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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1월 27일 6:26 오후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건은,

    2015년 전후부터 준비되고 계획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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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번역_

     

    주민들은 미국 국회 의사당 건물의 버려진 사본을 인수합니다.

     

    미국 국회 의사당 건물처럼 보이는 버려진 고급 호텔은 후베이 지방의 우한에 있는 마을 사람들이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Tencent 소식에 따르면, 야심적이고 값 비싼 건설 프로젝트는 몇 년 전에 자금이 부족한 후 급격히 멈췄습니다.

     

    웅장한 건물은 근처의 마을 사람들이 그것을 낭비하게 된 것이 유감이라고 결정할 때까지 빈 채로 남아있었습니다.

     

    현재 지역 운전 학교는 중앙 안뜰을 훈련 장소로 사용합니다. 일부 주민들은 건물 옆에 작은 정원을 만들어 과일과 채소를 재배하는 데 사용합니다.

     

    미완성 된 호텔은 공급 업체가 길거리 음식 및 기타 품목을 판매하는 마켓 플레이스 역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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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이 보기에 위 일루미나티 카드에 보이는 건물이 어디에 있는 건물인 것처럼 보이나.

     

    다시 처음 소개한 기사로 돌아가서…

    중국 우한에 위치한 버려진 고급 호텔이라고 한다.

    카드엔 박쥐가 등장하고, 지옥에서 올라온 귀신들 맨 앞에 사탄이 서있다.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201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일루미나티 카드”를 통해 그들이 알린,

    그들이 계획하고 진행한 사태다.

     

     

    갑자기 급 궁금해져서,

    순간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를 검색하고 있었는데,

    그러다 일게이가 쓴 글을 읽게됨^^

    일게이들 정보력., 여전하네.,^^

     

     

    PS) 일루미나티 카드란? 일루미나티들이, 자신들이 이런 이런 일들을 벌일거라고 그림 카드로 제작해 미리 암시를 준 카드로 잘 알려져있다. 911사태 또한 일루미나티 카드에 등장한다.

     

    2020년 01월 27일 2:26 오후

    점점 밝혀지는 중국의 음모.

    캐나다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Pathogen(병원균, 병원체)을 훔쳐서 중국에 전달한 것으로 의심 받는 부부 간첩 이야기.

     

     

    • [출처 Scott Lee 잡다한 이야기] 캐나다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Pathogen을 훔쳐서 중국에 전달한 것으로 의심 받는 부부 간첩. 이 부부가 병원체를 우한시로 보냈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https://youtu.be/LOLWxQ_p6xw

     

     

     

     

    앞 선 “우한폐렴(코로나바이러스) – 우한 세균연구소가 뚫리며 시작?” 토픽(글)을 통해,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 우한시에 위치한 “우한 세균연구소“에서 최초 바이러스가 흘러나갔다는 정보를 소개했다.

     

    위 영상을 보면,

    캐나다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Pathogen을 훔쳐서 중국에 전달한 것으로 의심 받는 부부 간첩을 둘러싼 여러 수사결과 또는 의혹에 관한 정보, 이야기가 담겨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분명한건, 이 간첩 부부가 캐나다에서 레벨4 등급의 질병관리 연구소에서 여러차례, 연구결과 및 병원균, 병원체를 중국으로 빼돌렸다는 캐나다 경찰 및 검찰의 결론이며,

    이 부부가 캐나다에서 의사 자격증을 받고 레벨4 등급의 대단히 치명적인 바이러스 등을 관리하는 질병관리 연구소 근무를 시작한 이후 최소 다섯번 중국을 방문했는데, 방문지가 모두 중국 우한시였다는 것이다.

    위 영상을 보면 “우한 세균연구소“ 또한 대단히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관리하고 있다고 한다.

     

     

    앞 선 “우한폐렴(코로나바이러스) – 우한 세균연구소가 뚫리며 시작?” 토픽(글)을 통해,

    중국 공산당의 고의로 시작된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중국 공산당이 고의로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퍼뜨렸다면 의도가 뭘까.

     

    중국 공산당이 저지른 이 만행을 바라보는 시각엔 차이가 있지만,

    서방 언론, 적어도 캐나다 정부는, 중국 공산당이 고의로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읽으켰다는 견해가 나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음모론은, 트위터를 통해서도 “대만에서의 친중파가 대만선거에서 대패한 영향탓으로 불안해진 중국 공산당이 꾸민 사건“, “홍콩시위를 사그러지게 만들기 위한 중국 공산당의 음모” 라는 등의, 다양한 음모론이 퍼지고 있기도 하다.

     

    중국 공산당의 고의로 시작된 사건이라고 생각, 만약 중국 공산당의 고의로 시작된 사건이라면…

    중국 공산당은, 독자적으로 계획할 수 있는게 없다.

    앨버트 파이크로 대표되는 “신세계질서” 계획을 확립하고 진행하는 그들에게 허락을 받든가, 아니면 명령을 받아야만 한다.

    그들은 로스차일드로 대표되고, 제수이트로 대표되는, 일루미나티와 바티칸, 그리고 프리메이슨들이다.

     

     

     

     

    이 세상 모든 선동, 선전, 그리고 이어지는 데모질은 본질적으로 “사단의 영“이다.

    이미 그들에게, 그들에 의해 확립된 질서속에서 아무도 진실을 보려고 하지도 않는다.

     

    홍콩사태에서 이번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쪽이 아닌, 양쪽을 쥐고 흔드는 그들에 의해서, 중국 공산당도 홍콩시위를 벌인 시민들도…

    그저 질질 끌려다닐 뿐이다.

    그리고 이게 끝일것 같지 않다.

    뭔가 끔찍한 일이 도사리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2020년 01월 26일 8:41 오후

    우한폐렴(코로나바이러스) – 우한 세균연구소가 뚫리며 시작?

     

     

    • [출처 문갑식의 진짜 TV] 코로나 바이러스, 우한 세균연구소가 뚫리며 시작됐다!

     

    https://youtu.be/xoZYKQ0Ozow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는 달리 이번에 발생한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원인은 우한시에 위치한 “우한 세균연구소“에서 세균이 흘러나와 발생한 것으로 그 진실이 들어나고 있다.

    • 지금까지 알려진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원인은, 다양한 야생동물들이 거래되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화난수산시장“에서 2019년 12월 최초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한시에 위치한 “우한 세균연구소“는,

    • 우한 세균연구소는, 2018년 이곳을 방문한 미국 과학자들에 의하면 “허술하기 짝이없는 세균연구소“로 판명되었고,
    • 우한 세균연구소는, 800개의 변종 바이러스를 연구, 관리, 실험하고 있는 공장이라고 한다.
    • 뿐만 아니라 2004년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간 사스(SARS) 바이러스 사건 역시,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세균연구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퍼져나간 사실이 이제서야 밝혀졌다고 한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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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이 정상적인 국가라면,

    지금 해야할 첫번째 의무는 자국민의 해외 방문을 막아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중국은, 또는 중국 인민이란 자들은, 한국엘 가면 공짜로 치료를 받을수 있다고 하는둥,

    전세계로 흩어지고 있다.

     

    나는 이쯤되면,

    이 사건이 고의라고 생각한다.

    예를들면, 미스터리갤러리에선 한 갤러가 오래전에 다음과 같은 예언을 했다고 한다. 난 보진 못했다.

    중국 공산당이 바이러스를 퍼뜨려 중국인들을 한국으로 뿌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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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그때 그랬는지도 모른다.

    중국이란 한 국가를 나락으로 빠뜨렸던 “아편전쟁“을 읽으킨 장본인은,

    동인도 회사“라는 영국의 상인이었다.

    영국도 아니고, 영국군대도 아닌, 일게 무역회사가 일으킨 전쟁이다.

    이 “동인도 회사“의 실질적 주인이 “로스차일드” 였음은 이젠 비밀이 아니다.

     

     

     

     

    어쩌면 그때,

    세상을 움직인다는 유태인 자본의 힘을 본 중국은,

    그때, 그들에게 이미, 충성을 맹세했는지도 모른다.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과 제수이트에게 말이다…

    아마도 그 중심에 모택동이란 인물이 있거나, 모택동 또한 얼굴마담에 불과하겠지…

    어쨌든 그때,

    중국인 이미 그들의 것이었는지도 모른다.

    솔직한 내 생각은, 모를지도가 아니라, 그때, 중국이란 나라는, 이미 그들의 개였다.

    충성스런 개…

    인민들 앞에선 가진 위선을 떨어보지만,

    그 주인의 한낯 개에 불과한…

     

    록펠러의 충실한 “개”로 알려진 “헨리 키신저“., 베트남 남북전쟁을 조장하고 일으킨 장본인.

    그 “헨리 키신저“가 한국을 중국에 맞기려 하는 근본적인 이유도 베트남 전쟁의 맥과 다르지 않다.

     

    이 일련의 계획이,

    로스차일드의 머리에서 나왔다면,

    더 나아가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들과 제수이트의 오랜 준비라면,

    그러면 중국을 통해 흘러나간 수많은 질병의 원인도 규명해 볼 필요가 있다고 난 생각한다.

     

    한국이란 나라를 접수한 좌파정부는,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하지만, 대책은 커녕 아무것도 하지 않고있다.

    사실상 대책이란, 중국 관광객을 못들어오게 막는 방법밖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르스 사태땐 준 전시상황이라 했던 그들이,

    입을 굳게 다물고 있는 모습에선, 이 나라가 불쌍하게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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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명심해라 바이오론 시몬아…

    악인도, 의인도, 그 쓰임새에 맞게 창조자가 사용한다.

    악인의 한 수가, 자신들의 머리에서 나온 한 수라 여길뿐이다.

    그 끝에 도사리고 있는 결과는 오로지 “신의 한 수” 뿐이다.

    악인은 악인으로 쓰임받다 죽음에 이를테고,

    악인을 통해 악인을 치겠다고 한다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랴.

     

    창조자가 어떻게 악인을 들어, 어떻게 악인의 손에 악인을 치는지,

    난 그게 보고싶다…

     

     

    눅12: 2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2020년 01월 26일 12:52 오후
    • [출처 김필재TV 단독보도] 거대한 사기극: 그레타 툰베리의 ‘배후 세력’

     

    https://youtu.be/X398ibMZzHA

     

     

    왜 로스차일드는 ‘그레타 툰베리‘를 지원하는 걸까.

    왜 ‘그레타 툰베리‘는 세계 1위의 이산화탄소 배출국가인 중국 공산당에 대해선 비판하지 않는가.

    김필재 기자는 위 두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물론 본인이 답을 알고있을 것이다.

    답은, 로스차일드로 대표되는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그리고 제수이트로 대변되는 바티칸은,

    언제나 내부의 적을 만들어 분열을 일으키는 전략과 전술을 통해 부를 취득하고 사람을 자신들의 노예로 삼았다.

     

    참고)

     

    과연 조지 소로스의 개가 되어 자국 폴란드 경제를 무너뜨린 폴란드의 노동조합은 그후 자신들이 원하는 이상을 실현했을까.

    과연 조지 소로스의 개가 되어 자국 폴란드 경제를 무너뜨린 폴란드의 노동조합은 조지 소로스에게 반기를 들 수 있을까.

    한번 개면, 영원한 개다.

    폴란드의 노동조합이야말로, 조지 소로스의 개로, 폴란드 국가의 매국질에 앞장섰던 매국노 집단이다.

     

    로스차일드와 프리메이슨에 의해 자신의 왕을 죽은 프랑스가 로스차일드와 프리메이슨에게서 자유로울수 있을까.

    로스차일드와 일루미나티에 의해서 영국의 왕권을 거머쥔 영국 왕실이 로스차일드와 일루미나티에게서 자유로울수 있을까.

    인생들은 누구나 제 주인이 있기 마련이다…

     

    위 영상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3:49초부터 등장하는 중국의 문화혁명 시절 “홍위병“들이다.

    언제라도 개처럼 부려먹을수 있는, 언제라도 로봇과 같이 써먹을수 있는 10대, 20대 등의 “홍위병“들의 양산을 통해서,

    이들의 극단적 폭력성을 앞세워 이들의 주인은 모택동은 중국을 손아귀에 쥘 수 있었다.

    결과는?

     

    따져 올라가보면,

    결국 모택동의 주인은 공산주의 사상을 전파한 마르크스의 개고, 마르크스는 프리메이슨의 개며,

    이들은 결국 그들의 우두머리라 할 수 있는 “로스차일드의 개”에 불과하다.

     

    로스차일드가 ‘그레타 툰베리’를 지원하는 이유?

    로스차일드 자신들도 모른다. 다만 언제라도, 써먹을수 있는 카드다.

    언제라도 이용해 먹을수 있는 카드…

     

    전쟁을 통해서 막대한 부를 거머쥔 로스차일드는 이후 적극적으로 전쟁을 만들어내고,

    전쟁의 대상인 두 편을 동시에 지원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부를 챙겼다.

    언제나 자신들의 부를 위해 분열을 조장하고 분열을 조장할 수 있게 써먹을수 있는 카드들을 준비해 놓는다.

    이게 사단의 개들의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전술과 전략이다.

     

    2020년 01월 25일 10:2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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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SBS 주영진의 뉴스 브리핑에 따르면 우한 폐렴에 감염된 중국인 환자들이 무료 치료를 받기 위해 보건 당국의 별다른 제재 없이 국내에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SBS와 인터뷰에서 자신을 중국 거주자로 밝힌 해당 여성(A씨는)은 “아이가 국제학교를 다녀서 학교모임이 있었다”면서 “(그래서) 부모가 중국인들이 많다”고 말했다.

    A씨는 “그 사람들이(중국 학부모들) (우한)폐렴 환자 얘기 나오니깐 하는 말이 자기들은 문제가 없다”면서 “왜냐하면 한국이 너무 가까운데 비행기 값만 내면 한국 가서 다 (무료)치료가 가능한데 중국에 왜 있냐”고 말했다는 것이다. 이어 “이 얘길 듣고 정말 너무 놀랐다”고 했다.

    이렇듯 인터뷰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의료 시스템을 악용해 우한 폐렴에 감염된 중국인들이 무료 치료를 받으러 오는 것은 물론 보건 당국은 해당 감염자들에 대한 검열조차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SBS 기자는 “이번에 우한에서 넘어온 분도 일부러 넘어왔다는 얘기인 것이냐”고 질문하자, A씨는 “우리나라에서 걸릴정도면 비행기 거리시간이 얼마 안 되는데 병원은 낮 시간에 갔을거고, 비행기는 아마 당일 아니면 그 다음날 탔을텐데 이건 말도 안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A씨는 이어 “여기(중국)에 있는 사람들은 다 그냥 일부러 (한국에)갔다고 다 그런다”고 말했다.

     

     

    2020년 01월 25일 10:13 오후
    2020년 01월 25일 12:34 오후

    제24장

     

     

     

     

    1)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사 저희를 치시려고 다윗을 감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

    2) 왕이 이에 그 곁에 있는 군대 장관 요압에게 이르되 너는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로 다니며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인구를 조사하여 그 도수를 내게 알게 하라

    3) 요압이 왕께 고하되 이 백성은 얼마든지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백배나 더하게 하사 내 주 왕의 눈으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그런데 내 주 왕은 어찌하여 이런 일을 기뻐하시나이까 하되

    4) 명령이 요압과 군대장관들을 재촉한지라 요압과 장관들이 이스라엘 인구를 조사하려고 왕의 앞에서 물러나서

    5) 요단을 건너 갓 골짜기 가운데 성읍 아로엘 우편 곧 야셀 맞은편에 이르러 장막을 치고

     

     

    6) 길르앗에 이르고 닷딤홋시 땅에 이르고 또 다냐안에 이르러서는 시돈으로 돌아서

    7) 두로 견고한 성에 이르고 히위 사람과 가나안 사람의 모든 성읍에 이르고 유다 남편으로 나와서 브엘세바에 이르니라

    8) 저희 무리가 국중을 두루 돌아 아홉달 스무날만에 예루살렘에 이르러

    9) 요압이 인구 도수를 왕께 고하니 곧 이스라엘에서 칼을 빼는 담대한 자가 팔십만이요 유다 사람이 오십만이었더라

    10) 다윗이 인구 수를 조사한 후에 그 마음에 자책하고 여호와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니라

     

     

    11) 다윗이 아침에 일어날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다윗의 선견자 된 선지자 갓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12) 가서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네게 세가지를 보이노니 너는 그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

    13) 갓이 다윗에게 이르러 고하여 가로되 왕의 땅에 칠년 기근이 있을 것이니이까 혹시 왕이 왕의 대적에게 쫓겨 석달을 그 앞에서 도망하실 것이니이까 혹시 왕의 땅에 삼일 동안 온역이 있을 것이니이까 왕은 생각하여 보고 나를 보내신이에게 대답하게 하소서

    14) 다윗이 갓에게 이르되 내가 곤경에 있도다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크시니 우리가 여호와의 손에 빠지고 내가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않기를 원하노라

    15) 이에 여호와께서 그 아침부터 정하신 때까지 온역을 이스라엘에게 내리시니 단부터 브엘세바까지 백성의 죽은 자가 칠만인이라

     

     

    16) 천사가 예루살렘을 향하여 그 손을 들어 멸하려 하더니 여호와께서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백성을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하시니 때에 여호와의 사자가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 곁에 있는지라

    17) 다윗이 백성을 치는 천사를 보고 곧 여호와께 아뢰어 가로되 나는 범죄하였고 악을 행하였삽거니와 이 양 무리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청컨대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비의 집을 치소서 하니라

    18) 이 날에 갓이 다윗에게 이르러 고하되 올라가서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으소서 하매

    19) 다윗이 여호와의 명하신바 갓의 말대로 올라가니라

    20) 아라우나가 바라보다가 왕과 그 신복들이 자기를 향하여 옴을 보고 나가서 왕의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21) 가로되 어찌하여 내 주 왕께서 종에게 임하시나이까 다윗이 가로되 네게서 타작마당을 사서 여호와께 단을 쌓아 백성에게 내리는 재앙을 그치게 하려 함이로라

    22) 아라우나가 다윗에게 고하되 원컨대 내 주 왕은 좋게 여기시는 대로 취하여 드리소서 번제에 대하여는 소가 있고 땔 나무에 대하여는 마당질하는 제구와 소의 멍에가 있나이다

    23) 왕이여 아라우나가 이것을 다 왕께 드리나이다 하고 또 왕께 고하되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을 기쁘게 받으시기를 원하나이다

    24) 왕이 아라우나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값을 주고 네게서 사리라 값 없이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리라 하고 은 오십 세겔로 타작마당과 소를 사고

    25)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니 이에 여호와께서 그 땅을 위하여 기도를 들으시매 이스라엘에게 내리는 재앙이 그쳤더라

     

     

     

     

    2020년 01월 25일 12:31 오후

    제23장

     

     

     

     

    1)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올리운 자, 야곱의 하나님에게 기름 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 자가 말하도다

    2) 여호와의 신이 나를 빙자하여 말씀하심이여 그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의 바위가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4) 저는 돋는 해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시도다

    5) 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 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로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케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

     

     

    6) 그러나 사악한 자는 다 내어 버리울 가시나무 같으니 이는 손으로 잡을 수 없음이로다

    7) 그것들을 만지는 자는 철과 창자루를 가져야 하리니 그것들이 당장에 불사르이리로다 하니라

    8) 다윗의 용사들의 이름이 이러하니라 다그몬 사람 요셉밧세벳이라고도 하고 에센 사람 아디노라고도 하는 자는 군장의 두목이라 저가 한때에 팔백인을 쳐죽였더라

    9) 그 다음은 아호아 사람 도대의 아들 엘르아살이니 다윗과 함께한 세 용사 중에 하나이라 블레셋 사람이 싸우려고 모이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물러간지라 세 용사가 싸움을 돋우고

    10) 저가 나가서 손이 피곤하여 칼에 붙기까지 블레셋 사람을 치니라 그 날에 여호와께서 크게 이기게 하셨으므로 백성들은 돌아와서 저의 뒤를 따라가며 노략할 뿐이었더라

     

     

    11) 그 다음은 하랄 사람 아게의 아들 삼마라 블레셋 사람이 떼를 지어 녹두나무가 가득한 밭에 모이매 백성들은 블레셋 사람 앞에서 도망하되

    12) 저는 그 밭 가운데 서서 막아 블레셋 사람을 친지라 여호와께서 큰 구원을 이루시니라

    13) 또 삼십 두목 중 세 사람이 곡식 벨 때에 아둘람 굴에 이르러 다윗에게 나아갔는데 때에 블레셋 사람의 떼가 르바임 골짜기에 진 쳤더라

    14) 그 때에 다윗은 산성에 있고 블레셋 사람의 영채는 베들레헴에 있는지라

    15) 다윗이 사모하여 가로되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누가 나로 마시게 할꼬 하매

     

     

    16) 세 용사가 블레셋 사람의 군대를 충돌하고 지나가서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길어 가지고 다윗에게로 왔으나 다윗이 마시기를 기뻐 아니하고 그 물을 여호와께 부어드리며

    17) 가로되 여호와여 내가 결단코 이런 일을 하지 아니하리이다 이는 생명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갔던 사람들의 피니이다 하고 마시기를 즐겨 아니하니라 세 용사가 이런 일을 행하였더라

    18) 또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아우 아비새니 저는 그 삼인의 두목이라 저가 창을 들어 삼백인을 죽이고 그 삼인 중에 이름을 얻었으니

    19) 저는 삼인 중에 가장 존귀한 자가 아니냐 저가 저희의 두목이 되었으나 그러나 첫 삼인에게는 미치지 못하였더라

    20) 또 갑스엘 용사의 손자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니 저는 효용한 일을 행한 자라 일찌기 모압 아리엘의 아들 둘을 죽였고 또 눈 올 때에 함정에 내려가서 한 사자를 죽였으며

     

     

    21) 또 장대한 애굽 사람을 죽였는데 그의 손에 창이 있어도 저가 막대를 가지고 내려가서 그 애굽 사람의 손에서 창을 빼앗아 그 창으로 죽였더라

    22)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이런 일을 행하였으므로 세 용사 중에 이름을 얻고

    23) 삼십인보다 존귀하나 그러나 첫 삼인에게는 미치지 못하였더라 다윗이 저를 세워 시위대 장관을 삼았더라

    24) 요압의 아우 아사헬은 삼십인 중에 하나요 또 베들레헴 도도의 아들 엘하난과

    25) 하롯 사람 삼훗과 하롯 사람 엘리가와

     

     

    26) 발디 사람 헬레스와 드고아 사람 익게스의 아들 이라와

    27) 아나돗 사람 아비에셀과 후사 사람 므분내와

    28) 아호아 사람 살몬과 느도바 사람 마하래와

    29) 느도바 사람 바아나의 아들 헬렙과 베냐민 자손에 속한 기브아 사람 리배의 아들 잇대와

    30) 비라돈 사람 브나야와 가아스 시냇가에 사는 힛대와

     

     

    31) 아르바 사람 아비알본과 바르훔 사람 아스마웻(아스마웨ㅅ) 과

    32) 사알본 사람 엘리아바와 야센의 아들 요나단과

    33) 하랄 사람 삼마와 아랄 사람 사랄의 아들 아히암과

    34) 마아가 사람의 손자 아하스배의 아들 엘리벨렛과 길로 사람 아히도벨의 아들 엘리암과

    35) 갈멜 사람 헤스래와 아랍 사람 바아래와

     

     

    36) 소바 나단의 아들 이갈과 갓 사람 바니와

    37) 암몬 사람 셀렉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병기 잡은 자 브에롯 사람 나하래와

    38) 이델 사람 이라와 이델 사람 가렙과

    39) 헷 사람 우리아라 이상 도합이 삼십 칠인이었더라

     

     

     

     

    2020년 01월 25일 12:26 오후

    제22장

     

     

     

     

    1) 여호와께서 다윗을 모든 대적의 손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신 그 날에 다윗이 이 노래의 말씀으로 여호와께 아뢰어

    2) 가로되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3)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높은 망대시요 나의 피란처시요 나의 구원자시라 나를 흉악에서 구원하셨도다

    4) 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

    5) 사망의 물결이 나를 에우고 불의의 창수가 나를 두렵게 하였으며

     

     

    6) 음부의 줄이 나를 두르고 사망의 올무가 내게 이르렀도다

    7) 내가 환난 중에서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아뢰었더니 저가 그 전에서 내 소리를 들으심이여 나의 부르짖음이 그 귀에 들렸도다

    8) 이에 땅이 진동하고 떨며 하늘 기초가 요동하고 흔들렸으니 그의 진노를 인함이로다

    9) 그 코에서 연기가 오르고 입에서 불이 나와 사름이여 그 불에 숯이 피었도다

    10) 저가 또 하늘을 드리우고 강림하시니 그 발 아래는 어둑캄캄하도다

     

     

    11) 그룹을 타고 날으심이여 바람 날개 위에 나타나셨도다

    12) 저가 흑암 곧 모인 물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둘린 장막을 삼으심이여

    13) 그 앞에 있는 광채로 인하여 숯불이 피었도다

    14)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뇌성을 발하시며 지존하신 자가 음성을 내심이여

    15) 살을 날려 저희를 흩으시며 번개로 파하셨도다

     

     

    16) 이럴 때에 여호와의 꾸지람과 콧김을 인하여 물 밑이 드러나고 땅의 기초가 나타났도다

    17) 저가 위에서 보내사 나를 취하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

    18) 나를 강한 원수와 미워하는 자에게서 건지셨음이여 저희는 나보다 힘센 연고로다

    19) 저희가 나의 재앙의 날에 내게 이르렀으나 여호와께서 나의 의지가 되셨도다

    20) 나를 또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시므로 구원하셨도다

     

     

    21)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좇아 갚으셨으니

    22)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을 행하여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23) 그 모든 규례를 내 앞에 두고 그 율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24) 내가 또 그 앞에 완전하여 스스로 지켜 죄악을 피하였나니

    2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대로, 그 목전에 내 깨끗한대로 내게 갚으셨도다

     

     

    26)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27)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특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리심을 보이시리이다

    28)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자를 살피사 낮추시리이다

    29) 여호와여 주는 나의 등불이시니 여호와께서 나의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30)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벽을 뛰어 넘나이다

     

     

    31)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니 저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에게 방패시로다

    32)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바위뇨

    33) 하나님은 나의 견고한 요새시며 나를 온전한 곳으로 인도하시며

    34) 나의 발로 암사슴 발 같게 하시며 나를 나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35) 내 손을 가르쳐 싸우게 하시니 내 팔이 놋활을 당기도다

     

     

    36) 주께서 또 주의 구원의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

    37) 내 걸음을 넓게 하셨고 나로 실족지 않게 하셨나이다

    38) 내가 내 원수를 따라 멸하였사오며 저희를 무찌르기 전에는 돌이키지 아니하였나이다

    39) 내가 저희를 무찔러 파하였더니 저희가 내 발 아래 엎드러지고 능히 일어나지 못하였나이다

    40) 이는 주께서 나로 전쟁케 하려고 능력으로 내게 띠 띠우사 일어나 나를 치는 자로 내게 굴복케 하셨사오며

     

     

    41) 주께서 또 내 원수들로 등을 내게로 향하게 하시고 나로 나를 미워하는 자를 끊어버리게 하셨음이니이다

    42) 저희가 둘러보아도 구원할 자가 없었고 여호와께 부르짖어도 대답지 아니하셨나이다

    43) 내가 저희를 땅의 티끌 같이 부스러뜨리고 거리의 진흙 같이 밟아 헤쳤나이다

    44) 주께서 또 나를 내 백성의 다툼에서 건지시고 나를 보존하사 열방의 으뜸을 삼으셨으니 내가 알지 못하는 백성이 나를 섬기리이다

    45) 이방인들이 내게 굴복함이여 저희가 내 풍성을 듣고 곧 순복하리로다

     

     

    46) 이방인들이 쇠미하여 그 견고한 곳에서 떨며 나오리로다

    47) 여호와는 생존하시니 나의 바위를 찬송하며 내 구원의 바위이신 하나님을 높일찌로다

    48) 이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보수하시고 민족들로 내게 복종케 하시며

    49) 나를 원수들에게서 나오게 하시며 나를 대적하는 자 위에 나를 드시고 나를 강포한 자에게서 건지시는도다

    50) 이러므로 여호와여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51) 여호와께서 그 왕에게 큰 구원을 주시며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인자를 베푸심이여 영원토록 다윗과 그 후손에게로다 하였더라

     

     

     

     

    2020년 01월 25일 12:20 오후

    제21장

     

     

     

     

    1) 다윗의 시대에 년부년 삼년 기근이 있으므로 다윗이 여호와 앞에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는 사울과 피를 흘린 그 집을 인함이니 저가 기브온 사람을 죽였음이니라 하시니라

    2) 기브온 사람은 이스라엘 족속이 아니요 아모리 사람 중에서 남은 자라 이스라엘 족속들이 전에 저희에게 맹세하였거늘 사울이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을 위하여 열심이 있으므로 저희 죽이기를 꾀하였더라 이에 왕이 기브온 사람을 불러 물으니라

    3) 다윗이 저희에게 묻되 내가 너희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내가 어떻게 속죄하여야 너희가 여호와의 기업을 위하여 복을 빌겠느냐

    4) 기브온 사람이 대답하되 사울과 그 집과 우리 사이의 일은 은금에 있지 아니하오나 이스라엘 가운데서 사람을 죽이는 일은 우리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왕이 가로되 너희의 말하는대로 시행하리라

    5) 저희가 왕께 고하되 우리를 학살하였고 또 우리를 멸하여 이스라엘 경내에 머물지 못하게 하려고 모해한 사람의

     

     

    6) 자손 일곱을 내어 주소서 여호와의 빼신 사울의 고을 기브아에서 우리가 저희를 여호와 앞에서 목매어 달겠나이다 왕이 가로되 내가 내어 주리라 하니라

    7) 그러나 다윗과 사울의 아들 요나단 사이에 서로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한 것이 있으므로 왕이 사울의 손자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은 아끼고

    8) 이에 아야의 딸 리스바에게서 난 자 곧 사울의 두 아들 알모니와 므비보셋과 사울의 딸 메랍에게서 난 자 곧 므홀랏 사람 바실래의 아들 아드리엘의 다섯 아들을 잡고

    9) 저희를 기브온 사람의 손에 붙이니 기브온 사람이 저희를 산 위에서 여호와 앞에 목매어 달매 저희 일곱 사람이 함께 죽으니 죽은 때는 곡식 베는 처음날 곧 보리 베기 시작하는 때더라

    10) 아야의 딸 리스바가 굵은 베를 가져다가 자기를 위하여 반석 위에 펴고 곡식 베기 시작할 때부터 하늘에서 비가 시체에 쏟아지기까지 그 시체에 낮에는 공중의 새가 앉지 못하게 하고 밤에는 들짐승이 범하지 못하게 한지라

     

     

    11) 이에 아야의 딸 사울의 첩 리스바의 행한 일이 다윗에게 들리매

    12) 다윗이 가서 사울의 뼈와 그 아들 요나단의 뼈를 길르앗 야베스 사람에게서 취하니 이는 전에 블레셋 사람이 사울을 길보아에서 죽여 벳산 거리에 매어 단 것을 저희가 가만히 가져 온 것이라

    13) 다윗이 그곳에서 사울의 뼈와 그 아들 요나단의 뼈를 가지고 올라 오매 사람들이 그 달려 죽은 자들의 뼈를 거두어다가

    14) 사울과 그 아들 요나단의 뼈와 함께 베냐민 땅 셀라에서 그 아비 기스의 묘에 장사하되 모두 왕의 명대로 좇아 행하니라 그 후에야 하나님이 그 땅을 위하여 기도를 들으시니라

    15) 블레셋 사람이 다시 이스라엘을 치거늘 다윗이 그 신복들과 함께 내려 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더니 다윗이 피곤하매

     

     

    16) 장대한 자의 아들 중에 삼백 세겔중 되는 놋창을 들고 새 칼을 찬 이스비브놉이 다윗을 죽이려 하므로

    17)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다윗을 도와 그 블레셋 사람을 쳐 죽이니 다윗의 종자들이 다윗에게 맹세하여 가로되 왕은 다시 우리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등불이 꺼지지 말게 하옵소서 하니라

    18) 그 후에 다시 블레셋 사람과 곱에서 전쟁할 때에 후사 사람 십브개가 장대한 자의 아들 중에 삽을 쳐죽였고

    19) 또 다시 블레셋 사람과 곱에서 전쟁할 때에 베들레헴 사람 야레오르김의 아들 엘하난이 가드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는데 그 자의 창 자루는 베틀채 같았더라

    20) 또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 그곳에 키 큰 자 하나는 매 손과 매 발에 가락이 여섯씩 모두 스물 네 가락이 있는데 저도 장대한 자의 소생이라

     

     

    21) 저가 이스라엘 사람을 능욕하므로 다윗의 형 삼마의 아들 요나단이 저를 죽이니라

    22) 이 네 사람 가드의 장대한 자의 소생이 다윗의 손과 그 신복의 손에 다 죽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