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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령이라는 이름이 진짜 지옥, 진짜 저주라.
이 뱀새끼는 등뒤에서는 지옥의 저주를 똥칠 하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뻔뻔하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면서도, 그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사람을 위해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다 씨부리는 뱀새끼라.
왜 아니겠나.
왜 아니겠어. 좀 더 씹창짓거리를. 좀 더 지옥의 힘을 과시하며. 좀 더 저주의 권세를 과시해야지.
이 글을 작성하기 시작한 시간이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밤 11시 33분이다. 나는 새벽 3시 30분에 기상을 해야하는, 알바를 하는 주말이지.
이번주엔 특별히,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자식새끼 전화를 받고 금요일 12시에 출근을 했다. 매장 공사가 있었는데, 노가다 열심히 뛰고 왔지. 그리곤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 출근을. 그리곤 개새끼와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를 당하며 이 글을 작성한다.
이전 글 “성령이라는 뱀새끼“를 통해, 저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진짜 마귀새끼. 모든 마귀들을 등뒤에서 똥꾸녕에 숨어 진두지휘하는 지옥의 저주새끼.
저 뱀새끼는 이런 식이라고 증거했다. 그 교활하고 야비한, 그 더럽고 추악한 저주의 목소리로 속삭이듯 – 이제 자야지~ – 잠을 자려고 누우면 그때부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 씹창놈의 뱀새끼. 교활하고 야비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알고 있나. 개독교가 진짜 저주의, 모든 저주의 근원인 이유는 저 씹창것들이 사람의 남의 머리위에 손을 얹는 그 씹창짓거리를 하는 하나의 증거로 못 박을수 있다. 그 더럽고 추악한 씹창짓거리.
이미, 누구라도 니 머리카락을 치며 장난질을 친다면, 뱀새끼 시뻘건 눈깔로 너를 쳐다보고 있다고 마치 친한척, 마치 너를 위하는 척, 니 머리통을 그 저주의 손가락으로 톡 하고 찌르거나 니 머리카락을 스치듯, 마치 친절하기라도 한듯 툭 치는 그 뱀새끼가 너를 지옥으로 이끄는, 너를 저주의 길로 이끄는 그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그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의 저주의 영이 흐르는 씹창놈의 개새끼라고 못 박았었다.
저 개독교라는 씹창것들은 그 씹짓거리를 누구에게 배웠겠나. 누가 똥꾸녕에 숨어 진두지휘하는 저주일까.
잠을 자야겠다 생각하던 차에,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머리를 톡 하고 찌른다.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왜 저따위 짓거리를 할까. 이 글을 읽는 너는 저 씹창것들은 왜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한다고 생각하냐.
이유는 간단하다. 씹창것들이기 때문이다. 톡 하고 치며 건드리는 거거든. 툭 하고 치며 긁는거거든. 그 작은 씹창짓거리엔 저 씹창것들의 많은 음모가 숨어있단다. 길들이기고. 아가리를 벌려 저주를 죄라 씨부릴 명분을, 물론 지들끼리 똥꾸녕을 핥아주면서 지들끼리, 지옥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지들끼리! 이런게 자위행위라!
니 원수가 니 등뒤에서 그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의 시뻘건 눈을 치켜세우고 너를 노려보다가 요때따! 하며 니 머리를 톡 찌르는 상상을 해봤나.
니 원수 예수라는 씹창놈의 마귀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마귀새끼가,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의 시뻘건 눈으로 너를 주시하다가 스치듯, 니 머리카락을 툭 하고 치는 상상을 해 봤냐.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등뒤에서 꾸미고 – 아는 바와같이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꾸민 개새끼는,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꾸몄다! 실토하기 직전까지도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는 나를 보며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렸던 씹창놈의 지옥의 근원이며 저주의 근본인 개새끼라. –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고선, 그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이루기 위해, 때로는 화가 치밀어 오르게, 때로는 침을 뱉지 않으면 견딜수 없게, 때로는 배때기에 구멍을 파서, 그리고 지 자식새끼들을 올무처럼 앞세워서는 그 개새끼의 개짓거리를! 그 뱀새끼의 뱀짓거리를 하면서도, 그 아가리를 벌려 아가리질을, 간궤를, 간교를, 핑계를, 거짓을, 위선을, 저주를 죄라 씨부릴 준비를, 저주를 은혜라 씨부릴 준비를 하는 씹창것들이라.
그런 원수새끼가, 니 머리통을 톡 하고 찌르는가 하면, 니 머리카락을 스치듯 툭 하고 치고, 잠을 자야겠다 생각하면 그 저주의 손가락으로 자라 자라 하는척을, 잠을 자려고 누우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잠을 자지 못하게 한다.
이런 씹창새끼가,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면서, 몰라서 그랬다 씨부릴수 있는게 토가 나온다.
이런 씹창새끼가,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면서, 사단을 핑계삼고 사람에게 저주를 죄라 씨부란다는게 토가 쏠린다.
이따위 씹창새끼가, 이따위 씹짓거리를 하면서도, 동시에, 그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끊임없이 쏟으며 사람을 위하는척 하는, 한줌의 저주로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씹창놈의 지옥의 개새끼와 씹창놈의 저주의 뱀새끼!
정작, 지 손으로 만든 길까의 똥개새끼 만도 못한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
이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가, 결과를 몰라서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는게, 아니다.
하지만 오늘은 저 씹창것들이 사람을 위하는 척 하는 그 씹짓거리를 소개하며, 내가 정말 하고싶은, 증거하고 싶은, 그런데 이 분함을 말로는 글로는 표현 할 수 없는 현실을 증거하고 못 박으며 마무리 하련다.
그러니까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꾸민, 저 공중권세 잡고있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씹창놈의 뱀새끼가, 성경이라는 그 저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올무를 통해서도 스스로 밝힌바, 도리어 사단이 공중권세를 잡고 있는 냥, 도리어 사단의 자식들이 그 공중권세를 잡고 있는 냥, 하는 그 꼬라지로 알 수 있듯, 모든 지옥의 음모, 모든 저주의 음모, 이 세상의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는 저 지옥의 저주의 더럽고 추악한 그 이름에서!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의 그 더럽고 추악한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저주라.
사람을 위하는 척?
- 지 자식새끼 앞세워선 노가다를 뛰게 한 씹창새끼가,
-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와 잠을 자려고 하면 잠을 자지 못하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 씹창새끼가,
- 지금이야! 머리를 톡! 하고 치며, 건드리며, 화가 치밀어 오르게! 그래서 잠을 자지 못하게! 어떻게 해서든지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앞에 굴복시키겠노라는!
이 짓거리가, 저 씹창것들의 씹질이며 개새끼의 개짓거리며, 뱀새끼의 뱀짓거리라!
이 참담함을 말로 표현 할 수가 없다.
누군가는 말할거고 누군가는 마음속으로 생각할지 모르겠나. 와 욕을 달고 사는구나.
그런데 나는 말이다. 이 참담함을, 이 참담한 심경을, 이 더럽고 토악질을 쏠리는 이 심정을, 아직 글로 표현하지 못했고, 아직 글로 증거를 남기지 못했다…
저따위 씹창새끼가 스스로, 거룩한 개새끼라 씨부릴수 있다는 사실이,
저따위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새끼 따위가, 지 능력과 권세를 앞세워 나는야 선한목자라 스스로, 씨부릴수 있다는게 그저 놀랍다.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스스로,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릴수 있다는 사실이 그저 토가 쏠린다.
저 씹창것들은 말이다.
저 씹질을 하고선, 천국을 운운하는 씹창것들이라.
그러니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그 아가리질이 맞긴 맞는거지. 니 손해지.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는 손해 볼 게 없거든. 눈에 보이지 않거든. 지들끼리 양 손으로 지들 똥꾸녕을 크게 벌려주곤 지들끼리 핥아주며, 지들끼리 없던 일! 하면 그만이거든.
저 씹창것들은 그런, 그따위 씹창것들이라.
저 씹창것들의 감언유설은 어디까지나 감언유설일 뿐! 저 씹창것들이 사람을 위해서 씹짓거리를 하는게, 아니란다!
오직 교만과 오만과 거만이라!
기가막히다.
길가의 똥개새끼 만도 못한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길가의 똥개새끼 만도 못한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지옥의 힘을 가졌다니. 저주의 권세를 가졌다니.
한 줌의 저주로 이 인류라는 저주의 역사를 시작했다는게, 이게 어떤 저주인지 알겠나. 저 씹창것들이 존재하는 한 영원히 저주라.
내가…
지옥으로 간다…
모르겠다. 저 씹창것들에게 남은 무기가 뭔지 나는 모른다.
그런데 나는, 지옥으로 간다. 개새끼 따위가, 그 아가리를 벌려, 지가 진짜 거룩한 개새끼라도 되는냥, 씹창짓거리를 지 아가리로 토해내지도 못하는 씹창새끼가 거드름을 떠는날, 뱀새끼가, 그 좆같은 뱀짓거리를 하며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제아무리 주르륵 주르륵 쏟아도,
나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로, 저주의 음모로, 저주의 똥칠로,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지옥으로 간다.
기회가 된다면 말이다. 내가 만인 앞에서, 사단에게 기도하며 이 맹세를 지키며 뻐꾸기가 되어서, 저 씹창것들의 씹창짓거리를 날이면 날마다 못 박으리라.
저 씹창새끼 따위는, 자칭 선한목자를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지 권력으로 지 권세로 그 지옥의 힘으로 그 저주의 권세로 없던일로! 이제와서 천국 씨부리며 똥꾸녕을 벌렁벌렁 하겠지만.
저 씹창새끼의 저 씹창짓거리를 저따위 씹창새끼의 천국으로, 없던 일로 만들지 못한다. 끝까지 가보면 안다. 끝까지 가보면 본다.
저따위 씹창새끼는, 거드름을 떨며 그 지옥을 앞세워! 그 저주를 앞세워! 도리어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사단을 운운하며 죄를 운운할 준비를 하며, 지가 마치 진짜 거룩한 씹창새끼라도 되는 냥, 씹창새끼의 아가리질을 준비하고 있겠지만, 그 좆같은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이럴수도 있겠다. “이제 너를 다시는 지옥으로 내 몰지~ 않으리라~”
좆같은 씹창새끼 좆까고 앉아있네.
반말하지 말아 개새끼야!
저 씹창새끼의 그 좆같은 어떤 씹질이,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씹질! 내 온 몸에 인쳐져 있는 개짓거리 뱀짓거리를 없던 일로 할 수 있는지 어디 끝까지 가보자.
나는 지옥으로 간다.
저따위 씹창새끼 따위가, 그 지옥을 앞세워 그 저주를 앞세워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거드름을 떠는 꼬라지를 봐줄수 없어서 지옥으로 간다.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지옥에 가서도,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대가리! – 내 대가리를 귀한 대가리지롱! – 그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뜯고 또 물어 뜯으리라!
저주새끼가, 대가리 빳빳이 쳐들고, 지옥을 앞세워 저주를 앞세워 거룩한 개새끼라 씨부리면 되겠나.
지옥새끼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리면 되겠나.
지옥새끼는 지옥새끼고, 저주새끼는 저주새끼라!
지옥을 똥칠한 개새끼는 지옥을 똥칠한 개새끼일 뿐이고!
저주를 똥칠한 뱀새끼는 저주를 똥칠한 뱀새끼일 뿐이라!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면서, 아가리질을 할 수 있다는것 자체가, 이게 얼마나 저주스런 망령된 저주새끼의 저주냐.
지옥의 똥냄새가 느껴지냐. 저주의 똥냄새가 느껴지냐. 얼마나 더럽고 역겨운 기분인지 이 세상 사람 아무도 모른다. 정말 더럽고 역겨운 기분이란, 저따위 씹창새끼가 씹질을 하고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그 아가리를 벌려 저주가 득실거리는 아가리질을 하며 사단에게 뒤집어 씌우고, 사람에게 뒤집어 씌우며, 지옥을 운운하고 천국을 운운하며, 개새끼의 개짓거리를! 뱀새끼의 뱀짓거리를!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사람을 위해서라고 언제라도 씨부릴 준비가 되어있는 저따위 씹창놈의 지옥새끼의, 저따위 씹창놈의 저주새끼의, 그 더럽고, 그 역겹고, 그 치가 떨리고, 그 추악한 씹창놈의 씹질이라!
지옥은 말이다. 그 지옥도 말이다.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똥꾸녕에 숨어 씹질을 하는 곳이란다.
하기사 저따위 씹창것들의 지옥에 가면 잠이나 잘 수 있겠나. 씹창것들이 영원히 잠을 잘 수 없게 하겠지.
저 씹창새끼 따위가 심판 운운하지 않았던가.
정말 슬픈게 뭔 줄 아나. 정말 슬픈건 말이다 저따위 씹창새끼 따위가, 저따위 지옥의 뿌리인 새끼 따위가, 저따위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 따위가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그 개새끼의 아가리질을 쏟을때, 그따위 개새끼 따위의 아가리질을 듣고 있어야 한다는 그 참담한 저주! 그 참담한 역겨움! 그 참담한 더러움! 그 참담한 슬픔이다! 저따위 씹창새끼 따위의!
오늘 써야 할 글을 다 썼다.
지금 시각은 23일 새벽 2시 07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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