못했지만…

    처음 봉지를 뜯는 순간, 허브향이 확 올라온다.

    처음 우렸을때의 느낌은, 약초를 우린 향과 같기도 하고, 맛을 보니 식초를 가미한 레몬향이 우러나기도 하다.

    오렌지가 들어갔다고 적혀있는걸 보니 아마도 그래서인가 보다.

     

    검색을 해보니,

    남아공에서 재배되는 이 루이보스티 티엔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다고 한다.

    그래서 건강한 티의 대명사라고…

    음…

     

    개인적으로…

    마이보틀을 앞에 두곤, 총 세번을 우려 마셨는데,

    난 두번째 우려서 마셨을때의 그 향과 맛이 너무너무 좋았다. 처음보다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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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보틀 보온병은 7시 50분에 끓은 물을 담았는데, 11시 34분 까지도 따뜻하네.

    야외에선 어떨지 궁금한걸…

     

     

    마지막으로, 세인즈버리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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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머릿속 티(차) 맛과 향은, 바로 이 맛이지^^ 색깔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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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베리, 사과, 비트, 그리고 생강으로 블랜딩 된 티(차)라고 쓰여있다.

    아무래도 이 두개의 티(차)는… 구입을 해야 할 것 만 같다…

     

     

    마이보틀…

    몇시간이 지나도 온도가 유지가 되길래 조금의 물을 남겨둔 채 아침에 확인해 보기로 했다.

    아침에… 마이보틀 뚜껑을 여니 김이 모락모락 나온다…^^

     

    눈동자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정말., 잘 쓸께요.,^^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2020년 01월 18일 5:40 오후

    제31장

     

     

     

     

    1)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치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 앞에서 도망하여 길보아산에서 엎드러져 죽으니라

    2) 블레셋 사람들이 사울과 그 아들들을 쫓아 미쳐서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이니라

    3) 사울이 패전하매 활 쏘는 자가 따라 미치니 사울이 그 활 쏘는 자를 인하여 중상한지라

    4) 그가 병기 든 자에게 이르되 네 칼을 빼어 나를 찌르라 할례 없는 자들이 와서 나를 찌르고 모욕할까 두려워하노라 하나 병기 든 자가 심히 두려워하여 즐겨 행치 아니하는지라 이에 사울이 자기 칼을 취하고 그 위에 엎드러지매

    5) 병기 든 자가 사울의 죽음을 보고 자기도 자기 칼 위에 엎드러져 그와 함께 죽으니라

     

     

    6) 사울과 그 세 아들과 병기 든 자와 그의 모든 사람이 다 그 날에 함께 죽었더라

    7) 골짜기 저편에 있는 이스라엘 사람과 요단 건너편에 있는 자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의 도망한 것과 사울과 그 아들들의 죽었음을 보고 성읍들을 버리고 도망하매 블레셋 사람들이 이르러 거기 거하니라

    8) 그 이튿날 블레셋 사람들이 죽은 자를 벗기러 왔다가 사울과 그 세 아들이 길보아 산에서 죽은 것을 보고

    9) 사울의 머리를 베고 그 갑옷을 벗기고 자기들의 신당과 백성에게 전파하기 위하여 그것을 블레셋 사람의 땅 사방에 보내고

    10) 그 갑옷은 아스다롯의 집에 두고 그 시체는 벧산 성벽에 못 박으매

     

     

    11) 길르앗 야베스 거민들이 블레셋 사람들의 사울에게 행한 일을 듣고

    12) 모든 장사가 일어나 밤새도록 가서 사울과 그 아들들의 시체를 벧산 성벽에서 취하여 가지고 야베스에 돌아와서 거기서 불사르고

    13) 그 뼈를 가져다가 야베스 에셀나무 아래 장사하고 칠일을 금식하였더라

     

     

     

     

    2020년 01월 18일 5:38 오후

    제30장

     

     

     

     

    1)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제 삼일에 시글락에 이를 때에 아말렉 사람들이 이미 남방과 시글락을 침로하였는데 그들이 시글락을 쳐서 불사르고

    2) 거기 있는 대소 여인들을 하나도 죽이지 아니하고 다 사로잡아 끌고 자기 길을 갔더라

    3)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성에 이르러 본즉 성이 불탔고 자기들의 아내와 자녀들이 사로잡혔는지라

    4) 다윗과 그와 함께한 백성이 울 기력이 없도록 소리를 높여 울었더라

    5) (다윗의 두 아내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과 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 되었던 아비가일도 사로잡혔더라)

     

     

    6) 백성이 각기 자녀들을 위하여 마음이 슬퍼서 다윗을 돌로 치자 하니 다윗이 크게 군급하였으나 그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7) 다윗이 아히멜렉의 아들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이르되 청컨대 에봇을 내게로 가져오라 아비아달이 에봇을 다윗에게로 가져오매

    8)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내가 이 군대를 쫓아 가면 미치겠나이까 여호와께서 대답하시되 쫓아가라 네가 반드시 미치고 정녕 도로 찾으리라

    9) 이에 다윗과 그와 함께한 육백명이 가서 브솔 시내에 이르러는 뒤떨어진 자를 거기 머물렀으되

    10) 곧 피곤하여 브솔 시내를 건너지 못하는 이백인을 머물렀고 다윗은 사백인을 거느리고 쫓아가니라

     

     

    11) 무리가 들에서 애굽 사람 하나를 만나 다윗에게로 데려다가 떡을 주어 먹게 하며 물을 마시우고

    12) 무화과 뭉치에서 뗀 덩이 하나와 건포도 두 송이를 주었으니 그가 낮 사흘, 밤 사흘을 떡도 먹지 못하였고 물도 마시지 못하였음이라 그가 먹고 정신을 차리매

    13) 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뉘게 속하였으며 어디로서냐 가로되 나는 애굽 소년이요 아말렉 사람의 종이더니 사흘 전에 병이 들매 주인이 나를 버렸나이다

    14) 우리가 그렛 사람의 남방과 유다에 속한 지방과 갈멜 남방을 침로하고 시글락을 불살랐나이다

    15) 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그 군대에게로 인도하겠느냐 그가 가로되 당신이 나를 죽이지도 아니하고 내 주인의 수중에 붙이지도 아니하겠다고 하나님으로 맹세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당신을 이 군대에게로 인도하리이다

     

     

    16) 그가 인도하여 내려가니 그들이 온 땅에 편만하여 블레셋 사람의 땅과 유다 땅에서 크게 탈취하였음을 인하여 먹고 마시며 춤추는지라

    17) 다윗이 새벽부터 이튿날 저물때까지 그들을 치매 약대 타고 도망한 소년 사백명 외에는 피한 사람이 없었더라

    18) 다윗이 아말렉 사람의 취하였던 모든 것을 도로 찾고 그 두 아내를 구원하였고

    19) 그들의 탈취하였던것 곧 무리의 자녀들이나 빼앗겼던 것의 대소를 물론하고 아무 것도 잃은 것이 없이 다윗이 도로 찾아왔고

    20) 또 양떼와 소떼를 다 탈취하였더니 무리가 그 가축 앞에 몰고 가며 가로되 이는 다윗의 탈취한 것이라 하였더라

     

     

    21) 다윗이 이왕에 피곤하여 능히 자기를 따르지 못하므로 브솔 시내에 머물게 한 이백인에게 오매 그들이 다윗과 그와 함께한 백성을 영접하러 나온지라 다윗이 그 백성에게 이르러 문안하매

    22) 다윗과 함께 갔던 자 중에 악한 자와 비류들이 다 가로되 그들이 우리와 함께 가지 아니하였은즉 우리가 도로 찾은 물건은 무엇이든지 그들에게 주지 말고 각 사람의 처자만 주어서 데리고 떠나가게 하라 하는지라

    23) 다윗이 가로되 나의 형제들아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를 치러 온 그 군대를 우리 손에 붙이셨은즉 그가 우리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이같이 못하리라

    24) 이 일에 누가 너희를 듣겠느냐 전장에 내려갔던 자의 분깃이나 소유물 곁에 머물렀던 자의 분깃이 일반일찌니 같이 분배할것이니라 하고

    25) 그 날부터 다윗이 이것으로 이스라엘의 율례와 규례를 삼았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

     

     

    26) 다윗이 시글락에 이르러 탈취물을 그 친구 유다 장로들에게 보내어 가로되 보라 여호와의 원수에게서 탈취한 것을 너희에게 선사하노라 하고

    27) 벧엘에 있는 자와 남방 라못에 있는 자와 얏딜에 있는 자와

    28) 아로엘에 있는 자와 십못에 있는 자와 에스드모아에 있는 자와

    29) 라갈에 있는 자와 여라므엘 사람의 성읍들에 있는 자와 겐 사람의 성읍들에 있는 자와

    30) 홀마에 있는 자와 고라산에 있는 자와 아닥에 있는 자와 헤브론에 있는 자에게와 다윗과 그의 사람들의 왕래하던 모든 곳에 보내었더라

     

     

     

     

    2020년 01월 18일 5:34 오후

    제29장

     

     

     

     

    1) 블레셋 사람들은 그 모든 군대를 아벡에 모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스르엘에 있는 샘 곁에 진 쳤더라

    2) 블레셋 사람의 장관들은 수백씩 수천씩 영솔하여 나아가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은 아기스와 함께 그 뒤에서 나아가더니

    3)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가로되 이 히브리 사람들이 무엇을 하려느냐 아기스가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에게 이르되 이는 이스라엘 왕 사울의 신하 다윗이 아니냐 그가 나와 함께 있은지 여러 날 여러 해로되 그가 망명하여 온 날부터 오늘까지 내가 그의 허물을 보지 못하였노라

    4)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그에게 노한지라 블레셋 방백들이 그에게 이르되 이 사람을 돌려보내어 왕이 그에게 정하신 그 처소로 가게 하소서 그는 우리와 함께 싸움에 내려가지 못하리니 그가 전장에서 우리의 대적이 될까 하나이다 그가 무엇으로 그 주와 다시 화합하리이까 이 사람들의 머리로 하지 아니하겠나이까

    5) 그들이 춤추며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하던 이 다윗이 아니니이까

     

     

    6) 아기스가 다윗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네가 정직하여 내게 온 날부터 오늘까지 네게 악이 있음을 보지 못하였으니 나와 함께 군중에 출입하는 것이 나의 소견에는 좋으나 장관들이 너를 좋아하지 아니하니

    7) 너는 돌이켜 평안히 가서 블레셋 사람의 장관들에게 거슬려 보이게 말라

    8) 다윗이 아기스에게 이르되 내가 무엇을 하였나이까 내가 당신의 앞에 오늘까지 있는 동안에 당신이 종에게서 무엇을 보셨기에 나로 가서 내 주 왕의 원수와 싸우지 못하게 하시나이까

    9) 아기스가 다윗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네가 내 목전에 하나님의 사자 같이 선한 것을 내가 아나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은 말하기를 그가 우리와 함께 전장에 올라가지 못하리라 하니

    10) 그런즉 너는 너와 함께 온 네 주의 신하들로 더불어 새벽에 일어나라 너희는 새벽에 일어나서 밝거든 곧 떠나라

     

     

    11) 이에 다윗이 자기 사람들로 더불어 일찌기 아침에 일어나서 떠나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돌아가고 블레셋 사람은 이스르엘로 올라가니라

     

     

     

     

    2020년 01월 18일 5:31 오후

    제28장

     

     

     

     

    1) 그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을 쳐서 싸우려고 군대를 모집한지라 아기스가 다윗에게 이르되 너는 밝히 알라 너와 네 사람들이 나와 한가지로 나가서 군대에 참가할 것이니라

    2) 다윗이 아기스에게 이르되 그러면 당신이 종의 행할 바를 아시리이다 아기스가 다윗에게 이르되 그러면 내가 너로 영영히 내 머리 지키는 자를 삼으리라 하니라

    3) 사무엘이 죽었으므로 온 이스라엘이 그를 애곡하며 그의 본성 라마에 장사하였고 사울은 신접한 자와 박수를 그 땅에서 쫓아 내었었더라

    4) 블레셋 사람이 모여 수넴에 이르러 진 치매 사울이 온 이스라엘을 모아 길보아에 진 쳤더니

    5) 사울이 블레셋 사람의 군대를 보고 두려워서 그 마음이 크게 떨린지라

     

     

    6) 사울이 여호와께 묻자오되 여호와께서 꿈으로도, 우림으로도, 선지자로도 그에게 대답지 아니하시므로

    7) 사울이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신접한 여인을 찾으라 내가 그리로 가서 그에게 물으리라 그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엔돌에 신접한 여인이 있나이다

    8) 사울이 다른 옷을 입어 변장하고 두 사람과 함께 갈쌔 그들이 밤에 그 여인에게 이르러는 사울이 가로되 청하노니 나를 위하여 신접한 술법으로 내가 네게 말하는 사람을 불러올리라

    9) 여인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사울의 행한 일 곧 그가 신접한 자와 박수를 이 땅에서 멸절시켰음을 아나니 네가 어찌하여 내 생명에 올무를 놓아 나를 죽게 하려느냐

    10) 사울이 여호와로 그에게 맹세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네가 이 일로는 벌을 당치 아니하리라

     

     

    11) 여인이 가로되 내가 누구를 네게로 불러 올리랴 사울이 가로되 사무엘을 불러 올리라

    12) 여인이 사무엘을 보고 큰 소리로 외치며 사울에게 말하여 가로되 당신이 어찌하여 나를 속이셨나이까 당신이 사울이시니이다

    13) 왕이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라 네가 무엇을 보았느냐 여인이 사울에게 이르되 내가 신이 땅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나이다

    14) 사울이 그에게 이르되 그 모양이 어떠하냐 그가 가로되 한 노인이 올라 오는데 그가 겉옷을 입었나이다 사울이 그가 사무엘인줄 알고 그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니라

    15)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불러 올려서 나로 분요케 하느냐 사울이 대답하되 나는 심히 군급하니이다 블레셋 사람은 나를 향하여 군대를 일으켰고 하나님은 나를 떠나서 다시는 선지자로도, 꿈으로도 내게 대답지 아니하시기로 나의 행할 일을 배우려고 당신을 불러 올렸나이다

     

     

    16)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너를 떠나 네 대적이 되셨거늘 네가 어찌하여 내게 묻느냐

    17) 여호와께서 나로 말씀하신대로 네게 행하사 나라를 네 손에서 떼어 네 이웃 다윗에게 주셨느니라

    18) 네가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치 아니하고 그의 진노를 아말렉에게 쏟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오늘날 이 일을 네게 행하셨고

    19)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너와 함께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시리니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와 함께 있으리라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 군대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시리라

    20) 사울이 갑자기 땅에 온전히 엎드러지니 이는 사무엘의 말을 인하여 심히 두려워함이요 또 그 기력이 진하였으니 이는 그가 종일 종야에 식물을 먹지 못하였음이라

     

     

    21) 그 여인이 사울에게 이르러 그 심히 고통함을 보고 그에게 이르되 여종이 왕의 말씀을 듣고 나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고 왕이 내게 이르신 말씀을 청종하였사오니

    22) 그런즉 청컨대 이제 여종의 말을 들으사 나로 왕의 앞에 한 조각 떡을 드리게 하시고 왕은 잡수시고 길 가실 때에 기력을 얻으소서

    23) 사울이 거절하여 가로되 내가 먹지 아니하겠노라 그 신하들과 여인이 강권하매 그 말을 듣고 땅에서 일어나 침상에 앉으니라

    24) 여인의 집에 살진 송아지가 있으므로 그것을 급히 잡고 가루를 취하여 뭉쳐 무교병을 만들고 구워서

    25) 사울의 앞에와 그 신하들의 앞에 드리니 그들이 먹고 일어나서 그 밤에 가니라

     

     

     

     

    2020년 01월 18일 5:28 오후

    제27장

     

     

     

     

    1) 다윗이 그 마음에 생각하기를 내가 후일에는 사울의 손에 망하리니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피하여 들어가는 것이 상책이로다 사울이 이스라엘 온 경내에서 나를 수색하다가 절망하리니 내가 그 손에서 벗어나리라 하고

    2) 일어나 함께 있는 육백인으로 더불어 가드왕 마옥의 아들 아기스에게로 건너가니라

    3)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각기 가족을 거느리고 가드에서 아기스와 동거하였는데 다윗이 그 두 아내 이스르엘 여자 아히노암과 나발의 아내 되었던 갈멜 여자 아비가일과 함께 하였더니

    4) 다윗이 가드에 도망한 것을 혹이 사울에게 고하매 사울이 다시는 그를 수색하지 아니하니라

    5) 다윗이 아기스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께 은혜를 받았거든 지방 성읍 중 한 곳을 주어 나로 거하게 하소서 당신의 종이 어찌 당신과 함께 왕도에 거하리이까

     

     

    6) 아기스가 그 날에 시글락을 그에게 주었으므로 시글락이 오늘까지 유다 왕에게 속하니라

    7) 다윗이 블레셋 사람의 지방에 거한 날 수는 일년 넉달이었더라

    8)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올라가서 그술 사람과 기르스 사람과 아말렉 사람을 침로하였으니 그들은 옛적부터 술과 애굽 땅으로 지나가는 지방의 거민이라

    9) 다윗이 그 땅을 쳐서 남녀를 살려두지 아니하고 양과 소와 나귀와 약대와 의복을 취하고 돌아와서 아기스에게 이르매

    10) 아기스가 가로되 너희가 오늘은 누구를 침로하였느냐 다윗이 가로되 유다 남방과 여라무엘 사람의 남방과 겐 사람의 남방이니이다

     

     

    11) 다윗이 그 남녀를 살려 가드로 데려가지 아니한 것은 그의 생각에 그들이 우리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다윗의 행사가 이러하여 블레셋 사람의 지방에 거하는 동안에 이같이 행하는 습관이 있다 할까 두려워함이었더라

    12) 아기스가 다윗을 믿고 말하기를 다윗이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심히 미움을 받게 하였으니 그는 영영히 내 사역자가 되리라 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