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이슨의 한반도 충견들 “민주화세력”

포럼 › 진실추적(眞實) › 수수께끼, 미스터리 › 프리메이슨의 한반도 충견들 “민주화세력”

  • 2026년 10월 21일 3:49 오후

    프리메이슨-똥개-민주화세력-민경우-1

     

    위 사진의 핵심은 민경우라는 그 운동권 출신 또는 운동권 세대, 그러니까 민주라는 이름의 신을 창조한 민주화 세력이다. 내가 가장 꼴같지 않게 여기는 부류이기도 하다. 김영삼과 김대중의 작품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김영삼이라는 세상 주관자들의 충견이 하달받은 명령에 의해, 우와 좌라는 개념이 붕괴되었고, 이런 상황에 중심에 서있는 인물들이 바로 저 민경우라는 것과 같은, 똥같은 운동권 출신 또는 운동권 세대, 그러니까 민주라는 이름의 신을 창조한 민주화 세력이다. 우와좌를 넘나들며, 우와좌를 파괴하여 분별할 수 없게 만든 장본인(들). 하태경에 관해서는 이미 내 의견을 피력했고, 성제준 따위를 믿지 않는, 이유도 바로 이런 운동권 출신 또는 운동권 세대, 그러니까 민주라는 이름의 신을 창조한 민주화 세력이 그의 뒤에 있기 때문이겠지.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코로나백신을 맞느니 마느니 하던 그때, 정부가 나서서 전국민을 선동질하며 마치 백신을 맞지 않으면 죄인이 되는것 마냥 내 몰았던 그때, 식당엘 들어가도 내쫓기기 일수 였던 그때, 학생들이 자식들이 백신을 맞고 죽어 부모들이 울분을 토했던 그때, 그런 부모들을 향해 “선택 하셨잖아요!” 라며, 그 모든 백신접종이 선동질이었으며, 거짓이었다고 스스로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더러운 입을 놀리던 정부 관계자들의 면상을 텔레비젼으로 보고 있어야 했던 그때, 그때 이 민경우라는 자가, 소위 그 운동권 출신 또는 운동권 세대, 그러니까 민주라는 이름의 신을 창조한 민주화 세력이라는 그자들이, 이 백신에 관해 언급하는걸 본 적이 있냐?

     

    선택 하셨잖아요? 그 더러운 아가리질을 하던 그 여자는 백신을 맞았을까. 안맞았겠지! 그 쌍년의 자식새끼들은 백신을 맞았을까. 안맞았겠지. 그러면 민경우라는 자는? 소위 그 운동권 출신 또는 운동권 세대, 그러니까 민주라는 이름의 신을 창조한 민주화 세력이라는 자들은? 당연하게도 맞지, 않았다고 확신한다.

     

    그 백신을 접종후 사망에 이른자 반신불구가 된 자들, 하반신이 마비되고 응급실로 실려가고, 백혈병 발병하고, 외국의 저명한 의과대학의 연구진들이 여기저기서 백신의 위험성을 증언 해도, 이 나라, 이 나라의 저 소위 그 운동권 출신 또는 운동권 세대, 그러니까 민주라는 이름의 신을 창조한 민주화 세력이라는 자들은, 그 모든 정보를 숨기고, 감추고, 숨기고 감추는데 동조했다.

    이제 한 가지는 분명해진 셈이지. 소위 그 운동권 출신 또는 운동권 세대, 그러니까 민주라는 이름의 신을 창조한 민주화 세력이라는 것들이 말하는 민주라는 건 한낮 뭣같은 것들의, 뭣같은 것들 따위가 기득권 세력이 되겠다는 뭣같은 것들의 욕망, 욕심, 욕정이라는 사실이다. 등뒤에 숨어 선동질로! 거짓말로! 거짓정보로! 철딱서니 없는 것들 앉혀놓고 세뇌 질로! 그럴 싸하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건, 한국 이 땅에 저런 운동권 출신 또는 운동권 세대, 그러니까 민주라는 이름의 신을 창조한 민주화 세력이 있었다면, 러시아 대혁명 당시 러시아엔 볼셰비키가 있었고, 프랑스 대혁명 당시 프랑스의 돈을 쥐고있는 로스차일드 가문과 유태계 금융가들이, 그리고 그들이 앞잡이로 내세운 선동가들이 있었고, 그 선동가들을 이끈 장본인이 제수이트(예수회)의 충견이었으며 스스로 제수이트(예수회)였던, 로스차일드와 일루미나티를 설계하고 일루미나티라는 비밀조직을 만든 장본인,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다. 한국에 기생하는 저 운동권 출신 또는 운동권 세대, 그러니까 민주라는 이름의 신을 창조한 민주화 세력이나, 러시아의 볼셰비키나, 프랑스의 선동가들이나 같은 것들이다. 여기서 같은 것들이란 저들이 섬기는 주인이 같다는 뜻이다.

    하지만, 물론, 증거를 내놔 봐! 라고 누군가 내게 묻는다면, 나는 내 놀 증거는 없다. 그들의 열매를 보고 판단할 뿐이다.

     

    이런 질문을 던지며, 오늘의 주제를 마무리하려고 한다.

    이 땅엔 그 세상 주관자들의 충견들이,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그 프리메이슨의 그 일루미나티의 개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갑신정변의 주역들이 프리메이슨이었다고 확신하며, 그 갑신정변의 주역들로 시작해 근대 역사만 돌아봐도 모두가 저들, 세상주관자들,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세력의 하수인들, 또는 그들의 명령을 받는 자들이었다고 확신한다. 김대중이가 그랬고, 김영삼이가 그랬다. 이승만도 프리메이슨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영혼이며, 김성주(일성)는 말할 것도 없다. 그 갑신정변의 주역들이 프리메이슨이었다면, 그 갑신정변의 주역들이 로스차일드에게 충성을 맹세 했던 후쿠자와 유키치와 같은 개화파의 영향을 받았고, 그들의 명령을 하달받는 인물들이었다면, 저 소위, 운동권 출신 또는 운동권 세대, 그러니까 민주라는 이름의 신을 창조한 민주화 세력이라고 자랑질하는 저들이 그 프리메이슨에게서, 그 일루미나티 세력에게서, 로스차일드로 대변되는 그 유태계 금융가들의 권력에서, 제수이트(예수회)에게서, 로마검은귀족에게서, 그 세상 주관자들에게서, 과연 자유로울 수 있을까.

    자유로울 수 있다고 아가리를 벌려 토해낸다면, 그 자체가 저들이, 바로 그들의 충견이라고 고백하는 것임을 알면 된다.

     

    내가 현재 할 수 있는 답변은 이렇다. 바로 저런 민경우 같은 게 증거라.

    되지도 않게 똥꾸녕에 숨어선, 운동권을 거대한 감투로 선동하며, 나라의 주인인냥 행세하며, 선생질하는, 정작 했었고 할 일이라는건 나를 좀먹고, 피를 쪽쪽 빨아먹으며,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다니는 저게 저 모습이, 저들이 이땅의 프리메이슨의 그리고 그 위의 일루미나티와 로마귀족, 아슈케나지 그리고 바티칸으로 대변되는 세상주관자들의 충성스런 개라는 진실을, 온몸으로 증거하고 있다.

     

    한 가지는 분명해졌다. 저들은 공정, 공의,  진실, 정의, 삶과 죽음, 도덕과 양심에 관심이 있는 자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훨씬 이전부터, 소위, 운동권 출신 또는 운동권 세대, 그러니까 민주라는 이름의 신을 창조한 민주화 세력이라고 자랑질하는 저들이 등장하기 훨씬 이전부터, 그 프리메이슨의 충견들이, 그 위의 일루미나티 세력들이, 그 옆의 제수이트(예수회) 세력들이, 이 땅을, 주무르고 있었다는 진실이다.

    그들의 충견들이 사라졌다고? 그렇게 말할수 없겠지. 그들이 세상을 주관하고 있는 자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