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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2월 18일 9:50 오전

    2020년 02월 16일 3:23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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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2.16. am10:49 추가_

     

     

    한국의 우한폐렴(신종 코로나19)의 상황은 어떨까.

    애써 감염자를 늘리려하는 일본과 다를까.

    아래 신경미님의 글을 참고해보자.

     

     

     

    신경미 – [한국형 진단 키트에 대한 팩트체크]

     

    • 1. 원래 개발중이라 기사 나온것은 RT-PCR 로는 티씨엠 생명과학과 코잰 바이오텍 외 3개 회사 + 면역 검사(Ag-Ab) 로 CEVi 에서 준비중 (사진 6)
    • 2. 현재 긴급 사용 승인 완료건은 코젠 바이오텍(사진 1)과 티씨엠 생명과학(사진 3) 2군데로 보임
    • 3. 긴급 사용 승인이란. 임상시험 생략하는것임. (사진2)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임상 케이스(최소 수만)를 가진 중국도 위음성이 50% 에 달하는데(댓글기사) 꼴랑 20여개 케이스의 국내 임상과 대조만 하고 실제 임상 테스트 거치지 않고 바로 실전 투여중 .
    언론 발표는 2월6일부터 났으나 필드에선 10일 경부터 사용된걸로 보임. 이후 확진자 0명!!!

     

    • 4. 근데 신기한게 이 두회사들은 우리나라 언론에 중국폐렴이 보도되기 시작하기 2~3개월전부터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키트 개발을 시작했네??

     

    심지어 중국 정부도 12월까지도 별 문제 아니라고 의사들 유언비어 퍼트리지 말라고 잡아가던 별거 아닌 바이러스의 진단을 위해 말이지..(사진 3.4)

     

    • 5. (사진 5) 는 더 재밌는게, 뜬금없이 진매트릭스라는 회사를 띄워주면서 반대급부로 미국 진단키트를 깍아내리는데, NY times 원문기사의 뉘앙스는 진단키트중 일부 LOT 에서 양성. 음성을 알수없는 결과가 나왔다이고. 이건 즉 .

     

    이미 실전임상에 쓰이고 있던 코로나 진단 키트조차도 CDC 의 까다로운 기준을 맞추기 그만큼 어렵다는 방증.

     

    실제로 중국에서 수만건을 검사하고도 위음성이 50프로에 달하는 바람에 . PCR 음성일지라도 폐렴등 임상소견으로 확진자 진단기준을 변경하고나서 갑자기 확진자 10배 폭증 (댓글)

     

    • 6. 임상병리학의 <민감도> <특이도> 같은 개념은 알지도 못하고 말해줘도 이해도 못할 대깨문들은 우리나라는 방역성공 이문덕 일본은 방역폭망해서 확진자 늘어난다고 외치는데,

     

    애초에 당신들이 그 난리를 친 MERS 도 #진단하지않았으면_환자도없었다 입니다…

     

    일본이 진단을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한국이 방역을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는 시간이 말해주겠죠^^

     

    그리고 진짜 진정국면이라면 문프님께 청와대 주변 소독좀 그만 하시라 하세요 . 걸려도 몸살처럼 지나가는 가벼운 병이라면서요? 모냥 빠지게 상국 대사님 가자마자 공중살포 소독을 하다니 그게 뭔 실롑니까

     

     

    아래 이미지는 원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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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이유로,

    3월이 되면서부터 본격적인 헬게이트가 열린다는 소문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두고 볼 일이다.

    인종청소에 이미 들어서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ps) 궁민에겐 별 것 아니라고 거짓말하고, 지는 꼬박꼬박 마스크를 쓰고. 참고로 메르스때 박근혜도, 마스크 쓰고 다니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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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단은 언제나 각자의 몫이다.

     

    2020년 02월 16일 2:15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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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뭘 믿든 자기 마음이지만 헐리우드는 마치 1930년대 독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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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지 모르겠지만 그들이 믿는 것을 따라 믿지 않으면 공포 분위기가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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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코미디언이지만 그래도 눈치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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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앨런 씨는 할리우드에서 몇 안 되는 보수이신데요. 당당히 밝히셨으니 이제 몸조심 하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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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리우드 홍보실장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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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이 아직 스타가 되지 못했다면 여러분은 트럼프를 지지하는 것이 망설여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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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이 트럼프를 지지하는 것이 두려운 이유는 그들의 보스가 힐러리 지지자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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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리우드는 트럼프가 약자를 괴롭혀서 싫다고 하지만 그들은 트럼프 지지자를 괴롭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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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오히려 헐리우드가 위선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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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를 지지하는 것이 괴롭힘을 당할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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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리우드에는 진보주의자들이 많다고 말씀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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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리우드에 권력층이 많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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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주의가 아닌데 진보주의인 척 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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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보수지만 보수가 아닌 척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매우 슬픈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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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사람이 눈치를 보며 굽신거리기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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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말만 하면 인종차별주의자라는 둥 온갖 낙인을 다 찍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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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자라날 때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말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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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계니까 마음대로 말해도 된 것 같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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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리우드에도 보수들이 있습니다. ‘보수‘라는 단어가 과묵한 성향을 연상시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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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그들이 말을 잘 하지 않는 이유는 일자리를 잃어버리거나 어떤 보복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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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앨런씨가 또 걱정하는 문제는 사기업들의 개인정보 탈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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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차량이 카메라를 달고 집 앞을 다니면 당장 백악관으로 달려가 항의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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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일반 차량에 ‘구글‘이라고 써 있으면 내 집을 마구 찍어도 오히려 손을 흔들며 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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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우리나라(미국)가 이렇게 나뉘어진 이유는 무슨 말을 하든 꼬리표를 달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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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람 혐오주의자라는 말을 들을까봐 과격 이슬람주의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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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종차별주의자라는 말을 들을까봐 ‘All Lives Matter‘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눌 수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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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를 막고 분열을 조장하려는 것이죠. 슬픈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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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엔 어떤 주제를 놓고 아주 열띤 토론을 벌이곤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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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다른 주장으로 인해 언성이 높아질 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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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2007년 이후부터 그런 토론이 멈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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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냐하면 반대 의견을 내놓았다간 편협한 인간 또는 인종차별주의자란 말을 듣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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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그분(하나님)이 왜 저를 만드셨는지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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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씨가 신실한 기독교인이란 것을 사람들이 알면 놀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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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를 잘 아는 사람들은 벌써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인 행세를 많이 하고 다니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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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생명이 우연히 만들어졌다고는 도저히 믿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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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앨런 씨가 “헐리우드에서 트럼프를 지지하는 것은 30년대 독일에서 사는 것과 같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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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레이트 매거진이 재빨리 반응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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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맥을 무시하고 들으면 극단적인 발언처럼 들리기도 하고 농담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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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가 설명하는 헐리우드의 상황과 1930년대 독일의 상황은 실제로 많이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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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에도 억압이 심했고 나치의 말을 듣지 않으면 직장에서 해고 당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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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제에 순응하지 않는 사람들은 따돌림 당했고, 잡혀갔습니다.

    사회적 압력에 사람들이 두려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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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나중엔 그러한 압력에 대한 불만이 폭력적으로 표출됐고, 지금 이 나라에서도 그런 낌새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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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리우드에서 보수주의로 사는 게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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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어요. 사람들에게 외면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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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에서도 쫓겨났어요. 힘듭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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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리우드의 급진주의자들이 뭐라고 말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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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화당은 인종차별주의자, 동성애 혐오주의자들이라고 하면서 헐리우드에 보수가 설 자리는 없다고 말합니다.

     

     

    • [출처 JBSL] 헐리우드 스타들이 트럼프를 지지할 수 없는 이유.

     

    https://youtu.be/EiSDRbdyfWU

     

    2020년 02월 15일 12:51 오전

    제36장

     

     

     

     

    1) 국민이 요시야의 아들 여호아하스를 세워 그 부친을 대신하여 예루살렘에서 왕을 삼으니

    2) 여호아하스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삼세더라 저가 예루살렘에서 치리한지 석달에

    3) 애굽 왕이 예루살렘에서 그 위를 폐하고 또 그 나라로 은 일백 달란트와 금 한 달란트를 벌금으로 내게하며

    4) 애굽 왕 느고가 또 그 형제 엘리아김을 세워 유다와 예루살렘 왕을 삼고 그 이름을 고쳐 여호야김이라 하고 그 형제 여호아하스를 애굽으로 잡아 갔더라

    5) 여호야김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오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일년을 치리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더라

     

     

    6)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올라와서 치고 저를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잡아가고

    7) 느부갓네살이 또 여호와의 전 기구들을 바벨론으로 가져다가 바벨론에 있는 자기 신당에 두었더라

    8) 여호야김의 남은 사적과 그 행한 모든 가증한 일과 그 심술이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그 아들 여호야긴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9) 여호야긴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석달 열흘을 치리하며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더라

    10) 세초에 느부갓네살이 보내어 여호야긴을 바벨론으로 잡아가고 여호와의 전의 귀한 기구도 함께 가져가고 그 아자비 시드기야를 세워 유다와 예루살렘 왕을 삼았더라

     

     

    11) 시드기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일세라 예루살렘에서 십 일년을 치리하며

    12) 그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선지자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일러도 그의 앞에서 겸비치 아니하였으며

    13) 느부갓네살왕이 저로 그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케 하였으나 저가 배반하고 목을 곧게 하며 마음을 강퍅케 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아니하였고

    14) 제사장의 어른들과 백성도 크게 범죄하여 이방 모든 가증한 일을 본받아서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거룩하게 두신 그 전을 더럽게 하였으며

    15)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백성과 그 거하시는 곳을 아끼사 부지런히 그 사자들을 그 백성에게 보내어 이르셨으나

     

     

    16) 그 백성이 하나님의 사자를 비웃고 말씀을 멸시하며 그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로 그 백성에게 미쳐서 만회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

    17) 하나님이 갈대아 왕의 손에 저희를 다 붙이시매 저가 와서 그 성전에서 칼로 청년을 죽이며 청년 남녀와 노인과 백발노옹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였으며

    18) 또 하나님의 전의 대소 기명들과 여호와의 전의 보물과 왕과 방백들의 보물을 다 바벨론으로 가져가고

    19) 또 하나님의 전을 불사르며 예루살렘 성을 헐며 그 모든 궁실을 불사르며 그 모든 귀한 기명을 훼파하고

    20) 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21) 이에 토지가 황무하여 안식년을 누림 같이 안식하여 칠십년을 지내었으니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응하였더라

    22)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23)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올라갈찌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2020년 02월 15일 12:48 오전

    제35장

     

     

     

     

    1) 요시야가 예루살렘 여호와 앞에서 유월절을 지켜 정월 십 사일에 유월절 어린 양을 잡으니라

    2) 왕이 제사장들에게 그 직분을 맡기고 면려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사무를 행하게 하고

    3) 또 여호와 앞에 구별되어서 온 이스라엘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에게 이르되 거룩한 궤를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건축한 전 가운데 두고 다시는 너희 어깨에 메지 말고 마땅히 너희 하나님 여호와와 그 백성 이스라엘을 섬길 것이라

    4) 너희는 이스라엘 왕 다윗의 글과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글을 준행하여 너희 족속대로 반열을 따라 스스로 예비하고

    5) 너희 형제 모든 백성의 족속의 차서대로 또는 레위 족속의 차서대로 성소에 서서

     

     

    6) 스스로 성결케 하고 유월절 어린양을 잡아 너희 형제를 위하여 예비하되 여호와께서 모세로 전하신 말씀을 좇아 행할찌니라

    7) 요시야가 그 모인 백성들에게 자기의 소유 양떼 중에서 어린 양과 어린 염소 삼만과 수소 삼천을 내어 유월절 제물로 주매

    8) 방백들도 즐거이 희생을 드려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주었고 하나님의 전을 주장하는 자 힐기야와 스가랴와 여히엘은 제사장들에게 양 이천 육백과 수소 삼백을 유월절 제물로 주었고

    9) 또 레위 사람의 두목들 곧 고나냐와 그 형제 스마야와 느다넬과 또 하사뱌와 여이엘과 요사밧은 양 오천과 수소 오백을 레위 사람들에게 유월절 제물로 주었더라

    10) 이와 같이 섬길 일이 구비하매 왕의 명을 좇아 제사장들은 자기 처소에 서고 레위 사람들은 그 반열대로 서고

     

     

    11) 유월절 양을 잡으니 제사장들은 저희 손에서 피를 받아 뿌리고 또 레위 사람들은 잡은 짐승의 가죽을 벗기고

    12) 그 번제물을 옮겨 족속의 차서대로 모든 백성에게 나누어 모세의 책에 기록된대로 여호와께 드리게 하고 소도 그와 같이 하고

    13) 이에 규례대로 유월절 양을 불에 굽고 그 나머지 성물은 솥과 가마와 남비에 삶아 모든 백성에게 속히 분배하고

    14) 그 후에 자기와 제사장들을 위하여 준비하니 이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이 번제와 기름을 저녁까지 드리는고로 레위 사람들이 자기와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을 위하여 준비함이더라

    15) 아삽의 자손 노래하는 자들은 다윗과 아삽과 헤만과 왕의 선견자 여두둔의 명한대로 자기 처소에 있고 문지기들은 각 문에 있고 그 직임에서 떠날 것이 없었으니 이는 그 형제 레위 사람들이 저희를 위하여 예비하였음이더라

     

     

    16) 이와 같이 당일에 여호와를 섬길 일이 다 준비되매 요시야왕의 명대로 유월절을 지키며 번제를 여호와의 단에 드렸으며

    17) 그 때에 모인 이스라엘 자손이 유월절을 지키고 연하여 무교절을 칠일 동안 지켰으니

    18) 선지자 사무엘 이후로 이스라엘 가운데서 유월절을 이같이 지키지 못하였고 이스라엘 열왕도 요시야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인 온 유다와 이스라엘 무리와 예루살렘 거민과 함께 지킨 것처럼은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였더라

    19) 요시야의 위에 있은지 십 팔년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20) 이 모든 일 후 곧 요시야가 전을 정돈하기를 마친 후에 애굽 왕 느고가 유브라데강 가의 갈그미스를 치러 올라온고로 요시야가 나가서 방비하였더니

     

     

    21)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자를 보내어 가로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뇨 내가 오늘날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로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를 명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리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

    22)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변장하고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23) 활 쏘는 자가 요시야왕을 쏜지라 왕이 그 신복에게 이르되 내가 중상하였으니 나를 도와 나가게 하라

    24) 그 신복이 저를 병거에서 내리게 하고 저의 버금 병거에 태워 예루살렘에 이른 후에 저가 죽으니 그 열조의 묘실에 장사하니라 온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이 요시야를 슬퍼하고

    25) 예레미야는 저를 위하여 애가를 지었으며 노래하는 남자와 여자는 요시야를 슬피 노래하니 이스라엘에 규례가 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으며 그 가사는 애가 중에 기록되었더라

     

     

    26) 요시야의 남은 사적과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대로 행한 모든 선한 일과

    27) 그 시종 행적이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2020년 02월 15일 12:43 오전

    제34장

     

     

     

     

    1) 요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 일년을 치리하며

    2)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 조상 다윗의 길로 행하여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3) 오히려 어렸을 때 곧 위에 있은지 팔년에 그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비로소 구하고 그 십 이년에 유다와 예루살렘을 비로소 정결케 하여 그 산당과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만든 우상들을 제하여 버리매

    4) 무리가 왕의 앞에서 바알들의 단을 훼파하였으며 왕이 또 그 단 위에 높이 달린 태양상들을 찍고 또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거기 제사하던 자들의 무덤에 뿌리고

    5) 제사장들의 뼈를 단 위에서 불살라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케 하였으며

     

     

    6) 또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시므온과 납달리까지 사면 황폐한 성읍들에도 그렇게 행하여

    7) 단들을 훼파하며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며 온 이스라엘 땅에 있는 모든 태양상을 찍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8) 요시야가 위에 있은지 십 팔년에 그 땅과 전을 정결케 하기를 마치고 그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수리하려 하여 아살랴의 아들 사반과 부윤 마아세야와 서기관 요아하스의 아들 요아를 보낸지라

    9) 저희가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나아가 전에 하나님의 전에 연보한 돈을 저에게 붙이니 이 돈은 문을 지키는 레위 사람이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남아 있는 이스라엘 사람과 온 유다와 베냐민과 예루살렘 거민들에게서 거둔 것이라

    10) 그 돈을 여호와의 전 역사를 감독하는 자의 손에 붙이니 저희가 여호와의 전에 있는 공장에게 주어 그 전을 수리하게 하되

     

     

    11) 곧 목수와 건축하는 자에게 붙여 다듬은 돌과 연접하는 나무를 사며 유다 왕들이 헐어버린 전들을 위하여 들보를 만들게 하매

    12) 그 사람들이 진실히 그 일을 하니라 그 감독은 레위 사람 곧 므라리 자손 중 야핫과 오바댜요 그핫 자손 중 스가랴와 무술람이라 다 그 일을 주장하고 또 음악에 익숙한 레위 사람이 함께 하였으며

    13) 저희가 또 담부하는 자를 관할하며 범백 공장을 동독하고 어떤 레위 사람은 서기와 관리와 문지기가 되었더라

    14) 무리가 여호와의 전에 연보한 돈을 꺼낼 때에 제사장 힐기야가 모세의 전한 여호와의 율법책을 발견하고

    15) 서기관 사반에게 일러 가로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그 책을 사반에게 주매

     

     

    16) 사반이 책을 가지고 왕에게 나아가서 복명하여 가로되 왕께서 종들에게 명하신 것을 종들이 다 준행하였나이다

    17) 또 여호와의 전에 있던 돈을 쏟아서 감독자와 공장의 손에 붙였나이다 하고

    18) 서기관 사반이 또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사반이 왕의 앞에서 읽으매

    19) 왕이 율법의 말씀을 듣자 곧 자기 옷을 찢더라

    20) 왕이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의 아들 압돈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신 아사야에게 명하여 가로되

     

     

    21) 너희는 가서 나와 및 이스라엘과 유다의 남은 자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열조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쏟으신 진노가 크도다

    22) 이에 힐기야와 왕의 보낸 사람들이 여선지자 훌다에게로 나아가니 저는 하스라의 손자 독핫의 아들 예복을 주관하는 살룸의 아내라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거하였더라 저희가 그에게 이 뜻으로 고하매

    23) 훌다가 저희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으로 너희는 너희를 내게 보낸 사람에게 고하기를

    24)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곳과 그 거민에게 재앙을 내리되 곧 유다 왕 앞에서 읽은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대로 하리니

    25) 이는 이 백성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에게 분향하며 그 손의 모든 소위로 나의 노를 격발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나의 노를 이 곳에 쏟으매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라 하셨느니라

     

     

    26) 너희를 보내어 여호와께 묻게한 유다 왕에게는 너희가 이렇게 고하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들은 말을 의논컨대

    27) 내가 이곳과 그 거민을 가리켜 말한 것을 네가 듣고 마음이 연하여 하나님 앞 곧 내 앞에서 겸비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28) 그러므로 내가 너로 너의 열조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곳과 그 거민에게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가 눈으로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사자들이 왕에게 복명하니라

    29) 왕이 보내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불러 모으고

    30) 이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거민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든 백성이 무론노소하고 다 함께 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31) 왕이 자기 처소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

    32) 예루살렘과 베냐민에 있는 자들로 다 이에 참가하게 하매 예루살렘 거민이 하나님 곧 그 열조의 하나님의 언약을 좇으니라

    33) 이와 같이 요시야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모든 땅에서 가증한 것을 다 제하여 버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으로 그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였으므로 요시야가 사는 날에 백성이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 복종하고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2020년 02월 15일 12:38 오전

    제33장

     

     

     

     

    1) 므낫세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십 이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 오년을 치리하며

    2)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3) 그 부친 히스기야의 헐어버린 산당을 다시 세우며 바알들을 위하여 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일월 성신을 숭배하여 섬기며

    4) 여호와께서 전에 이르시기를 내가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영영히 두리라 하신 여호와의 전에 단들을 쌓고

    5) 또 여호와의 전 두 마당에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단들을 쌓고

     

     

    6)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그 아들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 또 점치며 사술과 요술을 행하며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많이 행하여 그 진노를 격발하였으며

    7) 또 자기가 만든 아로새긴 목상을 하나님의 전에 세웠더라 옛적에 하나님이 이 전에 대하여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이 전과 예루살렘에 내 이름을 영원히 둘찌라

    8) 만일 이스라엘 사람이 내가 명한 일 곧 모세로 전한 모든 율법과 율례와 규례를 지켜 행하면 내가 그들의 발로 다시는 그 열조에게 정하여 준 땅에서 옮기지 않게 하리라 하셨으나

    9)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이 므낫세의 꾀임을 받고 악을 행한 것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멸하신 열방보다 더욱 심하였더라

    10) 여호와께서 므낫세와 그 백성에게 이르셨으나 저희가 듣지 아니한고로

     

     

    11)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의 군대 장관들로 와서 치게 하시매 저희가 므낫세를 사로잡고 쇠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 간지라

    12) 저가 환난을 당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그 열조의 하나님 앞에 크게 겸비하여

    13) 기도한고로 하나님이 그 기도를 받으시며 그 간구를 들으시사 저로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거하게 하시매 므낫세가 그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

    14) 그 후에 다윗성 밖 기혼 서편 골짜기 안에 외성을 쌓되 생선문 어귀까지 이르러 오벨을 둘러 심히 높이 쌓고 또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에 군대 장관을 두며

    15) 이방 신들과 여호와의 전의 우상을 제하며 여호와의 전을 건축한 산에와 예루살렘에 쌓은 모든 단을 다 성 밖에 던지고

     

     

    16) 여호와의 단을 중수하고 화목제와 감사제를 그 단 위에 드리고 유다를 명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하매

    17) 백성이 그 하나님 여호와께만 제사를 드렸으나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를 드렸더라

    18) 므낫세의 남은 사적과 그 하나님께 기도한 말씀과 선견자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받들고 권한 말씀이 모두 이스라엘 열왕의 행장에 기록되었고

    19) 또 그 기도와 그 기도를 들으신것과 그 모든 죄와 건과와 겸비하기 전에 산당을 세운 곳과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세운 곳들이 다 호새의 사기에 기록되니라

    20) 므낫세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그 궁에 장사하고 그 아들 아몬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1) 아몬이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 이세라 예루살렘에서 이년을 치리하며

    22) 그 부친 므낫세의 행함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그 부친 므낫세가 만든 아로새긴 모든 우상에게 제사하여 섬겼으며

    23) 이 아몬이 그 부친 므낫세의 스스로 겸비함 같이 여호와 앞에서 스스로 겸비치 아니하고 더욱 범죄하더니

    24) 그 신복이 반역하여 왕을 궁중에서 죽이매

    25) 국민이 아몬왕을 반역한 사람들을 다 죽이고 그 아들 요시야로 대신하여 왕을 삼으니라

     

     

     

     

    2020년 02월 15일 12:34 오전

    제32장

     

     

     

     

    1) 이 모든 충성된 일 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유다에 들어와서 견고한 성읍들을 향하여 진을 치고 쳐서 취하고자 한지라

    2) 히스기야가 산헤립이 예루살렘을 치러 온 것을 보고

    3) 그 방백들과 용사들로 더불어 의논하고 성 밖에 모든 물 근원을 막고자하매 저희가 돕더라

    4) 이에 백성이 많이 모여 모든 물 근원과 땅으로 흘러가는 시내를 막고 이르되 어찌 앗수르 왕들로 와서 많은 물을 얻게 하리요 하고

    5) 히스기야가 세력을 내어 퇴락한 성을 중수하되 망대까지 높이 쌓고 또 외성을 쌓고 다윗성의 밀로를 견고케 하고 병기와 방패를 많이 만들고

     

     

    6) 군대 장관들을 세워 백성을 거느리게 하고 성문 광장 자기에게로 무리를 모으고 말로 위로하여 가로되

    7) 너희는 마음을 강하게하며 담대히 하고 앗수르 왕과 그 좇는 온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우리와 함께하는 자가 저와 함께하는 자보다 크니

    8) 저와 함께하는 자는 육신의 팔이요 우리와 함께하는 자는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반드시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싸우시리라 하매 백성이 유다 왕 히스기야의 말로 인하여 안심하니라

    9) 그 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그 온 군대를 거느리고 라기스를 치며 그 신복을 예루살렘에 보내어 유다 왕 히스기야와 예루살렘에 있는 유다 무리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10) 앗수르 왕 산헤립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예루살렘에 에워싸여 있으면서 무엇을 의뢰하느냐

     

     

    11) 히스기야가 너희를 꾀어 이르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하거니와 이 어찌 너희로 주림과 목마름으로 죽게 함이 아니냐

    12) 이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산당들과 단들을 제하여 버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다만 한 단 앞에서 경배하고 그 위에 분향하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13) 나와 내 열조가 이방 모든 백성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열방의 신들이 능히 그 땅을 나의 손에서 건져 낼 수 있었느냐

    14) 나의 열조가 진멸한 열국의 그 모든 신 중에 누가 능히 그 백성을 내 손에서 건져내었기에 너희 하나님이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15) 그런즉 이와 같이 히스기야에게 속지 말라 꾀임을 받지 말라 저를 믿지도 말라 아무 백성이나 아무 나라의 신도 능히 그 백성을 나의 손과 나의 열조의 손에서 건져내지 못하였나니 하물며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내겠느냐 하였더라

     

     

    16) 산헤립의 신복들도 더욱 여호와 하나님과 그 종 히스기야를 비방하였으며

    17) 산헤립이 또 편지를 써서 보내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욕하고 비방하여 이르기를 열방의 신들이 그 백성을 내 손에서 구원하여 내지못한 것 같이 히스기야의 신들도 그 백성을 내 손에서 구원하여 내지 못하리라 하고

    18) 산헤립의 신하가 유다 방언으로 크게 소리질러 예루살렘 성위에 있는 백성을 놀라게 하고 괴롭게 하여 그 성을 취하려 하였는데

    19) 저희가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훼방하기를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세상 백성의 신들을 훼방하듯 하였더라

    20) 이러므로 히스기야왕이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로 더불어 하늘을 향하여 부르짖어 기도하였더니

     

     

    21) 여호와께서 한 천사를 보내어 앗수르 왕의 영에서 모든 큰 용사와 대장과 장관들을 멸하신지라 앗수르 왕이 얼굴이 뜨뜻하여 그 고국으로 돌아갔더니 그 신의 전에 들어갔을 때에 그 몸에서 난 자들이 거기서 칼로 죽였더라

    22) 이와 같이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와 예루살렘 거민을 앗수르 왕 산헤립의 손과 모든 적국의 손에서 구원하여내사 사면으로 보호하시매

    23) 여러 사람이 예물을 가지고 예루살렘에 와서 여호와께 드리고 또 보물로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드린지라 이 후부터 히스기야가 열국의 눈에 존대하게 되었더라

    24)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된고로 여호와께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고 또 이적으로 보이셨으나

    25)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지 아니하므로 진노가 저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게 되었더니

     

     

    26) 히스기야가 마음의 교만함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거민들도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여호와의 노가 히스기야의 생전에는 저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니라

    27) 히스기야가 부와 영광이 극한지라 이에 은금과 보석과 향품과 방패와 온갖 보배로운 그릇들을 위하여 국고를 세우며

    28)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산물을 위하여 창고를 세우며 온갖 짐승의 외양간을 세우며 양떼의 우리를 갖추며

    29) 양떼와 많은 소떼를 위하여 성읍들을 세웠으니 이는 하나님이 저에게 재산을 심히 많이 주셨음이며

    30) 이 히스기야가 또 기혼의 윗 샘물을 막아 그 아래로 좇아 다윗성 서편으로 곧게 인도하였으니 저의 모든 일이 형통하였더라

     

     

    31) 그러나 바벨론 방백들이 히스기야에게 사자를 보내어 그 땅에서 나타난 이적을 물을 때에 하나님이 히스기야를 떠나시고 그 심중에 있는 것을 다 알고자 하사 시험하셨더라

    32) 히스기야의 남은 행적과 그 모든 선한 일이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의 묵시 책과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33) 히스기야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온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이 저를 다윗 자손의 묘실 중 높은 곳에 장사하여 저의 죽음에 존경함을 표하였더라 그 아들 므낫세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020년 02월 15일 12:29 오전

    제31장

     

     

     

     

    1) 이 모든 일이 마치매 거기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과 단을 제하여 멸하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각 그 본성 기업으로 돌아갔더라

    2) 히스기야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반차를 정하고 각각 그 직임을 행하게 하되 곧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며 여호와의 영문에서 섬기며 감사하며 찬송하게 하고

    3) 또 자기 재산 중에서 얼마를 정하여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대로 번제 곧 조석 번제와 안식일과 초하루와 절기의 번제에 쓰게 하고

    4) 또 예루살렘에 거한 백성을 명하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응식을 주어 저희로 여호와의 율법을 힘쓰게 하라 한지라

    5) 왕의 명령이 내리자 곧 이스라엘 자손이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과 꿀과 밭의 모든 소산의 처음 것을 풍성히 드렸고 또 모든 것의 십일조를 많이 가져왔으며

     

     

    6) 유다 여러 성읍에 거한 이스라엘과 유다 자손도 소와 양의 십일조를 가져왔고 또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별하여 드릴 성물의 십일조를 가져왔으며 그것을 쌓아 더미를 이루었는데

    7) 삼월에 쌓기를 시작하여 칠월에 마친지라

    8) 히스기야와 방백들이 와서 더미를 보고 여호와를 송축하고 그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축복하니라

    9) 히스기야가 그 더미에 대하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물으니

    10) 사독의 족속 대제사장 아사랴가 대답하여 가로되 백성이 예물을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 시작함으로부터 우리가 족하게 먹었으나 남은 것이 많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 백성에게 복을 주셨음이라 그 남은 것이 이렇게 많이 쌓였나이다

     

     

    11) 그 때에 히스기야가 명하여 여호와의 전안에 방을 예비하라 한고로 드디어 예비하고

    12) 성심으로 그 예물과 십일조와 구별한 물건을 갖다두고 레위 사람 고나냐는 그 일을 주관하고 그 아우 시므이는 버금이 되며

    13) 여히엘과 아사시야와 나핫과 아사헬과 여리못과 요사밧과 엘리엘과 이스마갸와 마핫과 브나야는 고나냐와 그 아우 시므이의 수하에서 보살피는 자가 되니 이는 히스기야왕과 하나님의 전을 관리하는 아사랴의 명한바며

    14) 동문지기 레위 사람 임나의 아들 고레는 즐거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을 맡아 여호와께 드리는 것과 모든 지성물을 나눠주며

    15) 그 수하의 에덴과 미냐민과 예수아와 스마야와 아마랴와 스가냐는 제사장의 성읍들에 있어서 직임을 맡아 그 형제에게 반차대로 무론대소하고 나눠주되

     

     

    16) 삼세 이상으로 족보에 기록된 남자 외에 날마다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그 반차대로 직임에 수종드는 자들에게 다 나눠주며

    17) 또 그 족속대로 족보에 기록된 제사장들에게 나눠 주며 이십세 이상부터 그 반차대로 직임을 맡은 레위 사람들에게 나눠 주며

    18) 또 그 족보에 기록된 온 회중의 어린아이와 아내와 자녀들에게 나눠 주었으니 이 회중은 성결하고 충실히 그 직분을 다하는 자며

    19) 각 성읍에서 녹명된 사람이 있어 성읍 가까운 들에 거한 아론 자손 제사장들에게도 나눠 주되 제사장들의 모든 남자와 족보에 기록된 레위 사람들에게 나눠 주었더라

    20) 히스기야가 온 유다에 이같이 행하되 그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와 진실함으로 행하였으니

     

     

    21) 무릇 그 행하는 모든 일 곧 하나님의 전에 수종드는 일에나 율법에나 계명에나 그 하나님을 구하고 일심으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

     

     

     

     

    2020년 02월 15일 12:20 오전

    제30장

     

     

     

     

    1)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2)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이월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

    3) 이는 성결케한 제사장이 부족하고 백성도 예루살렘에 모이지 못한고로 그 정한 때에 지킬수 없었음이라

    4) 왕과 온회중이 이 일을 선히 여기고

    5) 드디어 명을 발하여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온 이스라엘에 반포하여 일제히 예루살렘으로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 이는 기록한 규례대로 오래동안 지키지 못하였음이더라

     

     

    6) 보발군들이 왕과 방백들의 편지를 받아가지고 왕의 명을 좇아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루 다니며 전하니 일렀으되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 오라 그리하면 저가 너희 남은자 곧 앗수르 왕의 손에서 벗어난 자에게로 돌아오시리라

    7) 너희 열조와 너희 형제 같이 하지 말라 저희가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한고로 여호와께서 멸망에 붙이신 것을 너희가 목도하는 바니라

    8) 그런즉 너희 열조 같이 목을 곧게 하지 말고 여호와께 귀순하여 영원히 거룩케 하신 전에 들어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섬겨 그 진노가 너희에게서 떠나게 하라

    9) 너희가 만일 여호와께 돌아오면 너희 형제와 너희 자녀가 사로잡은 자에게서 자비를 입어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리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신지라 너희가 그에게로 돌아오면 그 얼굴을 너희에게서 돌이키지 아니하시리라 하였더라

    10) 보발군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11)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사람이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12) 하나님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저희로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

    13) 이월에 백성이 무교절을 지키려 하여 예루살렘에 많이 모이니 심히 큰 회라

    14) 무리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는 제단과 향단들을 모두 제하여 기드론 시내에 던지고

    15) 이월 십 사일에 유월절 양을 잡으니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부끄러워하여 성결케 하고 번제물을 가지고 여호와의 전에 이르러

     

     

    16) 규례대로 각각 자기 처소에 서고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을 좇아 제사장이 레위 사람의 손에서 피를 받아 뿌리니라

    17) 회중에 많은 사람이 성결케 하지 못한고로 레위 사람들이 모든 부정한 사람을 위하여 유월절 양을 잡아 저희로 여호와 앞에서 성결케 하였으나

    18)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잇사갈과 스불론의 많은 무리는 자기를 깨끗케 하지 아니하고 유월절 양을 먹어 기록한 규례에 어긴지라 히스기야가 위하여 기도하여 가로되 선하신 여호와여 사하옵소서

    19) 결심하고 하나님 곧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아무 사람이든지 비록 성소의 결례대로 스스로 깨끗케 못하였을찌라도 사하옵소서 하였더니

    20)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백성을 고치셨더라

     

     

    21) 예루살렘에 모인 이스라엘 자손이 크게 즐거워하며 칠일 동안 무교절을 지켰고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은 날마다 여호와를 칭송하며 큰 소리나는 악기를 울려 여호와를 찬양하였으며

    22) 히스기야는 여호와를 섬기는 일에 통달한 모든 레위 사람에게 위로하였더라 이와 같이 절기 칠일 동안에 무리가 먹으며 화목제를 드리고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 감사하였더라

    23) 온 회가 다시 칠일을 지키기로 결의하고 이에 또 칠일을 즐거이 지켰더라

    24) 유다 왕 히스기야가 수송아지 일천과 양 칠천을 회중에게 주었고 방백들은 수송아지 일천과 양 일만을 회중에게 주었으며 성결케 한 제사장도 많았는지라

    25) 유다 온 회중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에서 온 온 회중과 이스라엘 땅에서 나온 나그네와 유다에 거한 나그네가 다 즐거워 하였으므로

     

     

    26) 예루살렘에 큰 희락이 있었으니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아들 솔로몬 때로부터 이러한 희락이 예루살렘에 없었더라

    27) 그 때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서 백성을 위하여 축복하였으니 그 소리가 들으신바 되고 그 기도가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 상달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