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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후 사망신고 사흘간 16명 증가… 인과성은 확인 안돼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2차 접종이 본격적으로 진행된 14일 오전 서울 중랑구청 보건소에서 시민이 백신을 맞고 있다. /연합뉴스 >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이상반응이 의심된다는 신고가 지난 사흘간 1200여건 늘었다.
15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12~14일 새롭게 접수된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 사례는 총 1266건이다.
사흘간 사망 신고는 16명 늘었다.
- 12~14 사흘간, 백신 접종 후 사망 신고 16명 늘어,
- 화이자를 맞은 사람이 12명,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가 4명.
- 접종후 사망에 이른 시간은 1시간, 14시간, 1일, 3일, 5일, 13일 등 다양.
- 중증 전신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 신규 의심 사례는 10건(아스트라제네카 4건, 화이자 6건) 증가.
- 이상반응·중환자실 입원·영구장애 및 후유증 등이 포함된 주요 이상반응은 88건(아스트라제네카 32건, 화이자 56건) 증가.
접종과 사망 간 인과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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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타이이스타서 51억이 사라졌다… 커지는 이상직 비자금 금고 의혹

<무소속 이상직 의원이 지난 4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본인의 체포동의안에 대해 신상발언하고 있다. photo 연합>
[주간조선] 이상직이 실소유주로 의심 받는 회사.
영업활동 거의 없는데 판매관리비로 46억원 지출해 논란.
이상직 무소속 의원(구속)이 실소유주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태국의 저비용항공사 ‘타이이스타’의 자산 70억여원 중 51억원이 2년 사이 사라진 것으로 드러났다. 사라진 51억원은 대부분 2년 동안의 판매관리비 명목으로 사용됐다고 기록돼 있으나, 정작 회사 총수익은 2년간 900만여원 정도 늘어나는 데 그쳤다. 게다가 타이이스타의 종적 자체가 묘연해지면서 사실상 폐업 상태에 들어가자 타이이스타의 모회사 격인 이스타항공 안팎에서는 이 돈의 사용처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주간조선이 입수한 타이이스타의 태국 현지 회계 장부 등에 따르면, 타이이스타의 2018년 총자산은 70억7000만여원이었다. 이 중 비유동성자산만 69억5400만여원으로, 회사 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 비유동성자산 중 부동산·설비와 관련된 자산은 6500만여원뿐이었다. 이를 제외한 68억9000만여원이 정체를 특정할 수 없는 ‘기타 비유동성자산’이란 뜻이다. 그 외 유동자산은 1억1200만원, 부채는 223만원으로 나타난다. 70억원에 달했던 자산은 하지만 불과 2년 새 50억원이 감소해 2020년에는 19억6000만여원으로 줄어들었다. 구체적으로 보면 비유동성자산이 2018년 69억5400만여원에서 2020년 10억3200만여원으로 59억원 이상 줄어들었다. 다만 유동자산이 8억여원 늘어난 9억2700만원이 되면서 2020년 타이이스타의 자산 총액은 19억6300만여원이 됐다.
이 같은 자산 감소에 더해 의문이 드는 점은 회계장부상 자금 흐름이 발생한 내역 자체가 판매관리비가 전부라는 점이다. 판매관리비란 영업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말하는데 통상적으로 인건비, 광고비, 복리후생비, 소모품비 등이다. 타이이스타의 손익계산서에 따르면, Selling&Admin Expenses(판매관리비)는 2018년 1억9100만여원에서 2020년 46억5700만여원으로 늘어난다. 2020년 한 해에만 46억원이 넘는 돈이 ‘판매관리비’ 명목으로 쓰였다는 뜻이다.

그런데.,
영업활동 전무… 사실상 폐업
- 사실상 회사 이익을 위한 아무런 영업활동을 하지 않았는데, 수입이 없는 회사가 판매관리비로 2020년 한 해에만 46억원이 넘는 돈을 지출?
- 비유동성자산을 ‘현금화’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회계전문가들은 분석.
- 타이이스타가 이상직의 비자금 금고 역할이었을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
주간조선 단독 취재로 확인
- 타이이스타가 1대밖에 없는 항공기를 리스하는 과정에서 이스타항공이 지급보증.
- 타이이스타의 설립자금이 사실상 이스타항공에서 나왔다는 점.
문 대통령 사위는 왜 3주 만에 그만뒀나
이제 사건은 2019년 3월 19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이 제기했던 최초의 의혹으로 돌아가고 있다.
- 당시 곽 의원은 “문 대통령의 사위가 동남아에 있는 항공사와 합작을 염두에 두고 설립한 회사에 취직했다고 한다”.
- 권력형 비리가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
- 당시 곽 의원의 의혹 제기가 주간조선 보도 등으로 구체화되면서 검찰 수사는 다른 국면을 맞게 됐다.
- 결국 검찰이 풀어야 할 의혹은 타이이스타와 권력의 연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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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타이이스타와 무관하다던 이상직의 말을 거짓말이었던 셈.
신문은 이 사건에서 풀어야 할 핵심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 대통령 사위가 왜 태국의 정체불명 저비용항공사에서 ‘3주만’ 일해야 했는지?
- 타이이스타에 들어간 71억원은 어디에 쓰였고 특히 타이이스타에서 빠져나간 51억원의 용처가 진짜 판매관리비가 맞는지?
- 이상직 의원과 이스타항공은 왜 그동안 거짓 해명으로 일관해야 했는지?
등이다….
이 사건이 계속해서 의문에 의문을 증폭시키는 이유도,
이스타항공이 타이이스타의 리스 보증을 서줬다는 첫 기사가 보도된 그후로,
타이이스타 항공이 이상직이 창업주인 이스타항공의 자회사가 아니냐란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공교롭게도, 문재인 대통령의 사위가 이 회사에 취업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상직이 문재인의 사위를 취업시켜준 댓가가 있었던 것 아닌가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그래서 문제인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위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단수 공천으로 당선된 게, 아니냐는 것이다.
권력형 비리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이상직과 이스타항공은 이미,
- 2015년 12월 이스타항공 그룹 계열사들이 보유한 540억원 상당의 이스타항공 주식 520여만주를 그룹 내 특정 계열사에 100억원가량에 매도해 440억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와,
-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이스타항공 그룹 계열사의 채권 가치를 임의로 상향하거나 하향 평가하고 채무를 조기에 상환하는 방법으로 계열사에 약 60억원 상당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 이스타항공과 타이이스타 항공과의 관계 또한 수면위로 드러난 것이다.
그런 와중에 이상직이 이스타항공의 지주회사 이스타홀딩스를 통해 자녀에 대한 편법증여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고,
그런 와중에 가족이 이스타홀딩스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이스타항공 지분을 모두 회사 측에 헌납하겠다고 약속했으며,
그런 와중에 서울회생법원에 신고된 채권자목록을 통해 확인된 바, 전환사채 100억원어치가 각각 65억원과 35억원으로 나뉘어 이 의원 실소유 회사로 넘어간 상태였음이 확인되었고,
따라서 가족이 보유한 이스타항공 지분을 회사 측에 헌납하겠다는 약속은 거짓말이었으며,
그런 와중에 타이이스타 항공의, 사실상 영업활동이 전무했던, 자본금만 증발해버린 정황까지,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지난 3일 세계 언론 자유의 날, 미국의 저명한 한학자 페리 링크 교수가 “중공 관영매체의 일부 미국 특파원은 사실 기자가 아닌 경우가 많은데, 스파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지난달 28일 언론에 “베이징이 국영 언론사와 플랫폼을 통해 해외에서 선전하고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목적은 어느 정도 민주주의를 간섭하거나 파괴하는 것이다. 이와 동시에 (베이징은) 중국에서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미국의소리(VOA)는 미국 캘리포니아대 리버사이드 캠퍼스 초빙교수이자 한학자인 페리 링크가 블링컨 장관의 주장에 동의하며 중공 관영매체의 미국 특파원 중 상당수가 사실 기자가 아니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링크 교수는 “물론 모두가 그렇다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양심적인 기자는 중국에도 있고, 쭉 있었다. 하지만 미국에 파견돼 미국 비자를 받아 기자로 일하는 사람 중, 몇이나 되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지만, 최소 일부분은 기자가 아닌 스파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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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교수는,
중공은 미국의 자유를 이용하여 말 그대로 자유롭게 활동하며,
그들이 퍼뜨리고 싶은 정보를 마음껏 퍼뜨리지만,
반대로, 미국의 언론이 중공에서 자유롭게 기사를 쓰거나 전달하고 싶은 기사의 전달은,
불가능한 점 또한, 지적했다.
이와같은 중국 공산당의 비상식은 이미 오래전부터 그들 스스로 보여왔던 모습이다.
구글, 유튜브, 페이스북 등등등, 필요하면 언제라도 차단하고 막고,
중국 인민이란 자들의 눈과 귀를 가리면서도,
남의 자유, 타국의 자유를 이용해 “자유롭게 활동“하는 그들,
이런 경우를, 우리는 파렴치(破廉恥) 라고 말한다.
- 파렴치(破廉恥) : 염치를 모르고 뻔뻔스러움. 모몰염치, 몰염치.
홋카이도 쿠시로 규모 6.1 지진 발생 – 규모 9.3 쿠릴 지진을 깨우는가
2021년 5월 16일 일본 홋카이도 쿠시로 앞바다에서 큰 지진이 있었습니다.
최대진도 3 규모는 6.1이었습니다.
이 지역은 본래 지진이 많은 곳이지만 근래 비교적 큰 지진도 없고 조용했습니다.
그런데 이 지역은 장래 최대규모 9.3의 쿠릴해구 초거대지진이 예상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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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쿠릴-캄차카의 연결선상,
그리고 더 낳아가 바누아트의 연결선상에서,
그러니까, 뭔가, 태평양 불의 고리에서 거대한 움직임이 지속적으로 드러나고 있다…ㅜㅜ
다가올 미래를 향해,
몸도 그리고 마음도,, 준비를 해야한다…
토네이도가 추가된 중공의 기상재앙, 미시시피 플로리다 닮아가나?
중공의 쟝수성 수저우, 후베이 우한, 광시성 충줘등이 토네이도가 발생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나 미시시피주에서나 발생할 법한 토네이도가 중공에도 발생하자 천년만에 처음보는 이변이라면서 주민들이 공황에 빠졌습니다. 밤하늘에 토네이도가 발생하는 장면은 영화 배트맨에서 박쥐가 날아다니는 풍경을 연상케 합니다.
또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로켓 공습상황과도 비슷해 보입니다.
토네이도와 함께 우박, 폭우도 곳곳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2020년 대홍수때와 비슷하지만 올해에는 토네이도가 추가됐습니다.
벌써 여러 지역에서 홍수와 산사태 도시침수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방송은 이미 시작된 중공의 기상재앙들을 화면위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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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하고 싶은것,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어떻게 봐야하는지…
내가 소개하고 싶었던 부분…
내가 지적하고 싶었던 부분…
내가 증거로 삼으려 하는 부분…
그 부분은 이런거야…
사실 기브 미 초콜렛이란 오마이뉴스의 표현은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다.
그리고 기브 미 초콜렛이란 표현은, 황교안이 문재인 정권을 비유로 조롱한 표현이야.
황교안이 문재인 정권을 빗대어 표현한 거니까…
난 그것보다, 그런 부분을 지적하려 글을 작성한 건 아니었음.
황교안의 행위 자체를 비판한거고,
그가 보여준 미국 방문에서의 모습이 시사하는 바에 대해서,
내 생각을 글로 남긴거고, 글로 작성한 거야.
나는, 기브 미 초콜렛과 같은 오마이뉴스의 기사 제목엔 관심이 없다.
중요한 건, 그가 사단의 회의 충성스런 개! 중공 공산당에게 한국을 넘겨야 한다고,
벌써 30여년을 주장했던 그 사단의 회의 충견, 헨리 키신저를 등장시켜 헨리 키신저에게 백신을 부탁했다는,
그 장면, 그 행위를 연출했다는 그 사실을, 증거하고 싶었다…
이는 전도사란 자가,
매일 새벽 4~5시에 일어나 기도를 한다고 자랑하는 그 자가,
사단의 회의 충성스런 개에게, 다시 말하면 사단에게, 백신을 부탁했다는 것이다!
이게 중요한 것이다.
난 이 부분을,
글로 남기고 싶었다…
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다.
오마이뉴스야, 진보-좌파 매체로써, 그들 나름데로, 황교안을 향한 지적질을 하고 싶었겠지.
그 오마이뉴스가, 황교안을 지적하고,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고, 비판아닌 비판을 하는것 자체에 대해서,
또는, 그 오마이뉴스가, 황교안이 본래 자신들과 더 가까워야 할 헨리 키신저를 등장시킨 것에대해 경계를 한다 할 지라도,
무슨 말을 하겠나.
오마이뉴스건 어디건, 어쨌든 황교안의 저런 모습이 자랑스럽진 않다.
오마이뉴스의 황교안을 향한 지적질이 중요한게 아니다.
그 지적은 보수-우파 매체도, 진보-좌파 매체도,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향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이다.
중요한 건, 그 안에서 진실을 발견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고,
중요한 건, 그런 와중에도, 그들이 남기는 열매가 말해주는 진실이란게 있다는 것이다.
황교안 스스로, 그들의 이 정반합의 무대에서 자유로운 인생이 아님을, 증명한게 중요하다.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에 충성맹세를 한 그 인생들을 향해서, 선한쪽, 선한자가 있다고 착각하지 말아라.
중간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추신_
물론, 어디까지나 나란 사람이 가지고 있는 사상, 신념, 개념, 기준임을 밝힌다.
나란 사람이 열매를 바라보는 기준, 방법 또는 분별하는 내가 가진, 분별력이라고 해도 좋다.
오마이뉴스 기사를 인용했다고, 불만들이 많은듯 하여, 이와같이 글을 추가했는데,
나도, 오마이뉴스 싫어함.
하지만 그런건,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하는데, 중요하지 않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규모 6.6 강진 발생 – 진원은 2004년 수마트라 거대지진의 근처
2021년 5월 14일 15:33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서쪽 앞바다를 진원으로 규모 6.6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화산도 많지만 정말 지진이 많은 곳입니다.
이번 지진은 2004년 규모 9.1의 수마트라 거대지진의 진원 근처에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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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판과 유라시아판 사이에, 수마트라 해구가 있다고 한다.
지진은 바로 이 수마트라 해구에서 발생했으며, 수마트라 해구에서 판의 경계의 충돌이 있을때,
지진이 발생한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진도 6 이상이면 강진이다.
이 강진이 5월에만, 과타멜라 파카야 화산 분화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5월에만 말이다…ㅜㅜ
“21세기판 기브 미 초콜릿” 황교안의 나라망신
생략_
급기야 미국까지 가서 “21세기판 ‘기브 미 초콜렛’” 운운한 정치인까지 등장했다. 지난 5일 방미해 ‘백신외교’를 자처한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그 장본인이다.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 장관과 화상 대화를 했다며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린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 ⓒ 황교안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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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정쟁
국민의힘 소속의 지자체장들이 있는 서울, 부산, 제주 등이라도 굳건한 한-미 동맹의 상징적 차원에서라도 백신 1000만회분에 대한 지원을 부탁했다.
12일까지 미 워싱턴을 방문한 황 전 대표가 지난 11일 특파원 간담회와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백신 외교’ 성과 중 일부다. 황 전 대표는 “미 주요업체 백신 1000만 개를 한-미 동맹 혈맹 차원에서 대한민국 쪽에 전달해줄 것을 정·재계 및 각종 기관 등에 공식 요청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미 백악관 안팎에서 인도 등 코로나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국가에 인도주의적인 차원에서 잔여 백신을 먼저 넘겨줄 것이란 관측이 파다했다. ‘황교안 백신 외교’의 실효성 자체에 의문이 제기됐던 대목이다.
정부의 백신 정책을 조롱하듯 황 전 대표가 10일 페이스북에 쓴 글의 제목은 “21세기판 ‘기브 미 초콜렛’“. 본인이 그 ‘기브 미 초콜릿’을 실천(?)했다고는 생각지 못하는 걸까?

같은 당의 장제원 의원은 즉각 “나라 망신”이라고 비판했고, <동아일보>조차 14일 사설을 통해 황 대표의 발언을 소개한 뒤 “백신 지원 협조를 요청하며 난데없이 국민을 편 가르는 듯한 황당한 발언을 한 것“이라며 “이번 백신 설화(舌禍)만 보더라도 조급하게 정치 일선에 나서기보다는 좀 더 자숙의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고 일침을 놨다….
생략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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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4일,
오마이뉴스의 ““21세기판 기브 미 초콜릿” 황교안의 나라망신” 기사중 등장하는, 가천의대 엄중식, 정재훈 이들의 주장 “고혈압‧당뇨‧뇌출혈 등 기저질환 환자들도 꼭 백신을 맞으라는 당부, (백신 접종은) 단순히 사망을 막아주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감염을 막아주고 전파를 차단을 해서 내 주변도 안전하게 만들어준다“는 이런 주장도, 결국 백신이란 허구임을, 증명해 준, 뜻깊은 기사였다고 생각하지만, 백신 접종을 하면 사망을 막아주고, 전파를 차단한단다.
황교안의 이번 방미는, 그의 정체성, 그의 수준, 그리고 무엇보다, 그가 또는 정치꾼이란 자들이,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에게 달라붙어 있는 자들임을 명백히 보여준 사례이기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의 판단은 어떠냐.
왜? 굳이? 헨리 키신저란, 록펠러의 충견을 등장시켰고, 그와의 어울리지 않는 대담을 확대 발표 했을까.
자기 자신을 둘러싼, 사단의 회 곧 그림자정부를 향한, 충성심을 내보인 것이다.
그들, 곧 사단의 회에 충성맹세를 한 자들이 하나같이, 손가락으로, 눈 주위에 호루스의 눈동자를 색칠하는 것으로, 또는 어떤 표적으로, 자신들이 사단의 회와 연합한 자들임을 내비치는 이유는, 바로 사단의 회에게 충성심을 내 보이는 행위다.
헨리 키신저는 분명히 록펠러의 개다.
록펠러는 로스차일드 가문을 중심으로 한 아슈케나짐 유태계 금융재벌들의 일원이며, 동시에 로스차일드를 주인으로 섬기는 로스차일드의 충견이다. 그 위는 제수이트 바티칸이며, 또 그 위가 로마 검은귀족이 있고, 그 맨 꼭대기에 앉은 이는 “사단“이라.
전도사란 감투를 쓴 자가, 그 사단의 회와 연합할 수 있다는 거냐.
전도사란 감투를 쓴 자가, 그 사단의 회에게 충성을 맹세할 수 있다는 거냐.
황교안은 공공연하게, 자신이 매일아침 새벽 4~5시에 일어나 기도를 하는걸 그의 큰 자랑으로 선전한다는 이야기를, 과거 정규재TV의 정규재를 통해 들은적이 있다.
과연 그는, 누구에게 기도를 하는것 같나. 도대체 가짜들이 생각하는 기도란 누구를 위한 기도일까. 도대체 이런 자들이 생각하는 기도란, 대체 무엇을까. 이런 생각을 한번도 안해봤냐.
그가 정말,
그리스도에게 매달려,
그리스도의 얼굴을 구하며,
그가 주권자임을, 그가 모든걸 주관하고 있음일,
그가 모든걸 보고 있으며, 그가, 나의 미래에 먼저 가서 날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이와같은 본질적인 믿음을 간직한 자라면,
그리스도를 향해 기도하는 자가, 절대로,
세상과 연합할 수 없다.
반대로 그 기도가 육에 속한 기도라면, 그 기도는 사단과 귀신들을 위한 기도인 줄, 알라!
그 기도를, 사단과 귀신들이 기쁘고 즐거워하며 다 먹어치워! 누군가는, 사단이 원하는, 사단을 위한, 기도들을 하곤 한단다.
기도란 본질적으로 나를 위해 하는게 아니다.
기도를 통해 구하고 바랄것이 있다면, 성령 하나다!
무슨 기도를 드려야 할까. 무슨 고백을 해야할까 육신의 머리로 고민하지 말고,
멍하니 앉아서, 두 눈을 감고, 그의 얼굴을 찾아! 그리고 구해!
이거면 돼…
그 기도를 예수에게 하는 기도라 스스로를 속이면, 그러면 예수도 속겠나.
예수에게 기도하는 자가, 돌아서선 사단의 회에 충성을 맹세한다?
그러므로 사람이, 사람의 기만, 거짓, 위선에 칭칭 감기게 되면, 분별력을 상실한다.
동시에, 분별력을 상실했다 함은,
그의 욕정과 욕망과 욕심이란 육의 정욕과 안목이,
그의 영혼을 칭칭 감았다는 뜻이다.
이는 인류 역사 최초의 거짓말!
너의 눈이, 하나님과 같이 밝아지리라 한 그 거짓말에 속아 넘어져,
자기 육신의 욕정과 욕망과 욕심이란 육의 정욕과 안목으로 인해,
결국 사단에게 쓰러지고만, 하와의 그 첫번째 죄악과 정확히 일치하는 죄악이다.
그러므로 여전히,
인간의 모든 죄악의 근원은,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 싶어하는 그 죄악,
스스로 그리스도와 동격이 되고 싶어하는 그 죄악에서 나온다.
어쩌면 황교안과 같이,
사단의 영에 짖눌려 있는 자들이,
자기 자신의 기만과 위선과 욕정과 욕망과 사리사욕과 정욕과 안목에 짖눌려 있는 자들이,
그래봐야, 사단도 아닌, 사단의 충견들의 개인것을,,,
그런데도, 분별력을 상실한 이런 자들,
이런 자들이 정권을 잡으면,
더 악날하게, 더 큰 발악을 하며,
백신 접종을 강제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 그들은 어떻게, 언제부터, 이 땅에서 활동을 시작하였을까.
- 오늘신문, ‘666’에 집착하는 김정은…우연일까?
- 블랙아이 클럽. Feat. 정은경.
- 그림자정부 – 헨리 키신저와 외교관계협의회(CFR)
- 그림자정부 – 삼변회, 숨겨진 절대 권력자들의 조직
- 세계를 움직이는 권력: 미국의 록펠러 가문 이야기
일본 후쿠시마 규모 6.0 지진 발생 – 올해 들어 4번째 강진
5월 14일 08시 58분,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규모 6.0의 큰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2월부터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규모 6.0 이상 강진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번이 4번째 강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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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장소에서 계속해서 강진이,
벌써 4번째인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한다…ㅜㅜ


이 토픽(글)의 시작이 쿠릴-캄차카 열도, 그리고 이어지는 후쿠시마의 지진으로 시작했다.
그 쿠릴-캄차카 열도에서 발생하고 있는 지진발생 분포를 살펴보면,
대륙판 전체가 함께 움직이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으며,
더욱, 잦은 지진발생을, 확인할 수 있다고도 한다…ㅜㅜ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판의 경계에서 발생하고 있는 지진, 화산분출…
그저 화산폭발 또는 대지진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분명한 건, 다가올 미래, 그 중에서도 인류의 마지막을 향한,
여정의 시작일지도 모른다…
누군가는 크게 다치고,
어딘가는 크게 부서지겠지만,
누가 알겠나. 이 화산, 지진이 노아의 방주를 만들어 낼지…
이 화산, 지진이 방주와 같은, 새로운 국가를 만들어 낼지…
그리고 창조자가, 그 방주않으로, 누군가를 들여보낼지…
누가 알 수 있나. 우리는 모른다.
그저 동행할 뿐이다…
일본 후쿠시마 규모 6.0 지진 발생 – 올해 들어 4번째 강진
5월 14일 08시 58분,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규모 6.0의 큰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2월부터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규모 6.0 이상 강진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번이 4번째 강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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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장소에서 계속해서 강진이,
벌써 4번째인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한다…ㅜㅜ


이 토픽(글)의 시작이 쿠릴-캄차카 열도, 그리고 이어지는 후쿠시마의 지진으로 시작했다.
그 쿠릴-캄차카 열도에서 발생하고 있는 지진발생 분포를 살펴보면,
대륙판 전체가 함께 움직이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으며,
더욱, 잦은 지진발생을, 확인할 수 있다고도 한다…ㅜㅜ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판의 경계에서 발생하고 있는 지진, 화산분출…
그저 화산폭발 또는 대지진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분명한 건, 다가올 미래, 그 중에서도 인류의 마지막을 향한,
여정의 시작일지도 모른다…
누군가는 크게 다치고,
어딘가는 크게 부서지겠지만,
누가 알겠나. 이 화산, 지진이 노아의 방주를 만들어 낼지…
이 화산, 지진이 방주와 같은, 새로운 국가를 만들어 낼지…
그리고 창조자가, 그 방주않으로, 누군가를 들여보낼지…
누가 알 수 있나. 우리는 모른다.
그저 동행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