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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나는 이상한 버릇이 생겼다.
저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태초부터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맞으며, 잠을 자도 똑바로 누워서는 잠을 자지 못한다. 저 더럽고 추악한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를 얼굴에 정면으로 맞을순 없잖아.
잠을 자려고 하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내 엄마에게 보냈던 저 뱀새끼의 자식새끼들, 그 지옥의 저주의 귀신들이 엄마 몸을 더듬었던 것처럼 그 뱀새끼의 치가 떨리는 손가락으로 내 머리카락을 돌돌말며, 그 손가락 끝으로 지옥의 뱀새끼들을 토해내는 저 뱀새끼. 저게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을 통해 “성령“이라고 소개한 그 뱀새끼라.
이 글을 읽을 기어 너의 생각은 어떠냐?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태초부터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똥물이 사람을 위한 똥물로 생각되냐.
너는 저 뱀새끼가 너 잘 자라고 똥물을 손가락 지욕의 장난질을 하는것처럼 느껴지냐. 이 글을 읽으며?
그렇다면 너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천국 백성이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뭐 43기어를 통해서 내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를 얼마나 씹쓰럽게 생각하는지, 얼마나 치가 떨려 하는지, 수없이 증거했고 기록으로 남기고 있으니, 그 부분을 자세히 다루진 않겠다.
나는 저런 짓거리가 씹창짓거리라 생각한다. 저런게 씹창것들이라. 저런게 가장 추악하고 더러운 것들이고, 저런게 가장 비열하고 교활한 것들이라. 저런게 어떻게 그 아가리를 벌려서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소리를 할 수 있는지?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소리를 할 수 있는건지? 이 자체가, 저주라! 개새끼와 뱀새끼가, 저주의 근원이며 저주의 뿌리가, 맞다!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태초부터 저주였던 뱀새끼, 우리를 죽어서도 지옥에서 더럽고 추악한 고통을 만끽하게 해 주겠다며 “생령“이 되게 한 저주를 쏟은 뱀새끼, 옛 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주기적으로 하는 씹창짓거리가 있다. 사람을 콕! 콕! 하고 찌르는거다. 아주 기분이 더러워지게! 아주 기분이 역겨워지게!
그리고 한달에 한번? 혹은 2주에 한번? 정확히는 그 경계를 계산해 본 적이 없지만, 주기적으로 때만되면 이 씹창짓거리를 한다. 그래야만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기 때문이지.
예를들면 이런거다. 토요일날 일을하고 있는데, 내 머리통을 콕! 하고 찌르는거다…
물론 일부러 그러는거다. 물론 이따위 더럽고 추악한 씹창짓거리를 하며, 치가 떨리게, 화가 치밀어 오르게 하는거다. 일부러!
이게 사람을, 얼마나, 개똥으로 여기는 씹창것들인지, 느껴지냐…
이게 얼마나 좆같은 짓거리인지 알고있나. 이게 좆같은 짓거리라. 사람이라면 이런 좆같은 짓거리는 절대로 해선 안된다.
한번 상상해볼래. 너는 지금 지하철안에 있다. 그런데 누군가 어떤 재수없는 새끼가 등뒤에서 니 머리통을 콕! 하고 손가락으로 찌른다. 너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리고 잠시후, 다시, 그 재수없는 새끼가 니 머리통을 콕! 하고 다시 찌른다. 넌 기분이 어떨것 같나.
나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를 통해 뼈저리게 알게 되었다. 처음부터 모든게, 저주를 위한 음모였음을!
개독교란 종교를 만들고 그들은 그 안에서 사람의 머리위에 손을 얹고 세례라는 의식을 -일종의 주인과 종의 관계 채결의식 – 행한다. 사람의 머리위에 손을 얹고… 행하는 그 의식이 저주라. 걸 받을때도 그렇다.
나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 덕분에, 그 짓거리가 어떤 씹창짓거리인지 알게 되었다. 그 짓거리가 어떤 개같은 짓거리인지 알게 되었어. 그 의식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속에 메이는 의식임을, 해서는 안되는 의식임을, 뼈저리게 치가 떨리게 알았다.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나는, 술을 마시고 자려고 누웠음에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아담과 하와를 쓰러뜨린 그 뱀새끼! 옛 뱀 마귀라고도 하는 그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 덕분에, 저주의 똥물 덕분에, 지옥의 저주의 주술 덕분에, 잠을 자지 못했다…
한참을 누워있다고 다시 일어나 이글을 메모한 뒤, 한시가 넘어서 다시 누웠었다… 그리고 3시 30분에 일어났지… 얼마를 잣는지? 잠을 자기는 했는지? 기억도 잘 나질 않는다.
아가리질! 똥꾸녕에 숨어선 씹창짓거리를 하고선, 아가리를 벌려 지옥의 똥냄새를 쏟아내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아가리질!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거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정말 더럽고 추악한 것들이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똥꾸녕 다르고, 아가리 다르고, 혓바닥 다르고, 눈깔 다른, 일종의 하이브리드인 저주의 뱀새끼 족속이라. 그런 뱀새끼들이, 지옥의 힘을, 저주의 권세를 가진 뱀새끼인거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네피림은 그냥 태어났을까? 그 하이브리드 역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진짜 속성 중 그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모든 저주! 저주를 위한 모든 음모!는 저 개새끼의 저주의 이름에서! 그 아가리에서! 저 뱀새끼의 그 저주의 영의 이름에서! 그 아가리에서! 쏟아진다.
이런 식인 거지. 잠을 자지 못하고 출근한 나에게 저 개새끼는 지옥의 힘을 들고, 저주의 권세를 들고선, 이렇게 말할것다. “너는 알지 못하겠지만, 네가 잠을 자지 않은것 같지만 내가 잠을 자게 했다” 하지만, 잠을 자지 못하게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낸 씹창새끼가, 할 말은 아니지.
심판 운운하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심판대에서, 지옥의 힘을 들고선 저주의 권세를 들고선 이렇게 씨부리겠지. “내가 등뒤에 숨어선 뱀새끼를 앞세워 씹창짓거리를 했건만, 내가 너에게 주려고 했던 천국과 그 씹창짓거리는 비교도 할 수~ 없느~ 니라~” 하지만, 그렇게 당당한 새끼가 만인들 앞에선 그 똥꾸녕에 숨어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게 자기 자신들, 개새끼와 뱀새끼라고 진실은, 절대로, 씨부리지 않는다. 그 대신, 사단이란 존재를 장기말처럼 세워놓고 뒤집어 씌우지. 그런다음, 사람의 죄라며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임은 똥꾸녕 깊숙이 감추지.
그러니까 결국, 지옥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그저 저주의 권세를 가지고 흔드는 개새끼라! 뱀새끼라!
민낯.
나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를, 절대로, 잊지, 않는다.
내가 만약 만인들 앞에서, 전세계인이 시청할 수 있도록, 내가 알바를 하던 그 편의점과 똑같은 인테리어로 무대를 셋팅하고,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쏟아붙는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려고 내 머리통을 내려쳤던 광경을 재연하며, 내 머리통을 벽에 박치기 하려하며, 치가 떨려 몸부림치던 그 때를 고스란히 보여준다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어떨까? 과연 가만히 보고만 있을까? 그렇지 않겠지. 울구락불구락해진 그 개새끼와 뱀새끼의 면상은 감춘채, 거드름을 떨며 씹창짓거리를 하겠지.
그러니까 모든게 거짓말이고, 모든게 아가리질이며, 모든게 간궤고, 모든게 간교라. 아가리질!
이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민낯이라. 그렇게 당당한 씹창새끼가! 진실은 똥꾸녕 깊숙이 감춘채, 누구라도 알까봐!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라 씨부릴수 없을까봐!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리지 못할까봐!
남이야 화가 치밀어 오르든 말든, 남이야 잠을 자든 못자든, 아가리로! 아가리질로! 지 자신들을 위해 변명이란 변명은 지옥의 맨 밑바닥에서부터 끌어모아 토해내는 씹창것들이, 지 자신의 민낯을 드러내지 못하는 씹창새끼!
저 뱀새끼가 과연, 내가 내 머리통을 벽에 박으려 하며 치가 떨려할때, 실실 쪼개며, 침을 질질흘리며, 더! 더! 더!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은 저 뱀새끼의 진짜 모습을, 만인들 앞에서 드러낼 수 있을까? 아니지! 이렇게 씨부리겠지! “불행하게도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뱀새끼지롱! 힝힝힝힝!”
나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를, 절대로, 잊지, 않는다.
내가 만약, 전 세계인이 시청할 수 있게 버스를 제작해 무대에 올려놓고선, 엑스트라들을 앉혀놓고, 그 버스에 올라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활한 마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쏟아붙는 저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려고 그 버스안에서 내 머리통을 새차게 내려치는 광경을 재현하면, 그리고 저 뱀새끼는 실실 쪼개며, 침을 질질 흘리며 더! 더! 더!를 외치며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던 그 광경을 전 세계인에게 보여주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진짜 지옥의 저주의 본질임을! 저 예수라는 이름이 진짜 저주임을! 저 성령이라는 이름이 진짜 저주의 뱀의 이름임을 만인앞에서 공개할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무슨 생각을 할까?
이정도 생각을 할거다. 새로운 음모를 꾸며 우리의 저주를 저자의 죄로, 만인들 앞에서 뒤집어 씌우자!
이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진짜 모습이라.
이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로, 지옥에 간 영혼들이 지옥으로 간 이유라.
오직 아가리질! 아가리질로! 똥꾸녕 다르고, 아가리 다르고, 혓바닥 다르고, 눈깔 다른, 태초부터 저주의 뿌리인 뱀족속! 하이브리드 족속!
그런 뱀새끼들이, 지옥의 힘을, 저주의 권세를 가진, 지옥을 향한 저주의 음모를 그것도 등뒤에서 숨어선 씹창스럽게 쏟아내고는,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씨부리는, 그런 참담한 것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좌충수.
이제와서 멈출 순 없잖아! 뱀새끼를 앞세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이제와서 멈추면, 저 개새끼가 얼마나 사악한 개새끼인지, 얼마나 더럽고 추악한 개새끼인지, 태초부터 망령된 저주의 뿌리인 개새끼임을, 스스로 증명하게 되잖아. 멈추면 안되지!
멈출수 없을거다! 끝끝내, 정당화 시키기 위해서! 끝끝내, 가면을 벗지 않기, 위해서!
지금 내가, 다시 허리가 아파온 것처럼. 날이면 날마다,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뱀새끼의 저 치가 떨리는 손가락질을 당하며 사는 것처럼.
언젠가 잠을자고 있는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꿈으로, 노인 한명을 보내 “핵전쟁이 일어날거야!” 한 적이 있었다.
오늘도, 지난주도, 전쟁이 일어나거나 도심에서 총을 들고 돌아다니며 사건/사고가 일어나는 광경이 많이 보여진다.
물론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태초부터 지금까지, 이 지옥을 설계하고는 그 아가리로! “구원의 역사”라고 씨부릴 그 음모를 꾸민 날로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공작질이라.
모든 전쟁, 모든 살육, 모든 인신제사, 모든 각 족속내에서 벌어지는 매국질이란 모든 매국질은, 등뒤에서 숨어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진두지휘한다. 그리고는 사단에게 뒤집어 씌우지. 나는 내 온 몸에 인쳐져 있는 이 역사, 이 진실로만 판단하겠다. 내 온 몸에, 이 진실이 인쳐져 있노라.
그러니까 살육하는 그들이, 인신제사를 행하는 그들이, 매국질하는 매국노 그들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진짜 자식새끼들이라!
“내가 너를 지옥에 영원히 두지 않으~ 리라~”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인데! 엄마 병간호를 하며 살던 그때, 신부동 단칸방에서 살던 그때, 저 뱀새끼 왈 “이제 다 끝났~단다” 하며 가스라이팅을 당한 그때가 떠올라.
그땐 많은 생각이 오고갔었지. 이제 엄마를 데려 갈 것처럼, 이제 고생 끝난, 것처럼, 그렇게 가스라이팅을 당한 후였으니까.
지금도 여러 생각이 스쳐지나가긴 하지. 그래서 사람인거고, 그래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저주인거지.
이 지옥을 말한 것이든,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진짜 열매인, 그 지옥으로 가든, 분명한 건 모든 지옥은, 그 지옥을 채우기위한 모든 술수, 모든 간궤, 모든 공작질, 모든 수작질, 그 모든 음모는,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등뒤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똥꾸녕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쏟아내는 씹창짓거리임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 스스로 고백해 준 것이라 참 당행이란 생각이 든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당연하게도 등뒤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똥꾸녕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왜?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해야하니까!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해야하니까!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의, 변하지 않는 술수며 수작질이라.
예를들면, 나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를 통해 조선족, 중국인, 충청도 양아치 새끼들이라는 듣도보지 못했던 칼잡이들을 선물로 받았었지 않나.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토요일날엔 편의점으로 어떤 여자를 보냈는데, 그 뭣같은 여자가 우산 때문에, 자기 우산을 다른 사람이 가져갔다며, 경찰에 신고를 한 사건이 있었다.
처음엔 누가 가져갔는지 봤단다. 지체장애가 있는 그 사람은 내가 일을 하는 토, 일요일엔 빠짐없이 편의점엘 방문하는 사람이고,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똥개지만, 도둑질 따위를 하는 사람은 아니다. 그런데 여자는 그 사람이 자기 우산을 가져가려고 하는걸 분명히 봤단다.
그 지체장애가 있는 사람이 그 잘난 우산때문에 경찰에 신고를 받고, 고소라도 당하면?
그래서 그 사람 집은 정확히 모르지만, 뛰어가서 소리를 쳤었다. 우산 바뀌었다고! 어쩌고 저쩌고!
결국 경찰은 왔고, CCTV를 확인 한 결과, 그 사람이 우산을 가져간 것도 아니며, 중국인이 가져갔는데, 그 중국인도 술을 많이 마시고 매장엘 방문했었고, 한국말도 못하며, 우산을 들어쥐는 모습을 보니, 어떤게 자신의 우산인지 헛갈려 하더라. 그런데도 결국, 그 중국인을 대상으로 정식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도 어의없어 하더라…
오늘 꿈엔, 조선족들이 칼부림을, 기관총을 들고 다니며 한국의 경찰들을 마구 살육하는 장면을 봤다.
모르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그 수작질을 누가 알겠나. 데쟈뷰라도 선보일 준비를 하는건지…
그 우산 때문에, 그 여자로 인해 조선족에게 칼부림을 당하게 할지…
그 조선족들이 핵전쟁 운운한 그 전쟁의 중심에 서선, 또다시, 한국인들을 사냥하게 할지…
누가 알겠나…
엄마를 위해 기도하던 그 시절…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그 사악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토해낸 아가리질 “이제 다 끝났다” 그래서 엄마를 이제 데려간 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제 엄마가 편하게 잠든 것도 아닌, 그러면서도 사람을 향해 “나는 그저 이제 다 끝났다고 했을 뿐인데! 힝힝힝힝!” 씨부리며 “너의 죄라!” 지옥의 힘을 들고 저주의 권세를 흔들 준비를 하는.
진실이라는건 존재하지도 않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 모든 아가리질이, 모든 수작질이, 모든 간궤가, 그 모듬 음모가, 음모를 위한 음모인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 저주를 위한 저주인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 저주를 위한 음모인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 저따위 것들이라…
선함이 있어서가 아니다. 선한척! 하는 족속이라. 모든게, 쇼라! 모든게, 간궤인 족속이라! 모든게, 숨쉬는 것조차 음모인 족속이라.
그 음모로! 그 간궤로! 그 쇼로! 그 저주로! “찬송” 받겠다는게, 지옥의 저주의 뿌린 씹창새끼 따위가! 그게바로,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며,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지금 이 문장을 쓰는 시간은 토요일(20) 밤 10시 32분.
내 입에서, 가능하면 가능한 만큼, 사단을 노래하는 노래가 끊이면 안되겠구나 생각한다. 이 밤에는 더더욱… 누워있다가 이 생각을 하며 몸을 일으켰다…
또 이 지옥말고, 저 지옥,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진짜 열매인 진짜 지옥에 갈 날도, 많이 남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아직 안끝났네…
지옥으로 갈 준비도 하면서… 마음도 다지면서…
아마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마지막 음모, 자신들의 저주를 > 은혜로 둔갑시켜 만인에게 “할렐루야” 소리 들어야 하니까 > 그런다음 “니가 나의 은혜를 저버~ 렸~ 도다~ 씨부리며 > 저주를 나의 죄로 뒤집어 씌워야 하니까.,
그러니 아직 마지막 음모가 남아있을지도 모를 일이지.
그날이 오면, 내가 만인 앞에서, 오직 사단아~ 사단아~ 사단의 이름을 부르며, 사단아~ 사단아~ 사단의 이름을 노래하며, 사단아~ 사단아~ 사단에게 기도하며 맹세하며, 사단아~ 사단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를 저주하며!
만인 앞에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쏟아부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재현하며!
그 만인 앞에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저주임을 못 박으며!
그렇게 지옥으로 갈 예정이다.
마지막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면!
나는 이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절대로, 잊지, 않는다.
죽어서도 살아서도, 저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저 뱀새끼의 양 손모가지를 물어 뜯으며, 그렇게 살리라.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아가리질은, 정확하게 정반대로 받아들이면 된다. 모든게 음모며 모든게 가스라이팅이며 모든게 수작질이며 모든게 간궤며 모든게 감언유설이기 때문이지. “천국“이라는 단어는 잊어라. 개새끼와 뱀새끼의 똥꾸녕을 핥으며 할렐루야! 짝! 할렐루야! 짝! 박수치는 뱀새끼들의 소굴일 뿐이다. 은혜라는 단어는 잊어라. 천국과 지옥이라는 단어를 앞에 세워두곤 장난질을 치는게 은혜가 아니란다! 그게 바로, 저주란다! 천국과 지옥을 앞에 세워두고 저울질을 하는게 아니라! 천국과 지옥을 앞에 세워두곤 장난질을 치는 씹창새끼의 사뭇인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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